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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 여름 휴가! 동해시 여행지 (황금박쥐 동굴, 어달해수욕장, 감자옹심이)

천진과 난만을 찾아서! 동해로의 여행 요즘 잦은 다툼으로 힘들어 하던 우리 서로의 천진난만함을 잃어가고 있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우린 떠났다 우리의 천진과 난만을 찾으러! 렌트카를 빌려 수원시부터 —— 동해시까지 약 3시간 Previous image Next image 동해시의 저 망망대해로 1. 해수욕을 위해 도착한 바다 “어달 해수욕장” 어달해수욕장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어달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해바다 #동해해수욕장 #해수욕장 푸르르고 넓고 깨끗한 바다 모래사장이 짧아 바다와 육지 사이를 오가기 편한곳 적당한 인파와 물의 깊이 그 속에서 헤엄치고 뛰고 던지고 잡고 정말 오랜만에 마주한 아주 그립던 나의 노스텔지어 ‘천진’ 이여 ——————— 2. 물놀이의 여운 그리고 소주 한잔과 삼겹살 “원조솥뚜껑 삼겹살“ 동해시 원주민이 였던 여자친구의 맛집 #동해맛집 #동해맛집추천 동해시 천곡동 원조 솥뚜껑 삼겹살 원조솥뚜껑삼겹살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감추4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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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누락글 확인, 쉽게 누락글 올리는 방법 꿀팁, 블린이화이팅

블로그에 여러글을 올리고 있는데, 꼭 누가 보길 바라는 건 아니지만 아무도 봐주지 않으면 서운한 그런 것들..ㅜ 우주도 인간이 봐주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 왜 방문자가 아무도 없을까? -태그도 올리고 -글도 충실하고 -나쁜말안하고 -장소도태그하고 문제가 없어뵈는데 내 글솜씨가 저품질인가 싶어 맘이 좋지 않았다 ————————————————————————— 블로그 누락 지수를 확인해 보았다!! 놀랍게도 최근 10개의 게시물 모두 검색이 되지 않는 누락 게시물 블덱스라는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땀 삐질;; 누락글 관련해서 검색해보다가 이것저것 몇개의 게시물 태그를 수정도 하고 글도 비공개했다가 다시 해 보았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이것!! 다음 날 확인해 보니 10개 중 9개가 누락에서 벗어났다!! 다른 거 할거 없이 이것 하는게 제일 빠른 방법 같아서 바로 공유할려고 한다! 네이버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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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문화가 통하는 닭집, 남문통닭 썸머 밴드 페스티벌 다녀오기

세류에 이사 온지 어언 반년의 세월 항상 지나쳐 오던 으리으리한 남문통닭 늘상 거기에 있었지만 큰 관심은 없었다 약 1주일 전 근처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한 플랜카드! 매일 오후 8시 이후 통닭 9,900 맥주 2,900 저렴하지 않은가 여전히 매일 이벤트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됨 관련 이벤트 글을 찾기 위해 남문통닭 이벤트 글을 찾아 봤지만 관련 글은 없었는데.. 그러다 우연히 밴드 페스티벌 행사 글을 보게 되었고, 집 앞인 김에 가보기로 결심했다 티켓 가격은 인당 29,000원 치킨과 맥주 무제한 그리고 공연까지 있으니 설득 되었다 [얼리버드] 2025 썸머 밴드 페스티벌 in 수원 웅장한 성문으로 입장하여 바코드 띡 • 티켓 두장 띡 • 주차장 넓음 • 앞에 작은 풀장 있음 13시 딱 맞춰 입장 안내 받은 테이블 위엔 공연 일정과 내부 안내도가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공연은 준비중 이었고, 초반 분위기 약 15분 정도 기다린 후 고대하던 남문통닭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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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초보 꿀템! 늦여름 극성이는 모기! 저렴한 모기 향

늦여름 갑자기 극성인 모기! 이렇겐 못산다! 다이소에서 1,000원에 사온 에프킬라 모기향 실패의 연속 – 에프킬라 모기향 두 개가 포개져 있는 구조라, 요리조리 비틀어도 분리하기 쉽지 않죠. 결국… 몇 개는 부러뜨려 버렸고, “정녕 못 쓰는 건가?” 칼집을 내어 고정 클립에 애써 끼워봐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었져 버린 모기기피제들,, 발견한 꿀템 – 다이소 모기향 홀더 (₩1,000)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아이템! 바로 다이소에서 1,000원에 판매하는 모기향 홀더. 이건 작은 조각이든, 비대칭이든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 덕분에 부러뜨렸던 모기향들도 알뜰하게 다 사용할 수 있었어요 걸어서도 사용가능한 고리가 있습니다 모두 넣고 이어 붙여 태우기! 뚜껑에 그을림 생겨요 괜찮아요 향과 노스텔지아 홈키파 모기향 특유의 향도 좋아요 은근히 옛 여름 저녁, 할머니 집 마당이 떠오르는 향수 같은 느낌을 주더라고요. 자취생 필수 꿀팁 다이소에서 에프킬라 모기향을 구매하신다면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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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성 오감 소감

Previous image Next image 제가 아끼는 어머니 집에서 가져온 취침등 등이나가고 케이블이 삭아 사장님이 납땜을 다시 해주셨네요 펑크난 자전거를 끌고 동네를 들쑤시며 다녔지만 결국 찾지못한 자전거 수리점 수리는 못했지만 웬일인지 항상 지나쳐왔던 능소화를 담았네요 반짝이는 남문통닭 오늘 여러분의 사진첩에는 어떤 사진이 남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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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로 떠난 늦 여름 휴가! 2 (이소고택, 무릉계곡, 봉봉카라반, 고향의맛옹심이)

이튿날이 되어 점심은 광천 메밀 막국수, 그리고 멋진 이소고택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시간은 15시를 향하고 오늘의 목적지를 향해 그리고,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 그곳 “무릉계곡” 이름을 보고 누구나 상상했듯, 그곳엔 무릉도원이 있을까? 도망친 곳에 무릉도원은 없다. 그럴듯한 무릉도원이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적시며 두둥실 신선노름 할만한 곳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린 천진난만을 잃었기 때문에 발만 당구고 내려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귀여운 녀석과 물놀이 다음에는 제대로 준비해서 저 높은 산골과 폭포를 향유하려 한다. 그리고 부랴부랴 (매우 바쁘게 서두르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묵호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장을보고 봉봉카라반으로 이동! 동해시 망상동에 위치한 봉봉카라반 봉봉카라반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석두골길 32 봉봉카라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착한 곳은 이곳 고급호텔 음료와 어메니티도 준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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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로 떠난 늦여름 휴가3!(동해중앙시장,황금박쥐동굴,카페현상소,전망대횟집)

도독히(두둑히는아님 좀더 가벼운) 배를 채우고 식당을 나오니 이게 웬걸 중앙시장이 떡~ 소화도 시킬겸 시장 한바퀴를 돌았다. 밥을 먹었으나 흔들리는 동공 웬지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중앙시장에서 발견한 스폿 미군부대가 있던 시절에 지어진 무언가가 아닐까 색감이 좋아 찍어보았다 돌다돌다 발견한 작은 소품샵 작은 기념품 우리의 추억들을 이 작은 기념품에 담고, 떠올릴 수 있도록 냉장고에 붙여두었다. 소라껍질에 담겨있던 운세도 시장에 가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빠질 뻔 했지만 아주 아주 맛있는 닭강정집을 발견했다 꼭 맛보았으면 좋겠다 중앙닭강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장안길 12-5 중앙닭강정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리그리고 기대고대 폭닥폭닥여리여리 했던 대망의 “황금박쥐동굴” 그곳은 무더운 여름 속 시원함 에어컨 100대 틀은듯 자연의 시원함 좋은곳 안전모 쓰고 지하 2~3층 정도 계단으로 내려 갑니다 종유석들 녀석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비하죠 몇억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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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신 <고산자> 를 읽고

지금 한반도 대한민국은 국가로서 세워진 지 100년이 채 되지 않았다. 그 또한 한민족의 서로 반대 세력들을 척결하며, 민심을 외면하며, 누가 원했는지도 모르게 세워진 국가. 숱한 고생 끝 해방을 해방이라 부르지 못하고, 그저 그 사건으로 기억하는 백성들. 그 후 피비린내 나는 스스로의 의지 없는 외세의 힘을 빌려 서로를 죽이고 죽인 역사 끝에 세워진 누구 하나 기뻐하지 못한 국가. 얼마나 많은 반대와 원한을 사고, 많은 피를 흘렸을까. 그런 국가가 완연히 온전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곪은 것이 터져 나오고, 갓 태어난 신생아가 병치레를 하듯이. 그렇다, 지금은 국가적 위기다. 누구나 돌아보면 알 수 있다. 수많은 2030 세대들이 위기를 느껴 외치는 것마저 묵살하고 있는, 정치인들의 하수인이 된 언론들을! 우리나라는 위기에 빠져 있다! 하지만 국가의 위기를 너무 두려워하고 부정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나라는 드디어 사춘기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겪고서야 성숙한 어른 국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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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음식 (구교환X이옥섭 WELCOME TO MY HOME)

구교환 X 이옥섭 WELCOME TO MY HOME 유튭에 구교환 이옥섭 짧은 단편영화 채널이 있다 간결하고 유머러스하다 조금은 황당하다. 하지만 인위적이지 않고 담백하다. 그 유머가 좋다. 너무 애쓰지 않은 듯한 전개가 좋다. 교훈을 주려 애쓰지도 않는다. 우리 삶에서 멀지않은 어두운 부분을 밝게 표현하기도 한다. 그래서 잔잔한 울림이 있다. 자연스럽게 끌린것 같다. 꾸미고 인위적인 것 들 속에서 자연스러운 것들을 찍었기 때문에 홍상수, 구교환 이런 영화들이 좋다. 더 다양하고 좋은 영화들을 찾고싶다. 조만간 경기인디시네마에 방문 해야겠다 경기인디시네마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10 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https://youtu.be/K27WjS2RddE?si=N1zIvJxSEyNkfY8Q 연령제한이 있다네요.. 영화에서 구교환이 만든 마늘 올리브 오일파스타 만들어 보려고 해요. 기대해주세요! (올려보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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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는 여름나기 프로젝트 1

️ 에어컨 없는 여름, 왜 그렇게 사냐고 묻는다면 Q. 진짜 에어컨 없이 여름을 난다고? 그게 가능해? A. 가능하니까 한다. 그리고 그게 나니까 한다. 누군가에겐 불편, 누군가에겐 고집, 하지만 나에게 이 삶은 선택이었다. 전기요금 줄이자고 시작한 게 아니다. 그보다 더 큰 이유, 가치추구적 삶의 실천. 나는 즉각적인 시원함보다, 몸으로 느끼고 선택해 만들어가는 자연스러운 서늘함이 좋았다. 에어컨 바람 대신 바람이 드나드는 창, 자동 온도조절 대신 내 방식의 조절. 그게 바로 슬로우 라이프의 시작이었다. ⸻ Step 1. 공기의 흐름을 만들어라 – 선풍기 1 + 2 에어컨 없이 여름을 나는 데 가장 먼저 필요한 건 공기를 이동시키는 힘. • 부엌 창문 앞에는 높이 조절 가능한 서큘레이터를 설치해 바깥의 선선한 바람을 유입 • 거실 창엔 넓은 날개형 대형 선풍기를 배치해 뜨거운 공기를 밀어내며 순환 유도 실내 공기는 결국 ‘순환’이 핵심이다. 에어컨 바람은 없지만, 공기가 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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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원정 1편

태백산맥을 읽으며, 빨치산 동무들의 투쟁 현장을 직접 느껴보고 싶었다. 그들의 숨결을, 고통을, 그들과 같은 해돋이를 느껴보고 싶었다. 그 해돋이를 마주하며 나는 어떤 마음을 가지게 될까. 결국, 나는 그들이 보았던 해를 나도 보게 되었다. 태백산맥 세트 저자 조정래 출판 해냄출판사 발매 2016.11.08. 장터목대피소 해몰이 #태백산맥 #조정래작가 #빨치산유적지 #한국현대사 #문학기행 함께 지리산을 오르기로 한 사람은 김동무. 원정을 앞두고 우리는 일주일 전부터 준비에 들어갔다. 엘리베이터 사용을 금하고 계단을 오르며, 출퇴근 전엔 뛰며 체력을 다졌고, 퇴근 후엔 구제 가게를 전전하며 각자에게 맞는 등산용 가방을 골랐다. 이마트에서는 헤드랜턴, 물티슈, 초코바, 전투식량 등 필요한 물품들을 채웠다. #등산준비물 #등산장비 #등산복장 #구제등산가방 #전투식량후기 #초보등산꿀팁 등산 당일 아침 7시에 화성에서 출발해 약 11시 30분경 지리산 백무동 탐방지원센터에 도착. 중간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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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원정 2편

천왕봉 일출과 하산 장터목 대피소에서 새벽 4시 기상하여 천왕봉을 향해 올라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길은 대부분 험준한 바윗길이었고 경사도 만만치 않았다. 오르는 길에 이미 해는 떠서 날이 밝고 있었고, 하산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해는 떠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개의치 않았다. 그리고 우린 천왕봉 바로 아래까지 왔고, 맨손으로 커다란 바위봉을 거칠게 올랐다. 그 아슬아슬한 천왕봉 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자칫 잘못 디디면 떨어질 수 있는 아슬아슬한 곳에서 사진을 연신 찍고 있었다. 우리도 질세라, 우리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천왕봉비에서 사진을 많이 남겼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거친 바람이 몰아치며 오르며 흘린 땀을 말려주었고, 해가 따스함으로 감싸줘 춥지 않았다. 우린 뜨겁고 강렬히 떠오르는 태양 사이 솟아 있는 첩첩산중의 가관의 경치에 감탄했다. 지리산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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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키티셔츠와 M65를 섞운 무한 키치요미

한때 정말 좋아했던 티셔츠가 있었다. X JAPAN의 요시키 형님 얼굴이 떡하니 프린팅된 티셔츠. 거기다 예전 리폼해서 만든 M65 카고 팬츠, 별 패치도 하나하나 붙이며 키치한 무드로 완성했었던 옷인데, 사실 말이지… 너무 좋아해서 자주 입다 보니 좀 질렸다. 그리하여 다시 손을 대게 됐다. 이번엔 내가 좋아하는 것 둘을 아예 섞어버렸다. 요시키 + M65 = 카고 옆트임 스커트 완성. 앞쪽에는 요시키 형님의 얼굴을 큼직하게 박고 뒷부분에는 흑백으로 시크하게 마무리. 앞뒤가 확 다른 스커트, 나처럼 말이시. 남은 원단은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데님 숏팬츠에 덧대서 스커트 팬츠 하나 더 만들었다. 오묘하고 키치하고, 솔직히 말해 되게 오트쿠튀르스럽다. 자꾸 보게 되는 그런 옷이 됐달까. 사방에서 바라보는 느낌이 다 달라. 내가 나를 다 보여주기 어려운 것처럼. ⸻ 주말 데이트 때, 나와 여자친구가 서로 리폼한 옷을 입고 함께 외출했다. 패션이 취향을 드러낸다는 말처럼, 우리 둘의 리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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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일기) 낭만적 디스코드, 커플 크록스 리폼

펑크는 발끝에서 시작된다 새로 장만한 크록스를 보자마자 든 생각은 하나였다. “이건 리폼이다.” 여자친구와 함께 맞춘 커플 크록스. 똑같은 신발을 신고 같아지기보단, 우리만의 방식으로 다르게 꾸며보고 싶었다. 그래서 시작된 펑크 리폼 프로젝트. 안쓰는 악세사리 총출동 집안을 샅샅이 뒤져 오래된 귀걸이, 녹슨 반지, 부러진 브로치, 열쇠고리, 클립까지 꺼냈다. 버려질 뻔했던 것들이 내 발끝에서 부활했다. 왼쪽엔 검정의 무드에 실버 장식을 포인트로. 오른쪽엔 스컬 키링과 클립으로 균형감을 줬다. 완성된 모습은 딱! ‘펑크’ 그 자체. 이 정도는 약과지, 앞으로 더 과하게 가볼 생각이다. 여자친구는 반짝이는 큐빅과 진주, 하트 브로치로 큐트 펑크 나넌 해골 장식으로 하드 펑크헌 느낌 우리는 같은 신발을 신지만, 전혀 다른 감성으로 표현했다. 이게 바로 우리가 말하는 ‘낭만적 디스코드’다. 앞으로의 계획 아이템이 부족한 게 살짝 아쉬웠다. 동대문 같은 곳에 가서 값싸고 다양한 펑크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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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소설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 그 속의 나 [책과 여행]

2021년 초. 조정래 선생의 『아리랑』을 집어 들었다. 그로부터 『한강』, 『태백산맥』까지—총 32권. 입대 전 부터 전역 전후로, 오랜 시간에 걸쳐 그 이야기를 읽었다. (2025년-해냄) 아리랑 세트 12권 (조정래 대하소설 등단 50주년 개정판새책) 저자 해냄출판사 출판 해냄출판사 발매 2025.01.10. 태백산맥 세트(등단 50주년) 저자 조정래 출판 해냄출판사 발매 2020.10.15. 한강 1 - 제1부 격랑시대 / 조정래 저자 조정래 출판 해냄 발매 2020.11.30. 역사 순 아리랑 - 태백산맥 - 한강 이 책들은 단순한 활자가 아니었다. 그들의 삶은 나의 삶과 겹쳤고, 나는 그들의 흔적을 따라 걸었고, 들었고, 느꼈고, 울었다. 조정래 작가님의 신발 ⸻ 책을 따라간 발걸음.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질문 속에 잠겼다. “나는 지금,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가?” “나는 왜 이 비극에 슬퍼하는가?” “나는 왜 그들의 흔적을 따라가는가?” 책 속에서 길어진 물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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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팡지다. 2025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글로우 락에 이어 두번 째 가게된 락 페스티발 이번엔 특별하게 우린 하나가 되어 함께가는 8월 3일 마지막 날만 보러갔다 송소희 한로로 자우림 3호선버터플라이 좋아하는 가수들이 모여있어서& 8/3 타임테이블 수원에서 인천까지 두시간이 넘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발이 20주년이나 됬답니다 제일 인상적 이였던 무대 한로로 암팡지다. 몸은 작아도 힘차고 다부지다 Short but tough Previous image Next image 제일 화려했던 무대 Beck 마지막 혹시나 기대를 했던 앵콜무대는 없었다. 덕분에 막차를 탈 수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제일 뜬금없이 즐거웠던 무대 바밍타이거 멀리서 무대 전광판만 본 것이 아쉬웠던,, 너무 멀리 있어 무대 위 5명의 멤버들의 난장판 에너지 시너지를 한눈에 담지못해 아쉬웟던 무대 (아쉽개도 사진이 없군.. 프로블로거가 되긴 멀엇다) 이승윤님은 잘 몰랐는데 퍼포먼스도 좋고 완연한 록스타더라.. 이 전에 짐승 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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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는 여름나기 프로젝트 2 수원 중고에어컨

집에 오면 난 정확히 반쯤 죽어 있어 정확히 반쯤 죽어 있어 이센스 가치관의 실현도 좋지만 혼자 사는게 아니니까 ^^ 이정도 고집 부렷으면 놓을 줄도 아는 것이 사나이! 남자니까! 하루빨리 속히 이동형이나 창문형이나를 고민하다 아아 그것들은 최후의 보루로나 사용하는 것이다 라는 깨달음? 가르침 당일에 몇군대에 전화를 돌렸을까… 매물이 있다고 하는 유일무이한 수원시 권선구 중고 에어컨 매장 고민하다가 남자답게! 그냥 이사고 뭐고 바로 스탠드형으로 구매 17평형 carrier 스탠드 아주 좋음 16년형 1등급 80에 쇼부 봤다 대천사 미카엘의 투구 같은 모습 에어컨 사장님이라 그런지 쿨함!ㅋ 바로 설치해주심 그날 꿀잠잤고 다음날 상쾌하게 일어났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수원시중고에어컨 #수원중고에어컨 #효원알뜰매장 #수원시권선구중고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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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fast smart life (tuya 에어컨원격조정)

에어컨은 아무래도 입실 전 틀어 놓고 싶은 마음 원격 기능이 있나 보았지만 16년식 carrier aircondition에는 있을리 만무하다 어플이 있지만 구형이라 안됌 그래서! 찾은 것이 원격 조정 가능한 #tuya ir리모컨 알리에서 만원이 안되는 저렴한! 1. 뒤에 c type 전원 후 wifi 연결 시 온도 시간이 update된다 2. Smartlife 어플 설치 기기추가하여 위에 ir remocon을 연결하여 3. 사용하는 에어컨 브랜드 선택 4. 그리고 동작을 해가며 맞는 리모콘을 찾아야 한다 완벽한 리모컨 대체는 안되지만 밖에서 미리 켜놓고 입실한다는 행복이 있을 것이다 #tuyasmart에어컨 #에어컨원격 #스마트에어컨 #에어컨원격제어 #캐리어스탠드에어컨 #캐리어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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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극복방법, 리프레쉬 명상 훈련 정신승리

지겹게 걸어다니는 회사 사무실 복도 또 그 길을 걸으면서.. 언젠가 이 회사가 망하고, 전등은 모두 나가고, 사무실 끝, 휴게실 창문의 햇빛만이 고장나 삼분의 일쯤 열리다 만 자동문을 투과하여, 게슴츠레 스며들어 있는 어두 침침한 네모난 공간 떨어진 플랜카드들과 한쪽 모서리가 깨진 액자들이 놓여있는 그 복도, 그 가운데 서있는 나를 상상한다 그러면 지금 내가 있는 이 풍경은 나중에 그리워하며 떠올릴 덧없는 장면이 된다. 그 생각에 감상이 스며들고, 어딘가 촉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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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이마2

2일차 텐트에서 첫날밤 조금 추웟음 근데 아늑햇어 이런 한평 공간 남짓 잠자리 정도만 있어도 살아갈 수 있지 않늘까나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가 자유롭게 떠나고 먹고 살수 있으면 될까 양양 - 강릉 안목해변 - 강릉 동부시장 - 심곡항 - 울진 후정 해수욕장 취침 아침 쩌 죽을뻔 했다 그늘로 옮겨서 좀 쉬다가 정리하고 안목으로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떤 라이더 만나서 사진찍어줫당 강릉 온김애 강릉 시장 구경 강릉 동부 시장 구제 모자도 구매 미치코런던 심곡항 한번 흟고 또 잠자리를 찾아 삼만리 후정 해수욕장장 오토캠핑장이 잘되어 있었다 요금표지판 있는데 걷는 사람이 없두라 오늘도 한잔 왜캐 술을 마셧지?! 생각낫나바 안땡길수가 없는 낭만인겐가 한잔하구 노래부르다 취침 밤 12시에 깨버렸다.. 잠은 안오고 별을 보다 잠들엇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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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이마3

3일차 포항 - 호미곶 - 울산 쭈구무리 회 덮밥 가자미의 일본어 라고 한다 포항항 궁금해서 한번 가봄 별거 없었당 아이스티 한잔함 호미곶으로 출발 가면서 폐건물 발견 궁금해서 들어가봄 째끔 쫄 흥미로웟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호미곶 괜찮더라 여기 바다부터 바다내음이 확 나더라 강릉같은데는 안낫는데 이게 바다지! 바람도 엄청 쌤! 울산으로 향하다 가다가 좋은 해변이 있어서 열심히 사진찍다가 놀다가 감 울산 도착 대왕암 바위 구경 한 한시간 반 걸는듯 하다 멋잇고 웅장햇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신기하게도 회포차가 잇음 해녀분들이 바로 따서잡아서 해주시는거 같다 미역도 말리고잇엇다 저녁엔 친구랑 대패농장에 갔다 개맛잇엇움!! 3인분 시키면 칼국수도 줌 너무 친절하섯규 맛잇엇고 최고엿더 그래서 잘됫으면 좋겟다는 마음으류 리뷰도 달았다 히헹 대패농장 울산광역시 동구 화정4길 6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구리고 모텔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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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이마4~5

4일차 기억이 가물치 울산 - 경주 - 대구 울산에서 모텔 취침 후 대구로 대굴대굴 가기 전에 경주에 가고싶었다 한참 선덕여왕을 다시 정주행 중이엿기에! 감흥이 깊엇다 무더운 날시” 부따오신 날이였다 가다가 마침 불국사가 보여서 불국사로 턴 사진이 없네.. 여러 문화행사 중이엿다 호호 비소식이 잇어서 대충 보고 첨성대를 향해~ 출발 가다가 선덕여왕릉도 보앗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마치 광각카메라로 찍은듯한 넓은 평야가 멋졌다 중요한 곡식들이 자란 넓은 평야지대가 있기에 통일도 가능했지 않았을까나 첨성대와 엄청나게 큰 무덤 산이 있는 곳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음에는 경주만 보러 한번 더 오고 싶운 곳 이였다 그리고 대구에 도착 6시쭘 되니 비가 떨어질 징조 숙소로 쇽 하고 씻고 다시나옴 그리고 또 술;; 대구 클럽이 가보고 싶어서당 Previous image Next image 한잔하고 노래방 갔다리 썰파 굿 (부산 아가씨들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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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여행 with 스트롬 첫날

전번 4월 달에는 동해안 해파랑 길을 따라 약 5박 6일 간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에 가게 된 이유는 가을이 조용히 찾아올 때 기분 좋은 바람을 느끼며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미루고 미루다, 미룬이가 되버렸다. 그 때 못가고 추워지기 따뜻하기를 반복하던 11월에 연차를 썼다. 나는 날씨의 아이가 인듯 하다.(겸손하자) 내가 여행을 떠나는 주에 마침 비가 내린 후 날씨가 잠깐 온화해졌고, 여행을 마친 후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쾌적하고 따스하게 여행을 했다. 목적지는 내가 가본 적이 없는 전라도로 정했다. 궁금하기도 했다, 조정래 작가님의 한강 소설에서 전라도는 많은 차별을 받았고, 발전도 많이 더뎠고, 아리랑 에서는 일제 강점기에 수탈에 제일 많이 시달렸다고 하는 그 곳에 내가 서서 그들의 애환을 느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역사 깊은 유적이나 집터들을 많이 찾아갔다. 여행 경로는 크게 목포와 광주 정도로 정했다. 마침 여행 전 주에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소설도 조금 읽어서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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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여행 with 스트롬 둘쨋 날

약 3시간 정도 추위와 숙취에 떨며 9시경에 기상했다. 조금 힘든상태로 기상해서 씻으러 가던중, 옆옆 캠핑카에서 아침 먹었냐고 아침먹으라고 한다,, ㅎ 감사하게 누릉지 3그릇으로 해장완료 후 기운 회복 완료. (물도 없어서 수돗물 먹고 있던 처지에) 식사 후 바로 옆 캠핑버스 아주머니의 모닝커피 접대로 카페인까지 수혈 완료,, 어느덧 12시 가 되었다. 제빨리 금강 구경 (캠핑장이 금강 하류 쪽이라 뷰가 정말 이쁘다, 정자도 있따.) 캠핑장 위치 : 부여군 세도면 다근로 127-2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음에 여유롭게 즑고 싶다. 백숙도 먹고 가라는 캠핑버스 여사님,, 먹고싶었지만, 빠르게 목포로 출발. 목포 가던길에 또 익산이 있길래 잠깐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 뵈고 출발. 혼자 여행을 이렇게 다닌다니 너무 장하다는 듯이 신기하단 듯이 좋아하시고 웃으셨다. 출근길 배웅 해드리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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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 줄게 헌 집 다오

새 집 줄게, 헌 집 다오 드디어, 나만의 공간이 생겼다 4년 동안 기숙사에 살며, 빚을 착실히 갚기 작년부터 자취도 하고 요리도하고 나만의 작업실도 갖고 싶었다~ 마침 좋은 타이밍에 운 좋게 맘에드는 집을 구함! 집을 보러 다닌 건 총 6군데. 그중 지금 이 집은 처음 보자마자 느낌이 왔다. 첫눈에 꽂혀서, 바로 계약! ⸻ 내 첫 집 정보 • 위치 : 수원 세류동 • 보증금/월세 : 1000 / 50 • 면적 : 17평 #역세권 #스세권 #맥세권 #터미널세권 #터세권 #세류동 → 웬만한 세권은 다 있는 놀라운 곳  지하철, 스타벅스, 맥도날드, 터미널까지 도보 생활권! ⸻ 공간 구성 큰방 → 작업실 리폼도 하고, 글도 쓰고, 나만의 작업이 이뤄지는 공간 작은방 → 침실 조용히 | 포근한 공간 | 새소리와 낮잠 넓은 부엌과 거실 요리하고, 친구 초대하고, 뭐든 가능한 아지트 같은 곳 나의 작은 침실 ⸻ 나, 자취라이프, 시작 이 집은 단순한 ‘집’이 아니다. 내 삶의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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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미기! 구축 인테리어! 알뜰 살림 장만!

나만의 오래된 “새 집” 꾸미기 프로젝트 #구축인테리어 #자취스타일링 #빈티지자취 #슬로우라이프 ⸻ 미니멀하게, 하지만 꽉 찬 공간 꾸미고 싶은 욕구는 넘쳤지만, 예전엔 “많이 사들인 짐”들에 고통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최소한의 것들로 최대의 만족을 추구했어. 당근에서 건진 올드하고 질 좋은 물건들, 그리고 다이소에서 약 40만 원어치 구입. (진짜 엄청 알차게 샀다…) ⸻ 소박하고 담백한 나의 침실 • 엄마가 주신 작은 조명 • 외할머니 사랑방 이불 • 친할머니 전기차단 매트 + 베개 Previous image Next image 손님들이 제일 흥미롭게 본 공간. 딱 누웠을 때 느껴지는 고요한 온기와 추억들. +a 나만의 private cenema #집영화관 #홈시네마 도 완성 Previous image Next image ⸻ 공부책상과 화장대 공간 • 당근에서 데려온 수제 키보드 책상 • 테무에서 산 좌식 의자 • 당근 화장대 + 화장품 보관함 • 풍물시장에서 산 미니 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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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밥] 알배추 한 장, 오이고추 하나

텃밭도 없는 내가 농부가 되는 시간 ⸻ 토요일 밤의 영화, 그리고 우리 어제는 일찍 퇴근하고 여자친구랑 영화 한 편 보기로 했다. 경기 인디시네마에서 티켓 한 장 5,000원.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라는 제목이 낯설지만 끌렸다. 텅 빈 관, 우리 둘만 앉아선 마치 우리 얘기를 3인칭으로 바라보는 듯한 기분. 웃고, 주고받고, 나누며 우리는 영화관을 통째로 빌린 듯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엔딩 크레딧. 홍상수 영화였다. 몰랐는데 괜히 납득됨. 이 정적, 이 리듬, 이간질 같은 유머. ️ 꿀팁: 경기 인디시네마 영화 예매 시, 5,000원 예매가 안 되면 창구로 바로 가기! 시스템 오류도 종종 있으니 직접 끊는 게 안전하다. 경기인디시네마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10 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롯데시네마 광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10 롯데아울렛광교점 4층, 5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롯시 광교 1관이 경기인디 시네마 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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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탄 토요일] 찬물 샤워 후 바이크, 그리고 커플 크록스

찬물 샤워 한 번으로 시작된 여름 데이트 짧지만 아주 찐했던 토요일 늦은 오후. 해가 강하게 내리쬐는 날은 아니었지만, 몸에 습기가 철썩 붙어버린 것처럼 꿉꿉했던 하루. 그러다 문득, “이럴 땐 바이크지!” 찬물 샤워를 하고 바로 준비. 헬멧 쓰고, 출발. 생각보다 금세 상쾌해진 기분. 초록색 길, 냄새까지 초록 코를 자극하는 기분 좋은 풀내음, 어디선가 올라오는 흙냄새, 그리고 막힘 없는 그린 라인. 순식간에 20km. 회사의 과장님이 추천한 바이크 성지 카페 피스톤(Piston) 도착. 피스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주석로778번길 17 피스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무인 카페라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시는 방식. 처음이라 살짝 어벙했지만 그것마저 재미있었음. 우릴 보며 미소 짓는 사장님들과 라이더 아저씨들. 뭔가… “풋풋하다”는 눈빛이 느껴졌달까? 나는 커피 머신 앞에서 약간의 위기감을 느꼈지. 멋진 바이크와 안장 가방으로 만들고 싶은 ️ Previous i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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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과녁을 맞춰라! (행궁동 데이트 코스 추천)

#수원데이트 #행궁동국궁 #수원감성카페 #인센스샵 #포토스팟 #노체어와인바 일요일 오전 근무를 마치고, 땡볕에 지친 몸보다 마음이 먼저 나들이를 원했다. 하지만 이 더위에 무턱대고 나섰다간 바로 체력 방전. 그래서 코스를 짰다. 나와 여자친구, 둘 다 좋아할 만한 코스로. 양산 챙기고, 마음 단단히 먹고 – 출발! ⸻ 1. 첫 코스 – 국궁 체험 (수원 행궁동 국궁장) 유역문예론을 공부하는 나에게 국궁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었다. 국궁장에 들어서며 “나는 주몽의 후예다”는 농담 반 진담 반 최면을 걸고 활을 쥐었다. 처음 쏜 화살은 멀리 날아 과녁을 벗어났고, 그 조급함이 꼭 내 안의 불안 같기도 했다. 하지만 몇 발 더 쏘며 차분함을 찾았고, 결국 과녁 정중앙에도 명중! “사랑도 이렇듯 중심을 찾아가면 되겠지” 그 순간 그런 생각이 문득 스쳤다. 달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별이 될테니 레스 브라운 국궁 체험 팁! • 체험은 30분 간격으로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시작 • 화살 줍기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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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살그강

오래 살아남았다는 것은 그만큼 강하다는 것 그것은 빈티지 가장 높은 확률로 눈으로 보고 맛집을 찾는법 오래된 간판을 찾는 것 살짝 약하지만 맛깔나는 제육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지 않은가? 가장 질긴 옷을 찾는 법 살아남은 아직도 입을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옷을 찾는 것 80s 칼하트 워크 팬츠 살짝식 자연스럽게 묻은 페인팅과 오염은 그 옷의 세월감과 살아온 이야기를 느끼게 하는 아트피스가 된다. 오! 아름답다~ 구제도 마찬가지 버려졌음에도 또 선택을 받는 다는 것 여전히 매력적이고 또 강하다는 것 그것이 옛날 것의 매력과 찾는 이유 아니겠는가 강한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고 살아남는자가 강한 것이다 난 아직 센스도 부족하고 표현하는 능력도 부족하지만 오랫동안 살아 남을 것이다. 이제 누가 남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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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미싱 덕후 동탄 싱거미싱

한 2년 전에 대전 본가에서 미싱으로 리폼을 쭈욱 했던 적이있다 요렇게요 동탄으로 분가하고 나서 여건이 안되서 리폼은 당분간 접고 있었는데 더이상 못참겠더라이 … 바로 다음날 미싱가게 알아보기! 수원역에나 있을라나 찾아봤는데 15분 거리 동탄 싱거미싱 발견 심지어 블로그(어머니의 재봉틀 ) 도 열심히 쓰셔서 신뢰감 증폭되서 못참고 다음날 바로 방문 방문하니까 기자님? 이 반겨주시더라 사장님이 손님응대할 동안 기자님의 찐덕후 미소와 함께 개봉박두 검나 귀여운 미싱 보여주심 🏿 (귀한거라 사진 못찍엇다) 가게 안에는 엄청난 역사를 자랑하는 빈티지 미싱들이 즐비했다(미싱 박물관 수준 ㄷ) 눈 호강 제대로 했다 원래 빈티지 좋아하는데 몇백년 이상 된거라 하니 경이롭기까지 하더라 너무 멋잇어서 가게에 두고싶다 (현실은 유니콘 공업용미싱) 그 이후에 구경하다가 조금 무서워보이는 듯 하였으나 기자님 못지않게 거친매력과 부드러운 친절함을 가지신 사장님 등장!! 기자님이랑 사장님이랑 투닥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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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밖에없는 주말을 아주 잘 활용하는 삶을 꿈꾸는 어른이들

하루밖에 없는 주말 토요일에 밤 10시 퇴근 후 일요 휴무 낭비 할 수 없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주 나이스 하게 시스루를 입아주었다 퇴근 후 새벽 5시 까지 클럽 레츠고 아침 11시 기상 스쿠터로 약 1시간이 넘는 거리로 처음으로 풍물시장 방문! 기대이상의 장소! 서울풍물시장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4길 21 서울풍물시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건물 내부보다는 주변 노점상분들의 물건이 재밌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러 장난감들 날 설레게해 처음산 물건은 #지올팍 을 닮은 목각인형 바로캐치 그리고 지올팍의 시그니처 왕방울 진주목걸이도 get! 그리고 가게문에 걸어놓을 종다발? 문걸이 조금 비싼데 가져왔지 투자니까 배고파서 풍물호떡에서 오뎅2개랑 냉커피 후룩 다음엔 호떡 먹어야지 옷파는 노점상도 꾀많다! 하지만 동묘가 훨씬 많지요 쭈욱 구경하고 이것저것 사니까 10마넌 훌쩍 넘어버렸다 Previous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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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만년닦이여~!”

이 대화는 저와 풍물시장 상인 아저씨와의 대화내용 입니다 풍산 : 이런 물건은 만년닦이여~ 나 : 예? 만년딲이여? 풍산 : 만년닦이 만년닦이~ 만년닦이 몰러? 나 : 그게 무슨 뜻인데여? 풍산 : 만년동안 쓸 수 있다는 거지! 만년동안 평생 쓴다는 거지 만년 닦이! 그것도 몰러? 나 : 네 처음 들어봤어요 되게 재밌는 말이네욥 ㅋㅋ 그래서 만년닦이? 딲이? 딱기? 풍산 : 아여~ (하여튼) 만년동안 쓸수 있다는 거여 만년동안! 싸게 줄테니까 가져가 나 : 만년닦이 만년닦이 너무 재밌네요 ㅋㅋ 풍산 : 이런 것도 처음들어봐? 여기 늙은이들 할배들한테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있나바라~ 나 : 전 젊잖아요 ㅋ 풍산 : 하여튼 싸게 줄게 얼마에 가져갈래 ~~~ 만년닦이 같은 옛날말 쓰는 것이 재밌게 느껴지더라구요 구수하구 힙한느낌 조정래 작가님의 아리랑을 읽으면 이런 재밌는 옛날 말들을 알 수가 있어서 실생활에서 쓰면 약간 아우러지지 않으면서 적절하면서 향토적인 느낌이라 상대방과 재밌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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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12권 완독

오늘 조정래 작가님의 대하소설 아리랑 12권을 완독 했다 (23.06.05) 언제부터 읽은건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더듬어보면 대략 내가 5~6권 읽을 때쯤 군산이 주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어서 군산이 궁금해서 군산 자전거 여행했던 것을 기점으로 생각해보면 군대 전역 후 22년 3월 정도로 예상이되는데 사진을 찾아봐야겠다 그렇게 보면 군입대전 부터 읽었던거 같으니 대략 한 3년 정도 읽은 것 같다 1~7권은 이미 읽고 다 팔아서 없다 3년에 걸쳐서 여러 책들도 읽었다가 바빠서 책을 한동안 안읽었던 때가 있어서 꾀나 긴 시간 읽은 것 같다. 긴시간동안 여러가지를 느끼면서 책을 읽었는데 굳이 돌이켜봐야 머리로 무언가 조금 느껴진다 여러여러 나열해보면 제일 중요한건 지금은 흐리멍텅해진 우리민족의 민족성의 위대함이고, 우리 나라를 위해 끝까지 투쟁했던 사람들과 겪었던 고통들에 비추어본 우리들의 삶이고 가끔 뜨거웠던 나의 마음이고 많이 느끼면서 책들을 읽지만 생각보다 머리에 많이 남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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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언제나 기묘한 곳으로

#나를데려가 천안으로 출장교육~ 버스 놓쳐서 부랴부랴 스쿠타타구 50키로 붕붕 여유롭게 먹은 아침밥 오랜만에 시골길을 달리니 너무 좋았다 계곡도 흐르고 이래이래 오랜만에 해방감이 느껴지는 듯함 여행기분 교육끝나구 천안 이것저것 둘러보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가 좋아하는 구제옷가게 들렸다 사장님이 아주 친졸하샤 기쁜마음으로 리뷰도 작성 가보고싶었는데 이런 마침의 기묘한 기회 빈티지 탑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공단1길 115 단독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리고 이것저것 둘러보기 두정동? 구제골목 이곳자곳 옛날 건물들이 엄청 많다 아주 정겹다 그리고 맛깔나는 식당들이 즐비한 시장₩₩ 정겹~ 그리고 밤에 여러 바(bar) 방문해보았습니다! #천안바 1. 여기는 천안버스터미널쪽 메트로 바! 매트로 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먹거리10길 32-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Previous image Next image 평일이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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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언제나 기묘한곳으로2

#나를데려가 다음날 교육 마지막날 끝나구 바로 집에갈꺼 했지만 평택에 들러보았다 미군기지쪽 쭉 둘러보았다 부대찌개가 나무 먹고싶었다 맛집들이 많은거 같았다 하지만 다 2인만 된다구 한당… 결국 햄버거 먹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꾀나 맛좋다! 미스리햄버거 경기도 평택시 쇼핑로 33 월드플라자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버거 오천! 감튀 음료 오천! 도합 만원 감튀 시키길 잘함 맛있음! 제일 젛앗던건 골목길에 예쁜 그래피티가 너무 많아서 눈이 즐거웠다 담엔 여자친구랑 같이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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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사부작

천천히 나아가는 중입니다 조급해 하지 맙시다 방향만 옳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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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지

결국 돌아오지만.. 출처는 BAFLIX 용잉바이크클럽 롤린트라이브에서 발견 롤링트라이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정로 221 2층 롤링트라이브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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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인생이지

여행은 인생처럼 즐거울때도 즐겁지 않을 때도 있다 여행을 다들 여가나 취미로 여겨서 즐거워야만 된다고 생각해서 좀만 불편해도 더 쉽게 짜증을 낼 수 있다 근데 여행이 항상 즐겁지는 않다 인생의 굴곡처럼 말이다 혼자 여행하는 것은 쉽지 않다 당연하다 항상 같이 붙어있고 항상 좋은 것 슬픈 것을 나누는 연인이 여행에서는 동반자라고 볼 수있다 긴 시간은 아니지만 여행 하는 동안은 꼭 붙어있고 모든 것을 함께 나누기 때문이다 항상 동반자가 있다가 없어진다는 것 그 외로움과 홀로있음의 수치 같은 것을 느낀다 하지만 인생도 연인이 차츰 잊혀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즐거운 것을 찾으며 성장과 성숙을 얻듣이 그 외로움을 딛고 일어서 나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로 만들 수 있다 여행은 인생의 짧은 요약판 이다 즐거움과 기쁨 슬픔과 외로움 모두 느끼는 것이 온전한 여행이다 모든 희로애락을 맞보는 것이 가장 여행다운 여행 홀로있늘 때 그 맛을 더 깊이있게 느낄 수 있다. 다른 불순물 없이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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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이마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 패킹완료 무거워서 하혈을 했나부다 1일차 화성 - 속초 - 고성 - 양양(비치에서 취침) 해파랑길 50코스를 향해 4시간 코스모스 가는길에 양평만남의 광장 발겸 놓쳐서 20분 돌아서 다시 왔다 속초 가는길은 라이더들이 많아서 인사도 많이했다 재밋엇군 해파랑길 50코스 도착하고 심심해서 통일 전망대를 갔는데 이륜차 출입이 안된단다 턴해서 아래로 아래로 잠자리 알아보던 중 정암해수욕장에서 잘까 하다가 양양이 궁금해졌다 핫플이라길래 일욜이라 사람은 없엇다 별루 호 (클럽앞 해변 잠자리) 비성수기라 가능햇던듯 하다 양양 비치 한잔하고 자려 했으나 음악이 넘나 시끄러운 그래서 방문 편육과 라면으로 한병 나발 불기 띠동갑 연상형님 누님과 함깨 열십히 놀았다 12시 마감찍고 텐트로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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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인간

나는 구제인간이다 모두들 구제인간이다 나의 삶은 구제들로 이루어져있다 내가 입고있는 겨울 풀착장 패딩에 신발까지해도 왼만해서는 10만원 안짝 난 구제들과 묻힐거야 관짝 예쁜옷을 발견하면 활짝 구제는 나랑 너무 잘맞어 쿵짝 나는 구제인간이다 his story with guze 푸마 청바지 2만원 티셔츠 selfmade 폴로 벙거지 가죽가방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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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에 대하여

구제 세컨핸드 빈티지 맨날 구제시장과 빈티지 샵을 돌다가 생각이 들었다 빈티지 구제를 사는이유는 몰까 구지 첫번째는 가격이엿다, 근데 꾀나 괜찮은 옷들은 꾀나 비싸게 받기도 하고 물론 발품팔면 흔한제품이라면 싸게 살 수 있다 그러면 필수템 같은거를 구제로 사는게 이득인가 예를들어 셔츠라든사 반팔티라던가 흠 약간 흔한것들 근데 지그재그 나 쇼핑몰을 여러군데 들어가봤다 놀랍게도 구제에 뒤쳐지지 않는 가격이였어서 내가 왜 구지 구제많을 찾나 생각이 들었다 두번 째는 특이한 디자인? 감성 워싱 등 빈티지 구제옷들즁에 재미있는 옷들 현역에 없는 옷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레플리카 복각 또는 옛날 디자인을 가져와서 새로 만들어 파는 곳이 상당히 많더라 그렇더라 가격도 새옷과 별로 차이없어 구제 빈티지 레트로 감성도 현역에서 대체 가능해 그럼 왜 구제샵 빈티지샵을 찾을까 근데 의미가 없다 그냥 구제든 새옷이든 가격괜찮고 맘에들면 사는거다 근데 구제나 빈티지는 오래 몸 담글수록 더 싸게 살수있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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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ork reform 리워크 리폼

나는 구제구매도 하고 구매해서 리폼도 하구 번장하두 인스타 사이트에 업데이트 하구 있는 중이다 아직은 본격적이지는 않고 내가 추구하는 방향과 내만의 시그니처 작품 내 샵을 만들기 의한 가치 이미지등을 구상중이며 다양한 것을 만들고 오마주도 하고 있다 이번에는 해체주의 맨투맨(스웻셔츠)라고 많이 하는 것을 만들어 보려고 맨튜맨을 4장 구매했다 xxl 1장 xl 2장 m 1장 구매했다 그전에 만든 것도 있는데 봉제를 하니까 옷이 조금 우는 느낌이 있어서 기모가 들어있는 두꺼운 소재와 다른 방식으로 봉재를 하려고 한다 이건 이전에 만든 것 꾀나 이뻐서 내가 잘 입고 다니는 중이다 해채주의 스웻셔츠 '부엉몬스터' 스웻셔츠 4장 구매(물론구제) 내가 할건 케이블니트 + 스웻셔츠, 스웻셔츠 (일부분 컷팅후 재조합 혹은 뒤집어서 재조합) 혹은 그래픽이 괜찮은 옷감을 스웻셔츠와 합치는 것(부엉몬스터처럼) 기대가 된다 완성 후 이 곳에도 올리도록 해야겠다 케이블니트 + 스웻셔츠 이정도 퀄은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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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패션

젠더리스 빈티지 펑크 락시크 그런지 캐쥬얼 아웃도어 최근에 젠더리스패션이 각광 받고 있다 젠더리스의 패션에 다양한 방면이 있는 것 같다. 일단 젠더리스의 중심성별은 아무래도 남자인것 같다 복장에 있어 남성은 그동안 여성에 비해 절제가 많이 되어있었고 사회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했었던 점이 많았다 이제는 패션에 있어서 남자라는 성별의 장벽이 허물어 지는 것 같다 1. 남성미 속의 여성스러움 남자의 몸과 얼굴에 섹시함(노출)을 강조 (몸매강조?) 크롭 시스루 레깅스 그물니트 롱부츠 2. 남성스러움 여성스러움이 아닌 아름다움추구 성별에 상관없이 스타일에 맞는 옷을 골라 입는쪽일까나 치마가 아름답게 보여 치마을 입었고 시스루가 멋있어보여 시스루를 입었고 허리라인이 있는 자켓과 셔츠가 좋아서 입었다 어쨋든 젠더리스가 한 장르가 아니라 그냥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쪽으로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하나의 장르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 젠더리스하면 치마바지가 생각나고 크롭티인데 남성용이 나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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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인터넷 장보기도 해요

살림을 꾸린지 5개월차 오늘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식재료를 시켜봣다 조금더 저렴한가? 조금더 저렴한것 같다 그래도 우리 동네 야채가게가 저렴해서 야채는 가기서 산다 #수원야채가게 하지만 많은양을 살때는 인터넷으로 빠르게 사는게 좋긴 하다 시간이 많으면 장보기 데이트 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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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다시시작하기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주변친구들이 블로그를 많이허더라 블로그에 일상과 내가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끄적임으로써 퍼스널 브랜딩이 가능하다 지금 하는 일과 벌이고 있는 일 앞으로 추구해야할 방향성에 대해 정리하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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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포부

작년 11월 부터 샵 운영을 계획하며 옷을 때다 팔고 있었다. 지금은 오프라인 까지 운영이 곧 가능해 진다 이제 시작 중이기에 꾀나 고민들이 있다 사진의 감도 제품 소개 나열 등 이다 최근에 만족스러웠다가도 물건을 한동안 안올리게되어 100퍼센트 만족스럽지 않은 그저 어울리는 코디로 옷을 게시했다 회의감이 들었다 내가 손님이였으면 구매했을까 생각했지만 난 구매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서 다시 생각했다 컨셉을 확실하게 하고 뭉뚱그리지 않기로 살짝 섞는건 소비자의 스타일링이고 나는 그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주고 이 아이템들을 섞어서 그 무드의 스타일을 낼 수 있도록 돕는 옷가게 이자 나도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샵을 운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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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기

나보다 못난놈들도 돈을 더 잘벌구 떵떵거리며 사는 것 같다 나도 얼마든지 노력하면 벌 수 있다는 자신이 있다 나도 질 수 없었지만 돈 버는것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chat gpt 를 써보고 나서 지금 이걸 활용하는 사람과 활용 못하는 사람의 정보든 재산이든 갭차이가 엄청 벌어지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으로 이런 프로그램에 대한 활용방법을 알아보았고 보다보니 활용해 돈버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전자책 만들기도 있었고 chat gpt 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있는 분야도 많이 있었다 나는 영상을 보다 SMMA 라는 사업형태를 알게 되었고 3시간 짜리 영상도 보았다 기업마켓팅 대행 에이전시 정도 인 것 같다 틱톡과 유튜브를 활용해서 자신의 에이전시를 홍보하고 고객들을 유치하여 광고 마켓팅을 대행 해주며 fee를 지불 받는 것이다 그 유치를 해나가는 과정 중에 Chat GPT 활용도가 엄청나게 높아지는 것이다 (내가 봤던 정도는) 광고 스크립트 제작 영상 스크립트 트렌드 분석과 고객 타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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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구매

사진 감도가 계속 맘에 안들었다 조명 사기 전에는 저거 썼었다 만족했다가도 금방 흐 몬가 맘에 안들어 구도도 바꿔보고 최근에는 조명을 새로 샀다 거의 나만의 스튜디오 가 되었다 조명 각도랑 사진구도를 연습 중이다 뭐.. 나쁘진 않은듯 근데 역시 심심한 느낌 인스타 피드가 별로 재미없다 옷구경말고 재밌는 계정이네 하면서 자주 보는 지루하지않는 온라인 샵 놀이터? 같은 곳을 만들 고 싶다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필요가 있다 그래서 즐거운 곳을 만들기 위해 즐거운 것들을 채우고 모으고 꾸밀 계획이다! 포스터 인형 모 꾸민만한 빈티지 인테리어 같은거 요런거 귀여운것 쫌!! #빈티지인테리어 #빈티지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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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표

1. Used_frogs 빈티지 세컨핸드샵 2. Mixed_personalized_frogs 해체주의 디테일 리폼의류 브랜드 재봉틀 곧 가져와야지이 3. Fashion_frogs 유툽 틱톡 패션 컨텐츠 제작 4. Frogs Maketing agency 패션 브랜딩 마켓팅 에이전시 단계별로 깊이있게 가보자 아직 1단계 ㅠ (2단계도 같이 할예정~ ㅎ) #빈티지블로그 #빈티지커뮤니티 #빈티지셀러 #빈티지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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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느낌

나이가 들면서 첫 인상에 따라 상대방을 판단하고 분류하는 경향이 생긴다. 하지만 이는 위험하며 부정적인 감정을 키울 수 있다. 그러므로 첫인상으로 판단되어 분류된 결이 맞는 사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빠르게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상대방의 첫 인상에 따라 판단력과 통찰력 등이 생긴다. 첫 인상에 따라 상대방의 실루엣에 맞춰 조각들을 갖다 붙이며, 이는 위험한 경향이다. 이는 가볍게 상대를 분류하고 배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이 유연하고 경험이 적으면 이러한 실루엣에 차곡차곡 맞추지 않을 수 있지만, 생각이 점차 확고해지면 실루엣에 맞추려고 하게 된다. 이러한 판단력이 100% 맞을 수 없기 때문에, 첫 인상으로 판단되어 분류된 결이 맞는 사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빠르게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나쁜 첫 인상을 가진 사람은 내가 그의 모든 조각들을 거기에 맞추며 그에 상응하는 감정을 갖게 된다. 이러한 생각은 부정적인 감정을 생성하게 되며, 이를 키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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