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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성 오감 소감

 오늘의 감성 오감 소감

Previous image Next image 제가 아끼는 어머니 집에서 가져온 취침등 등이나가고 케이블이 삭아 사장님이 납땜을 다시 해주셨네요 펑크난 자전거를 끌고 동네를 들쑤시며 다녔지만 결국 찾지못한 자전거 수리점 수리는 못했지만 웬일인지 항상 지나쳐왔던 능소화를 담았네요 반짝이는 남문통닭 오늘 여러분의 사진첩에는 어떤 사진이 남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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