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시간 정도 추위와 숙취에 떨며 9시경에 기상했다. 조금 힘든상태로 기상해서 씻으러 가던중, 옆옆 캠핑카에서 아침 먹었냐고 아침먹으라고 한다,, ㅎ 감사하게 누릉지 3그릇으로 해장완료 후 기운 회복 완료.
(물도 없어서 수돗물 먹고 있던 처지에) 식사 후 바로 옆 캠핑버스 아주머니의 모닝커피 접대로 카페인까지 수혈 완료,, 어느덧 12시 가 되었다. 제빨리 금강 구경 (캠핑장이 금강 하류 쪽이라 뷰가 정말 이쁘다, 정자도 있따.)
캠핑장 위치 : 부여군 세도면 다근로 127-2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음에 여유롭게 즑고 싶다. 백숙도 먹고 가라는 캠핑버스 여사님,, 먹고싶었지만, 빠르게 목포로 출발.
목포 가던길에 또 익산이 있길래 잠깐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 뵈고 출발. 혼자 여행을 이렇게 다닌다니 너무 장하다는 듯이 신기하단 듯이 좋아하시고 웃으셨다.
출근길 배웅 해드리고 나왔다....
원문 링크 : 전라도 여행 with 스트롬 둘쨋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