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기억이 가물치 울산 - 경주 - 대구 울산에서 모텔 취침 후 대구로 대굴대굴 가기 전에 경주에 가고싶었다 한참 선덕여왕을 다시 정주행 중이엿기에! 감흥이 깊엇다 무더운 날시” 부따오신 날이였다 가다가 마침 불국사가 보여서 불국사로 턴 사진이 없네..
여러 문화행사 중이엿다 호호 비소식이 잇어서 대충 보고 첨성대를 향해~ 출발 가다가 선덕여왕릉도 보앗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마치 광각카메라로 찍은듯한 넓은 평야가 멋졌다 중요한 곡식들이 자란 넓은 평야지대가 있기에 통일도 가능했지 않았을까나 첨성대와 엄청나게 큰 무덤 산이 있는 곳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음에는 경주만 보러 한번 더 오고 싶운 곳 이였다 그리고 대구에 도착 6시쭘 되니 비가 떨어질 징조 숙소로 쇽 하고 씻고 다시나옴 그리고 또 술;; 대구 클럽이 가보고 싶어서당 Previous image Next image 한잔하고 노래방 갔다리 썰파 굿 (부산 아가씨들과 서울...
원문 링크 : 타다이마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