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튿날이 되어 점심은 광천 메밀 막국수, 그리고 멋진 이소고택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시간은 15시를 향하고 오늘의 목적지를 향해 그리고,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 그곳 “무릉계곡” 이름을 보고 누구나 상상했듯, 그곳엔 무릉도원이 있을까? 도망친 곳에 무릉도원은 없다.
그럴듯한 무릉도원이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적시며 두둥실 신선노름 할만한 곳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린 천진난만을 잃었기 때문에 발만 당구고 내려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귀여운 녀석과 물놀이 다음에는 제대로 준비해서 저 높은 산골과 폭포를 향유하려 한다.
그리고 부랴부랴 (매우 바쁘게 서두르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묵호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장을보고 봉봉카라반으로 이동!
동해시 망상동에 위치한 봉봉카라반 봉봉카라반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석두골길 32 봉봉카라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착한 곳은 이곳 고급호텔 음료와 어메니티도 준비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