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부터 샵 운영을 계획하며 옷을 때다 팔고 있었다. 지금은 오프라인 까지 운영이 곧 가능해 진다 이제 시작 중이기에 꾀나 고민들이 있다 사진의 감도 제품 소개 나열 등 이다 최근에 만족스러웠다가도 물건을 한동안 안올리게되어 100퍼센트 만족스럽지 않은 그저 어울리는 코디로 옷을 게시했다 회의감이 들었다 내가 손님이였으면 구매했을까 생각했지만 난 구매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서 다시 생각했다 컨셉을 확실하게 하고 뭉뚱그리지 않기로 살짝 섞는건 소비자의 스타일링이고 나는 그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주고 이 아이템들을 섞어서 그 무드의 스타일을 낼 수 있도록 돕는 옷가게 이자 나도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샵을 운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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