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독히(두둑히는아님 좀더 가벼운) 배를 채우고 식당을 나오니 이게 웬걸 중앙시장이 떡~ 소화도 시킬겸 시장 한바퀴를 돌았다. 밥을 먹었으나 흔들리는 동공 웬지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중앙시장에서 발견한 스폿 미군부대가 있던 시절에 지어진 무언가가 아닐까 색감이 좋아 찍어보았다 돌다돌다 발견한 작은 소품샵 작은 기념품 우리의 추억들을 이 작은 기념품에 담고, 떠올릴 수 있도록 냉장고에 붙여두었다. 소라껍질에 담겨있던 운세도 시장에 가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빠질 뻔 했지만 아주 아주 맛있는 닭강정집을 발견했다 꼭 맛보았으면 좋겠다 중앙닭강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장안길 12-5 중앙닭강정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리그리고 기대고대 폭닥폭닥여리여리 했던 대망의 “황금박쥐동굴” 그곳은 무더운 여름 속 시원함 에어컨 100대 틀은듯 자연의 시원함 좋은곳 안전모 쓰고 지하 2~3층 정도 계단으로 내려 갑니다 종유석들 녀석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비하죠 몇억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