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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86제(2022학년도 11월 16번)

[출처] 2022학년도 11월 16번 [오답률] 79.6%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아주 명확한 것은 적어두고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는 하나하나 가정하여 지워준다. 여러 가지 가정이 되어 많이 복잡할 수 있지만 실제로 해보면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워지는 패턴이 어떤 것인지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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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87제(2023년 10월 18번)

[출처] 2023년 10월 18번 [오답률] 68.5%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2n 상태의 세포는 모든 대립유전자를 다 가지고 있어야 한다. 4라는 숫자는 동형접합이고 복제된 상태임을 의미한다. 중복을 제외하고는 대립유전자의 합이 3이 될 수는 없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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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88제(2022학년도 11월 17번)

[출처] 2022학년도 11월 17번 [오답률] 81.7%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중복을 제외하고는 대립유전자의 합이 3이 될 수는 없다. 정상적인 경우에 각각의 대립유전자의 합은 언제나 같아야 한다. 이게 다르다면 그 다른 부분에 돌연변이가 발생한 것이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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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89제(2023년 10월 16번)

[출처] 2023년 10월 16번 [오답률] 62.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대립유전자의 합이 3인 경우에는 2n 상태다. 복제 상태면 2+2의 상태가 되어야 하는데 2+1의 상태라는 것은 복제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하며 그럴 경우 2는 대립유전자 쌍을 나타내기 때문에 2n으로 볼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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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90제(2023학년도 11월 19번)

[출처] 2023학년도 11월 19번 [오답률] 82.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대립유전자를 더한 값이 나올 경우 제일 작은 수와 제일 큰 수를 먼저 살펴보자. 연관된 유전자 문제의 경우 염색체를 그린 후에 그 위에 유전자를 표시하면서 문제를 풀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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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91제(2022학년도 9월 17번)

[출처] 2022학년도 9월 17번 [오답률] 69.3%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대립유전자를 더하는 경우 무조건 제일 작은수와 제일 큰수를 먼저 보자. 우열과 위치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는 최대한 찾을 수 있는 것들을 찾은 후에 가정을 해서 조건을 맞춰보자. 위치를 가정할 땐 경우의 수가 좀 더 작을 수 있는 X염색체 위에 있다고 가정하는 것을 먼저 하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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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92제(2021년 10월 17번)

[출처] 2021년 10월 17번 [오답률] 62.1%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우열과 위치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는 최대한 찾을 수 있는 것들을 찾은 후에 가정을 해서 조건을 맞춰보자. 위치를 가정할 땐 경우의 수가 좀 더 작을 수 있는 X염색체 위에 있다고 가정하는 것을 먼저 하자. 동일한 상염색체 위에 있는 경우 문제에서 독립을 명확하게 하지 않았다면 독립되어 있는지 연관되어 있는지도 한번 더 체크해 줘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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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93제(2024학년도 9월 17번)

[출처] 2024학년도 9월 17번 [오답률] 82.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엄마의 대립유전자 쌍에서 서로 다른 대문자의 수가 2가지 경우가 나오는 경우 자녀가 2가지 표현형이 나온다고 한다면 아빠는 동일한 한가지 대문자수만 나와야 한다. (0,0), (1,1), (2,2) 이런 형태로 한가지 종류만 나와야 그 자녀가 2가지 표현형을 가질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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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94제(2024학년도 9월 19번)

[출처] 2024학년도 9월 19번 [오답률] 70.5%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체세포의 유전자 수를 나타내는 문제에서 두 명의 유전자의 수가 같은데 표현형이 다르다면 그 유전자는 성염색체 위에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1,3번이 a 유전자를 1개씩 가지고 있다면 만약 상염색체 위에 있다고 한다면 2n 상태이기 때문에 1,3번의 유전자는 둘다 Aa가 된다. 그래서 유전자의 수가 같으면 표현형이 같아야 한다. 그러나 X염색체 위에 있고 1번이 남자 3번이 여자라고 한다면 1번은 aY, 3번은 Aa가 될 수 있고 그러면 표현형이 다를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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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95제(2024학년도 9월 19번)

[출처] 2021년 10월 19번 [오답률] 73.6%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2n의 경우는 제시된 모든 유전자를 다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문제의 조건을 최대한 자세하고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이 문제에서도 보통 Ⅳ번이 난자와 결합한다고 짐작하면서 문제를 풀 수 있는데 문제에서 는 Ⅲ으로부터 형성된 정자와 정상 난자가 수정된다고 주어졌기 때문에 이 단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으면 틀릴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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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96제(2023년 10월 20번)

[출처] 2023년 10월 20번 [오답률] 64.6%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대립유전자의 합으로 나타내는 문제에서 모두 다 ~의 형태로 주는 문제의 경우 서로 다른 개체에서 동일하게 나오는 유전자 수를 가지는 개체들부터 먼저 보는 것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하나는 상, 하나는 X염색체 위에 있다는 문제의 경우 (가)와 (나)를 빠르게 X우성, X열성인 경우를 넣어서 안되는 경우가 있는지를 확인해서 유전자 위치를 확정해 주는 것이 좋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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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97제(2022학년도 수능 19번)

[출처] 2022학년도 수능 19번 [오답률] 78.1%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열성 유전자의 경우 단 하나의 열성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열성 표현형이 나오는 경우는 그 유전자가 X염색체 위에 있을 때만 가능하다. 만약 상 염색체 위에 있다고 한다면 2n 상태이므로 열성하나 우성하나를 가진 이형 접합일 것이고 그러면 열성 표현형이 아니라 우성표현형이 나와야 한다. 그리고 상염색체에 있다면 열성표현형은 동형 접합이어야 가능하므로 1개가 아니라 2개가 있어야 열성이 표현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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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98제(2024학년도 수능 11번)

[출처] 2024학년도 수능 11번 [오답률] 68.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2n 상태일 때는 모든 유전자를 다 가지고 있다. DNA 상대량에서 4라는 수치는 2n 상태의 동형접합이며, 복제된 상태라는 것을 의미하는 매우 중요한 수치이다. 대립유전자 모두 DNA 상대량이 0이 될 수 있는 경우는 돌연변이가 아니라면 X염색체 위에 그 유전자가 있고, 문제상황에서 그 세포는 Y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n 상태일 때만 가능한 수치이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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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99제(2024학년도 수능 12번)

[출처] 2024학년도 수능 12번 [오답률] 67.3%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A대, 액틴 필라멘트는 수축/이완 시 길이가 변하지 않는다. 그림처럼 ~이 주어지는 경우에 A대는 2+이며, 마디 X의 길이는 2+2+이다. 마디 길이가 -2d만큼 변화한다고 할 때 은 –d, 은 +d, 은 –2d 만큼 변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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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00제(2024학년도 수능 17번)

[출처] 2024학년도 수능 17번 [오답률] 84.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유전자가 X염색체 위에 있는 경우 서로 다른 표현형을 가진 형제가 있다면 그 두 형제의 표현형에 해당하는 유전자를 엄마는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남자 자식은 X염색체를 하나만 가지고 있고 두 형제의 표현형이 다르다면 서로 다른 X염색체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아빠는 Y염색체만 주기 때문에 형제가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X염색체는 모두 엄마가 준 것이다. 여러 문자가 혼재되어서 대충 쓰다 보면 헷갈려서 틀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런 문제같이 다양한 문제들이 뒤섞이는 경우는 최대한 본인이 보기 편하게 정리해 가면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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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산림자원 김현준 교수님 & 영남대 산림과학 이도형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저희가 질문을 드리고 추가 조사 해본 결과, 소나무가 타감작용을 일으키는 칼로탄닌을 분비하기 때문에 주변 식물이 자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소나무는 칼로탄닌을 어떤 방식으로 분비하나요? 소나무의 칼로탄닌 분비 방식과 진액 속에 칼로탄닌이 들어있는지 궁금합니다. < 전남대학교 교수님 > - 갈로탄닌 (gallotannin)은 소나무 뿌리 끝부분과 낙엽을 통해 분비합니다. 뿌리 끝에서는 여러가지 화학물질을 배출하는데 이를 통틀어서 삼출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삼출물 중 일부가 갈로탄닌인 것이죠. 그리고 낙엽 속에 들어있던 갈로탄닌은 분해과정 중에 배출되어 토양에 축적됩니다. < 영남대학교 교수님 > - 소나무 송진이 식물의 성장에 방해를 하여 주변에 새로운 식물을 심을 수 없다는 것에 대하서는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소나무는 비교적 건조한 환경에도 잘 자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태연못과 같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지만 다른 식물들과 생존을 위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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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 전기정보공학과 이영일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전기정보 공학과 만이 가지는 특성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전자과, 컴퓨터과 등과 겹치는 부분이 많은데 전기정보만의 특성이라고 하면 고압의 전기를 다루기도 한다는 거라 할 수 있겠네요. 수십에서 수백 볼트 교류나 직류 전압을 다루는 전력 변환기나 산업용 모터 그리고 그보다 훨씬 높은 전압을 다루는 발전, 송배전 등등을 다루거든요. Q2. 교수님의 프로필을 보니 수많은 연구프로젝트를 진행하셨던데, 가장 힘들었던 연구 프로젝트가 있으셨다면 어떤 연구였나요? - 가장 고생했던 연구과제는 박사과정 때 345KV급 변전소의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제였던 것 같네요. 수 많은 장치들을 만들고 변전소에 직접 설치하느라 고생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Q3.앞으로 해보고 싶은 연구가 있으시다면 어떤 연구인지 짧은 설명 부탁드립니다. - 지금 하고 있는 주요 연구가 마이크로그리드의 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분야인데, 마이크로그리드(MG)는 태양광발전, 배터리 저장장치, 전기차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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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환경공학과 박정안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의 전공 분야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 환경공학은 환경 관련 문제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 해당됩니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찾아내는 것도 환경공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2. 언제 처음으로 환경 공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사실 환경공학 자체에 관심이 있었다기보다, 저는 사실 토목공학 전공인데 환경공학이 토목공학 안에 짜투리같이 옛날에 되어 있어서 수질 상하수도공학이라는 수업을 배웠었는데 환경 오염이 심해지면서 토목공학과 환경공학이 분리가 되었고요. 물에 대해 관심이 들었고 그 후 물 공부를 계속 해서 환경공학 교수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환경에 관심이 있다면 토목공학이 아닌 환경공학을 찾아가야 해요. Q3 환경공학을 전공한 선배님들은 졸업 후 보통 어떤 분야로 취업을 하나요? - 보통 환경직 공무원, 환경부 유관 기관, 환경관련 연구소, 환경관련 협회 및 기관, 환경 휴관 분야 기관 등에 취업이 돼요.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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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폐기물연료화시설 소장님과의 인터뷰

Q1. 연료화 할 수 있는 쓰레기가 따로 있나요? 만약 따로 있다면 연료화되지 않는 쓰레기는 어디로 가나요? 일단 저희 원주시 생활폐기물 연료화시설(이하, SRF시설)은 원주시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시민들이 버리는 종량제봉투)과 일반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사업장 생활계폐기물(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폐기물)이 반입됩니다. 연료화 할 수 없는 폐기물은 대략적으로 불에 타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유리, 도자기 그릇, 금속류, 돌, 모래, 흙, PVC류, 가구류, 플라스틱 등입니다. 그래서 원주시는 연료화 할 수 없는 폐기물은 시민들이 별도로 배출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마트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종량제봉투 외에 마대자루로 된 매립용종량제 봉투를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연료화 할수 없는 폐기물 중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것(금속류, 유리병류)은 재활용 선별장으로 반입이 되고 그 외의 것들은 매립장으로 반입이 됩니다. Q2. 쓰레기를 연료화하는 과정을 자세하게 알려 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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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AURI 녹색건축센터장 이은석 박사님과의 인터뷰

Q1. 녹색 건축의 전망에 대해서, 미래에 많은 기술이 발전한다면 환경에 최대한 영향을 주지 않는 건축물이 생겨날 것 같은데 현재 개발되고 있는 신기술 건축자재 같은 것은 없을까요? - 신기술 건축자재에 대한 개발은 꾸준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단열 기술과 창문 입니다. 단열 기술은 외부 열기와 냉기를 건물 내부로 들어오기 전에 외부에서 차단하고 그럼에도 건물 벽을 통해 들어오는 냉기와 열기를 한번 더 차단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차단을 하기 위해서 기술이 들어간 자재들이 활용되는데요. 과거에는 스티로폼과 같이 불에 잘 타고 탄소배출도 큰 재료들이 주로 사용되었습니다만, 최근에는 재료공학 부문에서 유리섬유 등을 활용한 단열성능이 좋은 재료들이 개발되어 적용되고 있습니다. 건물에서 가장 많은 열이 통과하는 장소는 창문입니다. 창문을 얼마나 열과 공기가 통하지 않게 만드는지가 중요합니다. 물론 창문을 통해 바깥 경치도 볼 수 있어야 하겠죠. 따라서 유리와 유리 사이에 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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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 교수님들과의 인터뷰(명지대 옥태범 교수님, 숭실대 유해연 교수님, 한양대 에리카 이강준 교수님)

Q1. 건축가는 창의적인 디자인이나 획기적인 발상 등을 많이 요구하는 직업으로 알고 있는데, 이를 겪으며 창작의 고통을 이겨내기 위한 교수님만의 노하우가 따로 있으신가요? - 명지대 옥태범 교수님 :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일찍이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바 있습니다.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따라하는 게 인간의 가장 자연스러운 창조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따라하려 해도 달라지는 게 더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표절은 맘먹고 하는 도둑질이므로 모방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도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 - 한양대(에리카) 이강준 교수님 : 건축디자인은 순수미술과 다르게 응용미술이 적용됩니다. 예시로 핸드폰 디자인은 그 안을 알아야 하듯 안의 메커니즘을 알고 디자인 해야합니다. 창의적이란게 남들과 다름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이기 때문에 건축은 건물의 무너짐, 효율적인 공간, 동선 등을 자세히 고려한 상태에서 디자인을 해야하기 때문에 가장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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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훈 건축사님과의 인터뷰

Q1.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려주세요. - 건축설계의 전반적인 업무를 하며 소규모건축물부터 큰 규모의 건물까지 다양한 건축물을 최초 디자인에서부터 인허가, 추후 건축물의 관리까지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건축설계 에는 크게 새로 짓는 신축, 기존건물에 추가로 건물을 설계하는 증축, 기존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철거하고 똑같이 설계하는 개축, 재해로 인해 건축물이 멸실된 경우 종전과 같은 규모로 다시 설계하는 재축이 있으며 이 밖에도 리모델링, 건축물철거, 건축물 감리 및 해체 감리, 석면 해체감리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를 수주하는 방법에는 디자인공모를 통한 설계용역을 수주하는 현상설계, 제안 공모 등이 있으며 입찰을 통해 공공 기관의 설계업무를 수주받거나 개인의 의뢰를 통한 설계 수주의 방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Q2. 건축사라는 직업을 하시면서 느낀 장단점들을 말해주세요. - 저는 건축사가 되자마자 건축사사무소를 개업한 케이스로서 직원일 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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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퍼스 물리공학과 김선명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미래캠퍼스 물리학과에선 교수님들이 주로 어떤 분야를 가르치시나요? - 교수님들은 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신소재 관련 분야를 다루신다. 나(김선명 교수님)는 핵 이론과 입자 이론에 대해 연구한다. Q2. 물리학과에선 주로 어떤 과목을 배우나요? - 학업은 전세계적으로 비슷하고 1학년은 일반 물리학을 전체적으로 다룬다. 2학년은 전공으로 현대 물리학을 배우는데 20세기 물리학, 특수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등을 맛 보게 된다. 3학년은 전자기학이나 양자역학, 열 물리, 열 통계에 대해 배우고 4학년은 광학, 고체 믈리학, 반도체 물리학 등을 배우게 된다. Q3. 물리학과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 물리학과를 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연의 근본적인 것을 이해하고 싶은 부분이다. 나도 그래서 물리학과를 선택했다. Q4. 교수님이 주로 연구하시는 분야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주세요. - 연구는 주로 입자 물리학 이론을 연구한다. 입자 물리학이란 전자, 핵 물리에서 가장 작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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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퍼스 물리공학과 김선명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미래캠퍼스 물리학과에선 교수님들이 주로 어떤 분야를 가르치시나요? - 교수님들은 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신소재 관련 분야를 다루신다. 나(김선명 교수님)는 핵 이론과 입자 이론에 대해 연구한다. Q2. 물리학과에선 주로 어떤 과목을 배우나요? - 학업은 전세계적으로 비슷하고 1학년은 일반 물리학을 전체적으로 다룬다. 2학년은 전공으로 현대 물리학을 배우는데 20세기 물리학, 특수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등을 맛 보게 된다. 3학년은 전자기학이나 양자역학, 열 물리, 열 통계에 대해 배우고 4학년은 광학, 고체 믈리학, 반도체 물리학 등을 배우게 된다. Q3. 물리학과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 물리학과를 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연의 근본적인 것을 이해하고 싶은 부분이다. 나도 그래서 물리학과를 선택했다. Q4. 교수님이 주로 연구하시는 분야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주세요. - 연구는 주로 입자 물리학 이론을 연구한다. 입자 물리학이란 전자, 핵 물리에서 가장 작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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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과학교육학부 권석민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천문학에 어떤 매력을 느끼고 교수의 길을 걷게 되신 건가요? - 어릴 때 시골에서 자라면서 여름밤에 마당에 펴놓은 평상에 누워 은하수며 그 양쪽에 있는 견우와 직녀 등 별들과 가끔 깜빡거리며 지나가는 인공위성이나 별똥별(유성이란 것을 나중에 알았지만...)을 보며 하늘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가지게 되었지요. 중학교 1학년 때 학교 실험실에 먼지가 쌓인 채로 상자에 담겨 있던 천체 망원경을 과학 선생님을 졸라 다른 친구들과 함께 조립해서 달을 보았던 기억은 제게는 너무나 놀라운 경험이었고, 야구공 같은 달이 왜 떨어지지 않고 하늘에 떠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었고, 그 후 막연히 천문학에 심취하게 되었지요. 그 후 다른 공부보다 천문학이나 물리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끊임없이 하늘을 보며 별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나간 것이 제가 천문학자의 길로 이끌고 온 것 같고, 직업으로서 천문학을 가르치는 교수가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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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ficial Society 기업의 대표님과의 인터뷰

Q1. 기존 타독해력 검사에선 단순히 지문 독해의 정확도, 어휘 처리 속도 등 정말 기초적인 정보만을 알려주는데 비해 ‘레서’는 시선추적 기술을 사용해 6개의 항목으로 나눠 독해력의 상세 설명을 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대표님께서 이 시선추적 기술을 개발하신 데에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 읽기를 하는데 사고력 뿐만 아니라 인지능력도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어떤 학생은 한 줄을 3번에 끊어 읽는 반면 어떤 친구는 한번에 한 단어 씩 밖에 읽지 못합니다(난독증의 한 사례). 사고력 뿐만 아니라 이러한 인지능력도 함께 포함하여 읽기의 전 영역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시선추적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Q2. 교육 관련 앱들이 대개 주타겟층을 넓게 잡는 것에 비해 레서앱의 경우 권장사용 연령이 10~15세였습니다. 권장사용연령 범위 확대 시 레서앱을 찾는 사람이 현재 보다 많아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권장 사용 연령을 10~15세로 잡으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 사용 범위가 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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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원예생명조경학과 주신하 교수님 & 강원대 생태조경디자인학과 최윤의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은 어떠한 계기로 조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나요? <서울여대 주신하 교수님> - 저는 고등학교 시설에는 조경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었습니다. 다른 학과를 지원했다가 떨어지고 2지망(당시에는 한 학교만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학과는 3개까지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인 조경학과에 합격을 하게 된 케이스지요. 대학교를 다니면서 조경에 대해서 알게 된 셈인데, 다행히 제 적성하고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강원대 최윤의 교수님> - 1세~5세까지 조부모님댁에서 자랐는데, 집과 마당, 옥상에 원예식물이 가득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화초를 가꾸는 취미가 있으셨습니다. 6세부터 상경하여 부모님과 함께 아파트에서 생활했는데, 유독 아파트 화단 식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중고등학생때는 생물(식물) 관련 교과목에 흥미가 있었고 성적도 가장 좋았습니다. 고2까지만해도 조경이라는 분야를 몰랐기 때문에, 장래희망은 과학(생물)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고3 시절, 친척언니가 집에 방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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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의류학과 사사키치카 & 청강대 패션스쿨 스타일리스트과 조영아 교수님 & 동아방송예술대 김소진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의류학과의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원대 사사키치카 교수님> AI에 발달과 4차산업시대에 있지만 의류학과의 전망은 감성과 창의성이 요구되는 분야로 매우 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의류학과 안에서도 구체적인 자신만의 개성과감성이 발휘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Q1-1. 스타일리스트에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청강대 조영아 교수님> 저의 대학시절, 그 당시는 의류학과, 의상학과, 패션디자인과.. 등이 있었고 패션스타일 리스트과는 없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패션스타일리스트과는 최근 20여년 전부터 서서히 두각이 나타난 전공입니다. 그 이유는 패션산업 분야에 있어서는 디자이너 역할이 중심이였던 제조에서 2000년대 들어서 유통, 마케팅 중심으로 변화되었고 따라서 상품의 컨셉과 스토리가 있고 그에 맞는 상품 구성, 연출과 코디네이트가 중요하므로 패션에서도 브랜드디렉터로서 스타일리스트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루이비통의 버질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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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83제(2022학년도 11월 14번)

[출처] 2022학년도 11월 14번 [오답률] 57.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동일 뉴런 내에서는 자극점에서 가까울수록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져서 막전위 변화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다. 흥분 전도 속도가 서로 다른 뉴런에서 같은 지점을 관찰할 때는 속도가 빠른 뉴런이 자극이 먼저 도착하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막전위 변화에 쓸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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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84제(2021년 10월 9번)

[출처] 2021년 10월 9번 [오답률] 60.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2n 상태의 유전자형을 빠르게 찾아보자. 2n은 그 하위 단계가 가지고 있는 모든 대립유전자가 모두 있어야 한다. 하나의 G1 세포에서 정자가 형성된다고 했는데 DF가 있는 세포가 있고 D, F만 있는 세포가 있다면 D, F만 있는 세포는 DF가 모두 있는 세포에서 분열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즉 n 상태가 된다. 2n이라면 복제 여부에 따라 수의 차이는 있겠지만 유전자는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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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85제(2023년 10월 13번)

[출처] 2023년 10월 13번 [오답률] 64.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특정 표현형의 확률이 0이 아니라는 말은 그 표현형에 해당하는 사람이 태어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AABBDDEG, AABBDDFG인 사람이 태어났다는 말은 대문자 6개가 태어날 수 있다는 의미이고 Q 역시 최소 대문자가 3개는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최대 표현형이 8가지라면 4*2의 형태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가)에 의한 표현형이 4가지여야 한다는 의미이고 P가 줄수 있는 생식세포가 4종류이기 때문에 P*Q 결합으로 자손의 표현형이 4가지가 되려면 Q는 동형접합이어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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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컴퓨터공학과 우균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이 하시는 연구나 일에 관심이 생기신 계기가 무엇인가요? 중학교 때 과학실에 컴퓨터가 들어오게 되어 그때 컴퓨터를 처음 접했습니다(당시 APPLE II 호환 기종 삼보 컴퓨터). 그 때부터 컴퓨터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는데, 수학에서 log를 배우기도 전에 BASIC에 LOG 함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때부터 프로그래밍할 때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전공(프로그래밍언어론)은 석사과정 때 최광무 교수님 강의(오토마타)를 듣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Q2. 대부분의 컴퓨터공학과에서 선호하는 인재의 역량과 특징, 그리고 적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대부분의 컴퓨터공학과에서는 수학 및 과학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만들기를 좋아하고 하나에 깊게 몰두하는 학생들이 이 학과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공부에 대해서 이런 능력을 갖기는 어렵겠지요. 요즘엔 공부 말고 너무 재미있는 것이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해당 분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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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이근호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백석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정보보호전공에서 정보보호관리체계, 어플리케이션 보안 이론 및 실습, 시스템보안 이론 및 실습, 블록체인 개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외부활동 하고 있고요. 인사혁신처 공무원시험출제 및 면접, 한국인터넷진흥원 평가위원 및 자문위원, 많은 기관에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2. 최근 연구하시는 분야가 궁금합니다. - 블록체인에 대한 부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융합보안과 물리적 보안에도 관심이 있으며, 인공지능을 정보보호에 적용하고자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상징후 탐지 알고리즘과 솔루션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Q3. 지금 하고 계시는 일에는 어떠한 매력이 있나요? - 교수의 매력은 다양한 연구활동과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학생들이 성장해가는 것을 보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고요. 항상 젊은 20대의 학생들을 매년 새롭게 만난다는 것과 자유로운 연구활동 등이 좋은 것 같습니다. Q4. 교수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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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소프트웨어학부 홍정희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소프트웨어학부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정확히 모르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소프트웨어 학부에서 주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설명해 주세요. 소프트웨어학부에서는 컴퓨터과학,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내용을 배우게 됩니다. - 프로그래밍 :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술을 배웁니다. 이를 통해 알고리즘과 데이터 구조를 구현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 :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에서 요구 분석, 설계, 구현, 테스트 등의 과정을 배웁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공학 원칙, 디자인 패턴 등에 대한 이해도를 키웁니다. - 데이터베이스 : 데이터베이스의 기본 개념과 설계, 관리, 질의 언어(SQL) 등을 학습합니다. 데이터베이스는 현대 소프트웨어 시스템에서 중요한 부분이며, 데이터의 효율적인 관리와 조작을 배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네트워크 및 보안 : 컴퓨터 네트워크의 작동 원리와 프로토콜, 보안 및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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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컴퓨터공학과 고상기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컴공에 들어가기 전에 무엇을 공부해 놓으면, 대학에서 유용 할까요? - 먼저 컴퓨터 공학과가 어떤 것을 공부하는지를 설명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 공학과에서는 먼저 컴퓨터가 무엇인지를 공부합니다. 컴퓨터를 구성하고 있는 기계적인 부품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떻게 동작하는지(하드웨어), 그리고 이 기계 위에서 사람들이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무형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소프트웨어)로 나뉩니다. 이 두 분야는 성격이 조금 다르지만 컴퓨터 공학 내에서는 모두 중요한 분야이고 여러분들이 들어오시면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분야들입니다. 따라서 두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일단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 요소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틈틈이 공부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휴대폰, 패드, 노트북, 그리고 데스크탑까지 모든 것들이 컴퓨터이기 때문에 각각의 부품들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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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생명과학과 김영필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의 연구 분야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한양대 생명과학과에 2011년 부임한 이래 현재 생명과학 분야 중에서도 응용분야인 생명공학 및 나노바이오 분야의 연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구실에서는 바이오센서, 생체이미징 프로브, 바이오칩, 압타머, 엑소좀 등의 플랫폼 개발과 더불어 생체분자의 기능연구, 다양한 질병의 진단 및 치료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보다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ites.google.com/hanyang.ac.kr/nanobiolab/). Q2. 가장 기억에 남는 연구가 있을까요? - 제 경우, 가장 기억에 남는 연구는 생물발광 (bioluminescence)에 관한 연구였던 것 같아요. 생물이 스스로 빛을 발생시키는 기작이 신기하기도 하였고, 이것을 질병치료에 활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구가 그렇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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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융합생명공학과 정유훈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께서 의약화학을 전공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 저는 학부 전공이 화학이었고, 대학원 석사과정도 화학과에서 유기화학을 전공했습니다. 이후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시작했을 때도, 유기합성화학을 전공했었고요. 유기합성화학이란, 유기화학적 방법론들을 이용하여 새로운 물질을 합성하는 학문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박사과정 중에, 내가 할 수 있는 물질의 합성법을 신약개발에 응용하는 것이 보다 더 재미있고 보람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약학대학으로 옮겨서 의약화학을 공부하게 됐습니다. Q2. 의약화학이 정확하게 어떤 분야인지 궁금합니다. - 의약화학은 신약개발과 매우 밀접한 연관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의약화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약개발 과정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신약개발이란 매우 길고 복잡하고 또한 여러 전공이 서로 협력해야 하는 이른바 ‘다학제 학문’이라 간단하게 설명하기 쉽지 않네요. 약물에 대해 이야기하기 앞서 약물을 필요로 하는 이유, 즉 질병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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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생명공학과 김동은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의 전공 분야에 대해 쉽게 설명 해주실 수 있나요? - 건국대학교 융합과학기술원(단과 대학)의 융합 생명공학과입니다. 크게 보면 생명공학과 입니다. 건국대학교 융합생명공학과에서는 생명 현상에 대해 공부를 합니다. 세포 수준에서 일어나는 일부터 공부를 합니다. 핵이 있는 세포와 핵이 없는 박테리아 같은 세포들도 관심이 있어요. 생명현상을 일으키는 여러 분자들 단백질 핵산 탄수화물 그리고 지질과 같은 기본적인 생명분자들에 대해서 공부를 해요. 그것들이 어떻게 생겼고, 화학적 특징, 물리적인 특징은 무엇인지 공부를 해요. 또 그런 것들이 모여서 어떤 생화학반응을 하는지, 어떻게 조절을 하는지, 어떤 때 반응이 일어나고 일어나지 않는지, 이것이 세포가모여 기관이 되고 영향을 받을 때 예를 들어 다른 세포와는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면역은 또 어떻게 되는지, 또 호로몬에 이해서 어떻게 조절받는지, 우리가 아는 생명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분자수준에서 개체 수준까지 탐구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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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의료생명공학 한상우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생명공학에 대해 조사하다보면 연구분야도 굉장히 다양하고 대학 학과들도 같은 생명공학이지만 성격들이 다양해서 고등학생들이 희망 진학 학과를 고르고 그에 맞춰 진로활동을 할때 갈피를 잡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런 학생들을 위해 교수님께서 생각하시는 요즘 생각하시는 생명공학의 최근 주요 발전분야들에 대해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 생명공학은 미래 산업으로 여겨지고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생명공학 기술을 접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사회적인 이슈들과 산업적인 부분(발전하고 있는 회사 등)을 보시면 주요 발전분야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생각나는 사항들을 예로 들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a) 코로나백신 - mRNA 백신 등 질병 치료와 관련한 분야 : mRNA 를 활용한 질병 치료/예방 기술은 최근 급격히 발전한 한 분야라 생각합니다. 현재에도 많은 치료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전염병 기간을 거치면서 특히 mRNA를 활용한 기술은 안정성 및 실용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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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생물자원 성은수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께서 생각하시는 생물자원이란 무엇인가요? - 생물자원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식물, 동물, 미생물 등)를 말합니다. Q2. 앞으로 생물자원과학 쪽으로 중요해지거나 필요한 부분, 직업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 생물자원과학 전공의 현재 추세는 식물, 미생물 등의 생물공학 기법을 기반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분자생물학 기초, 천연물 화학, 건강기능 식품학, 제약 산업 소재 발굴, 스마트팜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및 식량난 해결 등이 가장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직업은 국기 기관(농촌진흥청, 식약청 등)연구원, 농촌지도사, 농약과 종자 회사 연구원 및 영업직, 건강기능식품회사, 향장회사, 화장품회사, 제약 회사 등 다양한 직업군이 있습니다. Q3. 생물정보와 관련된 자격증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 국가기관에 취업을 하려면, 종자기사, 식물보호기사, 유기농업기사 등의 자격증이 필수입니다. Q4. 생물정보과학과에 가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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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생명과학 김봉수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생명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생명의 정의는 깊고 복잡합니다. 다양한 학문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정의할 수 있지만, 생물학적으로는 유기체가 살아있는 현상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자체적으로 세포 유지를 할 수 있는 개체를 생명체라고 합니다. 생명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생명체들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세포로 구성이 되어 있어야 하고, 성장 및 발생을 할 수 있으며, 에너지 소비와 대사과정을 가지며, 환경 변화에 반응을 하며 자손을 생성하는 생식 능력이 있으며, 진화를 하는 특성을 가져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생명체에 속하는 개체는 식물, 동물, 미생물로 나누고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근분적인 특성과 생명현상에 대한 메커니즘은 지속적인 탐구 주제이며, 생명 현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명공학적 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Q2. 교수님께서 이 분야를 선택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 저는 어린 시절부터 과학자가 꿈이었습니다. 과학 분야를 좋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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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화학공학과 탁용석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의 전공은 전기화학으로 알고있는데 구체적으로 많은 화학공학의 분야 중 전기화학 분야에서는 어떤걸 배우나요? - 화학공학은 자연에 존재하는 원료로부터 인류에게 유용한 물질을 만드는 과정(Process) 전반을 다루는 학문입니다. 그 중에서 전기화학은 영어로 Electrochemistry이며 전자(Electron)와 화학 (Chemistry)의 합성어입니다. 화학의 정의가 ‘물질의 변화를 다루는 학문’이므로 전기화학은 ‘물질의 변화 과정에 전자가 참여하는 반응, 즉 산화반응과 환원반응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구체적인 응용분야 로는 Li이 산화되면서 나오는 전자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리튬이온전지를 들 수 있습니다. 요즈음 리튬 이온전지는 전기자동차, 스마트폰 등 많은 전기전자 및 기계분야에서 에너지원으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며, 그 응용분야는 급속하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외에도 수소를 사용하여 전기에너지를 얻은 후 자동차를 구동하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뿐 아니라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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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화학신소재학과 이은지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의 연구분야가 무기화학이라고 알고있는데, 정확히 무기화학은 어떤 것인가요? - 무기화학은 일반적으로 유기화학 이외의 모든 분야를 무기화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주기율표에서 금속을 포함한 모든 원소를 다루는 학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이러한 무기화학은 나노 소재를 포함하여 촉매, 배터리, 항암제, 비료와 같은 산업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다뤄지고 있습니다. Q2. 화학신소재학과의 장점과, 화학신소재학과의 전망은 어떤가요? - 학과의 장점으로는 화학의 기본 개념과 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생물, 환경, 나노, 고분자, 의약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화학 재료의 구조와 성질을 이해할 수 있고, 또한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새로운 물질을 설계하고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환경, 식품, 농약, 화장품, 석유, 의약, 반도체 등 매우 다양한 분야의 관련 연구소와 기업계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Q3. 교수님은 어떤 부분에서 연구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으시나요? - 제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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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화학과 안덕근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현재 화장품 연구원이라는 직업을 희망하고 있는데, 실제로 화학과에 진학하여 화장품 관련 진로로 나아가는 경우가 많은가요? - 실제로 화학과에 진학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화장품이나 향료, 신약 개발 등에 관심을 가지고 진학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학 생활을 하면서 더 깊은 공부를 하며 화장품보다는 다른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졸업하는 학부생들이 더 많다. 물론 화장품 관련 진로를 꾸준히 지향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많지 않다. Q2. 유기화학, 무기화학, 분석화학, 생화학 등 다양한 화학 분야 중에서 화장품과 가장 관련 깊고 중요한 분야는 무엇인가요? - 특히 화장품과 관련이 깊다고 할 분야는 없지만, 굳이 고르자면 유기화학과 분석화학이 화장품과 관련이 깊은 것 같다. Q3. 고등학교 수준에서 할 수 있는 화학 실험 중에서 이것만큼은 꼭 해봤으면 한다는 실험이 있을까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고등학교 실험이 대학에 진학해서 도움이 되는 부분은 딱히 없고, 실험에 관한 것들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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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화학공학 이강춘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께서 화학공학 분야로 진로를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 어떤 과정에서 교수가 되고자 하셨나요? - 고등학교 시절 화학을 좋아했습니다. 특히 의식주에 관련된 우리 생활 속의 아주 많은 것들이 화학 제품이고, 몇 개의 원자들의 여러 가지 방식으로 조합하여 이렇게 다양한 화학 물질, 소재가 된다는 것에 큰 흥미를 가졌습니다. 그렇지만 화학이라는 순수과학보다는 생활에 밀접한 제품을 만드는 '공학'이 제 적성에 더 맞다고 생각하여 화학공학과로 진학하였습니다. 교수가 된 이유는 인류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만드는 연구를 하고자 하는 큰 꿈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가 배운 것을 나누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화학공학 인재 양성에 이바지 하고 싶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Q2. 화학공학은 화학보다 물리과목이 더 많이 다뤄진다고 들었는데 정말인가요? 또 물리 과목을 다루는 비중이 궁금합니다. - 화학공학은 화학을 기본으로 하여 반응이 실제로 일어나는 반응계에 대한 수학적, 물리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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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식물의학과 차병진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아직 식물의학과에 대해 모르는 학생이 많은데 과 소개를 해주실 수 있나요? - 식물의학과가 조금 생소할 수 있는데 2000년대에 처음 식물의학과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고 그 다음부터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하는지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식물이 정상적인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받을 때 원상회복 시켜주는 일을 합니다. 식물이 아픈 것은 세 가지로 구분하는데 병원체에 의한 병해, 기생충이나 해충 등 해로운 생물에 의한 충해, 환경으로 인한 장애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 오면 이 기본적인 세 가지를 배우며 특히 병해와 충해 위주로 배우게 됩니다. Q2. 식물의학과를 진학하면 주로 무슨 활동을 하나요? - 위에서 말했듯이 기본적으로 충해와 병해 위주로 탐구하는데 이 기본적인 것을 이해하기 위해 기초적인 학문을 배웁니다. 식물의 형태, 생리 등을 공부하기도 하고 생화학, 농약 이라고 불리는 작물보호제, 해충과 병원체 등을 추가적으로 배웁니다. 우리 과의 차별점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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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임상병리학과 이창근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임상병리학과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교수님이 가르치셨던 학생 중 기억에 남는 학생이 있나요? 사람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관계유지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채혈 시에 환자를 상대할 때에는 환자분들이 까다롭게 굴더라도 대화를 통해 잘 해결해야하는 부분도 생길 수 있고, 병원 내에서 다른 임상병리사들과 함께 지내면서 업무를 수행할 때에는 사람들간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않으면 아무도 일을 함께 하고 싶지 않아 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암기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학용어, 해부학, 혈액학 등 임상병리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우선 병원에서 사용되는 용어부터 이해를 해야하는데, 이럴 때에 수능 때 영어단어 외우듯이 암기를 해야 하는 과목이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많은 수의 학생을 가르쳐보지는 않았지만, 기억에 남는 학생이라면 아무래도 질문을 많이 하는 학생이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수업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서 물어보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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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치기공과 권순석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치과기공소와 기공실의 차이점이 있나요? 치과 기공소는 치과기공사가 단독 또는 주식회사 형태로 개업하는 업체명으로 000기공소, 00 덴탈랩 등으로 포탈싸이트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치과 기공실은 치과 내에서 치과 기공사가 일하는 곳을 보통 기공실이라고 하며, 개인병원이나, 중대형치과, 대형 종합병원(현대 아산병원, 삼성병원, 서울대병원, 한양대 병원, 강원대 치대병원 등)에도 치과 기공실이 있습니다. 개인 치과의 기공실에서는 1~3명 정도가 종사하고 있으나, 대형병원은 개인병원 보다는 좀 더 많은 치과기공사가 종사하지만 많은 인원은 아닙니다. 또한 해당 치과(병)의원 환자의 보철물만 제작을 합니다. 치과 기공소는 개인 업체이므로 치과 기공실보다는 많은 치과와 거래하고 있고, 주식회사 형태의 치과기공소는 대부분 20명 이상의 치과기공사가 일하고 있으며 50명 이상의 치과기공소도 있습니다. 즉 치과 기공소는 치과기공사가 개업한 개인 사업체이고, 치과기공실은 대부분 치과의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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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글로벌융합학부 김재광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첫 번째로, 인공지능 연구의 최신 동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인공지능이라는 분야가 워낙 큽니다. 그래서 이 분야를 컴퓨터 비전 쪽에서 보느냐, 컨트롤이나 로봇 쪽에서 보느냐, 아니면 아예 소프트 컴퓨팅 분야에서만 보느냐에 따라 차이가 꽤 있습니다. 제가 주로 하는 분야는 소프트 컴퓨팅 분야인데, 이 분야는 도메인을 가지는 컴퓨터 비전이나 NLP와 달리 전체적인 데이터 기반의 판단을 내리거나 최적화와 같은 문제를 풉니다. 이중에서도 저는 특히 추천 시스템 관련 연구를 많이 하고 있고, 컴퓨터 비전과 같은 분야의 최신 동향을 전부 알고 있지는 못하여 전체적인 동향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요즘 제일 각광받고 있는 분야는 두 가지인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대규모의 데이터를 가지고 학습하는 모델입니다.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는 비전 트랜스포머같이 굉장히 큰 데이터로 학습을 하고, 그를 프리트레이닝 모델로 써서 어떤 것을 판별하거나 문제를 푸는 모델이 하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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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지형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데이터의 편향성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합성데이터 '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합성데이터 또한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만큼 또 다른 편향성이나 현실을 왜곡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편향이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해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AI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봤더니 흑인의 범죄율이 높다고 수집되었다고 하면, 이 데이터는 편향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실제로 데이터는 거짓되지 않았죠. 이러한 데이터를 가지고 흑인이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고 추론을 하면 편향된 것일까요? ‘데이터 편향’이라는 것 자체가 정의할 수 없는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다 달라요. ‘공정’의 개념과 비슷해요,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이 잘 사는게 공정일까요 아니면 열심히 일한 만큼 잘 사는게 공정일까요? 데이터에 존재하는 편향을 없애자라고 말하는 것은 굉장한 위험한 얘기일 수 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존재하게 만드는 거죠. 편향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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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간호학과 염미정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께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희망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희 어머니를 비롯하여 고모, 작은 어머니 세 분 다 간호사셨어요. 일단은 간호사를 많이 봐왔고, 그래서 제겐 간호사라는 직업이 낯설지 않았습니다. 간호사로서 일하셨던 어머니는 제가 간호사가 되겠다고 하니 고된 직업이라고 말씀하시며 반대를 하셨는데, 그럼에도 어머니께서 아픈 사람들을 보살펴주고, 건강을 지켜주는 일을 하신다는 게 굉장히 멋있게 느껴졌었어요. 또한 이 직업을 통해 전문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처음부터 간호사가 되어야만 한다! 라는 사명감이 있었던건 아니였어요. 간호대학만 지원한게 아니라 교대도 지원했거든요. 평소 간호사를 멋있게 생각했고, 그 직업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현실적으로 갈 수 있을 여건이 되는가 등 다방면으로 고루 생각하여 결론적으로 간호학과에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Q2. 간호사셨을 때 기억에 남는 부서가 있으신가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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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간호학과 남경아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고등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간호학과에 진학하려면 이과가 더 유리하다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그런지, 아니면 문과 학생들도 간호학과에 진학한다면 장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박사까지 했을 때는 여러 가지 학문 분야를 봐왔기 때문에 간호학과만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뭔가 답을 찾아갈 수 있는, 우리가 너무 형이상학적이거나 모호하거나 그런 공부라기 보다는 열심히 내가 시간을 들이고 탐색한 만큼 답을 많이 찾을 수 있는 그런 학문이라고 할까요? 물론 아닌 부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한쪽 면으로는 그런 면이 있고, 또 한쪽 면으로는 약간 그런 형이상학적인 게 있어요. 공부를 계속 해나갈수록 답이 명료하게 보이는 부분도 있고 아니면 내가 어떤 경험을 통해서 뭔가 깨달아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학부 수준에서의 공부는 좀 그래도 답이 있는 공부에 더 가깝죠. 우리가 대학을 들어오면 4년 동안 공부를 하면 학사가 되잖아요. 그 과정을 보통 학부 과정이라고 합니다. 대학원을 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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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간호학과 정연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께서 생각하시는 소아청소년과의 장점, 단점은 무엇이 있나요? - 장점 : 질병 회복이 빠르다. 단순질환이 대부분이다. - 단점 : 아동이 아픈 것은 마음이 더 아프다. 언어적 의사소통이 잘 안되므로 환자상태 파악이 쉽지 않다. 보호자(부모)가 예민한 경우가 많아서 간호사들의 마음에 상처를 많이 준다. Q2. 성인간호와 아동간호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아동은 단순하게 성인의 축소판이 아니다. 아동이 연령에 따라 신체 각 계통이 특성이 매우 다르고, 동일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아동의 연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 및 징후가 다르다. 아동과 가장 밀접한 부모 및 가족구성원의 영향력이 크므로 부모가 경험하는 스트레스에 대한 부분까지도 고려해 주어야 아동의 질병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Q3. 호스피스 완화 간호의 철학에 ‘호스피스는 삶을 연장시키거나 단축시키지 않는다’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간호는 환자의 건강 유지 및 회복을 위한 행위라고 알고있어 위와 같은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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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간호학과 김초희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께서 생각하시는 소아청소년과의 장점, 단점은 무엇이 있나요? - 장점: 환자와 의료진과의 관계가 다른 병원에 비해 권위적이지 않고 서로 협동하여 해결책을 찾는다는 점. 의사와 간호사, 다른 의료진이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 - 단점: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의 소통이 중요한 만큼 이가 부족할 경우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 점.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같이 케어해야 한다는 어려움 Q2. 성인간호와 아동간호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 체온이나 혈압을 재는 경우, 성인분들은 불편하더라도 스스로를 위한 의료 행위임을 알고 협조해 주시지만, 아이들의 경우 이를 설명하고 설득해야하며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 등 하나의 의료 행위에 요구되는 추가적인 행동이 존재한다는 점 - 아동간호에서 만나게 되는 환자의 연령대가 신생아부터 젊은 성인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단어나 설명하는 시간 등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점 - 성인간호는 환자가 중심인 간호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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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약학대학 장재봉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께서 약학에 관심을 가지고 진로로 결정하게 된 시기와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약학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많이 알지 못했고, 지역약국에 있으신 약사님들과, 평소에 먹던 약이 감기약인지 아닌지 정도밖에 몰랐던 것 같아요. 약학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졌던 학생은 아니었었죠. 대학교를 약대로 가게 된 계기는 고등학교 때 화학 과목을 굉장히 재미있게 공부했었고, 이과였기 때문에 그런 부분과 맞는 학과가 무엇인지 고민을 하던 차에 약대를 선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약대로 진학하고 약학을 공부하면서 정말 선택을 잘했구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구요. 왜냐하면, 약학은 융합학문이기 때문에 기초과학은 기본적으로 배우고, 우리 몸에 대해서도 배우고, 약을 어떻게 새롭게 개발하는지, 어떻게 만드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등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배워요. 그리고, 약사로서 국민의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사명감도 배우죠. 그래서 졸업하고 나면 정말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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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간호대학 강현주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간호학과 진학을 결심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고등학교 시절,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을 돕고 필요한 존재가 되는 일을 하고 싶었고, 또한 나이 들어도 전문적인 직업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일을 찾았습니다. 이러한 저의 고민 가운데 주변의 조언으로 간호학과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Q2. 학과에 어울리는 인재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간호학과에서는 '인본주의적 간호 철학을 바탕으로 과학적 간호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실천하는 간호지식인 양성'을 교육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간호의 대상인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전문적 간호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책임감, 성실성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윤리적 갈등상황에서 의사 결정할 수 있는 윤리적 직업의식 또한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건강해야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으니까 건강한 신체와 정신도 갖추어야 합니다. Q3. 만약 NICU에서 일하게 된다면 미리 알아야 하거나 해두면 좋은 것들은 무엇인가요? 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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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예과 정신건강의학 전공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불안, 우울장애 집단에서 인지오류(ex. 과잉확대, 이분법적 사고 등)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그 반대의 인과관계, 즉 불안, 우울장애 집단에서 인지오류가 발생하는 것보다 역으로 인지오류가 불안, 우울장애로 이어지는 과정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령 '이번 발표 때 실수하면 큰일 날 거야.'라고 부정적인 결과를 확대 해석하거나 ‘대학에 못 갔으니 나는 실패자야.’라고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면 불안해지거나 우울해지기 쉬우니까요. 따라서 이미 불안, 우울장애가 있는 집단에서 조사해 보면 이런 인지오류를 범하고 있는 사람을 발견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거예요. 그런데 이미 불안, 우울장애가 있는 사람은 다른 인지오류도 경험하기 쉬울 테죠. 가령 ‘대학에 못 갔으니 나는 실패자야.’라고 생각하며 우울해하는 사람의 경우 ‘나는 앞으로도 잘 할 수 있는 게 없을 거야.’ 하고 생각하기도 상대적으로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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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약학과 윤태종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약학과의 교수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교수 직업에 대한 갈망은 어릴때 부터 있었어요. 교수 직업에대한 로망도, 그 직업군에 대한 궁금함과 직업을 가질경우, 어떤 생활을 하는지도 모두 궁금 했답니다. 교수가 되기 위해서 준비해야하는 것을 대학때부터 생각하면 거의 15년 인것으로 생각되네요. 화학이라는 과목을 주요 전공을 하였고, 생물학 분야에 대한 연구도 할수 있었는데, 이 두 분야를 모두 연구할 수 있는 학과가 약학과였습니다. 그리하여 약학과 교수가 되어 있는 상황이네요. ㅎㅎ Q2. 교수님께서 대장암 치료제를 개발하신 내용이 실린 기사에서 KRAS 유전자의 변이에 의해 많은 암을 유발한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어떤 원리로 암을 일으키는지 알고 싶습니다. KRAS는 세포의 분열과 관련되어 있는 유전자 입니다. 정상세포의 분열 속도 보다 빠른 경우를 우리는 암세포라고 지칭하고 있는데, 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KRAS 유전자가 변이되어 정상적인 분열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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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개체군 및 군집 내 상호작용

1. 개체군 내의 상호작용 텃세 (세력권) ․ 일정한 생활 공간을 차지하고 다른 개체의 침입을 적극적으로 막는 것 → 개체를 분산시켜 개체군의 밀도를 조절하고 불필요한 싸움 방지 효과 예) 물개, 얼룩말, 까치, 은어, 물개 등 순위제 ․ 힘의 서열에 따라 일정한 순위를 결정하여 집단 내 질서를 유지하는 것 → 불필요한 경쟁으로 인한 상처나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효과 예) 닭, 큰뿔양, 일본원숭이 리더제 ․ 개체군 내의 한 개체가 리더가 되어 개체군의 행동을 지휘하는 것 → 개체군의 이동 방향결정, 적으로부터 도망치거나 질서를 유지하는 데 유리 예) 기러기, 늑대, 양, 코끼리 사회생활 (분업) ․ 생식, 방어, 먹이 획득과 같은 역할에 대해 계급과 업무를 분담하여 생활하는 것 → 개체들이 일을 분담하고 협력함으로써 전체적으로 분업 구조가 이루어짐 예) 개미, 꿀벌 가족생활 ․ 혈연 관계의 개체가 모여 개체군을 형성하는 것 예) 사자, 제비 ※ 생태적 지위 : 군집을 구성하는 개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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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방형구법

1. 식물 군집 조사 : 주로 방형구법을 이용함 : 초본의 경우는 1m * 1m, 목본의 경우는 10m * 10m 방형구를 주로 이용함 - 밀도 = 특정종의 개체수/전체 방형구의 면적 - 빈도 = 특정 종이 출현한 방형구 수/전체 방형구의 수 - 피도 = 특정 종의 점유 면적/전체 방형구의 면적(피도를 구하기 어려우면 피도 계급을 이용함) - 상대밀도 = 특정종의 밀도/조사한 모든 종의 밀도 합 * 100 - 상대빈도 = 특정종의 빈도/조사한 모든 종의 빈도의 합 * 100 - 상대피도 = 특정종의 피도/조사한 모든 종의 피도의 합 * 100 연습해보자! 방형구 안에 있는 식물 종과 개체수는 그림과 같으며, 이를 토대로 각 종의 중요치를 구하고 우점종을 찾으시오. → 우점종은 어떤 종인가? : 중요치가 가장 높은 C가 우점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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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식물 군집의 천이(1차 천이, 2차 천이)

※ 군집의 천이 가. 1차 천이 : 토양이 없는 불모지에서 시작되는 천이로 개척자가 들어온 후 토양이 형성되고 새로운 종이 들어오며 마지막에 안정한 상태인 극상을 이룸 : 수분의 유무에 따라 건성천이와 습성 천이로 나뉨 ⅰ. 건성 천이 맨땅 > 지의류(개척자) > 이끼류 > 초원 > 관목림 > 양수림 > 혼합림 > 음수림 ⅱ. 습성 천이 빈영양호 > 부영양호 > 습원 > 초원 > 관목림 > 양수림 > 혼합림 > 음수림 나. 2차 천이 : 기존의 군집이 산불, 산사태, 벌목 등에 의해 불모지가 된 후 다시 시작되는 천이로 토양에 수분과 유기물이 충분하므로 초원부터 시작하고 1차 천이보다 빠르게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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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퍼스 의과대학 이정민 소아과 조교수님과의 인터뷰

Q1. 소아는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진료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교수님께서 소아를 대상으로 진료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소아청소년과는 생후부터 만 18세까지를 진료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방법이 연령대 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대체로는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어떻게 아팠는지를 직접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아이를 만지면서 하는 이학적 검사나 혈액 검사를 포함한 검사 등이 성인에 비해 어려운 편입니다. 그래서 소아 진료에서는 보호자에게 문진을 하여 정보를 얻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서 유사하지만 아닌 질환들을 감별하고 정확한 진단에 불필요한 검사를 줄여 아이를 편하게 할 수 있으며 치료에 대한 반응 평가도 할 수 있습니다. 의료에서 전공을 불문하고 문진이 중요하지만 특히 소아청소년과에서는 문진을 세세하게 하고 필요한 정보를 잘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Q2. 의사가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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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멘델의 유전

01. 멘델의 유전원리 가. 유전 용어 - 형질 : 생물 개체가 갖는 모양과 성질. 하나의 형질에는 대립 형질이 존재한다. 예) 키, 피부색, 씨의 모양, 꽃의 색깔 등등 - 대립 형질 : 같은 형질에 대해서 뚜렷하게 대립되는 형질 예) 둥근 것 - 주름진 것, 곱슬머리 – 직모등 - 유전자형((genotype) : 한 형질에 대한 두 유전자의 조합을 표시한 것. 예) RR, Rr, rr 등, 이때 잡종의 경우 대문자를 먼저 쓴다. Rr(o) rR(x) - 표현형(phenotype) : 겉으로 나타내는 형태. 예) 직모, 곱슬머리, 쌍꺼풀, 둥근 콩, 주름진 콩 등.. - 순종(Homo) : 하나의 형질을 나타내는 유전자의 구성이 같은 개체 예) YY, yy, RR, rr 등등 - 잡종(Hetero) : 한 형질을 나타내는 유전자의 구성이 다른 개체 예) Yy, Rr 등 - 우성 형질 : 순종의 대립 형질끼리 교배 했을 때 잡종 1대에서 표현되는 형질 - 열성 형질 : 순종의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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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유전병의 종류와 특징

01. 돌연변이 가. 염색체 돌연변이 : 핵형 분석을 통해 알 수 있음 a. 염색체 수의 이상 : 염색체 수가 정상보다 많거나 적어져 나타나는 돌연변이로 감수 분열 과정에서 염색체의 비분리 현상으로 인해 나타남 - 이수성 : 감수 분열시 염색체가 비분리 되어 염색체의 수가 1~2개 많거나 모자라는 현상 상염색체 비분리에 의한 유전병 다운 증후군 ․ 21번 염색체가 3개 ․ 정신지체, 심장기형, 양쪽 눈 사이가 멀고 머리가 작다 에드워드 증후군 ․ 18번 염색체가 3개 ․ 정신 지체, 심장 기형, 입과 코가 작다 성염색체 비분리에 의한 유전병 터너 증후군 ․ 성염색체가 X 1개이다. ․ 지능은 정상, 외관상 여성이나 불임이고 키가 작다. ․ 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2차 성징이 나타난다. 클라인펠터 증후군 ․ 성염색체가 XXY로 3개이다. ․ 외관상 남성이나 불임이고 여성처럼 가슴이 발달한다. ․ 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2차 성징이 나타난다. ※ 염색체 비분리 현상 : 감수 1분열에서 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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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반에서 수업] 수학 모델을 활용해 알아낸 생체시계의 원리[정예린]

수학 모델을 활용해 알아낸 생체시계의 원리 31125 정예린 안녕하세요 오늘 발표를 하게 된 정예린입니다. 제가 오늘 발표할 주제는 수학 모델 을 활용해 알아낸 생체시계의 원리입니다. 여러분들은 해외에 놀러 갔을 때 시차 때문에 고생하신 경험이 있나요?? 시차 때문에 사람들이 고생하는 이유는 우리 몸의 현재 시각이 언제인지를 알려주는 생체시계와 현지의 시각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차를 통해 우리는 생체시계에 대한 존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체시계란 무엇인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구의 대부분의 생명체는 활동 일주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활동 일주기는 동물과 식물 균류 심지어는 박테리아까지 포함하는 지구의 대부분의 생명체들이 지니는 하루를 주 기로 반복되는 생화학적 리듬의 주기를 말합니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수면 패턴이 있 습니다. 저희는 24시간을 주기로 자고 일어나는 것을 반복하는데요. 이렇게 규칙적인 수면 주기가 유지될 수 있는 이유는 밤 9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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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반에서 수업] 갈변현상[정시은]

갈변현상 31124 정시은 안녕하세요 갈변현상에 대해 발표할 정시은입니다 모두 껍질을 깎아 둔 사과나 바나나가 시간이 지나 갈색으로 변한 것을 본적이 있으신가요? 이 현상은 갈변현상이라고 합니다. 갈변현상은 과일 뿐만 아니라 채소나 고기, 빵 과자 같은 가공품에서도 발생하는데요. 이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원인은 원래 가지고 있던 색소 때문입니다. 식물세포에는 클로로필, 카르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과 같은 색소 단백질이 존재합니다. 클로로필은 산화되면 갈색의 페오파틴을 생성하고 안토시아닌계 색소는 산화하면 갈변합니다. 이러한 색소 단백질의 특징 때문에 갈변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원인으로 비효소적 작용이 있습니다. 주로 커피,빵, 제과류에서 일어나며 메일라드 반응, 캐러멜화 반응 등이 일어나 갈변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캐러멜화 반응이란 당류를 융점 이상으로 가열할 때, 산화탈수분해산물의 축합반응으로 갈색 물질이 형성되는 반응인데 설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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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반에서 수업] 동물의 무늬[유서영]

동물의 무늬는 어떻게 생길까? 31118 유서영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의 무늬”에 대해서 발표할 31118 유서영입니다. 여러분 다들 동물원에 가보신 경험이 있으시죠? 동물원에 가면 사자나 호랑이를 보고 놀랄 줄 알았던 저는 의외로 동물원에 가서 얼룩말과 기린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별 생각 없었던 동물들이었는데 사파리 차를 타고, 가까이 가서 보니 가죽이 꼭 프린트한 것처 럼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물들의 무늬에는 무엇이 있고 어떻게 생기는지 등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고 이것을 알아보면서 오늘 여러분에게도 동물의 무늬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면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동물의 무늬가 어떻게 생기는지에 앞서 먼저 동물의 무늬의 종류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물의 무늬에는 2가지가 있는데요, 우리가 알다시피 호랑이, 얼룩말이 가진 줄무늬와 치타, 기린 등이 가진 점무늬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동물의 무늬가 생기는 방법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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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반에서 수업] 쌍둥이의 진실[이유림]

쌍둥이의 진실 31020 이유림 안녕하세요 저는 쌍둥이의 진실이라는 주제로 발표 할 31020 이유림이라고합니다. 발표를 시작하기 전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사실 먼저 짚고 가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쌍둥이는 하나의 난자가 2개 이상의 정자와 결합했을 때 생겨나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만약 이런 경우라면 생명체가 절대 생겨날 수 없습니다. 하나의 난자가 2개 이상의 정자와 결합하여 태어나게된다면유전자는 1.5배 또는 2배 이상으로 증가하게 되어 비정상적인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쌍둥이는 한 모체에서 한 번 분만에 두 아이 즉 두 개체가 태어나는을 일컫습니다. 크게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로 구분 할 수 있는데요, 일란성 쌍둥이는 말 그대로 하나의 수정란에서 시작하는데 이 수정란이 발생 도중 2개의 개체로 분리되어 생겨나게 됩니다. 따라서 일란성 쌍둥이는 성별뿐만 아니라 혈액형, 유전자가 동일합니다. 반면 이란성 쌍둥이는 한꺼번에 배란된 2개 이상의 난자가 각각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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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반에서 수업] 천연두[임서희]

천연두 31120 임서희 안녕하세요 ‘천연두’라는 주제에 대해 발표할 임서희입니다. 그동안 우리 인류는 끝이 보이지 않는 ‘질병과의 전쟁’을 해왔고, 현재도 코로나 19가 전 세계적으로 퍼져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상황인데요. 특히 전염력이 강한 전염병들은 지구 전체로까지 퍼져 인류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오늘은 역사적으로 한반도를 강타한 전염병으로 또 다른 코로나로 불리는 천연두 바이러스에 대해서 아주 쉽고 재밌게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천연두’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정확한 의미는 몰라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천연두는 두 종류의 마마 바이러스인 베리 올라 메이저(Variola major)와 베리 올라 마이너(Variola minor)감염에 의한 급성 발진성 질환입니다. 사망률이 매우 높은 감염질환으로, 한때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 세계 전체 사망 원인의 10%를 차지했습니다. 1979년에 전 세계적으로 천연두는 사라진 질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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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반에서 수업] 해열제의 작용 원리[고지윤]

해열제의 작용원리 31102 고지윤 안녕하세요 “해열제의 원리”에 대해 발표할 고지윤입니다. 아마 여기 있는 여러분 모두 해열제가 무엇인지 알고있고, 해열제를 복용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열제가 어떤 원리로 열을 내리는지에 대해서정확히 아는 사람들은 몇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발표를 기회로 여러분들께 해열제의 원리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해열제의 원리에 대해 말하기 전에 해열제에 개해 간단하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몸에 열이나면 보통 해열제를 복용합니다. 해열제는 발열로 인해 체온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졌을 때 이를정상 수준으로 낮춰주는 약물을 말합니다. 발열은 보통 질병에 대한 정상적인 면역반응이므로, 발열 증상이 있다고 항상 해열제를 복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열제는 체온이 과도하게 상승되어 다른 조직에 영향을 끼칠 위험이 있을 때 사용하게 됩니다. 지금부터 해열제의 원리에 대해 발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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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반에서 수업]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양빛나]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31116 양빛나 안녕하세요. 저는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게 될 양빛나입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지라 불릴만큼 스트레스성 위염, 스트레스성 장염 등 스트레스로 인해 아팠던 경험이 다들 한번쯤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고통의 주 원인은 바로 ‘코티솔’이라는 호르몬 때문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우선 코티솔이란 부신피질에서 생성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일종으로, 외부의 스트레스와 같은 자극에 맞서 분비되는 물질을 뜻합니다. 코티솔의 합성 과정 및 분비 과정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불안감, 고통, 두려움, 굶주림 등의 다양한 스트레스 인자들에 의해 코르티코트로핀분비호르몬이 시상하부에서 분비되어 뇌하수체 전엽을 자극합니다. 그 결과 뇌하수체 전엽에서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이 분비됩니다. 방출된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은 혈관을 타고 부신피질의 중간부에 도달하여 코티솔의 분비를 유도하는 과정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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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반에서 수업] 효소 억제제로 작용하는 의약품[김희원]

효소 억제제로 작용하는 의약품 31008 김희원 안녕하세요. ‘효소의 억제제로 작용하는 의약품’이라는 주제로 오늘 발표를 하게 된 3학년 10반 김희원입니다. 여러분 효소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가요? 효소는 생체 내에서 일어나는 반응의 촉매로써 작용하는 단백질입니다. 효소는 반응을 쉽게 일어나게 하는, 즉 반응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생체에서 효소반응은 필요한 때에 일어나는데 효소반응이 적절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생명유지에 꼭 필요합니다. 따라서 생체의 상황변화에 있어서 효소활성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이때, 어떤 물질의 영향으로 효소 반응의 속도가 저해되는 것을 억제라고 하고, 억제를 일으키는 물질을 억제제라 합니다. 의약품 중에서는 효소의 억제제로 작용함으로써 기능을 발휘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먼저, ACE 억제제라는 의약품은 고혈압증을 치료하는 데에 쓰이는 의약품인데요. 이 약은 안지오텐신전환효소 (ACE)를 억제해서 혈압 상승작용을 가진 안지오텐신2의 생성을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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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반에서 수업] 우리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깨는 이유[박효은]

우리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깨는 이유 31113 박효은 우리 학생들 또는, 직장인은 지각을 하지 않기 위해 대부분 알람을 설정해두어 그 시끄러운 소리가 자신을 깨워주길 바랍니다. 그중엔 알람을 듣고 일어나는 사람도 존재하고, 분명 알람 소리를 듣지 못하고 지각해버리는 사람도 존재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혹시, 자신이 설정해 놓은 알람소리보다 10분 정도 일찍 일어난 경험을 한 적이 있으신가요? 저도 그렇게 기상하는 아침을 심심찮게 맞이하곤 합니다. 많은 분들이 경험을 해보아 알 수 있듯이, 이것은 새벽에 화장실이 가고 싶거나, 물을 먹고 싶어서 깰 때와는 다르게 자던 도중 쎄한 느낌과 함께 눈이 확, 떠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 상황을 과학적 이유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이것은 피곤하지 않아서, 잠으로 피로가 다 풀려서 일찍 일어나지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로 몸이 매우 피로한 상태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몸의 정교한 생체시계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생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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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반에서 수업] 유전자 편집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질병과 유전병[정문지]

유전자 편집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질병과 유전병 31123 정문지 안녕하세요. 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해 발표할 정문지입니다. 저는 의료인이 되고자 하는 학생으로서 언젠가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바탕으로 한 치료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이를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먼저 유전자 편집 기술은 특정 유전자를 제거 또는 치환하며 돌연변이를 일으켜 해당 유전자의 기능을 없애고, 그 결과 나타나는 변화를 관찰하는 기술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유전자 조작’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에이즈와 같은 유전병을 단숨에 고치는 미래 혹은 부모가 원하는 유전자만을 가진 아기 등이 떠오르기도 할 겁니다. 실제로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인간만 생존하는 시대를 그린 영화도 있고요. 이와 같이, 유전자 편집 연구는 뚜렷한 장점을 지니긴 하나, 시간이 지나도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스티븐 호킹은 세상을 떠나기 전, 이렇게 말합니다. ‘이번 세기 안에 유전자 편집 기술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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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반에서 수업] 파킨슨병[최인서]

파킨슨병 31026 최인서 안녕하세요 파킨슨병에 대해 발표할 3학년 10반 최인서입니다. 여러분은 작년 생명과학1 신경계 부분을 배울 때 파킨슨병에 대해 들어보셨을 텐데요. 저는 그 파킨슨병의 원인, 증상 등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고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 주제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파킨슨병이란 신경 퇴행성 질환으로 치매 다음으로 흔한 신경계 질환이라고 여겨집니다. 파킨슨병은 도파민 신경세포의 소실로 인해 발생하는데 여기서 도파민이란 뇌의 기저핵에 작용하여 우리가 원하는 대로 몸을 정교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아주 중요한 신경 전달계 물질입니다. 파킨슨병은 1817년에 처음으로 제임스 파킨슨이라는 영국 의사가 손 떨림, 근육 경직, 자세 불안정 등의 특징적 양상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떨림 마비’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처음 알려졌습니다. 이를 계기로 파킨슨병은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따서 지칭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특발성 파킨슨 증후군, 이차성 파킨슨 증후군 등 여러 용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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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반에서 수업] 기생충과 알러지의 관계[김나혜]

기생충과 알러지의 관계 31005 김나혜 안녕하세요. 저는 기생충과 알레르기 질환과의 관계에 대해 발표 할 31005 김나혜입니다. 먼저 발표하기에 앞서, 제가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된 이유는 몇 일전에 학교에서 기생충 관련 강의를 듣는 중 개발도상국과 같은 나라에는 기생충이 많지만 알레르기 질환은 적고, 반대로 잘 사는 나라일수록 알레르기 질환이 늘고 있다는 내용을 이야기해주셨는데, 왜 그런지 궁금해서 이번 5분 말하기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기생충은 말 그대로 다른 동물체에 붙어서 양분을 빨아 먹고 사는 벌레를 의미하고, 알레르기는 항체의 한 종류인 면역글로불린 E가 점막조직에 주로 분포하는 비만세포와 결합함으로써 일어나는 일련의 현상을 말하는데요, 비만세포에는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는데, 이 물질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기관지를 수축시켜 알레르기 증상을 일어나게 합니다, 항체 하면 병원균을 공격하여 물리치는 이로운 것으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항체가 잘못 작용하면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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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반에서 수업] 양치질로 치매 예방하기[박수진]

양치질로 치매 예방하기 31110 박수진 안녕하세요 저는 3학년 11반 박수진입니다. 고령화 시대가 되면서 치매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혹시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 치아 관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치아와 혀, 입술을 포함한 입이 고작 뇌의 감각령과 운동령의 3분의 1을 차지하지만 입과 연결된 얼굴까지 포함하면 무려 절반에 가까이 달하는데요. 이 말은 즉 치아를 관리하여 입을 자극하면 넓은 범위에 걸쳐 대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입은 왜 이렇게까지 뇌에서 넓은 범위를 차지하고 있을까요? 우리 인간이 태어나 생존을 위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어머니의 젖을 빠는 영양분을 섭취하는 행위를 먼저 합니다. 그때 영양을 받아들이는 창구가 입이고 막 태어났을 때 우리는 혀와 입, 안면근육을 움직여 영양을 섭취합니다. 이렇게 운동영역을 넓히게 되고 동시에 섭취한 영양에서 받는 미각, 후각, 촉각 등의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 감각 영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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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반에서 수업] 인체 냉동 보존 서비스[장한나]

인체 냉동 보존 서비스 31122 장한나 안녕하세요? 저는 인체 냉동 보존 서비스를 주제로 발표할 31122 장한나 입니다. 여러분 혹시 퍼스트어벤져라는 영화 보셨나요? 아직 못보신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 지만 개봉한 지 10년이 지난 영화이기 때문에 그냥 말하겠습니다. 주인공 스티븐 로저스는 슈 퍼솔져화에 성공하고 악당히드라와 싸우다가 비행선이 북극에 추락하게 됩니다. 그리고 70년 뒤, 쉴드가 캡틴아메리카를 구조하여 다시 악당과 맞서 싸웁니다. 이처럼 사람을 실제로 냉동 시킨 후 다시 깨어나게 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오늘 제 발표를 통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인체냉동보존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미국 알코르 생명연장재단, 크라이오닉스 연구소, 러시아 크리오러스이고 이곳에 보관중인 냉동인간의 수는 약 450여명 수준이라고 합니다. 캘 리포니아 대학교 심리학과 제임스 베드퍼드 교수는 최초의 냉동인간이 되었습니다. 1967년, 간암 환자였던 제임스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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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반에서 수업] 눈을 찡그리고 보면 더 잘 보이는 이유[곽민서]

눈을 찡그리고 보면 더 잘 보이는 이유 31003 곽민서 안녕하세요 저는 3학년 10반 곽민서 라고 합니다. 저는 요 근래 뒷자리에 앉게되어 칠판이 제대로 보이지않아 눈을 찡그리면서 칠판을 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왜 눈을 찡그리고 보면 더 잘 보이는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이를 발표주제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우리가 사물을 보는 과정을 설명드리자면 광원으로 부터 나온 빛이 물체에 반사되어 우리 눈에 들어 오게 되는데요, 이 때 수정체에 의해 빛이 굴절되어 망막에 한 점에 초점을 맞춘 뒤 빛은 전기 신호로 전환 된 후 시신경을 따라 뇌로 전달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가 물체를 보고 인식할 수 있는데요, 간혹 망막에 맺혀야 할 상이 망막보다 앞쪽에 맺히는 근시나 망막보다 뒤쪽에 상이 맺히는 원시, 눈에 들어간 빛이 각막에서 굴절되면서 한 점에서 초점을 맺지 못하는 난시 이 3가지 원인으로 시력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같은 눈의 굴절이상을 교정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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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반에서 수업] 혈관속에 공기가 들어간다면? [정윤희]

혈관속에 공기가 들어간다면? 31025 정윤희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 혈관속에 공기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발표할 정윤희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벨기에에서 한 성직자가 공기주사로 사람을 10명 이상 죽인 사건을 알고 계신가요? 전직 간호사였던 남성이 성직자로 직업을 바꾸고 사람들에게 안락사를 시켜준다며 공기주사를 주입해 범행을 저질렀던 사건인데요. 저는 이 사건을 보고 사람 몸속에 공기가 들어가면 사람이 정말 죽을까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이 주제를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공기주사를 맞은 사람들은 왜 죽게 된 걸까요? 사람에 혈관에 공기가 들어가게 되면 공기색전증이 일어나는데요. 공기색전증이란 기포가 동맥이나 정맥을 따라 순환하다 혈관을 막는 것인데요. 기포가 혈관을 막으면 혈액이 흐르지 않아 사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공기 색전증이 일어났을 때 발생하는 증상으로는 뇌 공기색전증의 경우에는 호흡장애, 어지러움 ,구토, 의식 소실 등이 있고 심할 경우에는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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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반에서 수업] 다리 떠는 이유[고규림]

다리 떠는 이유 31101 고규림 안녕하세요. 저는 다리 떠는 이유에 대해 발표할 3학년 11반 고규림입니다. 다들 ‘다리 떨면 복 나간다’라는 말을 들어 보셨을 텐데요, 이처럼 다리를 떠는 습관은 예로부터 복이 달아나는 행동이라고 하여 금기시되던 행동이었습니다. 우선 다리를 떠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심리적인 이유, 정서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신체는 적은 근육 운동으로도 뇌 움직임을 활발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근육의 평형을 담당하는 전정 기관에서 전두엽 간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는데 뇌의 활성화를 위해서 심리적으로 초조, 불안, 공포, 긴장을 느끼게 된다면 우리의 몸에서 자동으로 작은 근육들을 움직이게 합니다. 극도로 긴장하게 될 경우 뇌에서 몸의 활동량을 높이라는 명령을 하게 되는데, 이때 다리를 떨면서 진정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유로 신체적인 이유, 혈액 순환을 위해서 입니다. 오랜 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게 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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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반에서 수업] 코로나 19 검사법[박연경]

코로나 19 검사법 31111 박연경 안녕하세요! 3학년 11반 박연경입니다! 오늘 제가 발표할 내용은 코로나 19 검사법입니다. 2020년 12월 3차 대유행부터 선별진료소를 운영하여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 검사법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비인두도말 PCR법과 타액 PCR법, 신속항원검사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PCR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시험관 내에서 특정 DNA 서열을 증폭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이는 DNA의 이중나선을 연속적으로 분리시켜 생긴 단일가닥을 새로운 이중나선을 만드는 원본으로 사용하기 위해 열에 안정적인 DNA 중합효소로 가열 및 냉각을 반복하는 것 입니다. 즉, DNA 중합효소를 이용해 DNA 단편의 여러 복제본을 한꺼번에 만드는 방법으로, 아주 적은 양의 DNA만으로도 단시간에 특정 부위의 유전자를 기하급수적으로 증폭할 수 있습니다. 이제 비인두도말 PCR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인두도말 PCR법은 콧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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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반에서 수업] Hela cell[정세영]

Hela cell 31023 정세영 안녕하세요 Hela 세포에 대해 발표할 정세영입니다. 생명 공학 등의 연구에서는 세포를 이용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포 연구에서는 실험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동일한 형질의 세포가 필요합니다. 과거, 과학계에서는 인간 세포를 배양하려는 시도를 계속 했었지만 빈번히 실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계속 분열하는 한 세포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세포는 바로 Hela 세포입니다. Hela 세포는 흑인 여성 헨리에타 랙스의 암세포입니다. 암세포는 정상세포와는 다르게 무제한으로 증식할 수 있지만 몸 밖에서 배양했을 때에는 모두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헨리에타 랙스의 암세포는 다른 암세포들과 다르게 더 빠르게 증식하고 몸 밖에서 영양분만 있다면 계속 증식할 수 있는 세포였습니다. 이 암세포는 환자의 이름과 성을 따서 헬라 세포로 불립니다. 이 Hela 세포는 다양한 세포 연구에 쓰이는데요. 대표적으로 소아마비 백신이 있습니다. 소아마비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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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반에서 수업] 신경건축학과 특정 조건의 공간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홍선빈]

신경건축학과 특정 조건의 공간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30925 홍선빈 안녕하세요. 저는 신경건축학과 특정 조건의 공간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할 홍선빈입니다. 우리는 3차원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일생동안 집, 학교등의 건물뿐만 아니라 건물밖의 운동장, 길가의 거리 등 지구라는 공간을 겪으며 살아갑니다. 저는 저를 비롯한 사람들이 어디가 되었든 공간속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건축이라는 학문에서 공간이라는 요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와같은 주제를 선정하여 조사하게 되었고 발표하려고 합니다. 우선 신경건축학은 2004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신경과학자와 건축가들이 모여 만들었졌습니다. 또한 신경건축학은 신경과학과 건축학을 합친 단어로 공간과 건축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고 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분석하여 건축에 적용하는 학문입니다. 특정 조건의 공간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의 첫번째는 천장 높이에 따른 영향입니다. 천장 높이가 높은 곳에서는 창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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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반에서 수업] 혀의 상태와 건강 상태의 연관성[남궁현]

혀의 상태와 건강 상태의 연관성 30907 남궁현 안녕하세요. 저는 혀의 상태와 건강 상태의 연관성에 대하여 발표할 3학년 9반 7번 남궁 현입니다. 여러분은 초음파나 내시경과 같은 현대 의학기술이 없었던 옛날 조상들이 건강상태를 어떻게 확인했는지 아시나요? 우리의 조상들은 혀의 상태를 통해 환자의 병을 진단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이 진단법을 설진이라고 합니다. 설진은 혓바닥을 살피는 설질과 혀에 끼인 설태를 살피는 방법으로 나누어집니다. 본격적으로 혀의 상태에 따른 건강상태를 알아보기 전에 신체의 많은 부위들 중 혀를 자세하게 살피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그 이유는 혀가 빨간색이라는 점을 떠올리면 쉽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혀에는 산소와 백혈구를 신체의 곳곳으로 운반해 주는 혈관이 심장 다음으로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혈액 상태와 면역 상태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제 혀의 상태와 건강 상태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설질, 즉 혓바닥을 살핌으로써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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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반에서 수업]유전자 편집과 한계[이현서]

유전자 편집과 한계 31022 이현서 안녕하세요. 저는 유전자 편집과 한계에 대해 발표할 이현서입니다. 흔히 ‘유전자 편집’을 하면 떠오르는 것은 유전자 가위 기술로, 그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일 것입니다. 크리스퍼는 역할을 기준으로 두 가지 구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 RNA와 Cas9입니다. 이 두 가지를 바탕으로 유전자의 절단이 이루어집니다. 그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이드 RNA는 DNA와 상보적 결합을 하여 Cas9에게 절단할 부분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가이드 RNA와 하나의 복합체를 형성하는 Cas9이 제시된 DNA의 염기서열에서 복구오류를 유발합니다. 변화한 DNA에서 정상적인 기능이 불가하므로, 절단이 이루어집니다. 획기적인 발견임에도 인간의 유전을 다루는 기술에 대한 문제들이 제기됩니다. 더 다양한 범위로 확장이 불가한 이유는 불완전한 유전정보에 있습니다. 인간의 불필요하거나 알 수 없는 염기서열에 대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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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반에서 수업]바이오센서[허예진]

바이오센서 30924 허예진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오센서에 대해 발표할 허예진 입니다. 바이오센서란 생물학적 요소로부터 발생한 분석 물질 또는 분석 물질과 생물학적 요소의 상호작용을 물리적 그리고 화학적 신호 변환기를 통해 검출하는 분석 장치를 말합니다. 즉, 바이오센서는 생물이 본래 가지고 있는 기능이나 성질을 유용하게 이용해서 물질을 탐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바이오센서는 분석 물질의 검출을 위한 바이오 수용체 부분, 분석 물질-바이오 수용체 간의 상호작용을 물리적, 화학적신호로 검출하는 센서 부분, 얻어낸 신호를 전기적 신호로 변환 및 증폭하는 변환기 부분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바이오 수용체로는 조직, 세포, 효소, 항체, 핵산 등이 있고, 생물 공학 기술을 이용하여 기존 생물학적 요소를 모방하거나 구조와 기능을 개선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우선 바이오 수용체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이오센서에서 바이오수용체는 특정 분석 대상물과 상호작용하도록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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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반에서 수업]식욕억제제[윤수현]

식욕억제제 31016 윤수현 식욕억제제가 흔히 다이어트 약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다들 한 번씩은 식욕억제제를 접해 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식욕억제제가 마약류로 관리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식욕억제제는 그 자체로 의존성과 중독성이 심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처방은 작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나고 있어 식욕억제제의 오남용 우려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식욕억제제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식욕억제제는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포만감, 배고픔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의 작용을 강화 시켜 식욕 억제의 효과를 나타내는 약물입니다. 흔히 쉽게 말해 식욕억제제라 하지만 원래의 구분은 교감신경흥분제입니다. 교감신경이란, 쉽게 말해서 전투상태에 활성화되는 자율신경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당장 전투상태가 되니 밥은 먹기가 싫어지고 에너지 소모는 증가하고 심장은 빨리뛰게 되고 침은 바짝바짝 마르고 소화기관은 작용을 멈추고 신경은 예민해지게 됩니다. 현재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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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반에서 수업]치아를 손상시키는 의외의 5가지 음식[이지수]

치아를 손상시키는 의외의 5가지 음식 30920 이지수 안녕하세요. 저는 치아를 손상시키는 의외의 음식 5가지를 발표할 이지수입니다. 첫 번째로 말린 과일인데요. 과일을 말리면 과일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성분이 농축되면서 생과일보다 더욱 다양한 효능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때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있습니다. 치아가 좋지 않다면 말린 과일은 이롭지만은 않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설탕이 첨가된 것이 아니니 치아 건강에도 그리 나쁠 것은 없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린 과일은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분이 높아지고, 이때 점성이 생겨 치아에 들러붙는 젤리처럼 당분이 남게 됩니다. 따라서 입 안에 남지 않도록 바로 양치질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만약 피치 못할 경우에는 가볍게 입이라도 헹구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이온음료입니다. 탄산음료나 시중에 판매하는 과일 주스 등이 치아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하지만 이온음료도 치아 건강을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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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반에서 수업] 뇌전증

뇌전증 31021 이정아 안녕하세요, 뇌전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 할 이정아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혹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보신 적이 있나요? 항상 공부만 생각하던 반장이 입에 거품을 물자 주인공인 덕선이가 신속하게 응급처치 해 도움을 주어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제가 이 에피소드를 보고 발작 원인에 대해 찾아보다가 뇌전증이라는 질병을 알게 되었습니다. 뇌전증이 궁금하기도 했고 우리 몸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 이 주제를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뇌전증이라는 단어를 생소하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원래 간질이라고 불렸으나 사회적 편견이 심하고 명칭이 사회적 낙인을 줄 수 있어 뇌전증이라는 단어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때 발작과 뇌전증에 대해 헷갈려 하실 수 있습니다. 발작은 뇌전증보다 작은 개념으로 발작이 두 번 이상 일어난다면 뇌전증으로 판정됩니다. 그렇다면 뇌전증이란 무엇일까요? 사전적 정의로는 뇌 신경세포가 일시적으로 이상을 일으켜 과도한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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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반에서 수업]산성비를 맞으면 탈모가 일어날까?[엄선경]

산성비를 맞으면 탈모가 일어날까? 31015 엄선경 안녕하세요. 산성비를 맞으면 정말 탈모가 오는지에 대해 발표할 엄선경입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어른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죠. ‘비 맞고 다니지 마라. 머리 빠진다.’ 정말 머리가 빠질까? 탈모와 산성비는 무슨 연관성이 있지? 라는 의문이 생겨 발표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탈모의 원인을 말씀드리자면 안드로겐 수용체와 DHT가 결합해야 머리가 빠지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DHT는 모발 성장을 조절하는 물질이고, 안드로겐은 남성 생식계의 성장, 발달 그리고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남성 호르몬을 뜻합니다. 탈모가 주로 남성에게 일어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물론 여성에게도 안드로겐이 분비되지만 남성의 1/6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여성 탈모가 적습니다. DHT가 안드로겐 수용체와 결합하는 이유는 DHT가 모유두세포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모유두세포는 모발의 뿌리와 같은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 모유두세포가 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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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반에서 수업] 당뇨병[손서영]

당뇨병 30912 손서영 안녕하세요. 당뇨병에 대해 발표하게 된 3학년 9반 손서영입니다. 당뇨병은 해마다 늘고 있는 대표적인 성인병으로, 과거에는 고령자에게서 많이 발생한 질환이었다면 최근에는 당뇨병을 진단받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대한 당뇨병 학회의 자료를 살펴보면, 당뇨병 환자의 20% 정도는 40대 이하의 젊은 당뇨병 환자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문제이다 보니, 우리도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당뇨병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당뇨병의 정의부터 살펴보자면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됩니다. 당뇨병은 제1형과 제2형으로 구분되는데, 제1형 당뇨병은 이전에 '소아 당뇨병'이라고 불렸었으며,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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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반에서 수업] 류머티스 관절염[변미나]

류머티스 관절염 30910 변미나 안녕하세요. 류마티스 관절염을 주제로 발표하게 될 3학년 9반 변미나입니다. 다들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아시나요? 류마티스 관절염은 난치병으로 일반적으로는 유전적 소인,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은 후 발병하기 쉽고 폐경이 끝난 여성들에게 좀 더 흔히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특히 유전자로 인해 세포 분화 과정에서 변이가 생기면 CD4+T세포 (면역 조직 세포)의 특이적 발현이 촉진됩니다. CD4+T세포의 면역 조절제는 류마티스관절염의 면역세포 변화에 영향을 줍니다. CD4+T세포는 DNA 메틸화라는 과정을 통해 세포를 안정적으로 분화시킵니다. 하지만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들은 이 과정에서 이상이 생겨 염기서열의 매틀 1기가 적게 혹은 많이 나오면 CD4+T세포는 민감하게 변하고 b세포에게 과도하게 자가항체를 만들도록 지시해 자가면역 질환을 일으킵니다. 즉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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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반에서 수업] 밤에 먹는 사과는 정말 독사과일까?[홍예진]

밤에 먹는 사과는 정말 독사과일까? 30926 홍예진 저는 ‘밤에 먹는 사과는 독사과일까?’ 라는 주제에 대해 발표할 3학년 9반 홍예진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 대부분은 부모님이나 혹은 할머니로부터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금 사과 점심에 먹으면 은 사과 밤에 먹으면 독 사과라는 말을 적어도 한번은 들은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이런 말이 나타난 이유는 사과가 산도가 강하기 때문에 위산이 많이 분비되어 빈속을 쓰리게 만들고 식이섬유로 인해 장 활동을 촉진시켜 화장실을 자주 가게 만들어 수면을 방해한다는 이유에서 였는데요. 뭔가 근거는 그럴 듯 해보이지만 이러한 설명들이 모두 근거 없는 사실임이 밝혀졌습니다. 사과의 산성도는 pH3~4로 일반 적포도주와 비슷한데요. 강산성인 위산 pH2보다 항상 산도가 낮습니다. 신맛이 있지만 체내에서 대사될 때에는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심각한 위궤양 환자가 아닌 이상 먹어도 밤에 속 쓰릴 일이 없습니다. 또한, 변비가 있는 사람은 아침 쾌변을 위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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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반에서 수업] 죽음 직전에도 의식이 있을까?[신민경]

죽음 직전에도 의식이 있을까? 31013 신민경 안녕하세요 저는 “죽음 직전에도 의식이 있을까?” 라는 주제로 발표할 신민경입니다. 죽음에 임박했을 때는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모든 감각이 꺼져 어둠만 가득한 무가 되는 걸까요? 간혹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사람들은 죽음 직전에 이상한 경험을 했다고 고백합니다. 구름 위에서 신적인 존재를 만났다고 하는 사람, 꽃과 나무가 가득한 길에서 산책을 했다는 사람 등 그 내용도 가지각색입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체험을 실제로 검증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회의적인 사람들은 죽음 직전에 일어난다는 임사체험은 단지 약물이나 이산화탄소 과다, 산소 부족 같은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뇌의 환각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 놀라운 실험 결과가 하나 발표됐습니다. 사망 직전에 의식불명 상태에서도 청각이 작동한다는 증거가 발견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저는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의식불명 환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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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반에서 수업] 코로나 19와 임산부의 관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노력[한다빈]

코로나 19와 임산부의 관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노력 30824 한다빈 안녕하세요. 저는 코로나19와 임산부의 관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노력에 대해 발표할 한다빈이라고 합니다. 모두 알다시피 작년 초에 코로나19가 전세계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확진자들 사이에서 저는 임산부 확진자에 대해서 발표하겠습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임산부들의 경각심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인터넷 커뮤니티에 ‘꼭 필요한 짧은 외출이 꺼려진다.’, ‘모유 수유가 걱정된다.’라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또한 임신 및 자녀 계획을 미루는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에 걸린 임산부는 면역력의 취약성과 신체 기능 저하로 인한 회복성이 떨어지고 자신의 건강 뿐만 아니라 뱃속의 아기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합니다. 여러분, 코로나 바이러스가 임산부의 태반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임산부의 신체에 침입한 병원체가 태반이나 모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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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반에서 수업] 여러가지 연고들과 상처 치료법[안세은]

여러가지 연고와 상처 치료법 30913 안세은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 가지 연고들과 상처 치료법에 대해서 발표할 안세은이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알려드릴 연고의 종류는 후시딘, 에스로반, 마데카솔 입니다. 먼저 후시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시딘은 무색의 반투명한 연고로 퓨시드산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퓨시드산은 세균 감염 치료에 사용되는 항균제로 상처 이후에 2차 감염이 되게 하는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등에 효과적인 항생제입니다. 그 원리는 세균의 단백질 합성 과정에서 자료가 되는 펩타이드 운반을 저해하여서 펩타이드 사슬이 형성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용으로 세균을 죽이지는 못하지만, 세균에 감염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다음으로 에스로반입니다. 에스로반은 엷은 흰색의 연고로 무피로신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이 무피로신이라는 성분은 세균의 단백질 생산에 필요한 운반 RNA를 합성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단백질 합성을 저해하여 세균에 감염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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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반에서 수업] 세포성 면역과 체액성 면역[박주은]

세포성 면역과 체액성 면역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아도 되는 이유 30909 박주은 안녕하세요. 저는 인체의 방어작용 중 특이적 방어 작용에 해당하는 세포성 면역과 체액성 면역에 대해 발표할 박주은입니다. 오늘 저의 발표를 잘 들으신다면 내일 생명과학 모의고사에 나오는 방어 작용에 관련된 문제를 맞출 수도 있으니 잘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방어 작용의 정의로는 병원체에 대항하여 우리 몸을 보호하는 작용이며, 면역이라고 하기 도 합니다. 인체의 방어 작용에는 비특이적 방어 작용과 특이적 방어 작용이 있는데 오늘 다룰 내용은 특이적 방어 작용에 대한 내용입니다. 특이적 방어 작용이란 항원의 종류를 인식하여 제거하는 과정으로 T림프구와 B림프구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여기서 T림프구와 B림프구는 무엇일까요? 먼저 림프구는 백혈구의 일종으로 골수에서 생성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T림프구와 B림프구의 차이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성숙되는 곳에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B림프구는 골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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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반에서 수업] 광시증[정다은]

광시증 30921 정다은 여러분, 눈을 세게 감거나 감은 채로 누르면 무엇이 보이시나요? 아무것도 안 보이나요? 거의 모든 분이 그렇지 않으실 겁니다. 눈을 감고 지그시 눌러주면 화려한 빛의 무늬들이 움직이는 게 보이는데요, 이 눈에 보이는 형태를 눈으로도 좇아보고 이 형태가 어떻게 바뀌는지 한번쯤은 관찰해 보셨을 겁니다. 이 현상은 광시증, 눈섬광, 안내 섬광, 엔톱틱 현상, 포스판 현상 등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이 현상을 광시증이라는 표현으로 설명하겠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눈을 감았는데 화려한 빛의 형태들이 보이다니... 눈을 가리면 빛이 차단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야 하는데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현상입니다. 이 현상은 도대체 왜, 어떻게 일어나는 것일까요? 여러분, 안구를 살짝 눌러보세요. 안구가 골프공처럼 딱딱한가요? 그렇다면 병원을 가보셔야 합니다. 안구는 탄성이 좋은 조직이라 누르면 눌리고 떼면 원래 모양으로 돌아옵니다. 우리 안구의 구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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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반에서 수업] 패키징 기술[강예은]

패키징 기술 31002 강예은 안녕하세요! 패키징 기술에 대해 설명할 강예은입니다. 동네 주변 마트에 가면 볼 수 있는 과자 봉지, 즉석밥(햇반) 같은 제품을 보면 포장이 아주 잘 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포장기술을 바로 패키징 기술이라고 합니다. 패키징이란 제품들이 생산되어 소비될 때까지의 과정 동안 온도, pH, 압력, 빛과 같은 외부와 내부 환경 변화를 모니터링하면서 제품을 보호하는 기술입니다. 패키징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데, 대표적으로 전자제품, 식품, 의료약품 등의 분야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식품 패키징 기술에 대해 발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왜 음식이 상하는지 먼저 생각해볼까요? 다들 대충 어렴풋이 아실 텐데요. 바로 세균 때문입니다. 세균을 산소와 관련하여 나눠보면, 산소가 있어야 자랄 수 있는 세균과 산소가 없어야 자랄 수 있는 세균,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99%의 세균은 산소가 있어야 자랄 수 있는 호기성 세균입니다.이 호기성 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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