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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화학공학 이강춘 교수님과의 인터뷰

 동의대 화학공학 이강춘 교수님과의 인터뷰

Q1. 교수님께서 화학공학 분야로 진로를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 어떤 과정에서 교수가 되고자 하셨나요? - 고등학교 시절 화학을 좋아했습니다.

특히 의식주에 관련된 우리 생활 속의 아주 많은 것들이 화학 제품이고, 몇 개의 원자들의 여러 가지 방식으로 조합하여 이렇게 다양한 화학 물질, 소재가 된다는 것에 큰 흥미를 가졌습니다. 그렇지만 화학이라는 순수과학보다는 생활에 밀접한 제품을 만드는 '공학'이 제 적성에 더 맞다고 생각하여 화학공학과로 진학하였습니다.

교수가 된 이유는 인류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만드는 연구를 하고자 하는 큰 꿈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가 배운 것을 나누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화학공학 인재 양성에 이바지 하고 싶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Q2.

화학공학은 화학보다 물리과목이 더 많이 다뤄진다고 들었는데 정말인가요? 또 물리 과목을 다루는 비중이 궁금합니다. - 화학공학은 화학을 기본으로 하여 반응이 실제로 일어나는 반응계에 대한 수학적, 물리적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