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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알인트로 김윤동 프로젝트 매니저님과의 인터뷰 입니다.

에이치알인트로 김윤동 프로젝트 매니저님과의 인터뷰 2208김현구 7월 29일 토요일 저녁 김윤동 프로젝트 매니저님을 만났다. 아직 저녁을 안 먹었냐고 물으시더니, 감사하게도 근처 떡볶이집에서 떡볶이를 사 주셨다. Q0. 인터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본인의 직업을 한 단어로 표현해주실 수 있을까요? 직업 내용이 조금 길어서요. A0. 옛날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그 다음은 컨설팅, 지금은 프로젝트 매니저나 프로젝트 리더를 하면서, 어떤 시스템을 구축하기에 앞서 업무를 구축하고 설계하는 일을 합니다. 그러니까 프로젝트 매니저(PM)또는 프로젝트 리더(PL)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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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생물의소재공학과 김진철 교수님과의 인터뷰입니다.

약물이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강원대학교 생물의소재공학과 김진철 교수님과의 인터뷰 강원과학고등학교 24기 임리안 요즘 수많은 사람들은 오래 살기를 소망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바이오 물질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바이오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바이오와 관련된 수많은 세밀한 분야들을 탐색하고 있는 과정에 있다. 윤리와 사상 수행평가로 직업을 찾는 과정을 통해 여러 바이오 분야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바이오 에너지 분야와 신약개발 쪽이 흥미롭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던 도중 생물의소재공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고, 약물송달학에 대해 주로 연구를 하시는 김진철 교수님을 알게 되어 교수님께 인터뷰를 요청하게 되었다. 강원대 생명의소재공학과 홈페이지에서의 김진철 교수님의 프로필 바쁘신 와중에도 이메일에 답장을 해주셨고 몇 차례 이메일을 주고 받은 뒤 인터뷰 날짜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다음은 주고 받은 이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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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TES의 박상준 책임연구원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주)TES의 박상준 책임연구원* - 담당업무 : U.C.버클리 원자력 공학박사로 플라즈마 연구 및 다양한 업체와 대학과의 협업을 주도하신 연구원으로 세부 내용은 별첨함 - 인터뷰 담당 : 김건우 <공통질문> 1. 지금 현재 고등학생인 저희가 어떤 능력을 키우는 게 좋을까요? 답: 일단 아직 고등학생이므로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하나만 파는 것보다는 물리 화학 등 여러 학문을 전반적으로 그 지식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며, 그뿐만 아니라 책을 읽어보면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즉 자신의 몸무게보다 많이 먹고 자신에게 이로운 것만 먹는 새처럼 학문도 여러 방면으로 그 지식을 습득한 후에 자신이 잘 아는 분야의 지식을 선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지금 몸담고 계시는 영역에서 앞으로 어떤 분야가 유망해질까요? 답: 현 시점에서 반도체 공정개발 분야가 지난 10년에서 20년 사이에 매우 변하고 유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그 분야만을 계속 파려는 것보다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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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연구원 화학소재 종합솔루션센터 박재성 연구원과의 인터뷰 입니다.

한국화학연구원 화학소재 종합솔루션센터 박 재 성 연구원님과의 인터뷰 2118 최유빈 4월 6일 대전 한국화학연구원에 방문해 화학소재 종합 솔루션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박재성연구원님을 인터뷰했다. 화학소재 종합 솔루션센터에서는 논문을 참고하거나 직접 여러 측정 실험을 통해 얻은 수많은 화학소재의 물성들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소재들의 DB들은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때 어떤 소재를 이용해야 효과적이고 경제적일지 판단할 수 있게 하는 등 상당한 유용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 밖에도 중소기업들과 연계하여 전문지식, 장비를 제공하고 상담해주거나 건식, 습식 등 다양한 방식의 코팅 장비들로 코팅 기술을 개발하는 업무 또한 담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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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연구소 소음진동 개선 담당 오하영 수석연구원과의 인터뷰입니다.

S: 안녕하세요? 쉬는 주말에도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O: 네, 저는 만도 조향 연구소에서 조향 관련 제품에 대한 소음 진동 개선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오하영 수석 연구원입니다. 저는 2000년부터 만도에 취직하여 지금까지 실차/대상 nvh(소음 진동)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S: 조향장치 연구를 위해 어느 학과를 나오셨나요? O: 저는 아주대 기계공학과를 나왔습니다. 솔직히 제가 기계공학과를 갔던 이유는 고등학생 당시 롤 모델이 맥가이버(^^)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맥가이버가 기계를 다루는 모습이 매우 멋있게 느꼈습니다. 또한 저도 따라 하기 위해 간단한 기계인 시계나 세탁기 계기판 정도를 분해하고 조립하는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이 때 재미있었고 관련된 직업을 하면 꾸준히 흥미 잃지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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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의공학 연구소 양은경 박사님과의 인터뷰 입니다.

인류가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의공학 연구소 소장님 – 강원과학고등학교 2104 김혜은 인류는 급속하게 고령화 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건강하게 삶을 유지하는 방법을 찾고 있고 내가 공부하는 목적 또한 인류가 건강한 삶을 찾아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류가 겪고 있는 각종 질병과 장애로 인한 고통을 연구를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의공학 연구소 소장님이신 양은경 박사님께 인터뷰 요청을 드렸다. 혜은 : 의공학연구소에는 바이오닉스 연구단, 생체재료 연구단, 테라그노시스 연구단 세 가지 분야의 연구단이 있는데 의공학에 대한 설명과 각 연구단이 하는 일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장님 : 연구단이 세 개로 나누어져 있어요. 바이오닉스 연구단은 바이오닉스라는 말 자체가 Biology하고 Electronics를 합친 거거든요. 그래서 바이오닉스라고 해요. 그래서 생물학적인 ‘사람’하고 그런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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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과학연구부 유전자교정센터 김용성 책임연구원님과의 인터뷰 입니다.

인터뷰 : 황우진 황: (녹음시작) 네 그러면... 담당업무(후성유전)에 대해서 짧게 설명을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박사님: 먼저 이곳이 무엇을 하는 곳이냐-하면 일단 휴먼게놈프로젝트, 이건 미국을 중심으로 한사람의 30억상의 염기서열을 시컨싱해서 어떤 유전자가 어떤 염색체에 있고 몇 개의 유전자가 어디에 있는지 등등을 밝히는 것이죠. 그것이 2003년에 1차가 끝나서 인간의 염기서열이 완성되었다고 발표되었죠. 그때 당시에는 마치 인간의 유전병을 모두 치료할 줄 알았었죠. 하지만 그때부터 시작이었는데, 한 사람 안의 유전정보를 알았다곤 하지만, 모습이 다른 것처럼 개체간의 변이가 다양하죠? 변이에 따라서 표현이 달라지는데, 어떤 질병은 염기서열에 변이가 생기거나 돌연변이가 생겨서 유전질환이 생기는 걸로 연관을 시킬 수 가 있어요. 그래서 2003년 이후에는 사람과 사람사이에 있는 유전자변이, 염기서열 차이를 전부 찾아내자, 찾아내서 그것을 어떤 각종 질환 혹은 표현형 질환하고 연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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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혈액형 및 백신 제조 방법

[다양한 혈액형] 1. weak A 또는 weak B형 : 적혈구에는 A형 또는 B형 항원이 약 100만개 정도가 있는데 이보다 항원 수가 적은 적혈구를 갖는 사람들도 있다. 혈액형 항원이 적게(약하게) 표현되므로 weak A, weak B로 명명되는데 아주 약한 A형 또는 B형은 O형으로 판정될 수 있으며 혈액형 정밀검사를 받아야 정확한 혈액형을 알 수 있다. 2. cis-AB형 : AB형 중에는 희귀한 혈액형 중 하나인 cis-AB형이 있다. 원래 A형 또는 B형 유전자는 따로 따로 각각 한 쪽 염색체에 위치해야 하는데 cis-AB 유전자는 한쪽 염색체에 A형과 B형 유전자가 몰려 있다. 그래서 A형과 B형 유전자가 함께 유전된다. 그래서 유전자형이 cis-AB형인 사람과 O형인 사람 사이에서 AB, A, O형이 나올 수 있다. 3. 봄베이 O형 : 응집원 O를 형성하는 당 사슬의 끝에 과당이 붙어 있어야함 한다. 그래야 A형을 만드는 효소가 N-아세틸글루코사민을 붙여 응집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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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세포 주기

03. 세포 분열 가. 세포 주기 ⅰ. 세포 주기 1) 간기(G기) : 세포주기 전체의 90% 차지 - G1기 : 가장 활동적인 시기, 대부분의 단백질이 합성, 미토콘드리아나 리보솜 등의 세포 소기관들의 수가 증가하면서 세포가 커지는 시기 - S기 : DNA가 복제되어 DNA양이 2배로 증가하는 시기 - G2기 : DNA가 복제된 후 세포분열을 준비하는 시기, 방추사를 구성하는 단백질(튜불린 단백질) 합성, 중심체의 복제가 완성 2) 분열기(M기) : 핵분열과 세포질분열 2과정으로 구성 : 핵분열은 일반적으로 전기(prophase), 중기(metaphase), 후기(anaphase), 말기(telophase)의 4가지 시기로 나누어짐 - 세포질 분열 : 동물 세포의 경우 원형질막에 홈 형성으로 시작되고 수축환을 이루어 근수축이 일어나는 것과 유사하게 액틴과 마이오신이 상호 작용으로 세포를 둘로 나눔 : 식물은 단단한 세포벽 때문에 동물세포와 다르게 나누어지는데 골지체에서 유래한 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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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체세포 분열, 감수 분열

1) 감수 1분열 - 전기 Ⅰ : 핵막이 사라지고, 상동 염색체가 접합하여 2가 염색체(4분 염색체)를 형성함 : 접합을 통해 2가염색체(4분염색체)를 형성하고 전기 말에 상동염색체상의 비자매염색체들 사이에 유전물질의 교환인 교차(crossing over)가 일어남 -> 재조합 염색체 형성 : 염색체가 응축되고, 핵막과 인이 사라짐 : 중심체에서 방추사가 형성되어 동원체에 붙음 - 중기 Ⅰ : 2가 염색체가 적도판에 배열 : 적도판에 배열 시 부계로부터 온 염색체와 모계로부터 온 염색체의 배열이 무작위적으로 일어남 (1번 염색체는 부계로부터 온 것이 왼쪽으로 갔다면 2번은 모계로부터 온 것이 왼쪽으로 갈수도 있다는 의미) - 후기 Ⅰ : 접합복합체가 분해되면서 상동염색체 쌍이 서로 분리됨 : 자매염색분체의 결합은 지속되므로, 두 염색분체가 하나의 단위로 같은 극으로 끌려감 - 말기 Ⅰ : 각 염색체는 두 개의 자매염색분체로 구성되어 있음 : 감수 1분열이 완료되면 염색체 수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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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염색체?? 유전자??

1. 염색체 가. 염색체 : 세포가 분열할 때 나타나는 막대 모양의 구조물 : 단백질과 DNA로 이루어짐 ※ 유전물질의 형태 세포가 분열하지 않는 시기 세포 분열 시 염색사로 존재 - 가는 실 모양 염색체로 존재 - 두꺼운 막대 형태 ※ 세포 분열 시 염색사가 염색체로 응축되는 이유 ① 분열 시 이동 용이 ② 유전자의 손상 및 상실 방지 ③ 딸세포에 유전자 균등 분배 ⅰ. DNA : 뉴클레오타이드가 반복적으로 연결되어 형성된 폴리뉴클레오타이드 두 가닥이 나선 모양으로 꼬인 구조로, 유전 정보를 저장하고 있는 유전 물질 ⅱ. 유전자 : 생물의 형질을 결정하는 유전 정보의 단위로, DNA의 특정 부위에 있음 : 하나의 DNA에는 수 많은 유전자가 존재 ⅲ. 유전체(genome) : 한 개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유전 정보 02. 사람의 염색체 가. 상동 염색체 : 체세포에 들어 있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한 쌍의 염색체 : 상동 염색체 중 하나는 부계에서 하나는 모계에서 물려 받음 ※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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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82제(2021년 4월 17번)

[출처] 2021년 4월 17번 [오답률] 68.8%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단서가 별로 없다면 주어진 단서를 최선을 다해 파악해 보자. 2,7이 동형접합이다라고 했는데 2번은 XX이다. 가 남자라도 2번의 X염색체를 받아야 하고 남자라도 2번의 X염색체를 받아야 한다. 7번의 XX염색체도 가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7번한테 X염색체를 줘야 한다. 2,7번은 서로 다른 표현형이고 유전자형이 동형접합이니까 서로 다른 유전자를 가지게 된다. 즉 는 서로 다른 X염색체를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여성이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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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81제(2022학년도 9월 10번)

[출처] 2022학년도 9월 10번 [오답률] 64.5%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DNA 상대량이 나오는 문제의 경우 제일 큰 수와 제일 작은 수를 봐야 하는데 제일 큰수가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으니 먼저 보자. 그리고 DNA 상대량이 4라는 의미는 2n 상태를 의미한다. 대립유전자의 합이 어떤 경우에도 돌연변이가 없는 한 3이 될 수는 없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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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제(2024학년도 9월 6번)

2021년~2023년까지 최근 3개년 간 오답률 55% 이상되는 모의고사 문제들만 100개를 간추려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출처] 2024학년도 9월 모의고사 6번 (2023년 6월 시행) [오답률] 56.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땀의 대부분은 물이고, 땀은 피의 혈액 중 액체 성분이 밖으로 배출되는 과정 삼투압(P) = i(이온화 정도) * C(몰농도) * R(기체 상수) * T(절대 온도) 이므로 농도와 삼투압은 비례 관계임 동일한 양의 땀을 흘림 -> A, B 둘다 혈액에서 물이 많이 빠짐 -> 혈액 안의 건더기(?)는 많이 빠지지 않고 물이 많이 배출되었기 때문에 혈액 농도 상승 -> 농도 증가는 혈액 삼투압 증가(혈액 액체 성분이 혈장이므로 혈액 삼투 증가는 혈장 삼투 증가로 표현됨) 똑같은 농도가 되어야 하는데 A의 농도가 B보다 높음. 이 얘긴 B는 어딘가에서 물을 끌어와서 농도를 낮췄다는 의미임 물을 먹지 않는 한 물을 가져올 것은 오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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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2제(2024학년도 11월 13번)

[출처] 2024학년도 수능 13번 [오답률] 67.5%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서로 다른 염색체에 있다면 각각의 형질별로 계산해서 곱해주면 된다. Aa * Aa 같이 한쌍의 대립 유전자가 자손을 낳으면 최대 4가지 경우이고, 그럴 경우 분모는 4보다 클 수 없다. 3/8 같은 확률이 나오는 경우 3/4 * 1/2 이렇게 쪼개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유전 문제든 조건이 부족하면 너무 생각하지 말고.. 그냥 가정해서 우성이라면? 열성이라면? X염색체 위에 있다면? 상염색체 위에 있다면? 이렇게 가정하고 조건에 맞는지 확인한다. 주어진 모든 조건은 반드시 문제에 적용되어야 한다. 즉 불필요한 조건이나 문장은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명심하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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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3제(2023년 3월 13번)

[출처] 2023년 3월 13번 [오답률] 56.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유전자가 3개인데 표현형이 4개이면 우열 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ABO식 혈액형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번재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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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4제(2023년 3월 11번)

[출처] 2023년 3월 11번 [오답률] 5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혈청은 혈액의 액체 성분을 의미한다. 혈액의 액체 성분 안에는 항체가 포함되어 있다. 체액성 면역은 B림프구가 담당하며, 항체에 의한 면역이다. 형질세포 -> 기억세포 (X) 기억세포 -> 형질세포(0) 형질세포는 이미 분화가 끝난 상태이므로 다른 걸로 바뀔 수 없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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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5제(2023년 3월 17번)

[출처] 2023년 3월 17번 [오답률] 57.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DNA 상대량을 줄 때 남자인데 2개를 준다면 즉 6,8번 같은 경우라면? 그 형질의 유전자는 상염색체 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남자는 X가 1개 이기에 성염색체 위에 있을 수 없다. 문제의 조건 하나하나를 확실하게 써먹어야 한다. 그리고 써먹은 조건은 체크해서 다시 보지 않는 것이 시간 절약을 위한 팁이 될 수 있다. 우열이나 위치에 대한 단서가 없다면 일단 가정해서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자!! 연관 여부에 대한 힌트가 없는데 문제에서 묻는다면 일단 연관이라고 가정하고 알아낸 유전자를 다 올려서 문제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자. 연관일 때는 선을 그어서 생각하는게 직관적이라 편하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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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6제(2023년 3월 19번)

[출처] 2023년 3월 19번 [오답률] 59.3%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제일 먼저 n, 2n 상태 여부를 빠르게 파악해 보는것이 필요하다. 이 세포가 감수분열을 4가지 단계(2n 복제전 -> 복제 후 -> 감수 1분열 끝 -> 감수 2분열 끝) 중 어떤 것에 해당하는지를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머리속으로 염색체의 이동 혹은 분포를 그려보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첫 번재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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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7제(2024학년도 6월 12번)

[출처] 2024학년도 6월 12번 [오답률] 61.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사망률이 일정하다는 의미를 명확하게 인지하는 것이 중요 일정한 비율로 죽는다는 것이 1000마리 일때 100마리가 죽는 것도 10%이고, 100마리일 때 10마리가 죽는것도 10% 라는 것을 확실하게 인지하는 것이 포인트. 이런 그래프 문제가 아니고 테이블에 숫자로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비율에 대한 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함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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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8제(2024학년도 6월 19번)

[출처] 2024학년도 6월 19번 [오답률] 62.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독립인 경우 각각의 확률을 계산해서 곱해준다. 표현형의 최대 가지수가 정해진 경우 그 수를 나눠서 각각의 가능한 경우의 수를 계산하여 가정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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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9제(2023년 9월 15번)

[출처] 2023년 9월 15번 [오답률] 60.6%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동일 종의 경우 성염색체를 제외하고 염색체의 수와 모양이 동일하다. 동일 종의 경우 동일 성별의 경우 염색체 수와 모양이 완전히 동일하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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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0제(2023년 9월 18번)

[출처] 2023년 9월 18번 [오답률] 61%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상대 밀도 = 특정 종의 수/각 종의 개체 수 총합 *100 상대 피도 = 특정 종이 출현한 방형구 수/ 각 종이 출현한 방형구 수의 총합 * 100 상대값의 총 합은 언제나 100% 이다. 우점종은 상대밀도+상대빈도+상대피도 값이 가장 큰 종으로 결정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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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1제(2024학년도 9월 11번)

[출처] 2024학년도 9월 11번 [오답률] 68.7%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생식 세포 분열에서 n, 2n의 구분을 명확하게 할 줄 알아야 한다. 2개의 대립유전자가 상염색체 위에 있다면 생식세포 분열이 모두 끝난 상태면 각 대립유전자를 1개씩 가져야 한다. 만약 이런 모습이 아니라면 특정 유전자가 성염색체 위에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어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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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2제(2024학년도 9월 12번)

[출처] 2024학년도 9월 12번 [오답률] 70.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총 시간 = 자극점에서 특정 지점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 + 자극이 도착한 후 상태가 변화하는 시간 +30mV, -80mV의 경우 2초, 3초로 딱 한지점이기 때문에 단서를 잡을 때 주의깊게 볼 것 자극점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0, 그러므로 4ms 이상의 시간이 주어지면 자극점은 무조건 -70mV가 됨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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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3제(2024학년도 9월 10번)

[출처] 2024학년도 9월 10번 [오답률] 75.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근 수축 문제의 경우 I대, 겹치는 부위, H대 각각이 수축과 이완했을 때의 길이 변화에 대한 이미지가 명확하게 있어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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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4제(2023년 4월 16번)

[출처] 2023년 4월 16번 [오답률] 66.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서로 다른 상염색체(독립)에 있는 경우 각각의 확률을 구한 후 곱해주면 된다. 2개의 형질 (가), (나)의 표현형이 9가지라고 하면 이걸 곱으로 나눠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3*3 즉 (가)가 3개, (나)가 3개이구나를 생각해야 한다. 일정한 패턴을 빠르게 찾으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대문자의 수 문제는 유전자형을 다 쓰지 말고 그냥 대문자의 수를 표에 바로 써주고, 각 숫자 위에 확률을 적어주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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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5제(2023년 4월 17번)

[출처] 2023년 4월 17번 [오답률] 55.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유전자의 수가 2가 나오는 것을 파악하여 상 염색체 위에 있음을 빠르게 인지한다. 감수 1분열 비분리와 2분열 비분리의 결과를 명확하게 머리속에 이미지화 시켜놓고 있어야 한다. 연관된 문제는 실제로 염색체를 그려놓고 그 위에 유전자를 직접 작성해 보는 것이 좋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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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6제(2023년 3월 7번)

[출처] 2023년 3월 7번 [오답률] 55.3%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인슐린과 글루카곤의 분비 장소, 하는일을 명확하게 인지한다. 호르몬 문제의 경우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것이 상위 단계 호르몬인지 신경인지를 정확하게 정리하여 기억한다. 인슐린은 혈중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켜서 혈당량을 낮춘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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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7제(2023년 4월 19번)

[출처] 2023년 4월 19번 [오답률] 60.6%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최대한 주어진 모든 조건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조건이든 문제 풀이에 한번도 활용되지 않았다면 잘 못 풀었을 가능성이 크다. DNA 상대량을 주는 문제는 이 조건이 문제 풀이의 가장 큰 키를 가진 경우가 많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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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8제(2024학년도 6월 16번)

[출처] 2024학년도 6월 16번 [오답률] 64.3%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유전 문제의 1순위는 우열관계와 위치 파악이 가장 먼저다. 우열과 위치 둘 중 하나를 주는 문제는 마음 편하게 먹자. 무조건 쉽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접근하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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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19제(2023년 7월 12번)

[출처] 2023년 7월 12번 [오답률] 60%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상대값의 총합은 100이다. 중요도는 상대밀도+상대빈도+상대피도의 합이다. 잘 구하지 못하겠다면 보기의 수치를 직접 대입해서 문제 자체에 오류가 없는지 확인하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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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20제(2023년 7월 14번)

[출처] 2023년 7월 14번 [오답률] 62.3%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정확하게 수치로 구하는 문제가 아닌경우는 변화량으로 파악한다. 마디의 길이가 +x만큼 변한다면 ㄱ은 +x/2, ㄴ은 -x/2, ㄷ은 +x/2 만큼 변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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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21제(2023년 7월 15번)

[출처] 2023년 7월 15번 [오답률] 80.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조건을 하나하나 명확하게 따져서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확실한 것들을 먼저 표시해놓고 단서를 하나하나 찾을 때마다 적어두자. 확정인 것은 검은색, 불확실한 것은 빨간색 등 다른 색으로 구분하는 연습을 하면 실수를 좀 더 줄일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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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22제(2023년 7월 18번)

[출처] 2023년 7월 18번 [오답률] 55.5%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총 시간 = 가는데 걸리는 시간 + 상태 변화 시간 상태 변화 시간은 그래프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할 것 그리고 +30mv, -80mv 처럼 시간이 한 점이 아닌 경우 그래프 양쪽 지점 중 어디인지를 명확하게 계산할 필요가 있음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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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23제(2023년 7월 20번)

[출처] 2023년 7월 20번 [오답률] 84.8%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면 오래 고민하지 말고 일단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넣고 문제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자. 연관의 경우는 연관된 염색체를 명확하게 표시하여 힌트를 최대한 알아내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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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24제(2024학년도 11월 19번)

[출처] 2024학년도 11월 19번 [오답률] 68.1%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가계도 문제를 보면 우열 관계와 위치 파악을 가장 먼저 하자. 우열과 위치에 관해 힌트가 부족하다면 하나씩 넣어가면서 다른 조건에 위배되지 않는지 확인하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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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25제(2024학년도 9월 13번)

[출처] 2024학년도 9월 13번 [오답률] 69.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표현형의 수를 이용해서 독립인지 연관인지 여부를 파악한다. 서로 다른 두가지 형질 (가), (나)를 가지고 자손이 형성되는 경우 독립을 가정하여 각각의 표현형 수를 계산해서 곱해준다. 곱해준 값과 문제에서 주어진 값이 같지 않다면 연관된 것이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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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26제(2022년 3월 17번)

[출처] 2022년 3월 17번 [오답률] 59.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조건이 충분하지 않으면 무조건 가정하고 대입해보자 X염색체 위에 있는 경우 우성이면 아빠가 병이면 딸은 무조건 병이어야 한다. X염색체 위에 있는 경우 열성이면 딸이 병이면 아빠는 무조건 병이어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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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27제(2022년 3월 18번)

[출처] 2022년 3월 18번 [오답률] 57.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상대밀도는 특정 개체수/개체수의 총합으로 구할 수 있다. 상대빈도는 특정 개체의 출현 수/모든 개체의 출현 수의 총합으로 구할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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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28제(2022년 3월 19번)

[출처] 2022년 3월 19번 [오답률] 65.6%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X염색체 위에 있는 경우 유전병이 우성이면 -> 아빠가 병이면 딸은 무조건 병이다. 아들이 병이면 엄마는 무조건 병이다. X염색체 위에 있는 경우 유전병이 열성이면 -> 엄마가 병이면 아들은 무조건 병이다. 딸이 병이면 아빠는 무조건 병이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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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29제(2022년 4월 12번)

[출처] 2022년 4월 12번 [오답률] 55.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자극이 도착하고 막전위 변화 그래프를 반드시 꼼꼼하게 살펴보자. 무조건 2ms 지나면 +30이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주어진 자료를 반드시 확인하자. 또한 4초 지나면 -70mv라고 단정하지 말고 자료를 확실하게 살펴보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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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30제(2022년 4월 11번)

[출처] 2022년 4월 11번 [오답률] 64.1%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감수 1분열 전과 후에는 DNA가 복제 상태로 존재한다. 감수 1분열이 끝나도 염색 분체가 남아 있기 때문에 DNA의 양은 짝수가 된다. [첫 번째 풀이] [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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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31제(2022년 4월 13번)

[출처] 2022년 4월 13번 [오답률] 65.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상인연관, 상반연관인 경우 자손의 표현형이 대문자의 수로 계산했을 때 어떻게 나오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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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32제(2022년 4월 18번)

[출처] 2022년 4월 18번 [오답률] 73.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4명의 혈액형이 다른 경우는 부모(A0, B0) - 자녀(AB, O) 이거나, 부모(AB, OO) - 자녀(A, B)인 경우 뿐이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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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33제(2023학년도 6월 10번)

[출처] 2023학년도 6월 10번 [오답률] 56.1%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변화의 관계 즉 변화량을 이용해서 푸는 문제가 아니라면 수식을 세우면 된다. 수식을 세울 때 t1, t2가 수축이든 이완이든 변하지 않는 길이를 이용하면 좋다. 수축 이완 시에 변하지 않는 것은 A대(2ㄴ+ㄷ), 액틴 필라멘트(ㄱ+ㄴ)가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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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34제(2023학년도 6월 11번)

[출처] 2023학년도 6월 11번 [오답률] 65.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자극점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0이므로 주어진 시간만큼 막전위 변화에 사용된다. 총 시간이 3ms이라면 자극점에서 막전위는 –80mv가 된다. 총시간이 같다면 서로 다른 속도의 뉴런일지라도 자극점에서의 막전위는 동일하다. 축삭돌기 -> 가지돌기로만 흥분이 전달될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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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35제(2023학년도 6월 17번)

[출처] 2023학년도 6월 17일 [오답률] 73.5%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연관되어 있는 경우 염색체 상태로 선을 긋고 정확하게 염색체 위의 유전자를 표기해주자. 명확한 단서를 얻는 경우 정확하게 표시해주자. 명확한건 싸인펜으로, 가정하는건 연필로 표시하여 이 둘을 확실하게 구분해서 문제를 풀어주면 좋다. 단서를 써먹은건 체크를 해서 다시 보지 않게 하면 뭘 빼먹은 것인지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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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36제(2023학년도 6월 13번)

[출처] 2023학년도 6월 13번 [오답률] 58.6%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동일 종의 같은 성별일 경우 핵형은 완전히 동일하다. 동일 종의 다른 성별일 경우 성염색체만 다르고 나머지의 염색체 모양과 크기는 동일하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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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37제(2023학년도 6월 19번)

[출처] 2023학년도 6월 19번 [오답률] 73.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성염색체 위에 유전자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유전자가 열성이면 동형 접합 유전자를 가져야 하기 때문에 딸이 형질이 나타나면 아버지는 반드시 나타나야 한다. 엄마가 형질이 나타난다면 아들은 반드시 형질이 나타나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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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38제(2022년 7월 5번)

[출처] 2022년 7월 5번 [오답률] 61%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시간 = 가는데 걸리는 시간 + 막전위 변화 시간 주어진 자료를 통해 시냅스 넘어가는데 걸리는 시간을 구할 수 있어야 한다. 막전위 변화 그래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2ms, 3ms 일때의 막전위를 먼저 체크해두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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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39제(2024학년도 6월 17번)

[출처] 2024학년도 6월 17번 [오답률] 62.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비분리 문제가 모두 어려운 건 아니니 미리 겁먹지 말자. 유전자형을 볼 땐 언제나 제일 큰수와 제일 작은 수가 많은 단서가 있으니 잘 살펴보자. 1분열 비분리 결과물과 2분열 비분리 결과물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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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40제(2022년 7월 10번)

[출처] 2022년 7월 10번 [오답률] 60.7%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대립유전자의 수를 매칭 시킬 때 일단 확정적인 유전자를 먼저 표시한 후 제일 큰수 혹은 제일 작은 수를 먼저 확인한다. 대문자의 수로 표현형이 표기되는 경우 부모 사이에서 자식의 표현형을 물어볼 때 부모 각각이 만들 수 있는 생식세포를 숫자로 표현하고 각 숫자의 확률을 계산해서 표 위에 써주면 쉽게 풀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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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41제(2022년 7월 12번)

[출처] 2022년 7월 12번 [오답률] 61.5%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교감, 부교감 신경의 신경세포체가 어디에 있는지를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 교감, 부교감 신경의 흥분전달물질, 각각의 신경이 하는 일을 명확히 알아두어야 한다. 등으로 들어가서(후근, 구심성, 감각 신경) 배로(전근, 원심성, 운동 신경) 나온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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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42제(2022년 7월 14번)

[출처] 2022년 7월 14번 [오답률] 69.1%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n, 2n 상태를 명확하게 인지해야 한다. 유전자의 수랑 매칭 시키는 문제에서 n 상태의 경우에는 대립 유전자 중 1개만 가진다. 그리고 감수 1분열 전의 복제 상태, 감수 1분열 끝난 후 상태의 세포는 염색분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전자의 상대량이 1이 될 수 없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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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43제(2022년 7월 15번)

[출처] 2022년 7월 15번 [오답률] 83.7%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서로 다른 두 쌍의 대립유전자의 총 합이 3인 경우 하나는 상염색체, 다른 하나는 X염색체에 있다. 두쌍의 대립 유전자 각각의 유전자를 ~로 표현할 때 자식의 경우 2개를 더해서 3이 나올 때는 반드시 양쪽 부모로부터 유전자를 받아야 한다. 한쪽 부모가 줄 수 있는 대립유전자의 최대 수는 2개이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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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44제(2022년 7월 20번)

[출처] 2022년 7월 20번 [오답률] 68.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지문을 최대한 꼼꼼하게 보자. 결실이 일어난 것이 정자, 난자라고 알려주었다면 난이도가 내려간다. 연관 문제의 경우 단서 중 알게 된 것은 일단 염색체에 표시하고 보자. 이때 동형 접합은 그냥 표시해주고 이형 접합은 좀 더 단서가 필요하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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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45제(2023학년도 9월 11번)

[출처] 2023학년도 9월 11번 [오답률] 61.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감수 분열 과정에 대한 이미지를 명확하게 가지고 있어야 한다. 복제된 상태일 때는 짝수의 유전자 수를 가져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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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46제(2023학년도 9월 8번)

[출처] 2023학년도 9월 8번 [오답률] 63.8%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한 사람의 세포에서 n과 2n을 구분할 때 2n은 모든 유전자가 다 있어야 한다. n 상태의 세포에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그 유전자끼리는 대립유전자가 될 수 없다. 왜냐면 n 상태면 상동염색체가 분리된 상태이기 때문에 대립유전자를 가지고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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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47제(2023학년도 9월 19번)

[출처] 2023학년도 9월 19번 [오답률] 67.7%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ㄱ, ㄴ, ㄷ의 변화량을 이용해서 푸는 문제가 아닌 경우는 그냥 식을 세워서 풀면 된다. 변수가 3개면 3개의 식을 찾기만 하면 얼마든지 쉽게 풀수 있다. 새로운 그래프가 나오는 경우는 그 그래프가 의미하는 봐가 무엇인지를 먼저 살펴본 후 문제에 접근하면 쉽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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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효소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저해제

지난 시간에 효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시간에는 효소의 작용에 어떤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해 알아보고자 한다. 효소의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기질의 농도, 온도, pH가 있다. 하나씩 살펴보자. 첫째, 기질의 농도부터 살펴보자. 기질의 농도는 효소의 양이 일정한 상태에서 기질의 농도가 증가할 때 일정농도 까지는 속도가 증가한다. 하지만 일정 농도를 넘어서게 되면 더 이상 속도가 증가하지 않게 된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효소의 수가 무한대가 아니라 일정하기 때문에 기질이 늘어나면서 모든 효소가 기질과 반응하고 있다면 더 이상 속도가 증가할 수 없는 것이다. 효소와 기질이 열심히 반응하고 있는 장소에 카메라를 들고 서 있다고 상상해 보자. 아무 때나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도 놀고 있는 효소가 단 1개도 없다면 더 이상 속도를 높일 수는 없는 것이다. 이런 설명을 한 줄로 이렇게 표현한다. 효소가 기질로 포화되었기 때문에 반응속도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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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효소의 종류 및 활용 예시(식혜 속에 숨은 과학 이야기)

효소에 관한 마지막 시간으로 효소의 종류와 일상 생활에서 효소가 활용되는 예시에 관한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어려운 내용은 없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따라와 주면 될 듯 하다. 효소의 종류는 6가지가 있다. 이 6가지를 보면서 아~ 효소가 이런 기능들을 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기억해 주면 된다. 효소가 활용되는 다양한 예를 살펴보자 일상 생활 • 돼지고기 편육 먹을 때 새우젓과 함께 먹음 : 새우젓에 단백질 분해 효소와 지방 분해 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를 도움 • 식품 : 미생물이 가진 효소 작용으로 술, 된장, 김치, 막걸리, 젓갈, 치즈, 요구르트 등 발효 식품 생성, 식혜(보리싹에 들어있는 아밀레이스 이용) 생성 • 생활용품 : 치약(치아에 붙어 있는 탄수화물 가수분해 효소 포함), 효소 화장품(피부의 각질층을 제거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 포함), 효소 세제(단백질, 지방 분해 효소 포함) • 연육제 : 배나 키위와 같은 과일에 단백질 분해 효소가 포함되어 있어 고기를 연하게 함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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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세포 호흡 개요

세포 호흡은 포도당이 가지고 있는 화학 에너지를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포도당은 탄소 6개를 가지고 있는 물질인데 포도당이 가지고 있는 화학 에너지는 결합 속에 들어 있다. 포도당의 에너지를 뽑아낸다고 하는 것은 포도당의 결합을 깨서 그 속에 있는 에너지를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한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담을 수 있는 물질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는 ATP이다. 포도당의 결합을 깨고 거기서 나오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ADP + Pi -> ATP로 바꾸는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세포 호흡을 하는 의미가 된다. 포도당의 결합이 깨지면 에너지도 나오지만 높은 에너지를 가진 전자도 튀어나온다. 높은 에너지 레벨의 전자는 특별한 처치를 하지 않으면 열과 빛을 내면서 급속하게 안정화된다. 하지만 열과 빛은 우리가 일할 때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에너지가 아니기 때문에 고에너지 전자가 열과 빛으로 바뀐다는 말은 에너지를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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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해당과정

해당 과정은 위에서 제시된 1장의 그림만 잘 이해하면 된다. 천천히 그림을 잘 보면서 따라오기 바란다. 포도당이 세포 내부로 들어오면 제일 먼저 포도당에 인산기를 붙이는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포도당에 인산기가 붙으면 인산기는 음전하를 띄기 때문에 극성이 강해져서 포도당은 세포 밖으로 이동하기 어려워진다. 즉 포도당에 인산기를 붙이면 포도당은 세포 내부에 머물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인산기를 붙일 때 ATP가 가지고 있는 인산기를 활용한다. ATP -> ADP가 되고 인산기 하나가 떨어지게 되는데 이 인산기를 포도당에 붙여서 포도당-6-인산을 만들어준다. 이 과정은 ATP를 소모하는 과정이다. 세포호흡의 궁극적인 목표는 ATP를 얻는 것인데 첫번째 단계에서 ATP를 소모하면서 목적에서 벗어난 것 처럼 보이는 행동을 하게 된다. 그 이유는 포도당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포도당을 들뜬 상태로 만들어줘야 하고 그 과정에서 에너지의 투입이 필요하다. 그 첫번째 투입 과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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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피루브산의 산화와 TCA(tricarboxylic acid cycle) 회로

해당과정과 연결지어 생각을 해보자. 해당과정은 세포질에서 일어나고 1분자의 포도당이 2개의 피루브산으로 쪼개지는 반응이다. 이 과정에서 2ATP와 2NADH가 형성된다. 해당과정에서 생성되는 ATP는 기질 수준 인산화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피루브산이 생성되면 피루브산은 능동수송을 통해 미토콘드리아 기질로 들어오게 된다. 피루브산의 변화를 잘 따라가면서 한단계씩 이해를 해보자. 먼저 세포호흡의 목적은 화학 물질의 결합을 깨서 그 안에 있는 화학 에너지를 뽑아내는 것이 주 목적이다. 뽑아낸 에너지를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주요한 핵심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설명을 따라오기 바란다. 결합이 깨지는 것을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탄소수의 변화이기 때문에 이를 유심히 살펴보면서 설명을 들으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 피루브산 -> 아세틸 CoA> 이산화탄소, NADH 피루브산(탄소3개)이 능동수송을 통해 미토콘드리아 기질로 들어오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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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전자전달계(electron transport chain)와 ATP 합성효소

포도당 1분자가 해당과정과 TCA 회로를 거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산물들을 얻을 수 있다. 해당 과정 : 2ATP, 2NADH 피루브산의 산화와 TCA 회로 : 6CO2, 2ATP, 8NADH, 2FADH2 즉 1분자의 포도당이 산화되면 4ATP와 10NADH, 2FADH2를 얻을 수 있게 된다. NADH와 FADH2의 경우에는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가 즉시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NADH와 FADH2의 경우를 비유하자면 카지노 칩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카지노에서 활용되는 칩은 분명히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그걸 들고 나와서 우리 집 앞의 마트에서 활용할 수는 없다. 그걸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화폐로 교환해서 사용해야 한다. 카지노에서는 환전소에서 그 역할을 담당하고, 세포 내에서는 미토콘드리아 내막의 전자전달계와 ATP 합성효소가 그 역할을 담당한다. 자~ 이제부터 어떻게 고에너지 전자를 가지고 있는 NA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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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75제(2022학년도 9월 16번)

[출처] 2022학년도 9월 16번 [오답률] 67.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자극점에서의 막전위는 동일하다. 자극점에서 가까울수록 상태 변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막전위 그래프에서 오른쪽에 위치하게 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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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76제(2023학년도 11월 17번)

[출처] 2023학년도 11월 17번 [오답률] 69.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비분리가 일어나면 평상시에 나오면 안되는 것이 출현하게 된다. Hh가 있을 때 정상인 경우에는 생식세포에 H/h 둘중 하나를 받게 되고 1분열 비분리면 Hh/0 이렇게 되어 Hh를 받거나 못 받거나 둘 중 하나이다. 2분열 비분리면 HH/hh가 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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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77제(2022학년도 9월 15번)

[출처] 2022학년도 9월 15번 [오답률] 63.8%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일단 자녀의 유전자형이 동형접합이라면 그 반절은 부모가 가져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서로 다른 형질의 표현형의 수를 계산할 때는 각각의 형질이 나올 수 있는 표현형의 수를 계산한다음 곱해주면 된다. 예를 들어 (가)의 표현형이 나올 수 있는 경우 3가지, (나)의 표현형이 나올 수 있는 경우가 2가지라면 이 때 표현형의 최대 가짓수는 3*2=6가지가 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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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78제(2022학년도 9월 19번)

[출처] 2022학년도 9월 19번 [오답률] 78.3%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염색체수가 24, 22인 생식세포가 결합하여 아들이 태어나는 경우는 아빠의 1분열 비분리 + 엄마가 n-1로 주는 경우가 유일하다. 문제에서 자녀 3, 4의 경우 아들과 비분리 딸이 되는데 이럴 때 가질 수 있는 모든 유전자가 엄마가 줄 수 밖에 없음을 빠르게 알아내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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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79제(2022학년도 11월 7번)

[출처] 2022학년도 11월 7번 [오답률] 69.1%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염색체의 유무를 묻는 문제라면 1개라도 없으면 n 상태이다. 문제에서 한 개체의 세포를 나타낸 경우 2n이면 모든 유전자를 다 가지고 있어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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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80제(2022학년도 11월 13번)

[출처] 2022학년도 11월 13번 [오답률] 55.3%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근수축 문제에서 뭔가를 더한 수치를 제공한다면 ~의 변화량을 이용해서 문제에 접근해 보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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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생명체의 구성(동물편)

앞으로 생물의 개념을 최대한 쉽게 말로 풀어서 설명을 해보고자 한다. 편하게 읽어주기 바란다. 혹시 읽다가 틀린 내용이나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주면 거기에 대해 답변을 하도록 할 것이다. 다만 즉시 답변을 해줄 수 없을 가능성이 크지만 내가 답할 수 있는 영역의 생물 내용적 요소의 질문이라면 최대한 빨리 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고등학교 생명과학2 세포의 특성 단원 혹은 일반 생물학 제일 처음 챕터에서 등장하는 생명체의 유기적 구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생물체는 여러가지 물질이 유기적으로 복잡하게 연결되어서 매우 독특한 기능을 하는 아주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냥 이렇게만 배우면 되는데 책에서 보면 동물의 경우 세포->조직->기관->기관계->개체로 구분을 한다. 왜 이런걸 구분해야 하는걸까? 그냥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구나 이렇게만 알고 넘어가면 안될까? 생물 뿐 아니라 과학이든 사회든 복잡한 것을 배울 때는 범주화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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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생명체의 구성(식물편)

식물은 동물과는 다른 구성 시스템을 가진다. 동물과 식물의 생존 전략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구성 시스템에도 많은 차이를 보인다. 식물은 동물과는 다르게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초식 동물 혹은 곤충들의 습격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동물은 적이 오면 적절하게 반응해서 이동을 하면 되는데 식물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모듈화 전략을 사용한다. 동물에서 팔과 다리가 뜯겨나가면 그 기능이 심각하게 저해 된다. 하지만 식물의 경우 일정한 기능을 하는 세트들을 레고 쌓듯이 쌓아놓은 형태라서 일정 부위가 사라져도 전체 기능은 유지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다. 물론 식물도 깊이 있게 보면 매우 적절하고 멋진 방어전략들을 가지고 있다. 후에 식물들의 방어전략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뤄보자. 그래서 식물의 구성은 어찌 되는지 답부터 말하자면 세포->조직->조직계->기관->개체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씩 살펴보자. 모든 생물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 역시도 세포에서 시작을 한다. 모양과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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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생명체의 구성

동물과 식물의 구성단계를 잘 알게 되었으리라 믿는다. 꼼꼼하게 읽어봤으면 느꼈겠지만 동물과 식물은 매우 조직화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동물과 식물 뿐 아니라 생물의 모든 것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조직화 되어 있다. 생물도 물리 화학 법칙에서 예외일 수 없다. 다만 물리 화학의 법칙을 거스르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물리학의 열역학 제 2법칙인 엔트로피(무질서도) 증가의 법칙을 생물도 따른다. 그런데 생물이 고도로 조직화된다는 말은 무질서해 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생물도 아무 일도 없이 가만히 놓아두면 점점 더 무질서해 지고 무작위적으로 변하게 된다. 하지만 생물의 조직화 정도가 약화되면 생물이 수행해야 하는 기능을 제대로 유지할 수 없게 되고 생명활동을 지속할 수 없다. 그래서 무질서해 지지 않기 위해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 얘기를 쓰자마자 우리 집 3살짜리 아이가 엄청난 무질서도를 만들어 놓으면 내가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투입하여 다시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떠오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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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생명과학의 탐구 방법(귀납적, 연역적 탐구 방법)

생명과학 뿐 아니라 모든 과학에서 동일하게 통용되는 얘기일 것이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지식의 왕좌를 차지하는 학문들이 존재하였다. 고대에는 철학, 중세에는 신학이 지식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었고 사람들은 그 학문의 사고 체계를 따랐다. 현재의 지식의 왕좌는 과학이 차지하고 있음을 부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무슨 말을 할 때 과학적으로 보자면.. 이라고 서두에 붙이면 큰 힘을 가지게 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과학이 지식의 왕좌를 차지한 이유는 하나다. 그 지식을 찾아가는 과정이 믿을만 해서이다. 바로 과학적 탐구 방법론이 지금의 과학이 지식의 왕좌를 차지할 수 있게 해 주었다. 과학적 탐구 방법이라는 것이 얼마나 강력하길래 그와 같은 일을 벌일 수 있을지 천천히 살펴보자. 과학의 탐구 방법은 2가지 이다. 생물을 공부할 때 뭐는 몇가지이다.. 혹은 뭐는 몇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할 때 그 숫자에만 의미를 두고 외우지 말것을 당부한다. 그 가지수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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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생체 구성 물질 - 물(H2O)의 구조와 기능

물의 기능 - 비열이 크기 때문에 체온 유지에 유리 - 기화열이 크기 때문에 체온 유지에 유리 - 여러 종류의 물질을 녹일 수 있기 때문에 화학 반응의 매개체로 작용할 수 있음 생물을 설명하거나 이해할 때는 구조와 기능 순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좋다. 일단 어떻게 생겼을까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이렇게 생긴 애는 이런 반응을 해!! 라는 내용을 반복적으로 숙지하다 보면 나중에 전혀 새로운 물질을 만나도 그 세부 내용을 배우는 과정에서 내가 아는 구조가 보이면 기능을 유추해 볼 수 있게 된다. 이런게 화학적 베이스가 있다면 더욱 정확한 유추가 가능해 진다. 구조와 기능은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가지기 때문에 구조를 명확하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생물체를 구성하는 성분 중에서 가장 많은 차지하는 것이 물이다. 우리 몸에서도 제일 많은게 물인데 일단 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부터 확인해 보자. 물은 수소와 산소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물분자는 2개의 수소(H) 원자가 공유결합(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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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생체 구성 물질 - 탄수화물의 구조와 기능

탄수화물은 수화된(물을 갖는) 탄소화합물이라는 의미로 이름이 붙여졌다. 일반적으로 Cn(H2O)n의 분자식으로 표현된다. 주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1g 당 4Kcal의 열량을 낸다. 일부는 신체를 구성하는 데 사용된다. 탄수화물은 단맛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가 무척 많은 양을 섭취하는 물질이다. 탄수화물의 섭취량에 비해 신체를 구성하는 비율이 극히 낮은 이유는 체내에서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짧게 맛을 진화적 관점에서 잠깐 얘기해 보자. 맛이라는 건 우리 혀가 외부 물질의 화학적 조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기가 막힌 방식이다. 혀라는 아주 민감한 센서에 외부 물질을 살짝 대보는 것 만으로 이건 먹어도 된다 안된다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중 누구나 좋아하는 단맛은 탄수화물이 있을 때 느껴지는 것이고 우리 몸의 주에너지원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단맛을 좋아한다는 건 생존에 매우 유리했을 것이다. 만약 단맛을 끔찍하게 싫어해서 단맛을 다 거부했다면 에너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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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생체 구성 물질 - 지방(fat)

지질(lipid)은 탄수화물의 다당류처럼 단위체가 모여서 커다란 중합체를 이루는 물질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거대 분자라고 할만큼 크기가 크진 않다. 다만 지질은 다수의 비극성 공유결합을 갖고 있는데 비극성 분자의 경우 거리가 충분히 가까우면 약한 반데르발스 힘(van der Walls interation)이 부가적으로 작용하여 비극성 분자끼리 붙어있게 한다. 그래서 거대한 고분자 집합체가 된다. 이는 공유 결합으로 연결된 진정한 의미의 중합체의 형태는 아니다. 지질은 물에 잘 녹지 않는 소수성(hydrophobic)을 나타내며 에테르 등의 유기 용매에 잘 녹는 물질로, C H O를 구성 원소로 가지고 있다. 지질(lipid)은 지방(fat)과 혼용해서 사용하지만 정확한 의미로 보면 지질이 지방보다 큰 범위의 단어이다. 지방, 인지질, 스테로이드를 합쳐져 지질이라고 한다. 지방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뭐든지 생물을 공부할 때 구조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갖자. 어떻게 생겼는지를 확인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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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생체 구성 물질 - 인지질(phospholipid), 스테로이드(steroid)

인지질은 지질의 한종류로 지방과 유사한 구조이긴 하지만 인지질 만의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지질의 구조를 보면 글리세롤 1분자와 지방산 2분자가 에스터 결합을 형성하고 있다. 글리세롤의 3군데 결합부위에 다 지방산이 붙어 있으면 지방이 될 텐데 3군데 결합 부위 중 2군데는 지방과 같이 지방산이 결합되어 있고 남은 한군데에 인산기가 결합되어 있다. 그래서 인산 지질이 되고 줄여서 인지질이 된다. 인산기 위에는 다양한 물질들이 붙어 있고 이 물질들에 따라 인지질도 다양한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인지질은 인산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머리쪽은 물과 친한 친수성을 가지게 된다. 인산기가 수용액 상태에서(생체 내부는 거의 대부분 수용액 상태임) 전하를 띄기 때문에 물과 친하고 꼬리 부분은 극성을 띄지 않기 때문에 물과 친하지 않은 소수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지질은 머리 부위는 친수성, 꼬리 부위는 소수성의 2가지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물질이다. 이런 특징을 양친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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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세포막을 통한 물질 이동 - 능동 수송

세포막을 통한 물질 이동 마지막 시간으로 에너지를 이용하는 수송방식에 관해 알아보고자 한다. 막을 통한 물질의 이동에 에너지를 이용하지 않는 수송 방식을 수동수송이라고 한다. 에너지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말은 자연 상태에 놔두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는 말이다. 특별히 어떤 조치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일어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그런 수동 수송의 결과는 언제나 양쪽의 농도가 똑같아 지는 쪽으로 변하게 된다. 그래서 수동 수송을 이용하면 양쪽을 똑같은 농도로 만들수는 있지만 한쪽에 특정 물질을 많이 쌓아놓을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 몸만 봐도 우리 세포를 구성하는 물질들은 자연 상태에 존재하는 물질로 구성되어 있긴 하지만 그 농도와 구성비에 확연한 차이가 난다. 차이가 난다는 것은 어떤 것은 자연 상태보다 많고 어떤 것은 적다는 말이다. 이 같은 일은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것이다. 그럼 지금부터 에너지를 사용하는 수송에 관해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에너지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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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효소의 구조와 기능

이번 글에서는 효소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에 관한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효소에 관해 알기 전에 물질대사에 대해 먼저 짚고 넘어가자. 물질대사란 생체 내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을 의미한다. 화학 반응보다 생체 내에서 일어난다는 것에 먼저 초점을 맞추기 바란다. 생명체 내에서 일어나는 반응만을 물질대사로 규정하니까 잘 기억해두기 바란다. 물질대사는 동화 반응과 이화 반응으로 나눌 수 있다. 이걸 외우려 하지 말고 천천히 생각해 보자. 우리가 레고블럭으로 조립되어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리고 우리는 끊임없이 다양한 형태의 레고 블럭을 먹게 된다. 그런데 그 레고블럭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레고 블럭과 모양과 크기가 다르다.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 간단하다. 떼어 낸 다음 다시 조립하면 된다. 우리 몸도 이와 같은 일을 한다. 물질대사가 별것이 아니라 떼어내는 반응이거나 붙이는 반응.. 둘 중 하나이다. 떼어내는 반응을 이화반응이라고 하고 붙이는 반응을 동화 반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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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58제(2023학년도 9월 18번)

[출처] 2023학년도 9월 18번 [오답률] 66.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연관되어 있는 경우는 염색체를 직접 그려서 연관된 형태를 통해 드러나지 않은 정보를 얻자. 하나의 세포 상태에서 각각의 대립유전자쌍의 합은 같아야 한다. 3이라는 숫자를 잘 보자. 3은 정상적인 상태의 세포에서 볼 수 없는 형태이다. 그리고 3은 비분리의 생식세포에서는 볼 수 없고 2n 상태일 때 한쪽 부모가 2개 주고, 다른쪽 부모가 1개 줄 때 보일 수 있는 형태임을 기억하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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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59제(2022학년도 6월 19번)

[출처] 2022학년도 6월 19번 [오답률] 59.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유전자를 더한 값은 언제나 제일 큰수와 제일 작은 수를 먼저 살펴보자. 그림에서 6이 나오려면 2+4가 되어야 하고 4가 되려면 동형접합일 때만 가능하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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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60제(2022년 10월 15번)

[출처] 2022년 10월 15번 [오답률] 60.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길이에 대한 힌트가 없다면 변화량을 떠올리자. 마디 길이가 +x만큼 변하면 은 +x/2, 은 –x/2, 은 +x만큼 변한다. 2개를 더했을 때 +은 0이므로 변화량이 없다. 변화량의 최대값의 생각해보고 변화할 수 있는 범위를 규정지어 놓으면 편하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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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61제(2022학년도 6월 15번)

[출처] 2022학년도 6월 15번 [오답률] 74.8%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어려워보이지만 쉬운 문제도 많으니까 걱정말고 일단 꼼꼼하게 문제에서 준 조건을 살펴보자. DNA의 상대량을 수치로 알려주는건 매우 매우 중요한 자료이므로 자료의 의미를 꼼꼼하게 찾아내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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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62제(2022년 10월 17번)

[출처] 2022년 10월 17번 [오답률] 58.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n과 2n의 핵상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상동염색체가 있으면 2n이다. 한 개체의 세포에서 2n 상태일 때는 모든 대립유전자가 다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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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63제(2022학년도 6월 17번)

[출처] 2022학년도 6월 17번 [오답률] 73.1%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우열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가장 먼저 얻어야 한다. 정보 단서가 확실한 것부터 확정을 한다. DNA 상태량 같은 경우도 모두 있는 경우, 모두 없는 경우, 혹은 숫자가 제일 크거나 작은 것부터 확인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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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64제(2022년 10월 18번)

[출처] 2022년 10월 18번 [오답률] 65.8%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혈청에는 응집소가 있고, 혈구에는 응집원이 있다. 응집소 α를 가진 혈액형은 B, O형이고, 응집소 α를 가지지 않은 혈액형은 AB, A형이다. Aa의 대립유전자의 경우 감수 1분열 비분리면 Aa, 감수 2분열 비분리면 AA, aa의 유전자를 가진 생식세포가 나올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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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65제(2021년 7월 18번)

[출처] 2021년 7월 18번 [오답률] 58.8%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상염색체와 X염색체 위에 있는 문제의 경우 남자가 1쌍의 대립유전자를 가지는게 있는지 빠르게 파악해본다. 확정적인 유전자를 적었을 때 1쌍을 가지고 있다면 그 유전자는 상염색체 위에 있는 것이 된다. 주어진 조건만을 분석해서 문제를 접하자. 2개의 돌연변이의 경우도 성염색체에서 다 일어날수도 있음을 기억하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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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66제(2022년 10월 19번)

[출처] 2022년 10월 19번 [오답률] 76.3%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가계도를 통해 알아낼 수 있는 정보가 있는지 확인한다. 부모한테 볼 수 없는 형질이 나오는 경우부터 빠르게 파악한다. 하나 상염색체 하나 X염색체 문제의 경우 우열이 파악된 형질이 있다면 X우성, X열성을 가정하여 오류 여부를 빠르게 파악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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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67제(2023년 7월 10번)

[출처] 2023년 7월 10번 [오답률] 58.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상염색체 위에 있고 체세포의 DNA 상대량을 주는 경우 대립유전자의 DNA 합은 2가 되어야 한다. 유전 문항에서는 주어진 모든 조건을 활용해야 한다. 어려워보이는 것도 겁먹지 말고 확정적인 조건부터 하나하나 기록해 보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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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68제(2023학년도 11월 9번)

[출처] 2023학년도 11월 9번 [오답률] 70.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확률이 나오면 2쌍의 독립된 염색체인 경우 확률을 나눠보자. 3/16이라면 각각 염색체 쌍에서 나올 수 있는 최대 경우의 수가 4분의 뭘로 표현되기 때문에 1/4 * 3/4의 형태로 확률이 나와야 함을 기억하자. 한쪽에 대문자들이 다 연관된 경우 상대쪽이 어떤 형태든 간에 자녀 표현형이 우성이 될 확률은 최소 1/2이 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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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69제(2022학년도 9월 9번)

[출처] 2022학년도 9월 9번 [오답률] 58.2%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처음보는 형태라도 겁먹지 말고 일단 단서를 하나하나 적어보자. 근수축이 문제로 나올 수 있는 형태가 몇 개 되지 않는다. 액틴 필라멘트의 길이(+), A대의 길이(2+)의 길이는 수축 이완과 상관없이 고정된 값이므로 이를 잘 활용하자.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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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70제(2023학년도 11월 13번)

[출처] 2023학년도 11월 13번 [오답률] 60.3%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근 수축 문제에서 수치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가상의 문자로 상황을 표현하자. 되도록 적은 문자로 문제 상황을 표현하면 좋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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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71제(2022학년도 6월 16번)

[출처] 2022학년도 6월 16번 [오답률] 72.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2쌍의 대립유전자의 유무를 나타내는 경우 딱 1개만 있다고 한다면 n 상태이고 1개는 상, 1개는 성 염색체 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2쌍의 대립유전자 모두 상염색체 위에 있다면 2개는 무조건 있어야 한다. 그런데 1개 밖에 없다는 말은 나타난 1개는 상염색체 위에 있는 대립유전자이고, 나타나지 않은 대립유전자쌍은 성염색체 위에 있는데 n상태의 경우에 그 유전자를 가진 성염색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경우는 XY를 가졌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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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72제(2023학년도 11월 15번)

[출처] 2023학년도 11월 15번 [오답률] 75.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서로 다른 흥분전도 속도를 가진 신경의 경우에도 자극점에서 막전위는 같아야 한다. 흥분전도 속도라는 것은 흥분이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다르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자극이 도착하면 막전위가 변하는 것은 흥분전도 속도와 상관없이 뉴런에서 동일한 변화를 가지기 때문에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0인 자극점에서의 막전위는 동일하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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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73제(2021년 7월 20번)

[출처] 2021년 7월 20번 [오답률] 80.7%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어떤 자료를 주었을 때 서로 다른 유전자임에도 수가 같다면 그것이 매우 강력한 힌트가 되기 때문에 잘 봐야 한다. 연관 문제의 경우 우열이든 위치든 어떤 정보가 부족한 경우에는 상황을 가정해서 오류가 있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형태로 풀이를 하면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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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74제(2023학년도 11월 16번)

[출처] 2023학녀도 11월 16번 [오답률] 83.4%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동일종 동일 성별의 경우 염색체 수와 모양은 동일하다. 주어진 모든 조건을 문제에 적용하지 않고 답이 나왔다면 풀이를 한번 더 체크해 봐야 한다. 불필요한 조건은 단 하나도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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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를 바꿀 100가지 생1 문제 - 48제(2022년 10월 9번)

[출처] 2022년 10월 9번 [오답률] 60.9% [학생 체감 난이도] [문제 풀이 포인트] 한 사람의 세포에서 n과 2n을 구분할 때 2n은 모든 유전자가 다 있어야 한다. n 상태의 세포에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그 유전자끼리는 대립유전자가 될 수 없다. 왜냐면 n 상태면 상동염색체가 분리된 상태이기 때문에 대립유전자를 가지고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크기를 보고 작다고 Y염색체라고 단정지으면 안된다. [첫 번째 풀이] [두 번째 풀이] [세 번째 풀이] [네 번째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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