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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잠언 이야기, 나는신이다2, 나는생존자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정말 뜨겁네요. 뜨거운 날씨지만 잠깐, 휴식 같은 잠언 말씀을 듣고 힘 받으세요. 아, 그리고 나는 신이다 2 사실 나는 신이다. 자체가 말이 안 되는 문구 아시죠. 신은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 유일 신입니다. 제목 자체가 정말 잘 못 지은 것 같네요. 그리고 나는 생존자다. 네! 제가 생존자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를 욕하고 정명석 목사님을 뭐라고 해도. 제가 유일하게 변함없이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jms 기독교복음선교회는 그렇고 그렇다고 말을 하시는데 제가 20년 넘게 다녔지만 다 거짓말들만 하는 것 같네요. 절대 누군가를 우상하지 않고 누구보다 신앙을 뜨겁게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알고 비판해 주세요. 그럼, 잠언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기도할 때 형식으로 중언부언 기도하면 거죽 기도다. 더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 전심으로 기도하면 알곡 기도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쭉정이다. 그 삶은 육적 삶에서 끝나고 그 영은 쭉정이 세상에 간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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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3일 수요말씀 (정명석 목사님) - 생명의 말씀

본문: 잠언 4장 13절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 주제: 생명의 말씀을 통해 죄와 의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온전한 생명의 열매를 얻는 것. 정명석 목사님의 2025년 7월 23일 수요말씀은 ‘생명의 말씀’을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죄와 의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온전한 생명의 열매를 얻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 말씀은 극한 환난의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죄에서 벗어나 영생의 축복을 받는 길을 제시한다. 말씀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과 심판의 원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하나님은 자신의 뜻대로 역사를 이루어 오셨으며,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심판을 통해라도 그 뜻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합당한 자를 찾으시며, 불순종하는 자는 절망과 사망, 흑암 속에 묻히게 된다. 반면, 빛에 속한 의인은 계속해서 더 밝은 빛의 길로 나아가며, 죄를 회개하지 않는 자는 어둠에 속해 고통받는다. 의인과 악인의 운명은 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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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하나님 목적을 이룬 자들"

2025년 7월 27일 주일말씀 요약 할렐루야! 오늘은 "하나님 목적을 이룬 자들"이라는 주제로 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인간을 창조하셨는지, 어떤 자들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자들인지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의 핵심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 창세기 1:28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에베소서 6:11~13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악한 영들과 싸워 이기라.” 요한계시록 12:10~11, 3:21 “이기는 자에게 보좌를 함께 하게 하리라.” <말씀 요약 정리> 1.하나님을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과 같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으면, 피조물보다도 못한 삶을 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사랑과 행함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2.하나님 목적의 완성은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138억 년에 걸쳐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시고, 오랜 세월 동안 인간을 준비하신 이유는 ‘사랑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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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 나는 신이다2, 나는 생존자다. 제대로 된 방송인가?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리뷰 ― 자극적인 소비, 윤리의 경계는 어디까지인가 ― 1. 자극을 위해 고통을 편집한다? 이 작품은 피해자의 고통을 조명한다는 명분 아래, 그 고통을 지나치게 '소비성'으로 연출합니다. 극적인 음향, 클로즈업, 반복 장면 등은 몰입감을 높이기보다는 감정의 폭력적 자극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성범죄, 세뇌, 자살 시도 등 민감한 소재를 다루는 방식이 섬세하지 못하고 때론 선정적입니다. 이로 인해 피해자 보호보다. 시청률, 화제성 확보를 우선한 게 아닌가?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2. 사실과 정의 사이, 진실은 누구의 몫인가 이 다큐는 실명, 얼굴, 실제 목소리를 사용합니다. 이는 다큐의 신뢰를 높이지만 동시에 다음과 같은 윤리적 논란도 일으킵니다. 아직 사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사건들도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정적인 서술이 이어집니다. 피해자 중심의 시선은 중요하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도 방어권과 명예훼손의 우려가 존재합니다. 넷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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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의 근원, 하나님 사랑 –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중 한 편, 하나님 사랑이라는 시를 소개드리려 합니다. 짧은 한 편의 시지만, 그 안에는 인간의 언어로 다 담기 어려운 하나님의 깊고 넓은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 –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하나님이 사람을 한 번 사랑함이 그 얼마나 크고 귀한지 누구든지 한마디로 더 이상 없이 최고의 말을 해 보아라 하나님 마음에 들게 말한다면 하나님이 너와 통하사 '그러하다.' 그 음성이 네 마음에 들릴 거다 지구 세상에 지금 살고 있는 80억 명이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이 더 크다 하나님이 너를 한 번 사랑하면 너만 변치 않고 간다면은 그 사랑 영원토록 가리로다 사람에게는 사랑을 받아도 그 사랑 영원히 못 간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네가 끝까지 그 사랑 버리지만 않는다면 영원토록 천국에서 살게 된다 이 큰 사랑도 버린다면 끝이 난다 버리는 것이 그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아느냐 죽음이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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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묵상

안녕하세요, 오늘도 삶의 중심에서 말씀을 붙잡는 시간을 나누고 싶은 희망찬입니다.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깊이 있는 잠언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다시금 되새겨보려 합니다. 세 장의 이미지 안에 담긴 말씀이 제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는데요. 함께 그 말씀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자기 뜻대로 안 되는 인생,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자기 삶과 죽음을 자기 맘대로 못 한다. 전능자만이 지켜 주신다. 꼭 죽을 곳에서 산 자기가 이를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그 은혜로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살아야 한다.” 우리의 생명은 우리가 계획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때로는 사고나 질병 앞에서 “왜 살아있을까?” 하는 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보호와 간섭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믿음의 첫걸음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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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 나는 생존자다. 넷플릭스 공개했는데 진실 확인부터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나는 생존자다 방송으로 무엇을 전하고 싶은가요? 이번에도 시청률인가요? 이번에도 자극적으로 만들어 한 개인의 삶을 범죄자로 만들었습니다. 넷플릭스 ‘나는 생존자다’ 방영 전, 왜곡 가능성에 대한 우려 8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인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 방영 전부터 이미 온라인에서는 “이번 편에서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이야기가 나온다"라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원으로서 직접 겪고 확인한 입장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또다시 퍼질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지난 1편에서 확인된 문제점 지난 1편 나는 생존자다에서도 기독교복음선교회 관련 내용은 객관적인 사실보다 편집 방향과 연출이 우선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편집된 인터뷰 중심: 당사자의 목소리는 배제된 채, 특정 방향의 증언만 부각 자극적인 음악·영상: 시청자의 감정을 자극해 결론을 유도 검증되지 않은 주장: 법적으로 판결이 나지 않은 내용도 사실처럼 표현 이러한 방식은 다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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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생존자다! 넷플릭스~ 보셨나요?

넷플릭스 다큐 나는 생존자다를 보고 최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를 보면서, 제 마음속에 참 많은 생각이 스쳤습니다. 언뜻 보면 ‘피해자의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저와 같은 사람들의 목소리는 담겨 있지 않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선교회(세칭 JMS) 안에서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을 이어오며, 수많은 은혜와 변화를 체험해왔습니다. 그래서 감히 말합니다. 저는 진짜 생존자입니다. 세상의 왜곡과 낙인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살아남은 ‘생존자’ 말입니다. 1. 내가 ‘진짜 생존자’라고 말하는 이유 기성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을 찾았지만, 제대로 찾지 못했고 신앙을 제대로 하지도 않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세상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깊이 있는 성경 해석과 삶의 지침을 알게 되었고 진짜 신앙도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실제로 체험도 했습니다. 기도 속에서, 생활 속에서 느낀 살아있는 역사 바로 기독교 복음선교회입니다. 선생님의 진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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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같은 인생의 순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무더위 속에서 깨닫는 하나님의 뜻 1. 올여름 날씨, 왜 이렇게 더운 걸까? 2025년 여름, 정말 덥습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번 8월 평균 기온은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낮에는 35도를 넘나들고, 밤에도 30도 가까운 열대야가 이어지니 집 안에서도 선풍기와 에어컨 없이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저도 요즘 하루 종일 땀이 나고, 물을 아무리 마셔도 갈증이 쉽게 해소되지 않더라고요. 뉴스를 보니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급증하고, 농작물 피해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하늘이 우리 마음 같지 않다"라는 말이 절실히 와닿습니다. 아무리 시원해지길 바라며 하늘을 올려다봐도, 구름 한 점 없는 태양만 우리를 내려다보고 있으니까요. 2. 주일 말씀 속에서 떠오른 깨달음 이번 주 주일예배에서 전해주신 말씀의 본문은 이사야 55장 8~9절이었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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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보다 중요한 ‘영적 리셋’ 하나님의 기준에서 보는 진짜 변화와 성공”을 원한다면 말씀을 들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정말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우니 모든 것이 귀찮아지고 힘든 시간인데, 힘든 시간이지만 지금을 즐겨 보세요. 오늘은 더운 날씨만큼 뜨겁고 힘이 되는 말씀을 알려드릴게요. 지난 주일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말씀을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말씀의 제목은 1. 죄와 의에 대하여 2. 돌곡식, 잡곡식과 참곡식, 참과일 입니다. <죄와 의에 대하여> 죄와 의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죄과 무엇이며~ 의과 무엇인지 참곡식과 참과일 우리 모두 하나님의 참곡식과 참과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우리를 참곡식, 참과일로 빚으시길 원하십니다. 죄와 의의 기준은 사람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는 돌곡식과 잡곡식의 삶을 벗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참된 변화의 삶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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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려요. 정명석 목사님의 인생의 시를 통해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저에게 깊은 울림을 준 한 편의 시를 나누고 싶습니다. 짧지만 마음을 쿡 찌르는 듯한, 그리고 말없이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 시. 바로 정명석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영감의 시, ‘인생’입니다. <인생> 인생, 모르는 자 아는 체하고 인생, 못난 자 잘난 체들 하고 사누나 죄인들 모두 의인인 체하고 살고 악인들 선인인 체하고 산다 하늘 모르고 땅을 모르는 저 사람들아 그 아는 체들을 언제까지나 하고 살 거냐 짧은 시, 깊은 물음 이 시를 처음 읽었을 때, 저도 모르게 멈춰 서게 되었습니다. “그래, 나는 과연 제대로 알고 살아가고 있을까?” 우리는 때때로, 아니 자주 모르면서 아는 척하고, 부족하면서 잘난 척하며, 죄가 있으면서 의로운 척 살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시인은 단 한 줄로 우리의 ‘가면’과 ‘허상’을 꿰뚫습니다. 진짜 인생을 알고 사는 사람 우리는 세상을 잘 안다고 말하면서도 하늘의 뜻은 모르고, 매일 땅을 밟고 살면서도 진정한 삶의 목적은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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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시 한 편

『기뻐하라 살아 있음의 이유를 되새기며 요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는 게 뭐지?’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치고, 때론 이유 없는 외로움이 찾아올 때, 아무도 나를 기다리지 않는 것 같고,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만 돌아갈 것 같은 그 착각 속에서 우린 너무 쉽게 "그냥 버텨야지"라는 말로 하루를 넘기곤 하죠. 그러다 우연히 한 편의 시를 마주했습니다. 심장이 조용히 울렸습니다. 그리고 묵직하게 이런 말을 건네주더군요. “살아 있음은 기적이다.”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너무 좋네요. <영감의 시> 기뻐하라 육신 죽으면 자기도 끝나고 기다리는 자들의 희망도 기쁨도 끝나 버린다 갖은 고통 겪더라도 육신 죽지 않고 살아감이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주가 주신 축복이다 이것이 기적이다 사랑의 증거다 살아 있으니 하나님, 성령님, 주께 사랑의 삶을 미련도 없이 드리리 살아 있음을 감사하라 기뻐하라 살아 있음이 귀하고도 귀한 축복이다 최고다 생각하고 고마워하여라 감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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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quot;잠언 이야기&quot;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무엇이 옳은지, 어디로 가야 할지 혼란스럽고 답답한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마다 중심을 다시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말씀,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을 오늘 나눠봅니다. 그 어떤 해석도 필요 없이, 마음 깊이 다가오는 진리의 말씀이니까요.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이야기> 짧은 잠언이지만 무엇을 전달하는지 핵심이 있으니 천천히 읽어 보세요. 다른 자의 말에 흔들리지 말라 “다른 자의 모순된 주장과 가르침과 기성의 비진리는 절대 안 듣기다.” 누군가의 말이 그럴듯해 보여도, 그 말속에 진리가 없다면 과감히 외면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진실은 언제나 단순하고, 우리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니까요. 흔들림 없이, 그 평안한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진리 외엔 따르지 않겠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진리만 따르기다. 각종 유혹으로 그 누가 오라고 하여도 가지 말아야 한다. 그 누가 별짓을 다 해도 가면 안 된다. 하나님이 여기서 다 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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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수요 말씀, 사랑과 기쁨이 어디서 오냐~

2025년 7월 9일 수요 말씀 요약 말씀 주제: 사랑과 기쁨이 어디서 오냐 본문 말씀: 마태복음 25장 21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말씀 요점 요약> 사랑과 기쁨은 어디서 오는가? 진정한 사랑과 기쁨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세상적 사랑과 기쁨은 잠깐이며, 영원한 사랑과 기쁨은 영원하신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기도는 보물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자, 가장 귀한 보물입니다. 월명동의 귀한 돌과 나무들도 기도로 얻어진 것들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합니다. 보물은 ‘아는 자’만 알아본다. 돌이든 나무든, 사람마다 느끼는 가치는 다릅니다. 하지만 하나님, 성령, 성자는 누구에게나 귀한 절대 보물입니다. 진리를 깨닫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처럼 여기고, 그 말씀이 운명을 바꾸는 보화임을 압니다. 기쁨과 사랑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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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보화가 되는 말씀 –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에서 찾은 진리

하루하루 살아가며 무엇이 진짜 ‘보화’인지 잊고 지낼 때가 많습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참된 가치보다 당장의 필요와 감정에 흔들릴 때가 많지요.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세 편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다시금 말씀과 기도, 그리고 영원한 사랑의 근원으로 이끄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에게나 최고 보화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에게나 최고 보화이다. 그로 인해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이 말씀을 보고 마음이 멈췄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 앞에 서지만, 결국 우리의 삶을 이끌어주는 중심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단순한 종교적 가르침을 넘어, 나의 운명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어둠 속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해주는 나침반이 됩니다. 때로는 세상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고, 뉴스나 소셜미디어 속 정보에 마음을 빼앗길 때도 있지만, 진짜 보화는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진리를 되새기게 됩니다. 지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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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 실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실체다" 라는 시를 같이 읽어보고 느낀 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영감의 시> 실체다 실체가 있다는 그것이 얼마나 좋으냐 만져도 보기도 하옵고 먹기도 하오며 쓰기도 하면서 사는것 이것이 멋진것 아니냐 실체를 얻으려 한다면 실천을 해야만 하도다 『하루에 쓴 시』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는 언제나 일상의 감정 속에서 깊은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오늘의 시 한 편 여러분에게도 하루를 새롭게 바라보는 눈을 열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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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요. 그럴때는 잠언을 보세요.

안녕하세요. 온전한 진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잠언으로 오늘도 하루의 힘을 얻고 받아 가세요. 영원하신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를 떠난 사망 길은 모진 고통이 끝이 없는 길이라, 육도 영도 모두 다 빛을 벗어난 고통을 받는다. 죽지 않으니 나름대로 살아간다. 온 세상 모든 인생들은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나면 어떤 영광과 영화를 누려도 허무, 허탈, 공허, 곤고를 면치 못한다. 그 고통이 영원토록 지속된다. 행하다 힘이 없어 쓰러질지라도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주와 함께 살면 인생 일생 영원토록 보람이다. 사랑의 빛에서 살아가는 자는 상상이 아니라 모두 실체다. 고로 행해야 한다. 좋은 말을 매일 듣고 매일 행하는 자는 매일 자신의 변화를 가져다줍니다. 힘든 순간들, 어려운 순간들은 시간이 지나가면 언제 힘들었지 하고 지나가게 됩니다. 오늘은 힘들지만 결국은 행할 때 더 큰 힘을 얻게 됩니다. 오늘도 행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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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다, 주님- 찬양을 들어 보아요.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날씨에 같이 찬양을 듣고 싶어 만들어 보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실체에 대한 가사를 곡으로 만들었습니다. 찬양 가사: 《실체다, 주님》 (1절) 비가 내리듯 말씀도 내리네 보이지 않던 진리가 보이네 하늘의 사랑, 손에 잡히는 은혜 만져도 보고도 먹고도 쓰네 (후렴) 실체다, 주님은 실체다 허상이 아닌 참된 생명 믿음 따라 행할 때 내 삶에도 임하시는 그분 실체다, 주님은 실체다 보이지 않아도 살아계신 사랑의 주님, 내 안에 실체다 (2절) 영으로만 머물지 않게 하소서 입술 아닌 삶으로 찬양하리 말씀을 품고 걸어가는 길에 참된 주의 형상이 보이도다 (후렴) 실체다, 주님은 실체다 허상이 아닌 참된 생명 믿음 따라 행할 때 내 삶에도 임하시는 그분 실체다, 주님은 실체다 보이지 않아도 살아계신 사랑의 주님, 내 안에 실체다 (브릿지) 원함만으로는 닿을 수 없고 행함 속에서 주님은 역사하네 기도의 무릎, 말씀의 실천 그곳에 주의 얼굴이 빛나네 (후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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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 2, 나는 생존자다 – 고발인가? 소비인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곧 넷플릭스에서 방영 예정인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신이다 2」, 그리고 「나는 생존자다」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시즌 1에서 우리는 충격적인 사이비 종교의 민낯을 목격했습니다. 아니 사이비 종교라는 면목으로 그냥 자극적이면서 노출도 많았다. 하지만 이번 시즌과 후속편은 과연 ‘진실을 향한 외침’일까요? 아니면 또 한 번의 고통의 상업화일까요? "진실을 밝힌다"라는 말은, 왜 이렇게 자주 쓰이는가 제작진은 "진실을 알리고 싶었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진실은 누구의 입장에서 조명되는 걸까요? '나는 신이다 2'는 시즌 1보다 더 자극적이고 극적인 연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증언, 더 많은 고발, 더 큰 분노. 여기에 이어지는 ‘나는 생존자다’는 그 이름부터 선정적인 감정 몰입을 예고하죠.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피해자의 고통이 한 개인의 인생이 아닌, 콘텐츠로 소비되는 지점. 이들이 ‘말할 수 있어 다행’이 아니라, ‘말하게 되어 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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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신이다2, 나는생존자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 말씀 알곡과 거죽, 쭉정이 신앙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2025년 7월 20일 주일 말씀, '알곡과 거죽, 쭉정이 신앙'이라는 주제로 은혜로운 메시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마태복음 3장 12절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떤 신앙을 추구해야 할지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1. 거죽 신앙과 쭉정이 신앙의 본질 '거죽'이란 원 근본에 들어가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며, '거죽 신앙'은 하나님과 말씀의 본질을 모르고 겉만 좇는 신앙입니다. 무의식적인 생각이나 형식과 외식적인 행위 모두 거죽에 속합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만 해석하는 것이 거죽 신앙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예를 들어, 만물 비유를 실제 현상으로만 믿는 것은 과일의 껍질만 취하고 핵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삶은 희망이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는 '속은 삶'입니다. 예수님의 부활과 재림에 대한 오해도 거죽 신앙의 한 예입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하셨고 영으로 재림하신다고 믿어야 알곡 신앙이며, 육이 재림한다고 믿는 것은 알맹이 없는 추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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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이야기_ 오늘의 잠언 듣고 가세요.

안녕하세요. 희망찬의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시는 잠언으로 오늘도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말씀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말씀 속에서 인생의 답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당장 힘들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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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무제한 스트리밍의 그늘: 넷플릭스, 정말 만족하고 계시나요?&quot;

1. 콘텐츠 품질 저하 논란 양은 많지만 질은 떨어진다? 넷플릭스는 매년 수십억 달러를 오리지널 콘텐츠에 투자하지만, 그중 상당수는 금방 잊히거나 ‘망작’ 평가를 받습니다. 예: 고평가된 작품은 소수지만, 수많은 오리지널 콘텐츠는 저예산, 진부한 스토리라는 평이 많습니다. 비평가 평점과 시청자 평점 차이 Rotten Tomatoes, IMDb 등에서 비평가 평점은 높지만 시청자 평점이 낮은 콘텐츠들이 늘고 있음. “다양성과 정치적 메시지” 중심의 스토리텔링이 과도하다는 지적도 있음. 오히려 선정적인, 자극적인 것을 유도해서 결재를 하게 만들죠. 정말 넷플릭스가 제대로 된 방송을 하고 있는지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2. 인기작의 갑작스러운 취소 좋아하던 드라마, 시즌 2는 없다?! 넷플릭스는 시청률이나 완성도보다도 "완주율(끝까지 보는 비율)"과 "신규 구독 유입 기여도"에 따라 작품을 계속 제작할지를 판단합니다. 따라서 많은 드라마들이 좋은 평가에도 불구하고 시즌 1에서 종영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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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순간에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보이지 않아도 믿는 것이 믿음이고 흔들릴수록 붙드는 것이 은혜입니다. 매일 같은 일상이 때론 지루할 수도 있지만 매일 같은 일상이 어떻게 보면 평안이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즉, 파도 같은 삶은 어떻까요? 그 불안한 삶은 불안하지 않는 사람과 심리적으로 매우 차이가 납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지만 우리의 삶이 평안하도록 늘 함께 도와주고 있다는 것. 잊지 않고 오늘도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시는 잠언> 힘들고 지칠 때~ 그런 지친 나를 아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오늘도 조용히 나에게 다가와서 나와 함께 하지만 내가 몰라주고 찾지 않아 모르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대화해 보세요.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 속에 살아가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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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나를 보신다&gt; 하나님의 눈길이 머무는 나, 그 사랑의 고백 찬양

〈나를 보신다〉 하나님은 나를 보신다 지구와 하늘 창조하신 그 손으로 나를 지으시고 나를 사랑하신다 너무너무 사랑해서 너무너무 좋아해서 언제나 나를 보신다 매일 하루 종일 나는 세상 속을 살아가지만 그런 나를 잊지 않으시고 매초 매분 매시간 하나님은 나를 보신다 방황하는 나의 고심가 방황하는 나의 걸음도 눈물 속에 숨은 외침도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시고 나를 안아주시네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이끌어 주신다 빛이 없는 그 길 위에도 주의 손은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나를 보신다 찬양의 가사 너무 좋지 않나요~ 바쁜 일상 속에서, 때론 우리가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는 존재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나 혼자 이 길을 가고 있는 건 아닐까?" 그렇게 마음이 작아지는 순간, 불쑥 찾아온 이 가사가 제 마음을 어루만졌습니다. 〈나를 보신다〉 하나님은 나를 보신다 지구와 하늘 창조하신 그 손으로 나를 지으시고 나를 사랑하신다... 이 찬양은 ‘하나님이 나를 보신다’는 단순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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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평화가 필요합니다. 2025년 6월 22일 주일 말씀 &lt;신령을 배우라&gt;

요즘 세계는 또다시 긴장 속에 있습니다. 중동에서는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 소식이 들려오고, 불안과 공포가 세계 곳곳으로 번져갑니다. 하늘이 만든 이 아름다운 세상, 왜 우리는 다투어야만 하는 걸까요. 전쟁이 아니라 대화가, 폭력이 아니라 이해가, 두려움이 아니라 신령한 평화가 이 땅 위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더더욱‘신령함’을 배워야 할 때입니다. 오늘 주일 말씀은 바로 그 중심에 있는 말씀입니다. 말씀 본문 요한복음 4장 23~24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약 말씀: ‘신령을 배우라’ 1. 신령은 배움이 아닌 ‘경험’입니다. 사랑처럼, 신령도 가르침보다 경험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진실로 사랑한 자는 스스로 신령을 깨닫게 됩니다. 2. 신령한 자는 말씀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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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 뇌 핵

요즘은 정말 하루하루가 바쁘게 흘러갑니다. 생각할 틈도 없이 정해진 루틴 속을 살아가다 보면, 가끔은 '나는 지금 무슨 생각으로 이 하루를 살고 있지?' 하는 물음이 마음에 스칩니다. 그럴 때 제게 큰 울림을 준 시가 있어요. 바로 정명석 목사님의 「뇌 핵」이라는 시입니다. <영감의 시> 뇌 핵 핵이 맛있다 핵이 기뻐 흥분된다 뇌가 맛있다 뇌가 인생을 맛있게 기쁘게 신령하게 만든다 뇌에서 생각과 마음이 나온다 뇌요리 정신 요리다 몸의 지체는 실천하며 먹는다 맛없는 뇌 없다 요리사는 자기다 전능자 하나님의 그 방법대로 뇌 요리 생각의 요리다 『하루에 쓴 시』 “핵이 맛있다. 뇌가 맛있다.” 처음 시를 읽었을 땐, 조금 낯설고 신선했습니다. '뇌가 맛있다니? 뇌 요리?' 하지만 곱씹을수록, 이 표현이 참 깊고도 재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핵'은 생명과 중심을 상징하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뇌는 생각과 마음의 핵심이자, 우리가 모든 것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중심의 장기이지요. 그 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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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에 듣기 좋은 잠언,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이야기

안녕하세요. 비가 막 내릴 듯한 흐린 날씨네요. 오늘은 6월 25일 우리나라가 전쟁이 있었던 날이네요. 슬프지만 역사적으로 알아야 할 날입니다. 그날의 슬픔과 아픔은 아직도 남 / 북으로 나누어져서 그 슬픔이 이어지고 있어요. 꼭 우리나라가 언제가 통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1. 육이 신령한 나라를 희망하며 살아야 기쁨과 희망이다. 만일 우리 육신이 미래의 희망이 없으면 허무하듯이 영도 미래의 희망이 없으면 허무한 것이다. 영원한 영의 세계가 기쁨이다. 2. 신령하지 못하면, 소경이나 같다. 소경은 바닷가에 가도 그 많은 모래 하나도 못 보고 느끼기만 하고 온다. 눈 뜬 자는 어린아이라도 본다. 3. 영의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육으로만 사는 자는 곤고하고 허무하다. 여러분 우리는 육의 삶만 있는 것 같아도 알고 보면 육과 영이 함께 살고 있고 보이지 않는 영이 존재를 하고 있어요. 육만 알고 살면 너무 허무해요. 세상에서 죽음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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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이 알려주시는 영감의 시 - 실천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바쁜 일상 속에서 진짜 삶의 의미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과 성취는 당연히 얻어지는 게 아니라 꾸준한 노력과 실천을 통해 온다는 말이 많습니다. 특히, 정명석 목사님께서 강조하는 ‘영감의 시’와 ‘실천’의 가치는 그 어떤 화려한 말보다도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실제적이고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를 통해 어떻게 실천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글을 다 읽고 나면 이 메시지가 왜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공감받고 있는지 한층 더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같이 살펴볼까요? <영감의 시> 실천 신령한 기도를 하여야 번쩍이는 영감이 오고 번개같이 실천해야 바람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중국에서 『시의 여인』 1. 왜 ‘실천’이 중요한 걸까? 어떻게 보면 실천이라는 단어는 너무 많이 들어서 새롭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정명석 목사님은 실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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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가 전해주는 말씀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끼는 한 가지 주제 바로 "말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특히 정명석 목사님께서 전하신 말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건데요. 말씀은 단순히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이유로 많은 기독교인들이 말씀을 통해 인생의 길을 배우고, 하나님과 더 깊은 교감을 경험한다고 하죠. 저 또한, 기성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을 했지만 겉 신앙을 했습니다. 진정한 속 신앙을 할 수 없었어요. 이 글에서는 말씀을 통해 어떻게 삶이 변화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다룰 예정이에요. 이와 함께 정명석 목사님의 생각과 가르침이 왜 특별한지, 그분의 말씀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가치들에 대해서도 나눠볼 거랍니다. 끝까지 읽으셔서 우리가 함께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통찰을 얻어봐요! 1. 말씀, 정말 알아야 할 이유 우리가 일상에서 빠질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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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사는 삶이란? 그 해답을 찾아보겠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시에서 찾은 해답 <영감의 시> 무슨 삶이 최고냐 천지 만물 지구 세상 천국같이 창조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지구 세상에 살면서 일평생 무슨 목적과 재미로 사느냐 물으신다 이성 사랑이냐 이는 일생 동안 할 수 없고 서로 싸우고 미워해서 불가능하다 권세 명예 얻고, 재물 모으고 예술로 각종 자기 좋아하는 것 하면서 사는 것이냐 이는 먹고 마시고 즐겨도 곤고하다 그것을 목적으로 이상을 누리게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창조하지 않으셨다 고로 불가능하다 육으로 누려도 허무, 곤고, 적적이고 육으로 먹고 마시고 취하며 만족해도 잠깐으로 끝난다 영과 육을 구원하지 않고는 인생 문제가 해결이 안 된다 상천하지 최고의 존재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영과 육이 구원받고 죄에서 해방되어 축복받고 사는 것이다 세상 최고의 존재자 하나님이 보낸 주를 통해 말씀 듣고 섬기고 믿고 사랑하며 축복받고 사는 것이다 사랑 주고받고 기뻐 즐기며 사는 낙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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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 때, 당신을 사랑하는 한 분이 있습니다.

삶이 힘들 때, 마음이 무겁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종종 외로움과 절망 속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 이 순간 느끼는 고통과 슬픔은 결코 당신 혼자만의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 누구나, 크든 작든, 고난의 시간을 겪습니다. 그리고 그 고난 속에서 신앙은 우리에게 조용히 손을 내밀어줍니다. 신앙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등불처럼, 우리를 따뜻하게 감싸주며 희망의 길로 인도합니다. 당신이 지금 어떤 어려움을 마주하고 있든, 그것이 얼마나 크고 무겁게 느껴지든,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신앙은 우리에게 하나님, 혹은 우리가 믿는 더 큰 존재가 늘 함께하고 계시다는 확신을 줍니다. 성경 시편 23편에서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가장 깊은 절망의 순간에도 결코 버려지지 않았음을 상기시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눈물을 보시고, 당신의 한숨을 들으시며,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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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 &quot;영감의 시 - 가치&quot;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가치"의 시를 가지고 함께 묵상하며 이 시를 읽고 제 마음에 깊이 남은 감정을 나누려 합니다. 우리는 종종 당연한 것에 대해 쉽게 생각하곤 합니다. 건강 / 관계 / 일상 / 믿음 / 사랑 지금 내 곁에 있는 것들이 늘 있을 거라 착각하며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시는 우리에게 아주 단호하게 말합니다. "귀한 것은,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 간다." 당연하게 여겼던 그 모든 것들이 사실은 내가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내 곁에 머물렀던 것이라는 걸 이 시를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무언가를 잃고 난 뒤에야 그것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땐 후회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 앞에 두 무릎 꿇고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에 큰 위로와 소망이 됩니다. 무지를 개탄하고, 진심으로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책망하시되 그 책망 속에 새로운 약속과 회복의 길을 함께 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의 시를 읽고 저는 제 삶 속에서 소중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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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드려요. &quot;내가 너와 함께 하니&quot;

안녕하세요. 한주의 시간도 흘러가고 있네요. 그리고 5월달도 이제 하루만 남았어요.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오늘의 찬양은 성경의 구절을 이용해서 작사,작곡을 해 보았습니다. <2025년 5월 11일 주일말씀> 정명석 목사님이 주신 주일 말씀의 제목이 너무 좋아 그 제목을 가지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하니 믿음을 굳게 지켜라> <여호수아 1장 9절>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 43장 2절>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정말 성경의 구절이 너무 좋고 정명석 목사님이 주신 말씀이 너무 좋아 찬양을 만들어 보았어요.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라고 했어요. 성경의 구절을 가지고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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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quot;영감의 시 - 알파&quot;

복음의 시작 어느 날 조용히 앉아 시 한 편을 읽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시 "알파" 단지 몇 줄의 시였지만 그 울림은 마음속 깊이 파문처럼 번졌습니다. 그 시는 마치 누군가의 눈물 어린 고백 같았고 또 누군가의 사명선언 같았습니다. 그럼, 영감의 시 "알파"를 같이 한번 보겠습니다. <영감의 시> 알파 월명동에서 한 사람으로 천 년 역사 복음이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하신 그 말씀 이루시려 성자가 그 육체를 쓰고 떠나간다 복음의 알파다 온 인류를 살리러 떠나간다 자기 백성들을 죄에서 구하려고 떠나간다 월명동에서 시작된 이야기 “월명동에서 한 사람으로 천 년 역사 복음이 시작되었다” 모든 시작은 언제나 작습니다. 그러나 그 시작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역사라면, 작은 시작도 결국은 커다란 ‘섭리의 물결’이 되어 흐르게 됩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이 시는, ‘월명동’이라는 이름의 그곳에서, '보통 사람'이 아닌 '사명을 받은 사람'을 통해 복음이 다시 살아 숨쉬기 시작한 그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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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일입니다. 모두 투표해요.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핵에 대한 시를 알려드릴게요.

내일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당신이 고른 '핵'은 무엇인가요? 내일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대통령을 뽑는 날입니다. 투표소에 가는 그 짧은 걸음에도 우리는 수많은 질문을 떠올리게 됩니다. "누가 진짜 중심인가?" "무엇이 우리 사회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내가 기대는 이 사람에게 '핵심'은 있는가?" '핵'이 빠진 말과 약속은 소리만 요란할 뿐, 결국 껍데기처럼 사라집니다. 지지율, 공약, 이미지… 그 모든 것 이전에 정말 중심이 되는 '핵'이 있는 사람인지 묻게 되는 시기입니다. 오늘 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정치뿐 아니라 신앙과 인생에서도 진짜 '핵'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하는 시 한 편을 나누고 싶습니다. <영감의 시> 핵 핵빠진자 골빠진자 이로구나 핵있으면 모든것이 없다해도 꽃향기에 벌꽃나비 몰려오듯 구름같이 모여든다 이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시대핵이 무엇이냐 지구촌의 땅바닥을 찾아봐라 찾은자들 끌어안고 떠났으니 뵈지않네 * 핵이 무엇이냐?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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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내가 만난 하나님, 내가 만난 정명석 목사님

("하나님의 사랑은 진짜였습니다. 그 사랑이 나를 살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기독교복음 선교회를 다니게 된 간증을 짧게 해 드릴게요. 고등학교 시절, 저는 많이 흔들렸습니다. 누구에게는 그저 평범한 사춘기였을지 모르지만, 제겐 참 힘든 시기였습니다. 공부는 하기 싫고, 하고 싶은 일은 뭔지도 모르겠고, 매일 아파트 가장 위층으로 올라가 당시 긴 통로가 있는 아파트에 살았어요. 그곳에 올라가서 밑을 내려다보며 뛰어내리면 어떻게 될까? 죽으면 정말 어떻게 될까? 사람들 사이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외로움은 늘 제 마음을 짓눌렀습니다. 가끔은 그냥 모든 걸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어릴 적부터 교회는 다녔지만, 솔직히 말씀은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기도를 해보기도 하고, 성경을 펴보기도 했지만 "하나님이 계시긴 한 걸까? 진짜 내 기도를 듣고 계시는 걸까?" 이런 질문만 더 깊어졌습니다. 말씀은 머리로는 들었지만, 가슴으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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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 말씀 요약 / 복음의 정신, 복음의 힘

2025년 6월 4일 수요 말씀 요약 주제: 복음의 정신, 복음의 힘 본문: 에베소서 6장 13~20절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수요 말씀을 요약해서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1. 복음을 아는 자만이 복음을 누린다. 하나님이 아무리 귀한 것을 주셔도 그 가치를 모르면 누리지 못한다. 복음을 알고 깨달은 자만이 그 기쁨과 희망, 사랑, 생명의 힘을 체험할 수 있다. “아는 것이 복이다. 아는 자가 얻는다. 아는 자가 천국이다.” 2. 새 시대의 복음은 시대에 맞게 실천해야 한다. 구약시대 → 모세, 신약시대 → 예수님, 성약 시대 → 하나님이 보낸 자 시대마다 하나님의 보낸 자를 통해서만 그 시대의 뜻을 이룰 수 있다. 구시대의 방식으로는 새 시대의 약속을 받을 수 없다. “새 시대에 왔으나 새 시대의 일을 하지 않으면 구시대에 머무는 것과 같다.” 3. 새 시대의 삶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사랑의 세계’를 실현하는 것이다. 월명동의 변화처럼 옛 것을 철저히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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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한마디 잠언으로 힘찬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이 되었습니다. 기분 좋은 날씨에 기분 좋은 하루네요. 오늘은 짧은 잠언이지만 잠언으로 하나님이 전해주시는 말씀 들어 보아요. 걱정 마라 이 말은 하나님이 책임진다 하심이다 혹은 그럴 일 없다 하심이다. 정말 이 말만 들어도 너무 감사하네요. 걱정하지 않는 일이 없으면 스트레스도 없을 것 같은데 늘 걱정 근심을 하는 것이 욕심 많아서 그렇겠죠. 하나님 뜻이 알곡이다 하나님 뜻을 위해 끝까지 행한 자는 알곡과 같은 자라서 빛이 난다 "알곡은 끝까지 익어야 참된 열매가 되듯, 우리의 믿음도 끝까지 하나님 뜻을 따라야 빛을 낼 수 있습니다. 고난이 와도, 흔들리는 바람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가는 자, 그가 바로 하늘이 찾는 알곡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뜻에 원하는 자 그리고 뜻을 이루는 자가 되면 너무 좋겠죠.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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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8일 주일말씀 요약

2025년 6월 8일 주일말씀 요약 주제: 영과 혼을 내게 배우라 정명석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말씀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본문 말씀] 고린도전서 2:13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린도전서 12:1 "신령한 것에 대하여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마태복음 11:29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1. 영과 혼의 세계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영의 세계는 실존하는 공간이며, 육의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혼은 혼의 세계를, 영은 영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이는 단지 상상이나 심리현상이 아닌 분명한 실체입니다. 육의 세상처럼 영계에도 집, 정원, 나무, 물 등 다양한 실체들이 존재하고, 이 모든 것이 썩지 않고 영원히 지속됩니다. 2. 영과 혼은 어떻게 움직이며 존재하는가? 영은 생각처럼 빠르게 움직이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혼은 육이 잠들 때 활동하며 혼계에서 많은 것을 경험합니다. 꿈은 대부분 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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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날씨에~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quot;제대로 안다면&quot;

안녕하세요. 한주의 시작 월요일 입니다. 오늘은 흐린날씨에 비가 내리고 있네요. 비가 내려서 뜨거운 열기는 식어가는데, 비가 좋기도 하면서 비가 내리면 습하기도 하고 신발도 젖기도 하지만 그래도 지금의 계절의 비는 너무 좋네요.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로 한주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영감의 시> 제대로 안다면 깊고도 깊은 새벽을 안다면 그 시간에 잠자지 않는다 제대로 아는 자 이들만 새벽을 깨워 행한다 『행복은 온다』 <깊고도 깊은 새벽의 의미> 대부분의 사람에게 새벽은 ‘잠의 시간’일지도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장 고요한 각성의 순간이기도 합니다. 이 시는 말합니다. “제대로 아는 자, 이들만 새벽을 깨워 행한다.” 즉, 진짜 깨달은 사람만이, 그 시간에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는 것. 깊은 새벽을 깨운다는 건, 단지 눈을 뜨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깨우고, 내일을 준비하며, 삶을 ‘행동’으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보이지 않더라도, 내가 오늘 새벽을 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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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 - 꿈속의 주님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려드리고 싶어 찬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목 처럼 꿈속에서 주님을 만나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가사를 만들어 보았어요. 〈꿈속의 주님〉 고요한 밤하늘 별빛 아래 조용히 눈을 감으면 내 마음 깊은 그 자리에 주님이 오십니다 소리 없이 다가오셔서 나의 이름을 부르시네 어린아이 같은 미소로 날 꼭 안아주시네 꿈속에서 주님을 만나요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지친 하루 품에 안기면 눈물조차 쉬게 하시네 이 밤이 끝나지 않길 주님과 더 머물고 싶어 새벽빛이 날 깨울 때도 주님은 함께 계시죠 (후렴 반복) 꿈속에서 주님을 만나요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지친 하루 품에 안기면 눈물조차 쉬게 하시네 언제나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생활 속에서... 직장 생활에서도 밥을 먹을때도... 그리고 잠을 잘때도...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 ~ 주님 감사합니다. 찬양을 들으며 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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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quot;먼 동&quot;

"그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는 말씀이 마음을 울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 햇살처럼 따뜻하게 마음에 스며든 한 편의 시를 나누고 싶어요. 정명석 목사님의 '희망길'에 실린 <영감의 시 - 먼동> 이라는 시 입니다. 조용히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고요해져요.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정리되는 느낌이 듭니다. <영감의 시> 먼동 새들 날고 비둘기 노래한다 해가 떠오르고 만물들 하루를 시작한다 긴긴 백억 년이 넘도록 천지 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인생들과 나를 창조하신 삼위께서 어떻게들 사는가 세상을 내려다보신다 그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오늘도 만든 것들, 주신 것들 몸도 마음도 귀히 쓰며 영광을 돌리며 감사와 기쁨 사랑과 대화로 하루가 시작된다 2020. 4. 19. 『희망길』 그럼 조금 자세하게 볼게요. 사람마다 느끼는 부분이 다른데 제가 시를 읽으면서 느낀 점을 말해드릴게요. 새들 날고 비둘기 노래한다 해가 떠오르고 만물들 하루를 시작한다 창밖을 보면 새벽 햇살 속에서 날아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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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quot;누구나 행한대로 갚아 주마&quot; 말씀 요약입니다.

안녕하세요. 희망찬 입니다.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누구나 행한대로 갚아 주마" 주일 말씀의 핵심 요약을 할게요.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시는 말씀은 언제나 문제의 답을 얻는 것 같아요. 인생의 문제가 있나요? 그럼, 한번 자세히 들어보세요. 2025년 5월 18일 주일말씀 요약 제목: 누구나 행한 대로 갚아 주마 본문: 요한계시록 22장 12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핵심 요약을 해 드려요. 믿든지 안 믿든지, 행한 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세상과 인간 전체를 총 주관하시며, 모든 사람의 행위대로 결과를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도 행하면 육적인 결과를 얻고, 믿는 자도 행하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영과 육, 양쪽 다 준비하고 행해야 한다. 믿는 자는 영적으로 잘될 수 있지만, 육적인 실천이 없으면 물질의 축복은 얻지 못합니다. 기도만 하고 일하지 않으면 육은 곤고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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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리는 찬양~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 입니다. 매일 새벽을 깨워 기도를 해야 하는데 때론 기도를 못해서 미안해서 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1절 새벽을 깨워 드리는 감사의 기도 오늘은 지키지 못해 마음 아파요 주님, 나의 연약함도 받아주세요 호흡하며 살아가는 하루, 그 자체가 은혜 눈을 뜨고 숨을 쉬는 이 순간도 기적이에요 성령님, 나의 길을 인도해 주세요 후렴)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해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시니 내 모든 날, 주의 사랑 안에 눈물도 감사로 바뀌어요 주님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요 내 삶의 이유, 오직 주님뿐이에요 간주~ 2절 물질 아닌 주 안에서 참된 기쁨을 배우며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에 닿는 삶을 살게 해 주세요 오늘도 주님과 함께 걸으며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를 드립니다 후렴)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해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시니 내 모든 날, 주의 사랑 안에 눈물도 감사로 바뀌어요 주님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요 내 삶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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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너무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오늘하루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오늘도 행해야 얻는 것에 대한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으로 시작해 보아요. "아무리 하나님을 믿어도 행해야 얻는다." 하나님은 그냥 주시지 않아요. 어, 나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데 왜 주시지 않지.... 그런 생각 절대하지 말고 절대 하나님께 달라고 그리고 행하면 바로 주시니 행해 보세요. 가만히 있으면 더 이상적인 삶을 못 산다. 목적을 두고 하고자 해야 한다. 누구나 이상적인 삶을 바라고 살고 싶은데,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왜 이렇게 힘들지 왜 이렇게 어렵지 .... 끝 없는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이번 잠언에서도 하고자 하는 마음과 행동이 필요해요. 한주의 중간을 지나고 있는데 오늘도 잠언을 읽으며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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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개 아래~ 찬양으로 영광드려요.

찬양은 마음의 위로가 되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세상 가요들은 가사들과 내용들이 자기들 사랑이야기가 대부분이라 그리고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 찬양은 처음에는 잘 모르겠지만 찬양을 부르며 들을때마다 하나님을 생각하게 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번 찬양은 주의 날개 아래 가사를 짓고 보니 너무 감사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같이 노래 들어보아요. [주의 날개 아래] 1절 주의 날개 그늘 아래 내 영혼 쉼을 얻나이다 폭풍이 몰아쳐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 주의 음성은 내 위로 주의 말씀은 내 빛이라 메마른 땅에 홀로 설 때 주의 손이 날 붙드시네 (후렴) 주여, 주는 나의 반석 흔들리지 않는 소망 주의 사랑, 날 감싸시고 나를 살리셨나이다 2절 밤이 깊어 잠 못 들 때 주께 부르짖었더니 주의 평안이 내 안에 강같이 흘러 넘치네 나의 힘, 나의 노래 오직 주께 있나이다 내 입술, 평생토록 주의 이름 높이리이다 내가 주께 속하였고 주도 나를 아시나이다 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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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만이_오늘도 하나님을 불러 보아요.

“오직 주만이”는 힘들고 지친 삶의 순간에 주님만이 우리의 진정한 위로와 소망이 되심을 고백하는 찬양입니다. 세상에 홀로 선 것 같은 외로움, 상한 마음, 길 잃은 걸음 속에서도 끝까지 우리를 붙들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오직 주만이] 1절 세상에 홀로 선 것 같은 날에도 내 눈물 감추지 않으신 주 넘어진 나를 조용히 일으켜 말없이 안아주시네 오직 주만이 나의 위로 깊은 어둠 속에 빛이 되어 상한 마음도 주의 손에 조용히 회복되네 나의 하나님, 오직 주만이 2절 길 잃은 나의 걸음 속에서도 끝까지 나를 붙드신 주 버려진 마음 그늘진 생각도 오직 주만이 나의 위로 깊은 어둠 속에 빛이 되어 상한 마음도 주의 손에 조용히 회복되네 나의 하나님, 오직 주만이 (간주) 내가 주를 잊을지라도 주는 날 결코 놓지 않으시네 그 사랑, 그 은혜 영원히 노래하리 오직 주만이 나의 위로 슬픔 속에도 함께 하시네 내 모든 삶을 주께 드려 영원히 찬양하리 나의 하나님, 오직 주만이 가사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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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통한 사랑의 이야기,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신 잠언

예수님은 늘 "깨끗이 하여라 단장하여라 그래야 하나님을 맞는다." 하셨다. 세례요한이 제일 먼저 핵으로 외친 말씀은 "회개하라 주가온다. 그가 온다"였다. 그리고 예수님을 보고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하나님의 아들이다."하며 하나님이 오심을 외쳤다. 예수님이 처음 전한 복음도 "회개하라 그러면 천국을 맞는다."였다. 천국은 바로 예수님이었다. 예수님이 전해주신 사랑의 말씀 이번주 회개하며 더욱 단장하고 스스로 만들고 싶네요. 귀한 잠언으로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고 나아가 우리의 삶으로 깨끗한 행실을 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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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들때,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세요.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살다 보면 누구나 지치고 힘이 빠지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이 찾아 옵니다. 그런 날,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리는 질문이 있죠. “나는 왜 이렇게 사는 걸까?” “ 이 고난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럴 때마다 저는 하나님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자연 속에서 그분을 다시 만납니다. 바로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입니다. 월명동,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느끼는 시간 jms 정명석 목사님은 우리가 자연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도록 늘 가르쳐주셨습니다. 월명동은 그 가르침이 실현된 공간이에요. 수많은 돌들을 직접 옮겨 쌓아 만든 자연성전 바람이 지나가는 소리조차 기도로 들리는 그곳 그 속에서 저는 다시 숨을 쉽니다. 시 빤빤하다를 읽으며 최근에 정명석 목사님의 시집에서 빤빤하다라는 시를 읽었어요. 처음에는 무슨 뜻일까? 싶었지만 곱씹을 수록 그 안에 담긴 뜻이 너무 와 닿았습니다. 천천히 시를 한번 읽어보세요. <빤빤하다> 정명석 목사님 전능하신 주하나님 인생들이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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