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잠언 이야기, 나는신이다2, 나는생존자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정말 뜨겁네요. 뜨거운 날씨지만 잠깐, 휴식 같은 잠언 말씀을 듣고 힘 받으세요. 아, 그리고 나는 신이다 2 사실 나는 신이다. 자체가 말이 안 되는 문구 아시죠. 신은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 유일 신입니다. 제목 자체가 정말 잘 못 지은 것 같네요. 그리고 나는 생존자다. 네! 제가 생존자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를 욕하고 정명석 목사님을 뭐라고 해도. 제가 유일하게 변함없이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jms 기독교복음선교회는 그렇고 그렇다고 말을 하시는데 제가 20년 넘게 다녔지만 다 거짓말들만 하는 것 같네요. 절대 누군가를 우상하지 않고 누구보다 신앙을 뜨겁게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알고 비판해 주세요. 그럼, 잠언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기도할 때 형식으로 중언부언 기도하면 거죽 기도다. 더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 전심으로 기도하면 알곡 기도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쭉정이다. 그 삶은 육적 삶에서 끝나고 그 영은 쭉정이 세상에 간다.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