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 막 내릴 듯한 흐린 날씨네요.
오늘은 6월 25일 우리나라가 전쟁이 있었던 날이네요. 슬프지만 역사적으로 알아야 할 날입니다.
그날의 슬픔과 아픔은 아직도 남 / 북으로 나누어져서 그 슬픔이 이어지고 있어요. 꼭 우리나라가 언제가 통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1. 육이 신령한 나라를 희망하며 살아야 기쁨과 희망이다.
만일 우리 육신이 미래의 희망이 없으면 허무하듯이 영도 미래의 희망이 없으면 허무한 것이다. 영원한 영의 세계가 기쁨이다. 2.
신령하지 못하면, 소경이나 같다. 소경은 바닷가에 가도 그 많은 모래 하나도 못 보고 느끼기만 하고 온다.
눈 뜬 자는 어린아이라도 본다. 3. 영의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육으로만 사는 자는 곤고하고 허무하다.
여러분 우리는 육의 삶만 있는 것 같아도 알고 보면 육과 영이 함께 살고 있고 보이지 않는 영이 존재를 하고 있어요. 육만 알고 살면 너무 허무해요.
세상에서 죽음은 한 ...
원문 링크 : 흐린 날씨에 듣기 좋은 잠언,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