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계는 또다시 긴장 속에 있습니다. 중동에서는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 소식이 들려오고, 불안과 공포가 세계 곳곳으로 번져갑니다.
하늘이 만든 이 아름다운 세상, 왜 우리는 다투어야만 하는 걸까요. 전쟁이 아니라 대화가, 폭력이 아니라 이해가, 두려움이 아니라 신령한 평화가 이 땅 위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더더욱‘신령함’을 배워야 할 때입니다. 오늘 주일 말씀은 바로 그 중심에 있는 말씀입니다.
말씀 본문 요한복음 4장 23~24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약 말씀: ‘신령을 배우라’ 1. 신령은 배움이 아닌 ‘경험’입니다.
사랑처럼, 신령도 가르침보다 경험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진실로 사랑한 자는 스스로 신령을 깨닫게 됩니다. 2.
신령한 자는 말씀이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