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아도 믿는 것이 믿음이고 흔들릴수록 붙드는 것이 은혜입니다. 매일 같은 일상이 때론 지루할 수도 있지만 매일 같은 일상이 어떻게 보면 평안이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즉, 파도 같은 삶은 어떻까요? 그 불안한 삶은 불안하지 않는 사람과 심리적으로 매우 차이가 납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지만 우리의 삶이 평안하도록 늘 함께 도와주고 있다는 것. 잊지 않고 오늘도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시는 잠언> 힘들고 지칠 때~ 그런 지친 나를 아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오늘도 조용히 나에게 다가와서 나와 함께 하지만 내가 몰라주고 찾지 않아 모르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대화해 보세요.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 속에 살아가는 하루 보내세요....
힘든 순간에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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