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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통한 사랑의 이야기,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신 잠언

 예수님을 통한 사랑의 이야기,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신 잠언

예수님은 늘 "깨끗이 하여라 단장하여라 그래야 하나님을 맞는다." 하셨다.

세례요한이 제일 먼저 핵으로 외친 말씀은 "회개하라 주가온다. 그가 온다"였다.

그리고 예수님을 보고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며 하나님이 오심을 외쳤다. 예수님이 처음 전한 복음도 "회개하라 그러면 천국을 맞는다."

였다. 천국은 바로 예수님이었다.

예수님이 전해주신 사랑의 말씀 이번주 회개하며 더욱 단장하고 스스로 만들고 싶네요. 귀한 잠언으로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고 나아가 우리의 삶으로 깨끗한 행실을 살아보아요....

예수님을 통한 사랑의 이야기,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신 잠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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