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은 마음의 위로가 되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세상 가요들은 가사들과 내용들이 자기들 사랑이야기가 대부분이라 그리고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
찬양은 처음에는 잘 모르겠지만 찬양을 부르며 들을때마다 하나님을 생각하게 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번 찬양은 주의 날개 아래 가사를 짓고 보니 너무 감사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같이 노래 들어보아요. [주의 날개 아래] 1절 주의 날개 그늘 아래 내 영혼 쉼을 얻나이다 폭풍이 몰아쳐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 주의 음성은 내 위로 주의 말씀은 내 빛이라 메마른 땅에 홀로 설 때 주의 손이 날 붙드시네 (후렴) 주여, 주는 나의 반석 흔들리지 않는 소망 주의 사랑, 날 감싸시고 나를 살리셨나이다 2절 밤이 깊어 잠 못 들 때 주께 부르짖었더니 주의 평안이 내 안에 강같이 흘러 넘치네 나의 힘, 나의 노래 오직 주께 있나이다 내 입술, 평생토록 주의 이름 높이리이다 내가 주께 속하였고 주도 나를 아시나이다 산과 ...
원문 링크 : 주의 날개 아래~ 찬양으로 영광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