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는 말씀이 마음을 울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 햇살처럼 따뜻하게 마음에 스며든 한 편의 시를 나누고 싶어요. 정명석 목사님의 '희망길'에 실린 <영감의 시 - 먼동> 이라는 시 입니다.
조용히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고요해져요.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정리되는 느낌이 듭니다.
<영감의 시> 먼동 새들 날고 비둘기 노래한다 해가 떠오르고 만물들 하루를 시작한다 긴긴 백억 년이 넘도록 천지 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인생들과 나를 창조하신 삼위께서 어떻게들 사는가 세상을 내려다보신다 그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오늘도 만든 것들, 주신 것들 몸도 마음도 귀히 쓰며 영광을 돌리며 감사와 기쁨 사랑과 대화로 하루가 시작된다 2020. 4. 19. 『희망길』 그럼 조금 자세하게 볼게요.
사람마다 느끼는 부분이 다른데 제가 시를 읽으면서 느낀 점을 말해드릴게요. 새들 날고 비둘기 노래한다 해가 떠오르고 만물들 하루를 시작한다 창밖을 보면 새벽 햇살 속에서 날아다니는 ...
원문 링크 :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