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삶의 중심에서 말씀을 붙잡는 시간을 나누고 싶은 희망찬입니다.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깊이 있는 잠언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다시금 되새겨보려 합니다.
세 장의 이미지 안에 담긴 말씀이 제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는데요. 함께 그 말씀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자기 뜻대로 안 되는 인생,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자기 삶과 죽음을 자기 맘대로 못 한다.
전능자만이 지켜 주신다. 꼭 죽을 곳에서 산 자기가 이를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그 은혜로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살아야 한다.” 우리의 생명은 우리가 계획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때로는 사고나 질병 앞에서 “왜 살아있을까?” 하는 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보호와 간섭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믿음의 첫걸음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