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가치"의 시를 가지고 함께 묵상하며 이 시를 읽고 제 마음에 깊이 남은 감정을 나누려 합니다.
우리는 종종 당연한 것에 대해 쉽게 생각하곤 합니다. 건강 / 관계 / 일상 / 믿음 / 사랑 지금 내 곁에 있는 것들이 늘 있을 거라 착각하며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시는 우리에게 아주 단호하게 말합니다. "귀한 것은,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 간다."
당연하게 여겼던 그 모든 것들이 사실은 내가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내 곁에 머물렀던 것이라는 걸 이 시를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무언가를 잃고 난 뒤에야 그것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땐 후회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 앞에 두 무릎 꿇고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에 큰 위로와 소망이 됩니다. 무지를 개탄하고, 진심으로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책망하시되 그 책망 속에 새로운 약속과 회복의 길을 함께 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의 시를 읽고 저는 제 삶 속에서 소중한데,...
원문 링크 : 정명석 목사님 "영감의 시 -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