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신다〉 하나님은 나를 보신다 지구와 하늘 창조하신 그 손으로 나를 지으시고 나를 사랑하신다 너무너무 사랑해서 너무너무 좋아해서 언제나 나를 보신다 매일 하루 종일 나는 세상 속을 살아가지만 그런 나를 잊지 않으시고 매초 매분 매시간 하나님은 나를 보신다 방황하는 나의 고심가 방황하는 나의 걸음도 눈물 속에 숨은 외침도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시고 나를 안아주시네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이끌어 주신다 빛이 없는 그 길 위에도 주의 손은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나를 보신다 찬양의 가사 너무 좋지 않나요~ 바쁜 일상 속에서, 때론 우리가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는 존재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나 혼자 이 길을 가고 있는 건 아닐까?"
그렇게 마음이 작아지는 순간, 불쑥 찾아온 이 가사가 제 마음을 어루만졌습니다. 〈나를 보신다〉 하나님은 나를 보신다 지구와 하늘 창조하신 그 손으로 나를 지으시고 나를 사랑하신다...
이 찬양은 ‘하나님이 나를 보신다’는 단순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