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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시 한 편

 오늘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시 한 편

『기뻐하라 살아 있음의 이유를 되새기며 요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는 게 뭐지?’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치고, 때론 이유 없는 외로움이 찾아올 때, 아무도 나를 기다리지 않는 것 같고,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만 돌아갈 것 같은 그 착각 속에서 우린 너무 쉽게 "그냥 버텨야지"라는 말로 하루를 넘기곤 하죠. 그러다 우연히 한 편의 시를 마주했습니다.

심장이 조용히 울렸습니다. 그리고 묵직하게 이런 말을 건네주더군요.

“살아 있음은 기적이다.”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너무 좋네요.

<영감의 시> 기뻐하라 육신 죽으면 자기도 끝나고 기다리는 자들의 희망도 기쁨도 끝나 버린다 갖은 고통 겪더라도 육신 죽지 않고 살아감이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주가 주신 축복이다 이것이 기적이다 사랑의 증거다 살아 있으니 하나님, 성령님, 주께 사랑의 삶을 미련도 없이 드리리 살아 있음을 감사하라 기뻐하라 살아 있음이 귀하고도 귀한 축복이다 최고다 생각하고 고마워하여라 감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