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yle1990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499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 공원 당일치기(H 코스)

'17 유럽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 공원 당일치기(H 코스) 미뇽쓰 2018. 11. 20. 7: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요정의 나라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H 코스 저는 자다르 버스터미널에서 하루 전 미리 플리트비체 행 버스 시간표를 확인한 뒤 왕복 표를 구매하였어요. 당일치기였지만 표가 없어서 좀 늦게 출발하고 늦게 돌아오는 버스를 선택했어요. tip. 자다르에서 2시간 30분 정도 소요하는데 자다르에서 플리트비체 노선은 흔치 않기 때문에 미리 왕복을 끊어 놓는 것이 좋아요. 자다르에서 2시간 30분을 달려 플리트비체 Entrance 2에서 하차했어요. Entrance 2로 들어가서 바로 앞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했어요. 입장료 1일권 기준 성인 성수기(4~9월) : 150쿠나 / 비수기(11월~3월) : 55쿠나 코스별로 걸리는 시간이 다른데 저는 가장 많이 선호한다는 H 코스를 선택했어요. H 코스 : 입구 2에서 ST 2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셔틀버

Naver Blog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1박 /스플리트에서 로마공항/로마공항에서 시내 가기

'17 유럽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1박 /스플리트에서 로마공항/로마공항에서 시내 가기 미뇽쓰 2018. 11. 22.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스플리트 시내 구경 스플리트에서 로마공항 가기 로마공항에서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 자다르에 있던 저는 버스를 타고 스플리트로 향했습니다. 제가 스플리트를 간 이유는 로마를 가기 위한 비행기가 스플리트 공항에 있기 때문이었어요. 네... 단지 그 이유지요 ㅎㅎ 스플리트 자체는 볼 게 별로 없어서 하루 있었던 게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강조! 스플리트 볼 거 없어요! 비추! 버스터미널 뒤로 기차가 다니지 않는 기찻길이 있었어요. 뭔가 갬성샷 느낌이라 찰칵 버스터미널에서 쭉 걸어 나오면 번화가가 바로 보여요. 이곳이 스플리트의 리바거리 입니다. 밖에 펍들이 엄청 많고 항상 시끌벅적해요. 저 리바 거리 안쪽으로 들어오면 바로 올드타운이에요. 반대편으로는 페리들이 많이 다니고요. 스플리트에서 섬으로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스플

Naver Blog

[이탈리아] 로마프라이드민박 / 로마 시내 야경 투어

'17 유럽 [이탈리아] 로마프라이드민박 / 로마 시내 야경 투어 미뇽쓰 2018. 11. 23.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로마 1일차 로마 시내 야경 투어 로마 프라이드 민박 제가 로마 테르미니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해가 지고 있는 저녁이었어요. 다행히 숙소가 역에서 가까워서 금방 찾아갈 수 있었어요. 참고로 테르미니역은 너무너무 무서워요. 되도록이면 저녁에 도착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혼자라면 더더욱!! 제일 무서워요! ㅠㅠ - 로마 프라이드 민박 후기 - 밥이 정말 정말 맛있어요! 저 여행 중 처음으로 여기서 한식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감동이었어요. 진심 집보다 맛있어요 ㅋㅋ 사모님 음식 솜씨가 최고예요! 그리고 사장님이 야경투어 무료로 시켜주시는데 설명도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단점이라면 아침에 청소하실 때 나가야 하고 저녁에 일찍 들어와야 한다는 거? 그거 빼고는 다 좋았어요. 제가 가자마자 사장님이 야경투어를 할 손님들을 부르시길래 쫄래

Naver Blog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투어 - 유로자전거 나라

'17 유럽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투어 - 유로자전거 나라 미뇽쓰 2018. 11. 24.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로마 바티칸 투어 바티칸 주의사항! 바티칸은 이탈리아 내에 있지만 독립적인 나라에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지만 그 나라를 찾는 사람들은 어마어마해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갈 때 짐 관리를 되게 철저하게 해요. 들어가실 때는 짐을 간단히 하시고 무기류는 절대 소지하실 수 없어요. 여권은 따로 챙기지는 않았고요 학생 할인받으실 분만 챙기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옷! 여름이라도 민소매, 무릎 위로 올라오는 옷 절대 안 돼요! 슬리퍼도 안됩니다. 끈이 달린 샌들은 가능한 듯해요. 만약 그렇게 입으셨다면 바티칸 앞에서 머플러나 가리는 거 사서 두르고 가셔야 해요. 괜한 돈 나가니까 꼭 주의해주세요! 바티칸 그냥 입장하시려면 줄이 엄청 길어요. 어느 정도냐면 아침에 가도 저녁에 입장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투어를 이

Naver Blog

삼성역/코엑스 맛집 아그라(Agra) 커리 덕후의 선택

먹을거리 삼성역/코엑스 맛집 아그라(Agra) 커리 덕후의 선택 미뇽쓰 2018. 11. 26. 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요즘 일주일에 한 번은 부득이하게 코엑스로 찍고 있어요. 날이 추워지니까 코엑스에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기분이 음식점들도 다 웨이팅이 너무 길고 ㅠㅠ 그래서 아그라를 택했어요. 일단 먹어본 거라 안정빵(?) 이라서요 ㅋㅋ 주말 점심시간대라서 역시나 웨이팅을 좀 서고 들어갔어요. 그래도 많이 기다리진 않았어요. 어둑어둑한 분위기의 아그라 매장 코엑스 매장이 생각보다 커요. 커도 사람이 항상 많다는 게 함정. 왜 다들 그렇지 않나요? 메뉴 나올 때까지 테이블에 있는 글자 읽어보기 저만 그렇다면 숙연쓰... 블로그 하는 사람답게 메뉴판도 찰칵해 봤어요 ㅎㅎ 평일 점심에만 제공되는 세트메뉴 이제 백수니까 평일 점심에 갈 수 있똬!! 신메뉴인 스노윙브레드 뭔지 궁금했지만 먹어보지 않았어요. 근데 각 테이블마다 하나씩 있는 느낌 친구랑 둘이서 가서 많이 못 먹을 것

Naver Blog

[라이프이즈저니] 쌤소나이트 레드 백팩 - 팬심으로 쓰는 후기

뷰티/패션 [라이프이즈저니] 쌤소나이트 레드 백팩 - 팬심으로 쓰는 후기 미뇽쓰 2018. 11. 26. 21: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쌤소나이트 레드 caritani 백팩 품명 : DQ409001 가격 : 148,000 원 오늘은 라이프이즈저니에서 쌤소나이트 레드 백팩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왜냐면 양세종 팬사인회 응모를 위해!!!! 덕심 폭발!! 사실 진짜 매장 들어가자마자 눈에 딱 보이는 걸로 '얼마에요?' 물어보고 사 온 거라서 ㅋㅋ 잘 몰랐는데 집에 와서 보니 이쁘더라구요. 좋은 지름이었어요. 잠실에서부터 지하철 타고 업어온 거대한 쇼핑백 응차! 응차! 하면서 들고 왔어요. 퇴근길 만원 지하철도 두렵지 않다! 비닐쓰에 쌓여 있는 백팩쓰~~ 바로 찢어부렀어요. 저거 받히고 있던 제 손도 찢어지는줄요. 짠! 먼저 뒷모습부터 참 푹신푹신해요. 어깨끈도 너무 푹신푹신해서 만약 무거운 걸 들었어도 충격이 완화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아하! 너의 이름은 CARITANI였구나!

Naver Blog

[이탈리아] 로마 시내 둘러보기 (1박 정복!)

'17 유럽 [이탈리아] 로마 시내 둘러보기 (1박 정복!) 미뇽쓰 2018. 11. 27. 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로마 시내 하루에 둘러보기 콜로세움-개선문-포로로마노-베네이차광장-캄피돌리오-진실의 입-트레비분수-판테온-스페인광장 순으로 시내 한 바퀴 돌았어요. 두 다리와 구글맵만 있으면 다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ㅎㅎ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던데 사실 길 찾기 넘 어려워서 혼났어요. ※주의 ※ 유적지 사진보다 미뇽쓰 본인 위주의 사진이 많습니다. 저도 이렇게 철저히 제 위주로 찍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거슬려도 잘 봐주세요... 콜로세움 앞에서! 콜로세움 역에서 내리시면 가까워요. 저는 버스 탄다고 깝(?) 쳤다가 콜로세움 찾느라 눈물 날뻔했어요. 로마 버스 넘 어려워요. 웬만하면 지하철 타고 이동하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내부로 들어가진 않고 밖에서 구경 했어요. 내부로 들어가는 줄도 어마어마하게 길더라고요. 여행 어플 통해서 패스트 트랙을 구매하시거

Naver Blog

성남/모란역 존맛탱 곱창전골 강남 곱창이야기 모란점

먹을거리 성남/모란역 존맛탱 곱창전골 강남 곱창이야기 모란점 미뇽쓰 2018. 11. 30. 21:5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곱창구이보다 곱창전골이 훨씬 맛있는 모란 강남곱창이야기 전에 이 집에서 곱창구이를 먹었는데 그때는 '맛있다!' 이런 느낌을 받지 못했거든요. 근데 친구가 '그 집은 곱창전골이 존맛이더라' 라고 해서 다시 방문하여 곱창전골을 시도해봤어요. 처음 먹어보는 곱창전골이라 사실 비교 대상이 없는데 그냥 존맛이었어요! 강남곱창이야기 성남모란점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대로1148번길 9 제광빌딩 지도보기 국내산 한우 소 곱창을 쓰는 강남 곱창 이야기 간판은 모란 곱창 이야기네요 ㅋㅋㅋ 모란역 먹자골목 큰 거리 쪽으로 쭉 들어오시면 보이실 거예요. 아마 성남 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ㅎㅎ 점심에 파는 소내장탕도 언젠가는 먹어봐야겠어요. 뭔가 이 집 국물 잘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들어오시면 벽에 메뉴판이 붙어있고 각종 싸인들이 많기도 많이 붙어있어요. 소 곱창 19,000

Naver Blog

[이탈리아] 로마 빵집 레골리 (Pasticceria Regoli),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당

'17 유럽 [이탈리아] 로마 빵집 레골리 (Pasticceria Regoli),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당 미뇽쓰 2018. 12. 1. 14: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로마 마지막 날 만난 인생 빵집 레골리 로마에서의 일정이 모두 끝나고 피렌체로 넘어가는 일정이 있던 날 뭔가 모를 아쉬움에 아침 일찍 민박집을 나와 길을 나섰어요. 그 아쉬움이 바로 이 빵을 못 먹었던 아쉬움이었던 것 같아요. 정말 제가 먹었던 빵 중에 가장 맛있었던 크루아상이 아닐까 싶어요. 이 이후로 여러 빵집에서 크루아상만 찾았는데 이 맛이 절대 나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어요. 더 먹을 걸 하고... Regoli Pasticceria Via dello Statuto, 60, 00185 Roma RM, 이탈리아 지도보기 위치는 테르미니역이랑도 가깝고 엠마루엘역에서는 더 가까워요. 테르미니 근처 가시는 분들 많을 테니 꼭 한 번 들러보시길! 가게는 크지 않아요. Pasticceria Regol

Naver Blog

[이탈리아] 로마에서 피렌체로, 두오모 통합권 예약하기

'17 유럽 [이탈리아] 로마에서 피렌체로, 두오모 통합권 예약하기 미뇽쓰 2018. 12. 1. 17: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로마에서 피렌체로 두오모 통합권 예약 http://www.trenitalia.kr/ 트랜이탈리아 KOREA – Trenitalia 훌륭함: 4.3 / 5 01.12.18 더 많은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최고의 방법 트랜이탈리아와 함께하세요: 출발지 목적지 출발일 08:00 1 탑승객 소아요금 할인기준 검색 예약 쉽게 따라하기 1 일정선택 2 예약하기 3 결제 및 발권 훌륭함 ~에 근거하여 43 리뷰 여기서 몇몇의 리뷰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Previous 09.10.2018 good! 09.09.2018 Thank you 11.26.2018 good 11.26.2018 good 10.23.2018 Thank you 10.05.2018 ***** 10.04.2018 www.trenitalia.kr 열차 예약은 트랜 이탈리아 Korea 사

Naver Blog

[이탈리아] 피렌체 1일차 두오모 쿠폴라 / 조토의 종탑

'17 유럽 [이탈리아] 피렌체 1일차 두오모 쿠폴라 / 조토의 종탑 미뇽쓰 2018. 12. 2. 14: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조토의 종탑, 두오모 박물관, 두오모 쿠폴라 피렌체 1일차 일정 조토의 종탑 → 두오모 박물관→ 피렌체 두오모 → GILLI → Il Latini → La Carraia → 베키오 다리 → 미켈란젤로 언덕 (왼) 조토의 종탑 (오) 두오모 저는 조토의 종탑 먼저 올라갔어요. 두오모가 사람이 좀 더 많은 것 같아서! 미리 예약을 해서 줄 안 서고 바로 들어가서 입장 바코드 찍고 들어갔어요. 조토의 종탑 이탈리아 피렌체의 위치한 종탑으로 조토가 설계하여 조토의 종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1334년 제작을 시작한 뒤 조토가 세상을 뜨고 나서는 그의 제자들이 이어받아 1359년에 완공하였다. 조토의 종탑은 414 계단 피렌체 두오모는 463 계단 둘 다 높지만 두오모가 조금 더 올라가네요. 좁고 높은 계단 오르고 또 오르고... 다행히

Naver Blog

[이탈리아] 피렌체 맛집 - 카페 질리(Gilli)/ 일 라티니(Il latini) / La carraia (젤라또)

'17 유럽 [이탈리아] 피렌체 맛집 - 카페 질리(Gilli)/ 일 라티니(Il latini) / La carraia (젤라또) 미뇽쓰 2018. 12. 2. 20: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피렌체 1일차 맛집 탐방 - 티라미수가 맛있는 카페 질리(Gilli) - 로컬 티본스테이크 맛집 일라티니(Il latini) - 젤라또가 맛있는 La carraia Caffè Gilli Via Roma, 1r, 50123 Firenze FI, 이탈리아 지도보기 카페 질리는 1733년 오픈한 피렌체의 전통 있는 카페에요. 케이크, 쿠기, 초콜릿과 커피를 판매하고 있어요. 다 너무 맛나게 생긴 초콜릿들 ㅠㅠ 구석에 있는 카운터에서 먹고픈 것을 계산을 하고 커피랑 베이커리는 다른 곳에서 받아야 해요. 베이커리 받고, 커피 받고 서서 먹을 수 있어요. 안이랑 밖에 테이블들도 있는데 테이블에서 먹게 되면 가격이 엄청 비싸져서 저는 그냥 서서 먹었어요. 피렌체에 2박 3일있으면서 질리 카페를 3번이나

Naver Blog

성남/위례 브런치 맛집 팬브레드 바질 파스타 최고!

먹을거리 성남/위례 브런치 맛집 팬브레드 바질 파스타 최고! 미뇽쓰 2018. 12. 3. 17: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여유 있게 위례로 브런치를 먹으러 다녀왔어요. 사실 말만 브런치고 2인 3메뉴를 먹어주는 식탐을! 저는 처음 가보는 곳인데 오전 11시쯤 갔는데도 식당에 손님이 많더라고요. 위례 맛집 인정! 팬브레드 위례신도시서일로점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1길 29 1층 지도보기 지도 추가하다가 이곳이 체인점인 걸 알았어요! 아! 체인점이었구나~ 팬 브레드 가게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좋았어요. 앞에도 댈 수 있고 옆에도 댈 공간이 있어서 굳! 오픈은 AM 10:00 브런치 타임 AM 10:00 ~ PM 2:00 근데 브런치 타임이어도 그릴 메뉴도 판매하더라고요. 브런치 세트만 이 시간에 판매하나 봐요. AM 12:00 시까지 오래 오픈하네요. 들어가면 보이는 카운터 커피는 테이크 아웃으로도 판매해요. 양쪽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한쪽에서는 어머님들이 모임을

Naver Blog

[이탈리아] 피렌체 야경 - 베키오 다리, 미켈란젤로 광장

'17 유럽 [이탈리아] 피렌체 야경 - 베키오 다리, 미켈란젤로 광장 미뇽쓰 2018. 12. 4. 15: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피렌체 야경 명소 베키오 다리, 미켈란 젤로 광장 피렌체의 밤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뭔가 도시의 야경을 보는 느낌보다는 옛날 르네상스 시대의 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화려한 네온사인 불빛 대신 잔잔한 가로등 불빛이 빛나는 도시에요. 피렌체에 2박 3일있는 동안 빠짐없이 야경을 보러 나섰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치안도 잘 되어있어서 다니기도 수월했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항상 조심하고 다니셔야 하구요! (술 취한 인간들이 넘 많아서...) 먼저 레푸블리카 광장 제가 좋아하는 질리 카페가 있는 곳이에요. 사실 그냥 카페에서 먹다가 이뻐서 벤치에 앉아서 회전목마 타는 사람들을 구경했어요 ㅎㅎ 개선문과 회전목마가 어우러진 모습이 넘 예뻤어요. 광장에 회전목마가 운영되고 있는데 저도 타고 싶었지만 넘 주책인 거 같아서 참았어요

Naver Blog

[이탈리아] 피렌체 곱창 버거, 우피치 미술관 투어(설명충)

'17 유럽 [이탈리아] 피렌체 곱창 버거, 우피치 미술관 투어(설명충) 미뇽쓰 2018. 12. 5. 19: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존맛탱 곱창 버거 재밌는 우피치 미술관 피렌체 중앙시장 1층 Da nerbone 곱창 버거, 수육 버거 월요일~토요일 Am 8:00 ~ Pm 2:00 피렌체 가죽 시장에서 구경을 한 뒤 곱창 버거를 먹기 위해 중앙시장으로 향했어요. 가죽 시장에 물건 되게 많은데 요즘은 중국산이 많다고 해요. 똥눈인 저는 물건을 잘 못 골라서 그냥 아이쇼핑만 했어요. 가죽 시장을 쭉 가다 보면 중앙시장이 보입니다. 우리나라 시장처럼 밖에 있는 게 아니라 건물 안에 위치하고 있어요. 위에 층에는 푸드코트처럼 식당들이 즐비하고 있었어요. 정육점도 있고, 야채, 과일 파는 곳도 없는 게 없어요 ㅎㅎ 초록 색깔 간판으로 De nerbone라고 적혀 있어요. 모르시면 물어봐서 찾아가시면 됩니다. 곱창 버거 만드시는 사장님의 손 한 쪽에서 만드는 곳이 있

Naver Blog

[이탈리아] 베네치아 1일차 / 카페 플로리안 (깡패갈매기쓰)

'17 유럽 [이탈리아] 베네치아 1일차 / 카페 플로리안 (깡패갈매기쓰) 미뇽쓰 2018. 12. 6. 17: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물의 도시 베네치아 싸우자 갈매기쓰! 베니스는 첫 느낌부터 좋지 않았아요. 피렌체에서 베니스로의 이동을 기차를 통해서 했는데 역을 잘못 내린 거예요! 원래는 베네치아 산타 루치아 역(Venezia Santa Lucia)에 내려야 했는데 저는 안내방송으로 나오는 베네치아 소리와 한국인들이 주섬주섬 짐을 챙기는 모습을 보고 베네치아 메스트르 역(Venezia Mestre)에서 내리는 바보 같은 실수를 하게 돼요... 대부분 주로 본섬에서 묵으시고 관광을 하기 위해서는 산타 루치아 역에서 내리시는 게 맞아요. 베네치아 메스트르 역 다음이 산타 루치아 역인 것을... 그 한 정거장을 못 참고 내린 저는 결국 다음 열차 아무거나 타고 가자라고 생각했죠. 다른 한국인 한 분과 다음 열차를 기다렸다 무사히 산타 루치아 역을 가게 되었어요

Naver Blog

이마트 피코크 막창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먹기

먹을거리 이마트 피코크 막창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먹기 미뇽쓰 2018. 12. 6. 21: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의 저녁! 이마트에서 피코크 막창을 사왔어요. 진짜 진작 먹고 싶었는데 이제야 먹게됐네요 ㅠㅠ '피콕 포차' - 훈제막창 600g 다른 제품도 있었는데 이게 양이 젤 많아서 이걸 사왔어요 ㅎㅎ 뒷편에 친절하게 에어프라이어 조리법도 나와있어요. 막창은 두 팩으로 나눠져 있고 된장소스도 같이 있어요. 한 팩에 2인분 정도 되는 듯요 ! 저 된장소스도 얼어 있어서 조리하는 동안 물에 담궈 놨어요. 저는 종이호일을 깔고 막창을 넣었어요. 기름닦기 귀찮아서... 에어프라이어할 때 종이호일을 깔아둬요 ㅋㅋㅋ 뒷면에 나와있는 것 처럼 180도 15분 돌려줍니다. 10분 정도 익혔을 때 마늘과 양파 투척! 그리고 5분 정도 더 익혀줍니다. 녹혀둔 된장소스와 같이 먹을 청양고추 숑숑 짜잔 완성된 막창! JMT!!! 엄청 쫄깃해요 ! 갓 나온 막창 같더라구요. 근데 겉을 더 바삭하

Naver Blog

[이탈리아] 부라노섬 구경하기/ 베네치아 본섬에서 무라노, 부라노섬 가는 법

'17 유럽 [이탈리아] 부라노섬 구경하기/ 베네치아 본섬에서 무라노, 부라노섬 가는 법 미뇽쓰 2018. 12. 7. 16: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베네치아에 아름다운 섬 부라노 섬을 가다. 무라노 & 부라노 섬 가는 법 (Guglie 역 근처 기준) Guglie 역에서 "4.2번" 또는 "5.2번" 수상버스 타기! → F-Nove 역에서 "12번" 수상버스로 갈아타기! → 3정거장 후 부라노 섬 도착 ※ 무라노, 부라노 둘 다 갈 경우 부라노 섬을 먼저 들리길. 돌아오는 법 무라노 섬에서 "3번" 수상버스를 타고 Ferrovia 역에서 하차 (산타 루치아 기차역과 가까움) Guglie 역 수상 버스 시간표에요. 확대해서 보시면 잘 보이실 거예요 ㅎㅎ 배를 타고 잠깐 가다가 F-nove 역에서 하차해요. F.nove 역에서 무라노&부라노 섬으로 들어가는 수상버스 터미널 시간표입니다. 한국 사람들 많은 데로 따라가면 거의 맞아요 ㅋㅋㅋ 조금 달리다 보면 부라

Naver Blog

[이탈리아] '현대의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대성당 / 나빌리오 운하

'17 유럽 [이탈리아] '현대의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대성당 / 나빌리오 운하 미뇽쓰 2018. 12. 10. 16: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전혀 다른 이탈리아 노을이 아름다운 나빌리오 운하 사실 밀라노는 큰 기대가 없었어요. 그냥 프랑스로 넘어가기 위해 들렸던 곳이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었어요. 제가 베니스에서 실망을 많이 해서 그랬나... 로마, 피렌체, 베니스 이런 도시들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도시였어요. 다른 나라라고 느껴질 만큼요! 다른 도시들은 중세 시대 그대로 머물고 있다면 밀라노는 현대 그 자체의 느낌이었어요. 사람들도 어찌나 옷을 잘 입고 다니던지 이탈리아 남자가 왜 유명한지 보려면 밀라노 노상 카페에서 길거리를 감상하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진짜 밀라노가 최고예요! (남자가) 껄껄 역시나 저는 기차를 타고 베니스에서 밀라노로 이동하였어요. 와우! 밀라노에는 지하철이 있어요 ㅋㅋㅋ 피렌체, 베니스 여행에서 보지 못했던 지하철을 얼마

Naver Blog

[이탈리아] 밀라노 스포르체스코성 / 고급스러운 카페 마르케시

'17 유럽 [이탈리아] 밀라노 스포르체스코성 / 고급스러운 카페 마르케시 미뇽쓰 2018. 12. 10. 21: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스포르체스코성 밀라노 디저트 카페 마르케시 (Marchesi)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이야기에요. 밀라노는 그냥 왔다 갔다 구경만 했던 것 같아요. 기대가 없어서 별 계획이 없어가지고... 일단 들른 곳은 밀라노 스포르체스코 성입니다. 스포르체스코 성은 밀라노 대성당에서 도보로 한 15분 정도 걸려요. 힘들면 버스 타시거나 지하철을 타시는 게 좋아요. 스포르체스코 성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브라만테가 참여해서 제작된 밀라노의 대표적인 르네상스 건축물이다. 14세기에 비스콘티가에서 궁전으로 건설했으나 15세기에 스포르차가가 성으로 개축했다. 웅장하고 위험 있는 다갈색의 건축물로 필라레테의 탑 주위에 회랑이 둘러싸고 있으며, 안쪽으로 넓은 중정이 있다. 성 안에는 고고학 박물관과 스포르체스코 성 미술관과 악기 박물관이 있다.[네

Naver Blog

서울/송파 문정 파크하비오 롤러장 스카이롤라짱 (추억 소환)

기타 리뷰 서울/송파 문정 파크하비오 롤러장 스카이롤라짱 (추억 소환) 미뇽쓰 2018. 12. 11. 13: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추억 소환 서울 롤러장 스카이롤라짱 운영시간 : AM10:00 ~ PM11:00 이용요금 : 롤러 기본 2시간 (미성인 ) 13,000원 / 성인 15,000원 입장만 가능 4,000원 - 롤러, 보호용품 무료 대여 스카이롤라짱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11 205동 B189호 지도보기 친구와 장지동에서 만나고 롤러장을 가고 싶다 해서 스카이롤라짱을 방문했어요. 요즘 다시 롤러장들이 여기저기 생기더라구요. 초등학생 때 진짜 열심히 탔는데 (아련) 자동발매기로 직접 계산하는 시스템이었어요. 여기서 결제를 하고 나온 영수증을 카운터에 있는 직원에게 가져다줬어요.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서 1차 놀람! 옛날엔 이렇지 않았는데 크흡 ㅠㅠ 앞에서 이용 동의서를 쓰고 직원에게 신발 사이즈를 말하면 신발을 가져가시고 롤러를 가져다주세요. 귀여운 파스텔 톤에

Naver Blog

밀라노에서 프랑스 니스 가는 법(Thello) / 니스 호텔 오즈 바이 해피 컬처

'17 유럽 밀라노에서 프랑스 니스 가는 법(Thello) / 니스 호텔 오즈 바이 해피 컬처 미뇽쓰 2018. 12. 11. 18: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프랑스 니스 가는 법 ※ 저는 기차를 타고 이용하는 법을 택했어요. 밀라노에서 니스까지는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거든요. 약 5시간 정확히는 4시간 50분 정도 소요돼요. https://www.thello.com/en/ Thello • Train France - Italy - Official website With Thello Travel by train between France and Italy. Between Paris and Venice from 29€ per person and per journey. Between Marseille and Milan through Nice and Genoa at smart rates. www.thello.com Thello(텔로)를 통해서 기차를 예약하실 수

Naver Blog

[프랑스] 니스 맛집 Attimi / 루프탑바 la terrasse du plaza

'17 유럽 [프랑스] 니스 맛집 Attimi / 루프탑바 la terrasse du plaza 미뇽쓰 2018. 12. 12. 15: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남프랑스, 니스 니스의 야경을 볼 수 있는 la terrasse du plaza 프랑스 니스. 저는 완전히 추천드립니다. 너무 이쁘고 여유 있는 휴양지였어요. 그리고 자동차 렌트하셔서 남프랑스 돌아 보시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그때 렌트 여행은 알지 못해서 못하고 온 게 좀 후회돼요. 사실 니스 오기 전에 미리 동행을 구했어요. 근데 그 동행이 갑자기 해가 넘 뜨겁고 덥다고 물놀이를 못 하겠다는 거예요. 여름이니까 당연히 해가 뜨겁겠죠... 후... 그래서 저는 다시 혼자가 되게 되고... 숙소에서 혼자 앉아 있었는데 밑에 침대 분이 들어오셨어요. 마침 한국 분이신 거예요!! 너무 반가워서 저의 이런 스토리를 전해드리니까 저를 불쌍히 여기셨는지 같이 저녁 먹으러 가자고 제안해 주셨어요. 그

Naver Blog

[프랑스] 니스 근교 해변 / 니스 해변에서 놀기

'17 유럽 [프랑스] 니스 근교 해변 / 니스 해변에서 놀기 미뇽쓰 2018. 12. 13. 14: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어딘지 모를 니스 근교 여행 니스 해변에서 수영하기 ※ 지난여름 다녀온 거라 살색 주의/ 보다가 추우실 수 있음 주의※ 호스텔에서 조식을 먹으면서 앉아 있다가 어떤 분을 만나서 그분과 근교 해변을 가기로 급 결정했어요. 니스 중앙역에서 표 끊고 갔는데 그분이 끊으셔서 어디로 갔는지를 몰라요. 어처구니없는 일이지만 그렇게 그냥 따라갔어요 ㅋㅋㅋ 어딘지 모를 곳이었지만 니스 해변과는 다른 느낌이라서 좋았어요. 그리고 더 한적하고 여유 있는 느낌? 어딘지만 알면 좋을 텐데... 혹시 니스 주변 다녀오신 분들 중에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ㅎㅎ 그 이름 모를 곳 역에서 내려 해변까지 한 5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야자수가 반겨 주는 곳 쭉 걸어갔어요. 우왕 바다 !! 니스는 자갈이 깔려있다면 이곳은 모래사장이었어요. 모래입자가 너무 고와서

Naver Blog

[프랑스] 니스 분수광장/ 니스 전망대

'17 유럽 [프랑스] 니스 분수광장/ 니스 전망대 미뇽쓰 2018. 12. 14. 1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 I love nice 니스 전망대 니스에서의 마지막 날! 마지막도 여유 있게 유유자적 돌아당기면서 쉬었어요. 정말 휴양하기 좋은 곳인 것 같아요. 굳이 어디 안 가도 넘 행복해지고 분수 뿜뿜 하던 엄청 넓은 분수 광장 한국이나 여기나 아기들이 분수에서 뛰어노는 것 똑같더라고요 ㅋㅋ 여유로운 바다 야자수랑 푸른 바다 푸른 벤치 비치발리볼 하는 핫 한 청년들 ㅋㅋㅋ 다이빙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저는 쫄보라 다이빙에 다 자만 들어도 다리가 후들거려요 ㅋㅋ 니스의 상징 #I LOVE NICE 조형물이에요. 이곳에서 많이 인증숏을 찍어 오시는데요. 저는 수영하고 가서 옷을 못 입고 찍어가지고 급한 대로 비치타월을 둘렀어요 ㅋㅋ - 바바리맨 아님 주의 - 여기서 이쁘게들 찍어오던데 옷을 못 입어서 ㅠㅠ 바바리맨 혹은 날다람쥐같이 찍고 말았네요. 급하게

Naver Blog

분당/판교 혼밥하기 좋은 현대백화점 유노추보 라멘집

먹을거리 분당/판교 혼밥하기 좋은 현대백화점 유노추보 라멘집 미뇽쓰 2018. 12. 14. 20: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 판교 현대백화점을 찾았어요. 원래는 신승반점을 가고 싶었는데 평일임에도 사람이 역시나 많더라구요. 혼자 가서 기다리기도 뭐하고 해서 주변을 두러보다가 유노추보 라멘집을 들어가게 됐어요. 밖에 있었던 메뉴판 이 곳이 혼자 밥 먹기 편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판교 현대백화점은 항상 사람이 많아서 은근 먹을데 찾기가 힘들거든요. 시끄럽기도 하고 여기는 시끄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날 유혹하던 음식모형들. 매장에 들어가서 자리를 안내 받았어요. 마치 유리 밑에 돌이 깔려있는 듯한 식탁이에요. 한쪽이 막혀 있는 자리라서 혼자 먹기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물도 따뜻한 차로 주셔서 날이 추운 오늘 넘 좋았어요. 자리가 이렇게 생겼어요. 맨 왼쪽은 요리책자더라고요 ㅋㅋ 메뉴판인 줄 알고 펼쳤다가 조리법이 적혀있어서 얼른 닫았어요.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나 했는데 그냥 모

Naver Blog

분당/판교 베트남 콩카페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먹어본 후기

먹을거리 분당/판교 베트남 콩카페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먹어본 후기 미뇽쓰 2018. 12. 15. 1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몇 달 전 베트남에 있는 콩카페가 연남동에 들어왔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찾았는데요. 다들 베트남 가면 그렇게 많이 먹고들온다고 해서 입소문이 시작된 듯해요. 저도 베트남은 가보지 않아서 너무 궁금했는데 이번에 판교에 들어와서 다녀와 봤어요. 판교 현대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자리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매장이 많이 협소해요. 정말 끝자락에 조그맣게 위치하고 있더라구요. 바깥에 의자랑 테이블이 있었는데 문제가 있다며 앉지 말라고 쓰여있었어요. 입구로 들어가면 반겨주는 베트남어 아마 환영한다는 소리겠죠? ㅋㅋ 내부에 인테리어도 콩카페 그대로 해 놓은 듯해요. 물론 전 베트남을 가보지 않았어요. 왠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오. 그런데 가뜩이나 자리 좁은데 더 좁은 느낌이 났어요. 콩카페의 메뉴판이에요. 저는 코코넛 연유커피를 주문했어요. 코코넛 스무디 커

Naver Blog

성내동/둔촌동역 감성 카페 미드데이썬(midday sun) 크림아몬드 존맛!

먹을거리 성내동/둔촌동역 감성 카페 미드데이썬(midday sun) 크림아몬드 존맛! 미뇽쓰 2018. 12. 16. 16: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성내동 골목길을 서성이다가 너무 이쁜 카페가 보여서 들어갔어요. 찾아보니까 원래 좀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역시 다들 빨라 ㅋㅋㅋ 주택가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어서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어요. 요즘 이 동네에 좋은 카페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인터넷 검색해 보니까 갈 만한 곳들이 많더라구요. 카운터에 있던 메뉴판이에요. 수플레 팬케이크를 많이 시키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수플레 팬케이크에 많이 데여봐서... 선뜻 주문을 못하겠더라고요 ㅠㅠ 수플레 팬케이크는 비주얼만큼 맛있는 곳들이 없더라고요. 친구는 크림 아몬드 저는 플랫 화이트를 주문했어요. 실내 공간은 되게 작아요. 테이블도 4개 정도 있구요. 상당히 협소한 편이에요. 그래도 중간중간에 이렇게 푸르른 식물들이 자리하고 있어서 뭔가 신선한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있던 자리

Naver Blog

[프랑스] 니스에서 파리 / 파리 'paris 16' 숙소 추천

혼자 하는 유럽여행 니스에서 파리 리옹역으로 호텔급 민박 paris 16 저는 테제베(TGV)를 이용해서 기차 타고 니스에서 파리로 향했어요. 원래 한 6시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출발하고 얼마 있다 열차가 멈추더라고요. 미뇽둥절. 그러더니 진짜 그 자리에서 주구장창 서있더라구요. 안내방송도 불어로 나오니 뭐라 하는 지도 모르겠고 ㅠㅠ 테제베가 연착이 잦다길래 설마 한 게 그게 제 일이 될 줄은 몰랐고요 ㅠㅠ 사람들이 2층 올라가서 도시락 같은 거를 받아오길래 저도 눈치껏 올라가 보니 도시락을 하나씩 나눠주고 있더라구요. 아마 열차가 지연돼서 주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한 3시간 정도 열차가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6시간 거리를 거의 9시간 걸려서 도착하고 말았지요. 엉덩이에 욕창 생길뻔한 아찔한 추억이네요. 그냥 비행기 탈걸... 이런 생각만 수 백 번 하면서 파리로 도착했어요. 파리 리옹역 (Paris Gare de Lyon)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타고 숙소가 있는 Ran

Naver Blog

하남/위례 스타필드 시티 알로하 테이블 색다른 하와이 음식을 맛보다

위례에 새로 오픈한 스타필드 시티를 다녀왔어요. 가자마자 밥집으로 향하는 클라스 ㅋㅋㅋ 알로하 테이블은 스타필드 시티 위례점 4층 EATOPIA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름이 귀엽더라구요 ㅋㅋ 잇토피아 ㅋㅋ 4층 주차장에서 바로 가시기가 좋아요 저는 지하 6층에 주차하고 올라가는데 사람이 넘 많아서 엘리베이터 타고 가는 것도 오래 걸렸어요 ㅠㅠ 주차장과 바로 연결된 EATOPIA EATOPIA 이름에 맞게 내부가 푸릇푸릇 숲속에 들어온 것 같더라구요. 맘에 드는 인테리어였어요 ㅎㅎ 알로하 테이블은 입구 쪽에 바로 위치해 있어요 폴 바셋 맞은편! 식당가가 생각보다 작아서 한 바퀴 쓱 둘러보기 좋았어요. 알로하 테이블 메뉴판. 자리를 잡고 앉아서 메뉴판을 들여다보았어요. 혈육과 둘이 간 거라서 밥 하나 면 하나 오하우 씨푸드 볶음밥, 해산물 볶음 사이민 샐러드까지 먹으려는 혈육을 저지 시켰어요. 샐러드도 한 대접에다가 나오더라구요 ㅋㅋ 그걸 보니 시킬 수가 없었어요 ㅋㅋㅋ 카운터에 가서 주

Naver Blog

하남/위례 스타필드 시티, 이마트 트레이더스 오픈날 다녀온 후기!

제 블로그 통계를 보니 위례 스타필드 시티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좀 더 자세히 포스팅하기 위해 따로 글을 작성해보아요. 제가 다녀온 12월 18일이 정식 오픈 일이었더라고요. 어쩐지 사람들이 엄청 많고 행사도 엄청 하더라니 ㅋㅋㅋ 저는 차를 가지고 찾아갔는데요. 위례 들어서자마자 스타필드 시티 위례로 안내하는 표지판들이 많아서 찾아가기 수월했어요. 안내하는 표지판 되게 멀리서부터 차선을 3차선으로 바꾸라고 안내하는데 그 안내 표지판 따라서 오시는 게 편해요. 네비에서는 좀 더 가서 바꾸라고 하는데 나중에 2차선에서 3차선으로 진입하려면 차들이 많아서 힘들겠더라구요. 그렇게 갑자기 들어오는 차들 때문에 앞이 혼잡스러웠어요. 아예 한 차선을 막아놔서 차는 많이 없어도 앞이 붐볐어요. 쭉 따라가면 주차장이 보이는데 주차장이 지상주차장과 지하주차장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이용하실 분들은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시는 게 좋아요. 트레이더스 매장 안에 카트가 없기 때

Naver Blog

성남/남한산성입구역 맛집 바지락이 가득한 오대오칼국수!

오늘은 저희 가족들이 종종 찾는 칼국숫집을 소개해 보려 해요. 남한산성 등산로 입구에 위치하고 있어서 등산하시기 전이나 하산하시고 드시기도 좋은 칼국숫집이에요. 오대오바지락칼국수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순환로 467 위치는 남한산성 입구역에서는 걸어서 한 5-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딱 등산로 들어가기 전에 있어서 찾기 쉬우실 거예요. 주차도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앞에다 대실 수 있어요. 근데 여기 주차 정산 아주머니가 잠깐 어디 가실 수도 있으니 어디 가시면 기다렸다 계산하고 가셔야 해요 ㅋㅋㅋ 오대오 바지락칼국수 제가 점심시간 보다 조금 일찍 갔는데도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좌식으로 앉는 거라서 좀 무릎이 불편하긴 하지만 맛있으니까 용서! 내부는 생각보다 넓어요. 근데 식사시간 되면 엄청 붐비더라고요. 메뉴는 엄청 간단해요. 칼국수, 왕만두 끝! 엄청 심플하죠 ㅋㅋㅋ 칼국수 전문점 다운 메뉴판이에요. 칼국수 맛있게 먹는 방법도 한 번 읽어보고 칼국수랑 같이 먹는

Naver Blog

[파리] 에스카르고 맛집 L'escargot montorgueil 처음 먹은 달팽이쓰~

파리 여행하면 먹어 보고 싶은 게 바로 달팽이 요리였어요. 프랑스에서는 달팽이 요리를 에스카르고라고 불러요.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에스카르고를 즐기실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L'Escargot Montorgueil 38 Rue Montorgueil, 75001 Paris, 프랑스 저는 지하철을 타고 Etienne Marcel 역에서 내려서 걸어갔어요. 이곳에서 내리면 금방 도착하실 거예요. 간판에서부터 달팽이 시강 ㅋㅋㅋ 1832라고 써진 게 오픈한 연도라고 하네요. 오우 그럼 거의 200년 ㅎㄷㄷ 엄청난 전통이 있는 곳이네요. 레스토랑 내부로 들어가도 반겨주는 달팽이쓰~ 미안하지만 널 먹어야겠구나...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이곳에 런치 타임에 가시면 런치세트를 17.50 유로에 즐기실 수 있으세요. 전식+메인메뉴 메인메뉴+디저트 이렇게 두 가지 종류로 즐기 실 수 있습니다. 전식(starter)에 에스카르고가 포함되어 있어요. 점심시간은 12시부터 5시 30분까지 저녁은 6시부

Naver Blog

[프랑스] 파리 시내투어 1 - 몽마르뜨 언덕, 노트르담 대성당, 셰익스피어 컴퍼니

혼자 하는 유럽여행 파리 시내 투어 하루에 파리 시내 둘러보기 파리 도착 후 이튿날 저는 모나미 프랑스를 이용하여 시내 투어+베르사유 투어를 다녀왔어요. 투어이다 보니까 좀 빡빡하게 일정을 소화해서 느긋하게 둘러볼 시간은 없었지만 차를 타고 편하게 이용한다는 점, 사진을 잘 찍어주신다는 점, 설명을 잘 해주신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같이 투어 한 분들도 너무 좋은 분들이라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파리에서 계시는 시간이 짧은 분일수록 더 추천드려요! 차를 타고 가장 처음 간 곳은 몽마르트르 언덕이에요. 몽마르뜨 언덕 올라가는 길에 집시들 많은 거랑 소매치기하는 게 유명해서 무서웠는데 차 타고 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몽마르뜨로 올라가는 길에 위치한 물랭루주와 같은 술집에 예술인 들이 몰려들면서 유명해졌다고 해요. 실제로 고흐가 머물던 곳도 있었고 '벽을 뚫는 남자'의 배경이 되는 곳도 있었어요. 몽마르뜨 언덕 맨 위에 있는 사크레쾨르 대성당이에요.

Naver Blog

[프랑스] 파리 권혁수 스테이크로 유명한 Le Relais de L'Entrecote (원나잇푸드트립)

Le Relais de L'Entrecote 영업시간 : 월~금 12:00~2:30 (lunch) 7:00~11:30 (dinner) 토~일 12:00~2:45 (lunch) 7:00~11:30 (dinner) 가격 : 26.5 유로 파리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다녀온 분들은 '권혁수 스테이크!' 하면 다 아실 거예요 ㅎㅎ 예전 '원나잇푸드트립'이라는 프로에서 권혁수님이 파리에서 먹은 스테이크로 더 잘 알려져 있는 맛 집이에요. 저도 이번에 레스토랑 이름을 처음 안 것 같아요. ' Le Relais de L'Entrecote ' 파리에 매장이 3개 지점이 있어요. 만약 동행분과 약속 잡으실 일 있으시면 정확하게 지점을 말하는 게 좋아요. 저는 만나기로 했는데 다른 지점에 가있어서 당황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결국 스테이크 혼밥을 하게 되었지요 ㅎㅎ Le Relais de l’Entrecôte 15 Rue Marbeuf, 75008 Paris, 프랑스 Le Relais de L’Entr

Naver Blog

잠실/석촌역 아웃백 스테이크에서 런치/T 멤버십 할인

잠실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가 아웃백 투움바파스타가 너무 먹고 싶어서 아웃백 잠실점을 찾게됐어요. 네비 찍고 가실때는 큰 길가에서 들어가셔야 해요. 안내 보이는 곳에서 들어가셔서 주차 하시는게 좋아요. 주차장안으로 들어가시면 주차장 사장님이 발렛해주세요. 근데 주차장이 막 크지 않아서 자리가 없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11시 25분 쯤 갔는데 웨이팅 넘버를 적으라는거에요. 그래서 헐 벌써 만석?? 이랬는데 오픈을 아직 안한거더라구요 ㅋㅋㅋ 11시 30분에 오픈이랍니다. 런치는 저녁 5시까지!! 잠깐 대기하는 곳에서 있었어요. 엄청 크고 따뜻해서 앉아있을만 하더라구여. 런치는 5시까지!! 시간이 되자마자 순서대로 입장했어요. 어디나 똑같은 아웃백 인테리어 ㅋㅋㅋ 생갇보다 내부가 작았는데 나가다 보니 2층도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계속 들어와서 금방 가득찼어요. 이번에 새로 나온 블랙라벨스테이크 세트 설명을 해주셨지만. 저의 목적은 투움바!! 런치세트 메뉴판이에요. 저는 아웃백에서

Naver Blog

성남/모란 분위기 좋은 스테이크 파는 술집 호돌이 문방구

오늘은 모란에서 제일 친절하고 핫하다는 호돌이 문방구 후기를 적어보겠어요! 호돌이문방구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대로1140번길 16 위치는 모란역 먹자골목 안에 자리하고 있고요. 오픈은 오후 5시부터 하는데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6시부터는 벌써 웨이팅이 시작돼요. 넘나 사람이 많다는 이날은 왜인지 사람들이 생각보다 적어서 웨이팅을 짧게 기다렸어요. 운이 좋은 미뇽쓰! 골목길에서도 딱 보이는 호돌이 문방구 이름도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제가 호돌이를 알 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정겨운 느낌이 드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직원분이 버선발로 나와서 자리 안내를 해주세요. 정말 너무 친절하신 분들! 안에 테이블은 많지는 않아요. 그리고 식사도 같이 하기 때문에 테이블 로테이션이 좀 느린 편이라서 더 오래 기다리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따뜻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맞아주고요. 세팅된 테이블로 안내해주세요. 메뉴판을 이렇게 있고요. 저와 친구들은 제일 큰 호 세트와 버터 갈릭 새우+

Naver Blog

성남/모란 와인을 마실 수 있는 다이닝 펍 모던 살롱 101

모란 한 번 놀러 갔다 와서 글 계속 쓰고 있는 미뇽쓰에요. 어렸을 때는 자주 안 갔는데 오히려 지금 더 많이 가고 있네요. (멀리 가기 귀찮...) 이번에는 와인 마실 수 있는 펍을 소개해드릴게요. 이곳도 오픈하자마자 사람들이 많이 찾아서 웨이팅이 꽤 있는 곳인데 역시나 운이 좋게 한 번에 들어갔어요! 모던살롱101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101번길 28-5 역시나 모란역 먹자골목 안에 위치하고 있고요 2층에 딱 보여요! 오픈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운영해요. 올라오는 길에 기분 좋아지게 하는 네온사인 ㅎㅎ 빈말이라도 이렇게 쓰여있으면 뭔가 기분 좋다는! 메뉴판을 찍어보았어요. 안주가 정말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저랑 친구들은 이때가 벌써 3차라서 배가 부를 데로 부른 상태 그래서 간단하게(?) 바질 봉골레 찜을 주문했어요. 뭔가 조개는 배가 안 차지 않나요?? ㅋㅋㅋㅋ 친구들은 와인도 주문하고요. 와인 한잔 가격이 저렴해요. 와인한잔 가게랑 비슷하게 하는 것 같

Naver Blog

[프랑스] 파리 투어 2 - 베르사유 투어/베르사유 궁전

혼자 하는 유럽여행 아쉬움이 남았던 베르사유 투어 [프랑스] 파리 시내투어 1 - 몽마르뜨 언덕, 노트르담 대성당, 셰익스피어 컴퍼니 혼자 하는 유럽여행 파리 시내 투어 하루에 파리 시내 둘러보기파리 도착 후 이튿날 저는 모나미 프랑스... blog.naver.com 파리 시내 투어를 하는 동안 가장 아쉬웠던 점이 바로 베르사유 궁전을 가는 것이었어요. 베르사유 궁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넓더라고요. 자세히 보고 싶었는데 이미 너무 늦게 가버리는 바람에 제대로 한 번 보지도 못 했던 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궁 내부로는 가이드님이 같이 가주지 않더라고요. 설명 듣길 원했는데 ㅠㅠ 혹시 투어 하실 분들은 본인의 투어에 베르사유 궁 같이 가는 건지 확인해 보시고 투어 예약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실 베르사유 궁 내에서 오디오 가이드가 공짜라 설명을 듣기는 하는데 너무 크고 넓어서 어떻게 돌아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시내투어를 다 돌고 외곽으로 차를 타고 이동해 베르사유로 향했어요.

Naver Blog

분당/서현 혼자 있기 좋은 카페 마이티 플래닛

오늘은 서현역 4번 출구에 있는 카페 마이티 플래닛을 소개해 드릴게요. 서현 스시도모가 있는 건물 2층으로 올라오시면 카페 마이티 플래닛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픈 시간 클로즈 시간이 똑같이 11시 11분이에요. 이제 봤는데 특이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흡연실도 따로 있고 콘센트 꽂을 자리도 아주 많아요. 젤 좋음 ㅋㅋㅋ 주문하기 전에 메뉴판도 먼저 찍어두고요. 술도 팔더라고요. 이 날은 마이티 화이트를 마셔보았습니다. 내부는 1층과 2층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고요. 생각보다 널찍한 공간을 갖고 있어요. 저 똥그란 전광판에서 진짜 행성 돌아가는 것처럼 글씨가 돌고 있어요 ㅋㅋ 재밌는 포인트! 또 하나 좋은 게 여자화장실은 카페 내부에 위치하고 있다는 거! 사장님 센스 박수!! 주문을 하면 직원분이 커피를 가져다주세요. 제가 시킨 마이티 화이트는 위에 아이스크림이 살짝 얹어져 있고 크림이 덮여 있어요. 크림이 아주 쫀쫀해서 맛있었어요. 그리고 이건 다른 날 시켰던 메뉴에요. 이때도 마이티

Naver Blog

[프랑스] 파리 뮤지엄 패스 이용하기/오랑주리 미술관

혼자 하는 유럽여행 뮤지엄패스 이용해서 오랑주리 미술관 방문 패스 소개 파리 뮤지엄 패스는 파리와 그 주변지역의 60개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횟수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패스입니다. 많이 방문하실수록 더 유리합니다. 패스 소지자의 큰 혜택은 무료입장뿐만 아니라 입장권을 사기 위해서 줄을 서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안전상의 문제로 안전요원에 의해 입장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패스 혜택 2,4또는 6일권의 세 가지 선택. (48유로/ 62유로/ 74유로) 상시 전시관에 자유롭고 빠른 입장. 횟수 제한이 없는 입장. 패스 사용 방법 첫 방문 전에, 패스에 성과 이름 그리고 사용일을 패스 뒷면에 기재하세요. 더 많은 혜택을 누리기 위해선 아침부터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소지하신 패스는 2일, 4일, 6일권으로 되어 있으며 개시일부터 연속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파리 뮤지엄 패스는 특별전이나 컨퍼런스용 방문은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은 2

Naver Blog

잠실/석촌호수 분위기도 좋은 맛집 앨리(앨리스 리틀 이태리)

엘리스리틀이태리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43-21 앨리스 리틀 이태리 (앨리) 런치 11:30~15:0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30 디너 17:30~22:00 예약 불가 연말이고 하니 친구와 분위기 좋은 맛 집을 찾다가 발견한 맛 집이에요. 이미 엄청 유명한 맛 집이더라고요. 그래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그만큼 충족되어서 아주 좋았어요. 디너가 오후 5시 30분 부 터인데 제가 5시쯤 갔을 때도 주변에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인기 정말 대단하고요. 제가 다시 6시에 예약을 했는데 한 30분 정도 기다렸어요 ㅎㄷㄷ 7시쯤에는 거의 1시간 기다린다고 하더라구요. 스타벅스 석촌호수점 뒤쪽에 위치하고 있는 앨리에요. 엘리스 리틀 이태리인데 줄여서 앨리라고 더 불리더라고요. 예약은 따로 안 받으시고 이렇게 온 순서대로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놓으면 차례 되면 연락을 주시더라고요. 요즘 인기 있는 곳은 따로 예약이 없는 것 같아요. 노쇼가 나서 그런가... 메뉴판이에요.

Naver Blog

성남/위례 몰랐던 브런치 맛집 아임 홈(I'm home)

혈육과 브런치 투어 중 발견한 맛 집! 사실 아임 홈은 아이스크림이 맛있기로 유명한 체인점인데요. 브런치도 판매한다고 해서 방문했어요. 아임홈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1길 32-6 1층 밖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가게! 알록달록 이쁘게 칠해져있더라고요 ㅎㅎ 근데 주차가 되게 고약했어요. 저는 평일 낮에 가서 다른 곳에 주차할 공간이 있었는데 주말이나 식사시간에는 주차가 좀 힘들 것 같더라구요. 그 점이 살짝 아쉬웠어요. 눈.하! 눈사람 하이! 사실 입구를 못 찾아서 한 바퀴 돌았다는... 브런치는 월요일~일요일 주말 상관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판매하고 있어요. 넉넉한 브런치 시간이 맘에 들었던 점! 브런치에는 음료가 포함되고요. 브런치에는 커피지만 다음 코스가 카페라서 주스로 주문했어요. 브런치 메뉴로는 브렉퍼스트 세트, 샐러드, 파스타, 샌드위치, 수프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저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세트 D 와 아임 홈 스프&포카치아 빵을 주문했어요. 메

Naver Blog

190101 오늘의 일기

19라는 글자가 아직은 어색하다. 그래도 뭔가 맘에 드는 숫자니까 너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또 내일부터는 알바몬이 되어 열일 해야 하니 백수 마지막의 일기이기도 하다. 다시 백수가 될 날을 꿈꾸며 19년도 첫 일기 시작! 1월 1일에는 떡국이지! 그냥 떡국은 심심하니까 떡만둣국으로 알차게 먹기 사실 만두를 먹기 위해 떡을 데코 하는 수준으로 먹는다. 떡아 미안해... 너는 그냥 순수한 떡일 때가 더 맛있어 그렇게 많이 먹어줄게에~ 난 죽. 아. 라 파다. 죽어도 아이스 라떼 살짝 고민했지만 오늘은 초큼을 덜 춥게 느껴져 아이스로! 이번엔 추위에 지지 않았다. 혼자 뿌듯 ^___^ 사실 새해 첫 외출의 목적은 배그 하려고 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배그에 빠져서 나를 인도하려 했다. 근데 배그가 모든 pc에서 되는 게 아니었다. pc방 초보는 바보가 따로 없었네 친구랑 맞고만 하다 나왔다. ㅋㅋㅋㅋㅋㅋ pc방마다 어찌나 사람들이 많던지 우리는 돌고 돌아 결국 카페로 카페에서 모바일 배그를

Naver Blog

190102 오늘의 일기

근 한달만에 아침 일찍 일어나 길을 나서니 밖이 정말 추웠다. 역시 이불 밖은 위험했어 오랜만에 일하니 머리가 굳은 것 같고 다리도 아프고 정신이 1도 없었다. 다시 정신 바짝 차려야지 아침을 깨워 줄 모닝커피 쓸데없이 일찍 나와 커피 마시며 시간 때우기 파리바게뜨 아이스 라떼 얼.죽.아 회원으로써 오늘도 충성! 컵이 쪼까 귀엽구마잉 헤헷 일하고 꿀 같은 쉬는시간 오랜만에 누워보는 베드 으 여긴 점심시간도 없어 잠깐 그냥 튈까 고민했지만 하기로 했으니깐 뭐 그래도 밥은 주니 다행이다. 일을 하니 확실히 집에서랑 다르게 시간이 후다닥 지나갔다. 적응하느라 눈치보느라 더 그런 것 일 수도. 퇴근하고 집으로 오는길 버스 창으로 바라본 하늘 아름답네. 노동하고 바라 봐서 그런가 더 아름답구만 낼도 잘 다녀와야겠다. 미뇽쓰 열일해 !

Naver Blog

남양주/팔당 뷰가 이쁜 카페 벨라온(bellaon)

아직 드라이브를 하기에는 조금 추운 날이지만 그래도 한 번씩 교외로 나가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교외에 있는 팔당 쪽 드라이브하실 때 가기 좋은 카페를 소개해 드리려 해요 ㅎㅎ 벨라온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경강로 768 강뜨락한정식 스타벅스 팔당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요. 주차장도 엄청 넓고 뒤쪽으로 정원도 자리하고 있었어요. 여름에는 엄청 푸르른데 지금은 겨울이라 쫌 휑하긴 했어요 ㅋㅋ 밖에서 보면 그냥 서양식 집 같은 느낌이에요. 피크닉 레스토랑! 커피도 팔고 브런치들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저는 먼저 브런치를 먹고 가서 간단하게 커피만 마셨어요. 메뉴판 가격이 진짜 좀 비싸긴 해요. 아메리카노가 7,000원 ㅎㄷㄷ 솔직히 히익! 했어요 ㅋㅋㅋ 브런치도 팔고 신기하게 비빔밥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뭔가 안 어울리는데 시켜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았아요 ㅋㅋ 케익도 맛있어 보여서 먹어보고 싶었지만 배가 불러서... 1층, 2층으로 되어 있어요. 1층에 창가 쪽은 사람들이 다

Naver Blog

[프랑스] 파리에서 꼭 가야할 오르세 미술관!

혼자 하는 유럽여행 파리에서 꼭 가야할 오르세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파리 센강 서안에 위치한 국립 미술관으로서 루브르 박물관과 튈르리 궁전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1900년 만국박람회 당시 건축가 빅토르 랄루의 설계로 기차역 내부에 건립되었으며, 1848년부터 1914년까지의 서양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 화/수/금/토/일 9:30~18:00 (17:15까지 입장) 목요일 9:30~21:45 (21:15까지 입장) 휴관:매주 월요일, 5월 1일, 12월 25일, 단체관람: 예약 필수, 화~토(9:30~16:00), 목(9:30~20:00) 요금 14 유로 매월 첫째 일요일 무료 오디오 가이드 5 유로 (한국어 지원) https://m.musee-orsay.fr/ko/informations 오르세 미술관 1 Rue de la Légion d'Honneur, 75007 Paris, 프랑스 갑.분. 제 사진 ㅋㅋㅋㅋ 미술관 설명하다가 제 사진 넘 죄송하지만 저 뒤 왼쪽으로

Naver Blog

190103~190106의 일기

새해를 맞이해서 열심히 블로그를 관리하려 했지만 급 알바를 시작하고 예상 가능했던 귀찮음에 부딪혀 한동안 소홀했다. 벌써 일기도 밀려버리고 ㅠㅠ 쓰고 있는 다이어리도 깜빡해버리는 참사가! 다음 주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지나간 나의 일기를 적어본다. 나의 아침을 깨워주는 라떼! 얼.죽.아 파지만 요즘 탈덕이 잦아졌다. 한 살 더 먹었더니 추위에 약해진 듯... 아이스야! 널 볼 낯이 없다... 얼른 쏙 들어갈게! 점심에 나온 밥들. 그냥. 그냥. 썩 먹을만하다. 공짜인 게 어딘가 싶다. 지난 직장에서는 맨날 사 먹었는데 밥 주는 게 좋긴 하다. 뭐 먹을지 고민도 안 하게 되고 다음 직장은 밥 주는 데로 가야지! 밥 먹고 한숨 눈 붙이는 시간이 개꿀! 짧은 시간인데도 금방 잠이 들고 금방 깨어난다. 몸의 적응이 상당히 빠른 편 ㅋㅋㅋ 몸이 알람이다. 알아서 눈이 떠진다. 벌써 8년 차의 내 공인 것인가. 뿌듯. 하필 일하는 곳이 서현이라서 유혹이 아주 많다. 맛있는 게 아주 많다는

Naver Blog

190107 오늘의 일기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 일 좀 시작했다고 싫어지기 시작한 요일 그래도 낼 쉬니깐 열일 하고 돌아왔다. ㅎㅎㅎㅎ 아침 잠 깨우는 보약 아이스 라떼 뭔 맛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쭉쭉 들이키면 정신이 든다. 먹다 보면 맛도 있어진다. 묘약일세 젤 즐거운 시간 점심시간 나의 첫 끼니 오늘은 닭볶음탕이 나왔다. 고기 욤뇸뇸뇸 나는 고기만 나오면된다. 육식주의자! 처음 설치해 본 캐쉬 슬라이드&스텝업 일하면서 이정도 걸었네. 쩜 걸었다. 캐쉬 슬라이드로 오늘 번 돈 100원 ㅎㅎㅎㅎㅎㅎ 하루 100원씩 한 달 벌어도 커피 못 먹네 ㅠㅠㅠㅠ 그래도 은근 재밌어서 계속 해봐야겠다. 얼마나 걸었는지도 알고 집에 오니 날 반겨주는 겨란들. 오쿠로 구운 훈제계란 꺄악!! 넘 좋아! 넘 맛있어! 이쁜 겨란들 밥 먹고 앉아서 2알 깟다. 축구 보면서 또 깔듯 ㅋㅋㅋ 오늘 하루 종일 누가 투기를 했네 건물을 샀네 몇 십억을 벌었네 이런 기사를 본 것 같다. 따쉬 나는 캐쉬 슬라이드로 100원 벌었는데 ㅠㅠ 잠

Naver Blog

[프랑스] 파리 몽쥬약국 근처 맛집 joe burger(조버거)/피에르 에르메 마카롱

혼자 하는 유럽여행 가성비 좋은 joe burger 프랑스는 마카롱이지! piere herme 이제 파리 맛집 소개의 마지막이네요. 제가 다녀 온 데는 더 있는데 폐점이 됐어요... 파리도 경기가 안 좋은가요?? ㅠㅠ 먼저 소개해드릴 집은 joe burger라고 파리 5구에 위치한 수제버거 집이에요. 한국 분들 파리 가면 몽쥬약국 털어오잖아요 ㅋㅋㅋ. 그 근처에 있어서 약국 갔다 출출함을 채우기 좋은 곳이에요! 네이버 검색해도 진짜 정보 없는데 저도 여행하다 만난 분에게 추천받아 간 곳이에요! 완전 추천 드립니다 !! 월~ 토 : 오전 11시 30분 ~ 오후 3시까지 오후 7시 ~ 11시까지 햄버거 세트(햄버거, 튀김, 음료) 9 유로/ 학생할인 8유로 Joe burger 49 Rue Descartes, 75005 Paris, 프랑스 제가 거의 오픈하자 맞아 찾아가서 바로 자리를 안내 받을 수 있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학생들이 많이들 찾아오더라구요. 포장해서 가는 학생들도 많

Naver Blog

190108 오늘의 일기

쉬는 화요일 자고 일어나니 시간이 12시 ㅎㅎㅎㅎ 푹 자고 일어나도 헤롱거리는건 너무 많이 자서인가? 천천히 준비하고 치과가는 길 드디어 마지막 치료가 끝났다. 이제 본 뜨고 씌우면 끝! 오늘 충치 떼우는데 넘 아팠다. 아파서 좀 짜증났는데 원장님 손에서 피가 나 있었다. 기계에 쓸리신 모양 ㅠㅠ 날 아프게 해서 벌을 받았다면서 참 말도 이쁘게 하시는 원장님 (내 잘못은 아니겠디?) 뭔가 치과와 정이 든 느낌이다. ㅋㅋㅋㅋ 앞으로 자주 검진갈게요 ㅠㅠ 아픈 치아는 맛잇는 음식으로 달래기 ㅋㅋㅋㅋㅋ 커피빈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핸드폰 그립을 제공하고 있다. 몰랐는데 케익과 커피를 사먹으니 주셨다. 1만원 쓰기 넘나 쉬운 것 ㅋㅋ 지금 붙여서 사용해 보니 공짜치고 좋다. 순대국 혼밥 몇일 전 부터 순대국이 너무 먹고 싶어서 홀린듯 들어갔다. 할매순대국 역시 순대국은 할머니지 ㅋㅋㅋ 오늘은 마늘이 없어서 아쉽... 깨끗하게 한 그릇 비우고 집으로 고고 집으로 가는 길 하늘이 꽤나 이뻐

Naver Blog

190109 오늘의 일기

어젯 밤 잠을 설쳐서 오늘 아침 아주 기분 나쁜 상태로 일어났다. 불쾌쓰 그 덕에 아침이 조금 늦어져서 커피타임을 못 가졌다 ㅠㅠ 오전 내내 멍~한 상태로 있다가 밥 먹으려니 정신차려지내 머쓱타드;; 점심 먹고 쉬고 나오니 다른 쌤이 커피를 사주셨다. 덕분에 카페인 낭낭해져 기부니가 몹시 좋아졌음. 퇴근하는 길 하늘위에 떠 있는 작은 달 달이 넘 귀욤뽀짝하게 떠 있어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었다. 밤이 좀 짧아진 것 같다. 전에는 퇴근하고 나오면 까맸는데 이제 약간 푸른색을 띈다. 이번 겨울은 뭔가 덜 추운 것 같아서 조금 서운하다. (허세) 어제 샀던 간식 오리온 마켓오 파스타칩 머쉬룸 파스타 맛 엄청 독특해서 사보았다. 열어보니 진짜 파스타 한 그릇을 옮겨다 놓은 듯한 비주얼이 ㅋㅋㅋㅋㅋ 버섯이랑 아스파라거스도 쫄아서(?) 있었다. 신기한건 진짜 맛이 나!! 대박쓰!! 획기적인 맛이다 ㅋㅋㅋ 진짜로 면을 튀긴것인가 모양만 이런것인가 굉장히 의문이지만 짭짤해서 맛이 있었다. 맥주

Naver Blog

분당/서현 아인슈페너가 맛있는 전광수 커피하우스

오늘 리뷰할 카페는 전광수 커피 하우스입니다. 인스타 감성 카페처럼 화려하고 이쁜 매장은 아니지만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으로 커피 맛 하나는 제대로인 카페에요. 여러 지점이 있지만 제가 다녀온 곳은 서현에 있는 분당점 커피하우스! 전광수커피하우스분당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12번길 20 위치는 분당 퍼스트 타워 영풍문고 있는 쪽에서 더 대로변에 있는 곳이에요. 내부 조명은 살짝 어둑어둑하고 엄청 고요했어요.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들이 없어서 뭔가 부담부담 ㅋㅋㅋ 이렇게 바 형식으로도 좌석이 되어 있어서 직접 커피 내리는 것도 볼 수 있나 봐요. 사람이 없어서 확인을 못했지만 뭔가 그런 용도의 바 같아요 ㅋㅋ 노트북을 하려고 콘센트 있는 자리를 물어봤는데 자리가 한자리 있더라구요. 콘센트 필요하실 분들은 살짝 불편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역시 카페에서 노트북 사용하려면 프랜차이즈가 최고인듯요 ㅎㅎ 테이블 위에 메뉴판이 놓여있었어요. 드립 커피를 종류별로 골라 마실 수 있으세

Naver Blog

190110 오늘의 일기

오늘은 좀 날이 풀린 것 같다. 내일부터 미세먼지가 ㄷㄷ 낼은 마스크 각이다. 잇님들도 마스크 챙기세요 !! 아빠에 성화에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를 샀다. 보토 에어프라이 7.9L 원래 있던 에어프라이가 작아서 우리가족이 같이 삼겹살을 구워먹기에는 한 명=아빠의 희생이 필요했다. 계속되는 고기리필에 질리셨는지 한꺼번에 구울 수 있는 대용량을 사라고... 검색해보다 후기가 좋은 것 같아 보토 에어프라이어로 구매! 배송 오면 나도 후기써야지! 기대 기대 오늘의 점심 엄청 먹었다. 누웠다 일어났는데 배 아파서 한 동안 고생했다. 어휴 적당히 먹어야지... 이 곳에서는 머리망을 한다. 넘나 불편 왜 머리망을 해야하는지 이해가 1도 안되지만 알바 주제에 물어보기도 그렇고 안한다고 하기도 그렇고 그냥 수긍하고 한 달 있다 떠나야지... 퇴근후 전광수 커피하우스 일하는데가 번화가라 갈 때가 많은건 좋다. 안좋은건 돈 쓰는거?? ㅎㅎ 낼은 어디를 가볼까나?! 나의 원조 오빠들 앨범이 나왔다. ㅠㅠ 난

Naver Blog

190111 오늘의 일기

미세먼지 때문인가 날이 한결 덜 추워졌다. 따뜻하다고 하긴 에바고 덜 춥다는 말이 맞는 날씨같다. 덕분에 내 옷도 가벼워 져서 기분 상쾌! 이제 텀블러를 들고 다니려 한다. 환경보호 나라사랑 ㅎㅎㅎㅎㅎㅎ 쪼까 무겁긴 하겠지만 적응해봐야지! 점심 존맛탱 수제비가 나와서 호록호록 두 그릇 먹고 싶었지만 너무 주접스러워서 참았다. 서현역에는 먹을 곳이 너무 많다. 원래 초밥 먹으려 호시갈라했는데 그 자리에 다른 가게가!! 사라진건가?? ㅠㅠ 그래서 아쉽지만 근처 미소야를 솔직히 초밥 파는 곳인줄... 돈까스 전문점인지 몰랐넴 ㅎㅎ 그 덕에 고구마치즈돈까스를 맛 보았다. 생각보다 맛있는걸? 혼자 먹으니 더 맛있다. 난 왜케 혼밥이 좋은지 ㅋㅋㅋ 드디어 커피프렌즈 하는 날! 나의 금요일 힐링 프로 세종이 나와서 그런건 아니... 맞습니다... ㅎㅎㅎㅎ 존재가 힐링이고요? 오늘도 귀여웠어 >< 하 드디아 내일이 토요일 주말이닷! 5일을 존버하면 2일의 주말이 오니 존버할지어다! 비록 출근하지만

Naver Blog

[프랑스] 파리 에펠탑 명당 - 샤요 궁과 마르스 공원/화이트 에펠

혼자 하는 유럽여행 어디가 에펠탑 명당일까? 파리하면 에펠탑! 파리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게 바로 에펠탑 보는 거였어요. 그래서 파리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에펠탑을 보러 나갔어요. 제가 처음 도착하자마자 봤던 에펠탑! 대낮이었는데 크기가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저는 크기가 이렇게 큰지 몰랐었거든요. 사실 대낮에 보면 그냥 철제 건물로 밖에 보이지 않아서 실망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기대감을 내려놓고 갔었는데 저는 대낮에 봐도 넘 신비롭고 이뻤어요. 이때부터였나요 에펠탑 콩깍지가 씌워진 것이 ㅋㅋㅋ 진짜 파리에 있는 내내 저녁에 에펠탑을 보러 갔고 화이트 에펠까지 다 보고 왔어요ㅎㅎ 에펠탑은 저녁부터 매시간 정각 불빛이 반짝 걸려요 여름에는 늦게 해가 져서 저녁 9시부터 반짝거리기 시작해요. 매 시각 정각마다 5분 씩 반짝반짝해요. 화이트 에펠은 새벽 1시에 마지막으로 반짝거리면서 에펠탑 불이 꺼지는 것을 블랙 에펠은 다 꺼진 뒤 깜깜해진 에펠탑을 말해요 화이트 에펠 다 보고 나면

Naver Blog

[방콕] 여행 전 항공권 준비 - 홍콩 경유 방콕행 (홍콩 항공) / 마이리얼트립

저는 2월 중순에 방콕을 방문할 예정으로 얼마 전 항공권을 구매하였어요. 급하게 정하다 보니까 좀 늦은 감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방콕이 생각보다 비행기 표가 비싸더라고요. 직항을 우선으로 알아보는데 갑자기 홍콩 경유가 눈에 띄더라고요. 사실 제가 홍콩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이번 여행 준비하면서도 홍콩을 다녀올까 하다가 좀 새로운 곳을 가보자 해서 방콕을 선택한 거였거든요. 근데 홍콩 경유라니!! 홍콩을 들릴 수 있다니!! 이것은 운명이다 생각하고 홍콩 경유 편으로 항공권을 알아보았어요. - 마이리얼트립 이번에 항공권을 구매한 곳은 마이리얼트립입니다. 옛날에는 스카의 스캐너를 많이 이용했는데 점점 이상한 사이트들로 예약사이트를 안내해줘서 믿음이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보다가 마이리얼트립이 믿을만한 사이트인 것 같아서 이곳에서 예약했어요. 방콕으로 갈 때는 홍콩에서 1시간 50분 정도 경유하고 한국으로 돌아올 때는 홍콩에서 10시간 50분 정도 경유하는 비행기에요.

Naver Blog

190112~190113의 일기

주말인데 하늘이 장난 아니다. 먼지 어찌나 많은지 밖에 나돌아다니기가 두렵다. 재난문자 계속 오던데 이정도면 직장인들도 출근안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말도안되는 생각을... 폐 썩겠슴돠... ㅠㅠ 토요일 하늘 너무 뿌옇다. 이게 대낮이었는데 노오란 하늘. 외출시 필수템 마스크 답답해도 어쩔수가 없다. 호흡기가 약한 탓에 먼지가 많이 들어가면 목이 붓고 기침나고 가래나오고 신기하게 사주에도 나오더라 내가 폐가 안좋다고 소오름! 사주충은 그렇게 한번 더 놀란다. 나의 종착지는 항상 카페다. 카페 아티제 항상 페이코 행사중이다. 커피가 무려 30프로 할인 (50프로하는데도 있다) 브레드도 30프로 할인 개이득 맛도 좋은데 가격도 저렴하다. 단점은 매장이 적다는거 다행히 항상 아티제 근처에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여기 맛있는거 많이 알아줬음! 오늘 주말의 끝 일요일 할머니도 감기걸려서 누워계시고 밖에 먼지고 심해서 거의 강제 칩거 먼지가 얼른 갔음 좋겠는데 더 심해진다니 ㅎㄷㄷ 다 꺼져

Naver Blog

190114 오늘의 일기

미세먼지... 역대 최강 옛날 황사 왔을 때 만큼 뿌연 날 인것 같다. 그때 휴교령 내리고 그랬던 것 같은데 어휴... 옆에 나라 잘못 만나서 이게 무슨 개고생 차라리 엄청 춥고 맑은 날씨였으면 넘넘 좋겠다. 하루에 나에게 온 재난문자만 3건 어쩌면 정부에서 심각함을 알려줘서 더 잘 느끼는 것일 수도 있다. 사실 나는 미세먼지에 민감한 편이라서 마스크 쓰고 유난(?) 떤지 몇 년 됐다. 그 전 정부에서는 아무리 심해도 기사도 별로 없던 것 같고 이런 안내문자도 없었는데 하긴 그게 나라냐 싶었던 시절이니까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뀐 것 같아서 다행이다. 마스크 쓰는 걸 이상하게 안보는 인식 나중엔 휴대용 방독면 마스크도 나오겠다. 내가 하나 만들어야 하나... 먼지는 먼지고 점심은 맛있게 제육볶음! 내가 일하면서 좋아지기 시작한 제육이 직장인 많은 곳에서 제육 팔면 본전은 칠듯 퇴근길 뿌연 하늘 사실 더 뿌연데 그건 잘 안보이네 흑흑 먼지는 먼지고 2 친구가 훠궈 먹고 싶데서

Naver Blog

성남/태평역 무한리필 훠궈 집 자조훠궈 소고기도 무한리필!

급 훠궈를 먹고 싶다는 친구의 호출 친구쓰 : 훠궈 먹고 싶어... 훠궈 먹을래? 미뇽쓰 : 그래 좋아! 나도 훠궈 좋아 좋아!! 그래서 찾아낸 성남의 무한리필 훠궈 집 자조 훠궈입니다. 자조훠궈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남로 15 태평역 쪽 정 병원 뒷골목에는 중국인들이 하는 중식 집들이 쭈욱~~ 있어요. 거의 건대 못지않은 느낌이에요. 옛날엔 건대 가서 먹었었는데 이제는 가까운 곳에 있으니 좋기도 하고 살짝 무섭기도 하고 이렇게 빨리 다 장악할 줄이야... 어쨌든 중국음식을 좋아하는 저는 일단 좋아하는 걸로 ㅋㅋㅋ 정 병원 골목으로 들어가 커피에 반하다 건물 쪽에서 좌측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입구 쪽에 자조 훠궈가 위치하고 있어요. 한자로 쓰여있는데 저 정도는 읽을 수 있기에 찾을 수 있었어요 ㅋㅋㅋ '자조 훠궈' 뷔페식 훠궈! 뷔페식 훠궈로 먹을 만큼 퍼갈 수 있고 소고기 양고기가 기본 제공되는데 고기들도 말씀드리면 바로 다시 가져다주십니다. 고기가 무한리필인 게 개좋아요 !

Naver Blog

성남/위례 일본 감성의 카페 반가쿠 (커피가 제대로!)

혈육이 위례에 일본풍 카페가 있다면서 소개해 줘서 다녀왔어요. 사실 일본풍이라 가본 건 아니고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간 게 더 커요. 전 일본 분위기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일본 안 좋아하면서 일본풍 카페 반가쿠를 다녀온 후기를 시작할게요 ㅋㅋㅋ 반가쿠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순환로4길 14 1층 카페 반가쿠 위치는 조금 애매한 곳에 있어요. 차 아니면 들어가기 힘든 위치인 것 같아요. 앞에 탄천이 흐르고 있어서 보기에는 좋았어요! 앞에 한 4대 정도 들어갈만한 주차장이 있어요. 입구에서부터 일본 스멜~ 한글이 안 써져 있어요 당황쓰 한자도 못 읽고 영어로 읽었네요 ㅎㅎ 주차하다가 저 돌있는데까지 올라갈뻔하니 사장님이 급하네 나오셔서 정리를... 죄송요... 옆에 SUV가 너무 크게 차지하고 있어서... 라는 변명을 한자와 일본어가 있지만 한글은 없는... ㅎㅎ 우와 한글이에요. 메뉴판에서는 한글을 보실 수 있어요 ㅋㅋㅋ 주문하는 데에 귀엽게 메뉴판이 있어요. 저랑 동생은

Naver Blog

190115 오늘의 일기

오늘은 쉬는날 쉬는날에는 아침부터 돼지런 떨어야 제맛 마침 혈육도 오후출근이라 같이 돼지런 돼지런 메이트가 있어 행벅하다. 위례 아임홈 저번에는 브런치 오늘은 파스타 이 집 파스타도 잘한다. 진짜 존맛탱이다. 너무 맛있었다. 저 포카치아 빵이 진짜 이세상 부드러움이 아닌 빵이다. 빵쟁이는 세상 행복 아 배불러 하면서도 소스까지 흡입! 후식 커피 반가쿠라는 일본식카페 커피가 차암 맛있다. 일본풍만 아니면 더 좋으련만 (일본 싫어하는 1인) 치아 본뜨러 치과행 저 초록색 턱받이 이제 그만 차고 싶다. 치과소리만 들어도 손에서 땀이 몽글몽글 수족냉증도 치료해주는 치과 커피 1차로 때린 상태라 오늘은 커피빈에서 새로운 음료를 마셧다. 스파클링 스웨디시 레몬 아따 이름도 길구마잉 상큼하니 맛이 좋았다. 커피빈에서 커피 안마시는 분에게 아주 좋을 것 같다. 쥬스보다 나은듯 집가다 들린 도너츠가게 치즈볼을 팔고 있어 한 번 사보았다. 한입 베어 무는데 세상 존맛!!! 치즈볼에 치즈가 한가득 이

Naver Blog

190116 오늘의 일기

할머니가 폐렴으로 입원하셨다. ㅠㅠ 어쩐지 기침소리가 예사롭지 않으셨는데 괜찮다고 괜찮다고 하시다가 결국 병원을 찾으셨다. 어르신들 병원은 강제로 끌고 가야 한다는 걸 다시 느꼈다. 다행히 금방 기운을 찾으시긴 했는데 이번주까지는 있으셔야 할 것 같다. 점심식사가 양식 저런 미트볼 스파게티를 참 좋아한다. 싸구려 맛 나지만 뭔가 중독성 있어 돈주고 사먹는거 아니니까 더 맛있는 건가 ㅋㅋ 할머니를 우리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간병하고 있다. 아빠와 동생을 바통터치 하면서 저녁을 병원근처에서 사먹었다. 뼈해장국 왜 선짓국 맛이 났는지 나는 선지도 좋아해서 그려려니 하면서 냠냠 먹었다. 아빠는 맛 없다며 꿍시렁 입맛 예민보스 아빠 기력충전을 위해 아이스라떼도 한 잔 들이켜주고 병실에서 할머니의 모습을 보니 영락없는 환자였다. 동네에서 멋쟁이 할머니였는데 환자복을 입고 있는 할머니를 보니 뭔가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느낌이 들었다. 생각해 보니 우리 할머니의 나이는 벌써 86세. 그 동안 건강

Naver Blog

성남/위례 숨겨진 맛집 아임홈 파스타도 역시!

저번 브런치에 이어 파스타를 먹으러 두 번째 방문을 했어요. 여전히 조용했던 아임 홈 덕분에 매장을 전세 낸 듯이 맛있게 먹고 왔네요 ㅎㅎ 아임홈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1길 32-6 1층 생각보다 넓은 매장인데 두 번째 방문했을 때 역시 많이 비어있었어요. 동생과 저는 여기 장사 잘 돼야 하는데 하는 괜한 오지랖에 발 동동 우리의 브런치 최애 집인데 사라지면 안 되니깐요 ㅋㅋ 평일 낮 시간이라 그런 거겠죠?? 주말엔 사람 많겠죠 ?? ㅠㅠ 창밖이 훤히 보이는 제가 정한 제일 좋은 좌석을 앉았어요. 이 날 미세먼지가 심해서 별로 모습이 안 좋지만 그래도 창문이 크면 마음이 확 트이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테이블 위에 있는 빨간 전등도 좋았고 그냥 제가 다 좋아합니다. 이 집과 연관된 사람 아니고요 ㅋㅋㅋ 그냥 진짜 단골집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ㅠㅠ 이번에는 파스타 세트 하나와 파스타 이렇게 주문했어요. 세트에는 음료가 포함되어 나오는데 아메리카노로 선택! 신기

Naver Blog

잠실/석촌역 송리단길 존맛 일식집 모토쿠라시!!

또다시 찾은 송리단길! 이번에도 핫하다고 소문난 맛 집을 다녀왔어요. 얼마 전에 신세경 님 브이로그에서도 나온 집이더라고요. 바로 모토쿠라시 !! 와~ 근데 진짜 맛있게 먹고 왔어요. 먹으면서도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 또 와서 뭐 시키자라고 다짐을 하며 한 수저 한 수저 아깝게 먹었던 것 같아요. 모토쿠라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27 202호 나무문 위치는 송리단길에 위치하고 있구요. 석촌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걸려요. 저도 가기 전에 블로그로 찾아보고 입구 찾기가 어렵다는 걸 알고 갔는데 왜 그런지 넘나 잘 알겠더라구요 ㅋㅋ 진짜 밖에서 확인이 잘 안돼요 ㅋㅋㅋ 건물 2층으로 올라오시면 바로 저 황제 중국전통마사지가 보여요. 그 옆에 있는 게 모토쿠라시입니다. 신발장에서 신발을 실내화로 갈아 신고 들어오셔야 해요. 친구가 하필 이 날 워커를 신고 와서 갈아 신기 매우 힘들어했다는... 저는 금요일 저녁 6시 30분 정도에 도착했는데 다행히도 웨이팅이 없었어요. 저 들어

Naver Blog

190117~190119의 일기

일 끝나고 병원 가서 할머니 간병하고 간병 뭐 하는 것도 없는데 병원에 있는 것 자체가 기 빨리는 일인 것 같다. 병원에서 일하는데도 보호자로 병원에 있는 건 힘든 일이구나 모든 환자 보호자들 리스펙트 잘 해드려야겠다... 목요일, 금요일 점심식단 밥을 머슴밥으로 펐네 ㅎㅎ 간식을 안 먹겠다는 의지로 밥을 많이 먹지만 간식도 먹는다는 게 함정 ㅎㅎㅎㅎ 노동 뒤의 밥맛은 꿀맛이니 어쩔 수 없는 걸로... 할머니가 계신 병원 근처 깨돌이 김밥 은근 맛 집이다. 김밥과 라면의 조합은 언제나 만점! 혼밥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혼자서도 호로록 넘나 잘 먹는 것. 병실 티비는 항상 고정이다. 입원 가장 오래 하신 대장 환자분의 손에 리모컨이 쥐어있고 항상 일일드라마를 순서대로 보게 된다. 은근 재밌는 코스 ㅋㅋㅋㅋ 병원에 있으면 드라마 다 챙겨 볼 듯 금요일에는 미리 친구와 잡아놓은 약속 때문에 간만에 멀리 외출 이날 고른 메뉴들은 다 성공 어쩜 이리 맛있는 것들이 많은지 어휴. 오래 살기는

Naver Blog

잠실/석촌역 송리단길 수플레 케이크 카페 온화

친구와 모토쿠라시에서 한바탕 맛있게 먹은 뒤 카페 온화를 찾았어요. 이곳을 찾은 이유는 수플레 케이크를 먹기 위해서 사실 그렇게 먹고 수플레 케이크를 또 먹을 수 있을까? 했지만 네... 다 시켜서 맛있게 먹었고요? ㅎㅎㅎㅎ 카페로 이동하는 길이 한 5분 정도 걸려서 걸으면서 소화가 다 됐었나 봐요 ㅋㅋㅋ 자기합리화... 온화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5 2층 온화 카페 온화는 송리단길 중에서도 되게 안쪽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석촌역보다는 새로 생긴 9호선 송파나루역과 더 가깝더라고요. 건물 밖에 카페 온화가 보이기 시작하구요. 2층으로 올라가면 카페가 나와요. 생각보다 내부가 넓더라구요. 좌석도 많았어요. 바 형태의 좌석도 있었구요. 주방이 완전히 다 보였어요. 수플레케이크 만드는 것도 다 보여서 신기했어요. 음악도 되게 빵빵하게 나오더라구요. 살짝 시끄러우실 수도 있어요 ㅎㅎ 이름답게 온화한 인테리어 ㅋㅋㅋ 카페 온화의 메뉴판이에요. 메뉴를 시키고 좌석을 말하면 자리로

Naver Blog

190120~190121의 일기

오늘 할머니가 퇴원을 하셨다. 정말 다행이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너무나도 와닿는 경험이었다. 단 며칠 밖에 병원 들락날락 안 했는데도 약간 지쳐가고 있었던 터라... 사실 이런 마음 드는 것도 죄송스럽고... ㅠㅠ 다시 한번 일찍 퇴원하셔서 너무 감사하다. 일요일 저녁. 이 날도 병원 근처에서 한 끼 해결했다. 왜 이렇게 먹을만한 곳이 없는지 사실 맛있는 거 찾으러 다니는 것도 이상한 일이긴 하다. 국수 이야기 얼큰 칼국수 정말 얼큰해서 국물이 좋았다. 칼국수 면도 얇고 부들부들해서 호로록 잘 넘어가는 느낌 한 끼 자~알 먹었다. 월요일. 아침은 라떼한잔 일하면서 간식은 NO! 배고파서 점심을 고봉밥으로 ㅋㅋ 최대한 밥 먹는 시간에만 먹으려고 노력 중이다. 간식 먹으면 뭔가 살찌는 기분이 쭈욱 드는 것 같아서 꺼림직하다. 아침 라떼, 점심, 저녁 이렇게만 먹어도 건강할 것 같은 느낌인데 내 몸으로 임상실험 좀 해봐야겠다.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독서하게 생겼다. 표지가 양세종인

Naver Blog

190122 오늘의 일기

오늘은 쉬는 날! 기부니가 좋은 날!! 백수지만 알바를 넘나 열심히 하고 있어 평일 하루 쉬는 날이 넘나 금쪽같다. 11시까지 늘어지고 자고 일어나서 집안일을 좀 하고 치과를 가니 대기시간이 1시간 ㄷㄷ 다음부터는 부지런히 서둘러야겠다 생각했다. 치과치료하고 가는 곳 커피 빈! 새로 바꾼 노트북 배경이 아주 맘에 든다. 존잘 ㅠㅠ 노트북 열 때마다 행복해 죽겠다. 커피빈 신메뉴 플레인 팬케이크 이것에 대한 후기는 따로 작성해야겠다. 매주 커피빈을 가니 먹어보는 것도 느네 ㅋㅋㅋ 커피빈 다녀오고는 이마트 털기 거의 나의 쉬는 날 루틴이다. 할머니가 드시고 싶어 하셨던 딸기. 아빠가 사 오라 했던 새우. 가족들을 위한 장보기였넴... 나 이 정도면 효녀넴... 보토 에어프라이어 7.9L 오! 오! 드디어 오셨다! 나의 새로운 에어프라이어! 사실 이게 올 줄 알고 오늘 아빠가 새우를 주문했다. 아빠는 그냥 새우를 원하셨지만 나는 양념하기 귀찮아서 사실 1+1 행사를 하고 있길래... 페퍼

Naver Blog

190123 오늘의 일기

어제 쉬었는데도 괜시리 피곤하다. 원래 수요일은 가장 피곤해서 그런가 수요일이란 요일 애매하지 않는가 나만 그런가?? 수요일은 뭔가 좀 그래... 애매한 수요일 점심 밥 푼 거 너무 웃기다. 항상 밥을 많이 쌓아놓는다. 저걸 다 먹는다는 게 ㅎㅎ 밥순이 밥덕후 저녁은 간단하게(?) 분식 나름 다이어트 중이다. 오후 1시~8시까지만 먹는 간헐적 단식... 말하면서도 어이없지만 어쨌든 나는 하고 있는 중 (당당!) 엽기 떡볶이 먹고 싶은 걸 나름 참아서 집 앞 분식집에서 순대와 떡볶이로 대체하였다. 분식집이 길 건너 있다는 건 넘나 행복한 일 이것이 바로 분세권인가 ㅎㅎ 요즘 내가 빠져 있는 노래 god - 그 남자를 떠나 가사가 진짜 예술인 것 같다. 넘나 공감 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가사를 들어봤으면 싶은 노래! 근데 FLO에는 가사가 등록되어 있지 않다. 세상에. 공짜라 2개월 쓸 건데 절레절레 갈 길이 먼 음악 어플 같다. 넘나 불편쓰... 제발 그 남자를 떠나 좀 네가 왜 그러고

Naver Blog

커피빈 신메뉴 '플레인 팬케이크' 먹어본 후기

일주일에 한 번씩 찾게 되는 커피빈! 의도한 건 아니지만 집 근처에서 좀 널널한 카페가 커피빈 이라서 자주 찾는 것 같아요. 마침 새로운 베이커리인 팬케이크가 출시됐다고 해서 한번 먹어 보았어요. 커피빈 전광판에 뜨고 있던 홍보 메뉴판! 플레인 팬케이크는 5,500원 망고 팬케이크는 6,000원 망고가 추가됐는데 500원 차이 밖에 안 나다니... 아마 망고가 적지 않을까 하는 추측으로 일단 플레인 팬케이크를 주문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라떼와 함께! 아무래도 팬케이크 데우는 시간이 있어서 좀 늦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벨이 울리더라구요. 새로 나온 플레인 팬케이크와 영접하는 순간이었어요. 작은 팬케이크 3개와 생크림이 같이 나왔어요. 사진처럼 크진 않았는데 혼자서 먹기 좋았어요. 사실 디저트로 둘이서 먹어도 될만한 양이에요. 메이플 시럽과 초코 시럽이 있다고 했는데 저는 메이플 시럽으로 달라고 했어요. 초코시럽은 또 어떨 맛일지 궁금하네요. 슈가파우더와 시럽 단+단

Naver Blog

190124 오늘의 일기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이어폰을 놓고 왔다는 사실을 알았다. 으... 끕끕한 느낌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이어폰이 없으면 출퇴근 길이 넘 허전하다. 허전함은 커피로 채우고 맘이 허전해 더 맛있는 커피를 먹으러 폴바셋을 갔다. 아침부터 쓸데없이 부지런함. 텀블러 할인 받아서 4800원 원래 폴바셋 라떼는 5300원 무려 500원 할인이다. 개이득! 돈 썼는데 괜히 뿌듯 ㅋㅋ 오늘의 점심 역시 고봉밥 너무 배불렀지만 그래도 완밥 ㅋㅋㅋㅋ 밥은 다 먹어야디 ㅎ.ㅎ 집에 오니 시켰던 책들이 왔다. 양세종이 들어있는 엘르잡지와 양세종이 표지인 이런이야기 책 ㅎㅎㅎㅎ 덕심 뿌듯. 김영사에서 나온 이런이야기 좋은 책인 것 같으니 많이 팔리길! 읽진 않았지만 추천 추천 ㅋㅋㅋ 좀 무거운 내용 같은데... 읽어야지요... 오늘의 에어프라이어 요리 닭봉 ㅡ 조리법 ㅡ 이마트에서 업어온 닭봉을 미리 꺼내 밑간을 해둔다. (소금. 후추 찹찹) 그리고 에어프라이어에 넣어서 파슬리를 솔솔솔 뿌려준다. 보토에어

Naver Blog

[프랑스] 바토무슈 유람선 타고 파리 야경 감상하기 (위치, 코스, 시간 Tip!)

혼자 하는 유럽여행 바토무슈타고 파리 여행 마무리하기 바토무슈 타는 곳 : Alma - marceau 역이나 pont de alma 역에서 하차 후 도보 5분 이내 알마다리 건너 위치하고 있음 Pont de l'Alma Pont de l'Alma, Paris, 프랑스 바토무슈 유람선 코스 Bateaux-Mouches 선착장은 꽁페렁스 항(Port de la Conférence)의 알마 다리(Pont de l’Alma)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선박은 이 지점에서 출발하여 노틀담 성당 쪽으로 센 강을 거슬러 올라, 루브르 박물관, 오뗄 드 빌, 꽁시에르쥬리를 앞을 차례로 지나갑니다. 반환점은 아랍 문화원 근처입니다. 시떼 섬(Ile de la Cité)과 리브 고슈(Rive Gauche) 사이의 지류인 모네(Monnaie)에서는 노틀담 성당을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크루즈는 이어서 오르세 미술관과 국회의사당을 따라 에펠탑으로 향합니다. 센 강의 수위에 따라 선장이 언제든

Naver Blog

190125~190127의 일기

밀린 일기 쓰기. 요즘 블테기가 와부렀어... 일기도 밀려불고 환장하겄네요. 이번 주 시작 다시 열심히 해불랍니다. 화이팅! 짜요! 아니모! 나의 아침을 깨워주는 아이스 라떼로 시작! 얼.죽.아 로써 요즘 얼죽아들이 많아진 것 같아 뿌듯하다. 손은 시리지만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얼음. 아이 라킷 금요일 점심. 점심은 항상 고봉밥이지요. 껄껄. AK플라자 지하 1층에 푸드코트에 있는 소이연남 소고기쌀국수 본점이랑 살짝 맛이 다른 것 같긴 한데 어쨋든 맛이 좋다. 국물에 피시소스 반 바퀴 내취향 ㅎㅎ 벌써부터 태국가서 쌀국수 먹을 생각에 행복해지고 있! 스타벅스에서 조금 늦게 신메뉴를 먹어보았다. 바닐라 블랙 티 라떼 진한 얼 그레이 생크림 케익 요놈이 바닐라 블랙 티 라떼 음... 뭐랄까 홍차에 커피가 살짝 빠졌는데 약간 미숫가루 맛도 나고 이것은! 니맛도 내맛도 아닌 맛! 깔끔하게 비추! 망한 선택... 그냥 라떼나 먹을것이지 뭣한다고 나는 바닐라 블랙 티 라떼를 시켜가꼬 ㅠㅠ 요

Naver Blog

190128~190129의 일기

사실 하루가 채 끝나지 않았지만 얼른 뭐라도 써야 할 것 같은 압박감에 적게 되는 오늘의 일기 쓰고 싶은 맘이 들었을 때 후딱 써놔야지 안 그러면 하나둘씩 밀리게 되는 것 같다. 휴... 다... 다시 한 번 열심히 살아보길 다짐하며... 나의 일기 첫 시작은 항상 커피로 카페인 중독자라 해도 부족함이 없다. Q. 아침에 라떼 한잔 때려야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나 비정상인가요? A. 정... 정상입니다. 혼자 하는 자문자답 ㅋㅋㅋ 고봉밥 점심. 아침 내내 커피를 홀짝이고 점심밥은 많~~이 탄수화물 줄여야 하는데 밥 양 줄이기는 쉽지 않다. 사실 밥보다는 빵이 더 좋은 나지만... 밥이 저 정도면 빵은... 상상에 맡기게슴돠 촤하핫 휴일인 화요일. 다행히(?) 혈육도 휴일 그래서 은근슬쩍 꼬셔 드라이브를 다녀왔다. 남의 차 얻어타는 게 젤 행복 동생아 이렇게 계속 나를 외출시켜주렴. 언니가 행복해한단다. 드라이브의 종착지는 산속에 있는 카페. 카페 이름도 산. 그냥 산이다. 크으으으

Naver Blog

광주/남한산성 서울 근교 경치 좋은 카페 산 (cafe san)

오래간만에 날이 좋던 날! 그냥 지나가기 몸이 근질했던 미뇽쓰는 동생을 꼬드겨 드라이브를 나섰습니다! 드라이브하다 들린 산속에 위치한 이쁜 카페 바로 카페 산 (cafe san)입니다. 카페 산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검복길 82 정말 꼬불꼬불한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 길을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귀한 카페에요 ㅋㅋㅋ 넘나 험난한 것! 외곽에 위치한 곳들의 가장 좋은 점! 주차장이 무척이나 넓다는 것 ㅎㅎ 넓은 주차장에 차를 대고 카페를 들어갔어요. 앞에 분홍 모자는 저의 혈육이자 기사분 ㅋㅋ 정말 주변이 온통 마운틴뷰에요! 2층에 옥탑으로 되어 있는 큰 카페더라구요. 입구에 있던 이쁜 접시들과 컵 그리고 곳곳에 식물들이 있더라구요. 1층도 되게 넓었어요. 근데 평일 오후인데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전에 동생이 왔을 때 보다 사람이 엄청 많아졌대요. 점점 입소문을 타는 것인지. 카페 산의 메뉴판이에요. 커피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에요. 카페라떼 (7.0) 2잔과 빵을 주문했습니다.

Naver Blog

1월 마지막 일기

벌써 1월 31일이 되었다. 생경했던 2019년이란 단어도 꽤나 익숙해진 느낌이다. 1년이 금방 지나갈까 봐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이렇게 한 달, 두 달 눈 감았다 뜨면 크리스마스가 올 것 같은 불길함이 그러니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 수 있도록 노력하리라 다시 다짐을! (다짐만 백 번 ...) 수요일 점심 분식 특집 떡볶이 많이 많이 이 날은 밥 대신 떡을 산처럼 쌓았다. 밥만큼 떡도 좋아하는 나 헤헿 알바하는 곳에서 일한 지도 한 달 일터 근처 커피에 반하다에서 쿠폰을 10개 다 찍었다. 여기저기서 먹었지만 이곳이 젤 저렴해서 가장 많이 갔다. 쿠폰 다 모은 거 괜히 뿌듯 ㅋㅋㅋ 오늘은 이 쿠폰을 이용해서 천원 할인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라떼가 더 맛있는 느낌! 텀블러 아직 잘 가지고 다니는 것도 다시 한번 뿌듯하다. 오늘의 점심 내가 싫어하는 카레 아주 조금 푸고 용가리 치킨너겟 많~이 용가리 넘나 좋은 것 급식이 시절 카레를 처음 접하고 그 맛없던 카레의 잔상 때문에 아직까지도

Naver Blog

분당/서현 AK 플라자에 있는 Shake shack 쉑쉑버거

퇴근 후 왠지 햄버거를 먹고 싶어서 ak 플라자에 있는 쉑쉑버거를 찾았어요. 막 맛있지는 않은데 그 맛을 잃어버리면 먹어보고 싶은 맛이에요 ㅎㅎ 분당 ak 플라자 1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처음 생겼을 때는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먹었는데 지금은 옛날 같지는 않아요 널널~~ 밖에도 메뉴판이 있어서 보고 들어갈 수 있어요. 설 연휴에도 설날 당일 빼고는 영업을 한다네요. 시즌 한정 메뉴인듯했어요. 체다 치즈를 얹은 메뉴들인데 궁금하지만 굳이 위험한 시도는 하지 않았어요ㅋㅋ 대기하면서 메뉴판 정독. 원래 쉑버거 먹는데 이날은 다른 걸 먹어보고 싶어서 햄버거로 시켰어요. 포테이토 번에 끌려서... 쉑쉑의 햄버거는 치즈가 들어가지 않고 토핑을 선택해서 넣을 수 있어요. 저는 양파, 토마토, 양상추 다 넣었어요.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치즈 프라이 느낌함을 달래 줄 스프라이트를 주문했어요. 레모네이드는 너무 달아서 제 입맛에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스프라이트로! 솔직히 쉑쉑버거 넘나

Naver Blog

190201 오늘의 일기

2월 첫날. 설날이 다가와서 사람이 없나 했는데 오후에 정신없이 휘몰아쳤다. 하루도 그냥 흘러가지 않는 하루 내일도 오전 바짝 일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맞이해야겠다. 각오가 되어있어!! 컴온! 와랏 사람들이여! 점심으로 나온 떡국. 떡 덕후는 아쉬워서 웁니다. 큰 대접으로 먹었어야 했는데... 설날 집에서 많이 많이 먹어야징~ 정자동 카페거리에 있는 카페 헬싱키 머랭라떼 머랭이 송송송 머랭이 키세스 모양으로 색색이 박혀있다. 시각적으로 참 이쁜 커피 맛으로는 달고 달고 달다 ㅋㅋㅋㅋ 가격이 많이 사악하지만 한 번쯤 먹어봐도 괜찮을 듯한 ㅎㅎ 다이어리에 2월 목표를 세웠다.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나하나씩 적어가다 보니 1월 목표보다 몇 개는 더 늘었다. 과욕일 수도 있겠지만 이 중 몇 개면 이루더라도 성취감을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노는 것도 포함되어 있음 ㅋㅋ) 2월 한 달도 힘내잣 !!

Naver Blog

190202 오늘의 일기

2월 2일 토요일 설 연휴 전날 오전 알바를 마치고 친구들과 만났다. 요즘 우리들의 소울푸드가 된 훠궈! 훠궈 훠궈~ 태평역 근처에 대천부훠궈를 찾았다. 존맛탱 ! 이것은 중궈의 맛이니 ! 우리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우리들의 입맛 = 마라의 자극적인 맛에 중독될 대로 되어버린 마라 만렙! 나는 레벨이 좀 낮아 백탕을 조졌다. 백탕담당 미뇽쓰 롯데시네마 성남중앙점. 오픈한지 한 달 정도 된 새로 생긴 영화관 주변 동네에 비해 넘나 고급진 건물이라 놀랐고 영화관도 넘나 깔끔하고 넓어서 놀랐다. 앞으로 자주 찾아야겠다. 내가 좋아하는 오락실 오랜만에 농구게임했는데 실력 죽지 않았어! 전 남친들 발랐던 실력 나. 멋있어. 후훗 지금 롯데시네마 성남중앙점 마이 영화관으로 등록하면 카라멜 팝콘 소자를 무료로 준다. 개꿀! 배불러도 공짜 팝콘은 넘나 맛있고 잘 들어가는 게 함정 영화 보기 전에 팝콘 원샷 때렸다. 내가 제일 기대했던 건 영화보다 이 리클라이너 관 리클라이너 의자를 넘나 좋아하는

Naver Blog

성남/태평역 훠궈맛집 대천부훠궈 (중국현지 그 맛!)

훠궈 덕후들인 미뇽쓰와 친구 2인은 새로운 훠궈집을 발견하고 가보았습니다. 근데 이 집 훠궈 괜찮고 맛있었어요! 완전 중국 느낌 많이 나고 중국 훠궈 그 맛이 났어요. 강렬한 훠궈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훠궈 집이에요. 체인도 여기저기 있더라구요. 대천부훠궈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120번길 6 위치는 태평역에서 도보 5~10분 걸리는 거리로 뒤쪽 중국인 거리 쪽에 위치하여 있어요. 이 뒷골목은 양꼬치와 중국집 천국이라는 지나가다 보면 범죄도시 생각나서 조금은 무서워지는 뒷골목이에요 ㅋㅋㅋ 잘 못 하면 '니 내 누군지 아늬?' 할 것 같은 느낌 ㅋㅋㅋ 괜한 소리 그만하고 대천부훠궈! 간판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훠궈 집이 나옵니다. 내부는 꽤나 크고 깔끔한 매장이었어요. 약간 중국 고급 훠궈집 같은 느낌? 일단 깔끔한 게 만족스러웠어요. 저녁시간이었는데 저희 빼고는 다 중국 분들이었어요. 여기저기서 중국어 들려서 이곳이 한국인가 중국인가 했네요. 메뉴판에도 중국어가

Naver Blog

보토 에어프라이어로 마약 토스트 만들기 (치즈 얹은 ver.)

준비물 기본 재료 : 식빵, 마요네즈, 계란, 설탕 있으면 괜찮을 재료 : 치즈, 파슬리 명절이라 뭐라도 해먹고 싶어서 마약 토스트를 도전해봤어요. 명절은 핑계고 그냥 배고파서 해봤어요 ㅎㅎ 엄청 간단하더라고요! 요리고x인 저도 하니까 다들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1. 먼저 식빵쓰를 한 장 깔아 줍니다. (두꺼울수록 좋지만 암꺼나) 2. 마요네즈를 얇게 펴 발라 줍니다. 그리고 설탕을 설설설설 뿌리면 단맛 증가! 이때 모서리를 제외하고는 빵을 꾸욱 눌러주세요. 겨란이 들어가야 하거든요! 3. 식빵 테두리 부분에 마요네즈를 쓰윽 둘러주세요. 계란이 안착할 테두리를 만들어 줍니다. 4. 계란을 가운데에 톡 하고 떨어뜨려주세요. 이때 소금을 초큼 솔솔솔 뿌려주셔도 좋아요. 중요한 것! 포크로 쿡쿡 계란을 건드려주세요. 노른자가 좀 터져서 퍼져야 좋아요. 5. 이제 그대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줍니다. 온도 180도 시간 7분 저는 치즈를 중간에 얹으려고 이렇게 했어요. 이렇게 하면 반숙이

Naver Blog

설 연휴의 일기

명절의 미뇽쓰 어렸을 적부터 우리 집에서의 명절은 큰 의미가 없었다. 아빠는 외동. 엄마는 형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돌아가셔 친척 동생들과 경조사 때만 보는 정도이다. 고로, 모일 친척이 없다. 외가, 친가 모두 기독교 집안이라 제사도 지내지 않는다. 고로, 음식도 하지 않는다. 이번 설에도 역시 음식도, 아무도 모이지 않았다. 엄마는 이미 외가로 가셔서 외할머니와 함께하고 나머지 가족은 우리 집에서 설 연휴를 보냈다. 그냥 집에 있던 사람들 집에 계속 있는 것. 명절 음식도 하지 않는다. 이마트에서 사온 갈비 시장에서 사온 전 요즘은 바깥 음식들이 넘나 맛있다. 아! 떡국은 끓여먹었다. 만두도 넣어서 떡만둣국으로 맛있게! 설 연휴 조금도 다르지 않는 일상. 어렸을 때는 너무 심심하고 세뱃돈도 없어서 싫었었는데 크고 보니 우리 집은 천국이었다. 너~~무 좋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우리 집을 제사 한 번 지내지 않는 우리 집을 사랑한다. 양가 어르신들이 기독교라서 너무 다행이다.

Naver Blog

190207의 일상

꿀맛 같던 설 연휴가 지나고 출근 날 모닝콜 소리가 지독하게 들렸다. 10배는 더 짜증 나는 느낌 출근하면서도 내가 왜 알바를 한다고 해서 라는 후회스러운 마음이 들었지만 돈도 벌어야지... 돈이 최고지 열심히 벌어야지 마음을 다잡으며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듯한 사람들이 많은 지하철을 탔다. 눈빛만 봐도 뭔가 통하는 것 같다. 뭐 눈 맞추질 새도 없긴 하지만. 아침 내내 하품만 쩍쩍하다가 정신이 번쩍 드는 시간 점심시간. 밥 먹는 게 젤 좋아. 뭘 먹든 점심시간이 젤 좋다. 우히힛 저녁 먹고 커피로 입가심 해야 하는데 집에 더치커피도 떨어졌고 카누라떼도 없고... 없는 살림에 방 서랍에 방치되어 있던 카누가 눈에 띄길래 우유를 넣어서 라떼를 제조해 보았다. (아메리카노 넘 써...) 카누로 아이스 라떼 해먹기 준비물 : 방치되어 있던 카누, 우유, 얼음 1. 유리잔에 카누를 털어놓는다. 아이스커피는 유리잔에 넣어마셔야 제맛이지. 2. 바로 우유를 넣어서 카누가 녹을 수 있게

Naver Blog

성남/하대원 존맛 숯불갈비 태능골 화로구이 (가족모임, 회식장소 추천)

가끔 가족들이랑 갈비 먹으러 다녀오는 곳이 있어요. 이번에도 할머니의 입맛 찾기를 위해 다녀왔어요. 성남 이쪽 동네에서는 최고로 맛있는 갈빗집인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이곳저곳 많이 다니지는 않았지만 ㅋㅋㅋ 일단 엄청 넓고 사람이 많고 오래됐어요! 이게 맛 집의 증거 아입니까?? 주차장도 넓게 있어요. 발렛파킹도 해주셔서 차 걱정 없이 갈 수 있어요. 나중에 차 뺄 때 발렛비 따로 챙겨드리면 돼요. 밖에서 봐도 되게 커 보이는데 안에 들어가도 되게 넓어요. 테이블들도 다 크고 넓어서 여러 명이서 가족모임이나 회식하시기도 매우 좋아요. 고기를 드시면 물냉면을 서비스로!! 사실 모르고 고기 먹다가 냉면 시켰는데 너무 양이 적은 거예요. 그래서 아 이건 좀 아닌데 하고 이거 혹시 서비스인가요? 라고 물어봤는데 역시나 서비스가 맞더군요! 굉장히 토속적인 인테리어 ㅋㅋㅋ 밥 먹으러 5시 30분쯤 되게 일찍 갔는데도 이미 식사하고 계신 분들도 계셨고요. 저희가 밥 먹고 나갈 즘에는 테이블이 거

Naver Blog

190208~190209의 일기

날이 갑자기 쌀쌀해졌다. 나 이제 좀 쉬려고 하는데 날씨 왜 그러는 거죠? 입춘 지났다. 정신 차리고 기온 올려나라. 하늘! 정신차렷!! 금요일 점심 식단 알바 하는 곳에서 먹는 마지막 점심. 저 곤약면 맛있을 줄 알고 많이 집어 왔는데 맛없엉... 저 조기 닥터피쉬마냥 작고 말랐어 맛없엉... 점심 fail ! 그래도 저녁은 가족 외식으로 맛있는 갈비 갈비는 너무 맛있는 음식이다. 달달한 양념과 말랑말랑한 고기의 식감 단점은 온몸에서 '나 고기 먹었소' 하며 풍기는 향긋한 갈비향 영화 '극한 직업' 속 갈비양념치킨이 왜 대박을 쳤는지 알 수 있는 향기. 드디어 알바 마지막 날! 출근길을 도와준 나의 아이스라떼. 고마웠다. 너 덕분에 아침에 그나마 정신 차릴 수 있었어. 한 달 하고 일주일. 생각보다 길었던 알바를 끝마치니 뭔가 직장 그만두는 기분도 나고 요상꾸리한 느낌. 다음부터는 하루짜리 알바를 하든지 해야겠다. 조금만 더 있었으면 정들뻔했어. 위험할 뻔했어. 쉽게 정드는 편.

Naver Blog

190210 오늘의 일기

일요일 백수라서 이제 토요일, 일요일 구분이 없지만 일요일은 뭔지 더 늘어지는 기분이다. 늘어지게 있는 게 부끄럽지 않는 요일이랄까 합법적으로 그래도 되는 요일인 느낌. 오늘은 이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누워있다가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동생이 나를 보며 물먹은 물만두 같다며 비웃어댔다. 약간 발끈하며 거울을 보니 진짜 물만두가 서 있어서 깜짝 놀랐다. 동생이 본 게 맞았어... 물만두가 두 다리로 서있었어... 아무리 일요일이라도 적당히 늘어져야겠다며 반성으로 시작하겠다. 주말은 배달음식이지! 요기요를 보다가 탕수육이 끌려 배달을 시켰다. 리얼 안심&찹쌀탕수육 2000원을 추가한 찹쌀탕수육 매콤한 소스와 일반 소스 탕수육이 하얗다. 기름을 깨끗한 걸 쓰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스는 생각보다 양이 적었다. 너무 묽은 것 같아서 '헐 이거 왠지 불안한디?'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탕수육 소스에 묻혀 한 입 물어보고 그런 의심을 거두게 되었다. 일단 탕수육 비주얼이 말해주듯

Naver Blog

반스 올드스쿨 라이트 후기 :: 반스가 이렇게 가벼워??

반스 올드스쿨 라이트 Vans old skool lite 갑작스럽게 반스 올드스쿨에 꽂혀서 찾아보던 중에 기존 올드스쿨 보다 더 가벼운 모델이 나온 것을 알게 됐어요. 무게 차이가 얼마 정도 나나 궁금해서 오프라인 ABC 마트에 가서 한 번 비교해 보았는데 정말 말도 안 되게 가벼웠어요. 기존 올드스쿨에 비해 반 이상이 가벼운 느낌? 깃털같이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바로 온라인 ABC 마트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작년 ABC 운동화 판매 부분에서도 1위를 했더라고요. 아무리 어글리 슈즈가 인기여도 올드스쿨은 참 스테디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주문하고 2일 만에 택배가 왔어요. 설날에 시켰는데 연휴 끝나자마자 오더라고요. 빠름 빠름. 저는 블랙을 주문했고 250mm를 시켰어요. 사이즈 팁을 드리자면 반스는 대게 5mm 정도 작게 시키라고 하는데 저는 정 사이즈를 주문했어요. 전혀 크지 않았어요. 신발이 생각보다 발 볼이 작게 나와서 발 볼이 크시거나 발가락이 기신 경우에는 원래

Naver Blog

190211~190212의 일기

2월 11일 월요일 백수이지만 늦게 일어나는 게 싫었던 미뇽쓰 알람을 맞춰놓고 잠들었지만 왜 내 귀에는 알람이 안 들리는 거죠? 분명 알람이 울렸을 텐데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푹~자고 일어나버렸다. 절레 절레 일단 집 근처 카페 앞으로 출근 내가 좋아하는 카야 토스트와 라떼 백수 주제에 호사스럽게 시켰다. 그냥 커피만 시키려 했지만 진열대에 있던 카야토스트가 내 이름을 불러주는 듯 했다. 난 들었다. 분명 들었어 나를 불렀어 먹어달라고 ㅎㅎ 카야 쨈과 치즈의 조합을 사랑합니다. 나중에 집에서도 해먹어야지! 월요일 야식은 닭 날개 구이 이마트에서 사온 닭 날개를 에어프라이어에 210도 10분 구워준 뒤 다시 10분 뒤집어서 구워준다. 할머니표 특제 간장 갈릭 소스를 발라주면 이것은 굽네치킨이다. 이 레시피도 올려야 하는데 내가 너무 게을러 (발동동) 2월 12일 화요일 매주 화요일은 메가박스 마티네 데이 첫 상영작 ~ 오후 2시 전까지의 영화를 6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가

Naver Blog

삼성역/코엑스 카페 클로리스 :: 밀크티가 맛있는 조용한 카페

간만에 코엑스에서 조용히 있을 만한 카페를 발견했어요. 항상 코엑스는 붐비고 시끌벅적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다녀온 카페 클로리스 티룸은 사람이 많긴 했지만 조용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코엑스에 있는 카페치고 널찍한 공간과 높은 천장 덕분인 것 같아요. 클로리스 코엑스몰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몰 B1 I109 코엑스 내 메가박스로 들어가는 입구 쪽에 위치하고 있고요. 삼성역보다는 봉은사역 쪽에서 더 가까워요. 간단하게 밀크티 한잔하려 했는데 진열대에 놓여있는 케이크들에 눈이 팔려 뭐라도 하나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쓸데없는 생각 ㅋㅋ) 다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BEST라고 붙어 있는 바로 저 얼그레이 크레이프 케익을 선택했어요. 클로리스 티 룸의 메뉴판이에요. 커피 말고도 다양한 차들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서 커피 못 드시는 분들에게 매우 좋을 것 같아요. 앞에 차 향을 시향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선택하시기 편하실 것 같았어요. 커

Naver Blog

190213~190214의 일기

일상 일기이자 백수의 일기 2월 13일 수요일 아침이 밝았다. 부지런한 백수인 아니 돼지런한 백수인 미뇽쓰는 일어나자마자 돼지런을 떨기 시작한다. 과연 미뇽쓰는 아침부터 뭘 먹으려고 호들갑인 걸까? (인간극장 ver.) 아침은 삼겹살이지! 눈 뜨자마자 냉장고에 삼겹살을 찾아 에어프라이어에 익혔다. 이날따라 유난히 고기가 빨리 익어 삼겹살을 태워버리고 말았다. 흑 ㅠㅠ 완벽한 고기를 먹을 수 있었지만 그래도 맛있음 ! 더 부지런한 동생이 아침부터 하남 스타필드 다녀와서 사다 준 도제 유부초밥 엄청 유명한 유부초밥이라는데 크기가 주먹만 하고 뭐가 잔뜩 올라가있었다. 근데 왜 유명한지 모를... 그냥 커서 유명했나 보다. 유부초밥은 유부만 있는 게 더 맛있는 듯 내 너를 다시 찾진 않으리. 배불러서 한숨 자려는데 너가 왜 여기 있냐?... 여기 내 침대인데... '야 비켜라' 하며 툭툭 건드렸는데 엥? 거긴 내 베개인데요?? 왜 너가 또 거기 갔냐? 흑 ㅠㅠ 나 백수라고 무시하냐?? 동거

Naver Blog

광주/신현리 카페 자작나무가 이쁜 카페인 신현리

저는 커피를 좋아하고 카페도 좋아해서 여기저기 가보는 것을 좋아해요. 이번에는 경기도 광주까지 진출! 확실히 외곽으로 갈수록 크고 좋은 카페들이 많은 것 같아요. 다 너무 취향 저격! 카페인신현리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새말길167번길 68 찾아가는 길이 정말 꼭대기더라고요. 처음 이 카페가 생겼을 때는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고 했는데 지금은 빌라랑 아파트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좁은 길 마주치는 차들이 많아서 저는 운전해서 못 갔을 거예요... 도착한 카페인 신현리 큰 건물 하나가 다 카페였고 주차장도 3개나 있었어요. 근데도 사람이 많을 때는 만차라고 하더라구요. 카페인 신현리는 주변에 자작나무가 쫘~악 깔려있어요. 겨울이라 앙상한 자작나무였지만 봄이나 여름이 오면 정말 이쁠 것 같더라구요.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그네 카페인 신현리 운영시간 월~토 : 11시 ~ 22시 일요일 : 11시 ~ 21시 푸드 운영시간 월~토 : 11시 ~ 21시 일요일 : 11시 ~20시 오전 이른 시

Naver Blog

성남/위례 무한리필 훠궈 집 호오탕훠궈 (훠궈집뿌시기!)

훠궈 중독자인 저는 이번에도 새로운 훠궈 집을 다녀왔어요. 항상 근처 카페 가면서 냄새에 유혹돼서 저 집 한 번 다녀와야지 했던 집이에요. 위례 중앙 타워에 위치한 호오탕훠궈! 호오탕훠궈 샤브샤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300 위례중앙역중앙타워 B1층 35호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 ~ 오후 11시 (브레이크타임 3:30 ~ 5시) 가격 성인 : 15,900원 초등학생 : 9,900원 소인 : 3,900원 조금 이른 시간에 들어갔는데도 식사하시는 분들이 계셨고 점심시간이 되니까 그 큰 매장이 가득 차 더라고요. 자리에 앉아 있으면 우선 탕을 가져다주세요. 그 후 자유롭게 음식을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무.한.리.필 양고기, 소고기, 우삼겹살 모두 다 무한리필 가능해요! 탕은 3가지 종류로 홍탕, 백탕, 토마토탕 따로 탕을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세 가지 종류 다 먹을 수 있으니 어찌 보면 개이득! 이곳에서 토마토 탐을 처음 먹어봤네요 ㅎㅎ

Naver Blog

[방콕자유여행] 방콕 여행 전 준비, 준비물

1. 항공권 [방콕] 여행 전 항공권 준비 - 홍콩 경유 방콕행 (홍콩 항공) / 마이리얼트립 저는 2월 중순에 방콕을 방문할 예정으로 얼마 전 항공권을 구매하였어요.급하게 정하다 보니까 좀 늦은 ... blog.naver.com 2. 호텔 예약 저는 부킹 닷컴과 태초 클럽을 통해 호텔을 예약했어요. 태국으로 여행 가실 분들 숙소는 태초 클럽으로 하시는 게 제일 저렴한 것 같아요. 요금 공지 불가의 호텔들은 요청하면 견적을 받아 보실 수 있어요. 조식 포함하면 여기가 젤 저렴했어요. 근데 룸이 다른 예약사이트보다는 많이 준비되지 않은 것 같아서 거절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미리 신청하시는 게 나으실 거예요. 태초클럽 태국 여행사, 방콕, 푸켓, 파타야, 후아힌, 코사무이, 치앙마이, 호텔, 리조트, 풀빌라, 투어, 허니문 전문 여행사 www.taechoclub.com 3. 환전 바트로 환전하는 법은 다양하더라구요. ① 한국에서 바로 바트로 환전해서 가는 경우 ② 달러를 태국 현지에서

Naver Blog

지오다노 남녀 공용 조거 팬츠 후기 (여성용과의 차이)

지오다노 남성 조거 트레이닝 테리 조거 팬츠 118951 판매가 : 29,800원 매장가 : 20,000원 (할인 중) 아니 매장 사장님이 남녀 공용이라고 했는데 집에 와서 찾아보니 남성용이네요... 어쨌든 나한테 맞으니까 남녀 공용 맞아요 ㅋㅋㅋ 비행기에서 입을 편한 바지 하나 찾으러 갔다가 마네킹이 입고 있는 게 눈에 띄어서 사가지고 오게 됐어요. 처음에는 여성용 조거 팬츠를 입었는데 너무 작은 거예요. 종아리도 좀 불편하고 길이도 너무 짧아서 종아리 반까지 밖에 안 오고 그래서 눈이 자연스레 남성용으로 향했어요. 이불 샷! 쇼핑백은 100원이니까 사치 ㅋㅋ 비닐채로 들고 왔어요. 70% 면 30% 폴리에스테르 스판이 좋아요 ㅋㅋㅋ 얇지 않고 굉장히 톡톡한 재질로 두께감이 있어요. 남성용은 사이즈가 M 사이즈부터 나오고 여성용은 S부터 나와요. 제가 시착해본게 여성 M 사이즈였는데도 상당히 작았어요. 아니 짧았어요. 길이 차이는 M과 L이 크지 않았고요. 허리 밴딩으로 고무줄로

Naver Blog

190219 오늘의 일기

정말 오랜만에 쓰는 일기이다. 귀찮아서 그런 것도 있고 백수의 루틴이 거기서 거기 맨날 먹고 노는 거라 뭔가 적기 민망스러워 혼자만 머릿속으로 기록하고 있었다. 오늘도 먹고 놀았지만 조만간 여행 가면 글도 못쓰니 허접하지만 그래도 적어본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외출해야 하는 날인데 눈이 오넴 빼애앰! 눈이 그치니 비가 오넴 빼애앰! 그래도 나와야 했던 이유는 머리하기! 여행지 가서 매일 고데기를 할 수도 없고 해서 파마를 감행했다. 작년에 히피펌을 실패하고 한 달 만에 매직을 해서 머리털은 메롱이었지만 의느님이 따로 없는 헤어디자이너 쌤의 헤어 심폐소생술로 무탈히 파마를 끝냈다. 히힛 머릿결 치고 꽤나 선방한 것 같다. 어린이대공원역까지 간 보람이 있었어. 사실 여기까지 간 이유가 하나 더 있다. 바로 떡볶이를 먹으려고! 신. 토. 불. 이 떡볶이 이 떡볶이 너무 먹고 싶었다. 막 맛있는 건 아닌데 이상하게 가끔 생각난다. 마성의 떡볶이 신토불이 떡볶이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43

Naver Blog

스타벅스 돌아온 슈 크림 크런치라떼 먹어본 후기!

아침 일찍 부지런히 스벅행 19일부터 출시된 새로운 음료를 먹어보기 위해서예요. 이번 음료는 스벅 시즌 메뉴 중에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인 슈 크림라떼가 돌아왔어요. 진짜 좋아했던 음료인데 ㅠㅠ 이번에는 슈크림에 크런치를 얹어서 슈 크림 크런치 라떼가 되어서 나왔어요. 크런치가 얹어진 만큼 가격도 더 얹어졌네요... 슈크림 크런치라떼의 가격은 톨 사이즈 기준 6100원 이번에 새로 모닝 박스도 출시되었어요. 모닝 박스 가격은 모두 5900원! 스타벅스답지 않게 모닝 박스 가격은 맘에 드네요 ㅎㅎ 3월 4일까지 오전 11시 전에 구매하시면 별 2개를 추가로 적립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에요. 봄 시즌 MD 도 새로 나왔길래 음료 주문하고 스벅 매장을 둘러보았어요. 오 별로 ~ 요즘 스타벅스 MD 상품은 탐나는 게 없어요. 누가 주면 쓰겠지만 제 돈 주고 사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 디자인이네요. 돈 굳고 좋죠. 요 티팟은 좀 귀여운 것 같아요. 화분에 물주는 것 같고 ㅎㅎ 색깔도 파스텔

Naver Blog

오늘의 알림

오늘의 미뇽쓰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방콕여행을 드디어 출발해요 !! 여행가 있는 동안 잇님들과 소통이 힘들 것 같으니 다녀와서 열심히 이웃님들 찾아갈게요 !! 방콕 여행기도 열심히 적을게요 ㅎㅎ 그럼 전 무사히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

Naver Blog

190303 오늘의 일기

정말 오랜만에 써보는 오늘의 일기 여행가느라 못 쓰고 다녀와서는 정리한답시고 못쓰고 밀리고 밀려버린 일기다. 3월 2일 토요일 오랜만에 유렵여행에서 만난 동생을 만나러 먼 길을 나섰다. 여행에서 만난 동행 중에 아직까지 연락하는 유일한 놈 의리 있는 놈이다. ㅋㅋㅋㅋㅋㅋㅋ 건대 로니로티 한 번씩 가는 곳인 듯 지하철 역과 가까워서 가격대비 양이 많아서 맛있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찾게된다. 버섯 크림 리조또 안에 들어있던 닭가슴살은 별루 크림은 느끼하니 맛낫다. 이건 뭐더라 음 무슨 크림 파스타인데 이름은 모르겠는데 맛은 좋았다. 냠냠냠 밥 비벼먹으면 더 맛있을 맛 한국인은 밥심이지 ㅋㅋㅋㅋㅋ 포켓볼 치러가서 4경기 연속 참패를 기록하고 생각보다 내가 포켓볼을 못치는 것 같다. 좀 더 수련이 필요할 듯 흑흑 술을 못 먹는 사람들 건전하게 커피와 케익으로 마무리 오랜만에 젊은이 만나서 요새 애들은 뭐하고 노나 햇는데 별거 없더라. ㅋㅋㅋㅋㅋㅋ 이리 말하니 뭔가 되게 연세 있는 분 같네 그

Naver Blog

[방콕] 3일차 - 왕궁투어/ 왓 아룬 (새벽사원)/아속역 맛집 이사벨피아노

마이리얼트립을 통한 방콕왕궁투어의 마지막 장소는 바로 새벽사원 왓 아룬이에요. 방콕 왕궁을 나와 한 10~15분 쭈욱 걸어가다 보면 작은 선착장장이 나와요. 이렇게 생긴 작은 선착장에서 왓 아룬으로 가는 배를 타고 몇 분 타면 금방 도착합니다. 투어라서 안 걸을 줄 알았는데 선착장까지 걷느라고 너무 힘들었어요... 물 안 챙기신 분들은 가는 동안 물 한 병씩 사시더라구요. 물을 그렇게 먹어도 화장실 가고 싶은 생각이 안 드는 신비한 나라 ㅋㅋㅋ 사진 속 저런 배는 아니고 한참 떨어지는 나룻배 같은 거를 타고 이동해요 ㅋㅋㅋ 걱정 마세요 그래도 튼튼하더라구요. 강물은 또옹물~ ㅎㅎ 다행히 큰 냄새는 안 났어요. 배 타고 3분? 5분 내로 도착했어요. 내리자마자 쭈욱 가면 왓 아룬이 나오더라구요. 가까워진 왓 아룬 참고로 왓 아룬은 가까이서 보는 것도 좋지만 밤에 불 켜진 모습이 진짜 아름다워요. 왓 아룬 직접 가지 않으시더라도 반대편 강 쪽에서 꼭 야경은 감상하시고 방콕 떠나셔야 해요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