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월요일 백수이지만 늦게 일어나는 게 싫었던 미뇽쓰 알람을 맞춰놓고 잠들었지만 왜 내 귀에는 알람이 안 들리는 거죠? 분명 알람이 울렸을 텐데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푹~자고 일어나버렸다.
절레 절레 일단 집 근처 카페 앞으로 출근 내가 좋아하는 카야 토스트와 라떼 백수 주제에 호사스럽게 시켰다. 그냥 커피만 시키려 했지만 진열대에 있던 카야토스트가 내 이름을 불러주는 듯 했다.
난 들었다. 분명 들었어 나를 불렀어 먹어달라고 ㅎㅎ 카야 쨈과 치즈의 조합을 사랑합니다.
나중에 집에서도 해먹어야지! 월요일 야식은 닭 날개 구이 이마트에서 사온 닭 날개를 에어프라이어에 210도 10분 구워준 뒤 다시 10분 뒤집어서 구워준다.
할머니표 특제 간장 갈릭 소스를 발라주면 이것은 굽네치킨이다. 이 레시피도 올려야 하는데 내가 너무 게을러 (발동동) 2월 12일 화요일 매주 화요일은 메가박스 마티네 데이 첫 상영작 ~ 오후 2시 전까지의 영화를 6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가...
#
가버나움
#
코엑스메가박스
#
카아토스트
#
일상블로그
#
일상
#
일기
#
영화추천
#
에어프라이어닭날개
#
서이추
#
부티크관
#
메가박스
#
마티네데이
#
코엑스부티크관
원문 링크 : 190211~190212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