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때문인가 날이 한결 덜 추워졌다. 따뜻하다고 하긴 에바고 덜 춥다는 말이 맞는 날씨같다.
덕분에 내 옷도 가벼워 져서 기분 상쾌! 이제 텀블러를 들고 다니려 한다.
환경보호 나라사랑 ㅎㅎㅎㅎㅎㅎ 쪼까 무겁긴 하겠지만 적응해봐야지! 점심 존맛탱 수제비가 나와서 호록호록 두 그릇 먹고 싶었지만 너무 주접스러워서 참았다.
서현역에는 먹을 곳이 너무 많다. 원래 초밥 먹으려 호시갈라했는데 그 자리에 다른 가게가!!
사라진건가?? ㅠㅠ 그래서 아쉽지만 근처 미소야를 솔직히 초밥 파는 곳인줄...
돈까스 전문점인지 몰랐넴 ㅎㅎ 그 덕에 고구마치즈돈까스를 맛 보았다. 생각보다 맛있는걸?
혼자 먹으니 더 맛있다. 난 왜케 혼밥이 좋은지 ㅋㅋㅋ 드디어 커피프렌즈 하는 날!
나의 금요일 힐링 프로 세종이 나와서 그런건 아니... 맞습니다...
ㅎㅎㅎㅎ 존재가 힐링이고요? 오늘도 귀여웠어 >< 하 드디아 내일이 토요일 주말이닷!
5일을 존버하면 2일의 주말이 오니 존버할지어다! 비록 출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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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90111 오늘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