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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4 오늘의 일기

 190114 오늘의 일기

미세먼지... 역대 최강 옛날 황사 왔을 때 만큼 뿌연 날 인것 같다.

그때 휴교령 내리고 그랬던 것 같은데 어휴... 옆에 나라 잘못 만나서 이게 무슨 개고생 차라리 엄청 춥고 맑은 날씨였으면 넘넘 좋겠다.

하루에 나에게 온 재난문자만 3건 어쩌면 정부에서 심각함을 알려줘서 더 잘 느끼는 것일 수도 있다. 사실 나는 미세먼지에 민감한 편이라서 마스크 쓰고 유난(?)

떤지 몇 년 됐다. 그 전 정부에서는 아무리 심해도 기사도 별로 없던 것 같고 이런 안내문자도 없었는데 하긴 그게 나라냐 싶었던 시절이니까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뀐 것 같아서 다행이다.

마스크 쓰는 걸 이상하게 안보는 인식 나중엔 휴대용 방독면 마스크도 나오겠다. 내가 하나 만들어야 하나...

먼지는 먼지고 점심은 맛있게 제육볶음! 내가 일하면서 좋아지기 시작한 제육이 직장인 많은 곳에서 제육 팔면 본전은 칠듯 퇴근길 뿌연 하늘 사실 더 뿌연데 그건 잘 안보이네 흑흑 먼지는 먼지고 2 친구가 훠궈 먹고 싶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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