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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에펠탑 명당 - 샤요 궁과 마르스 공원/화이트 에펠

 [프랑스] 파리 에펠탑 명당 - 샤요 궁과 마르스 공원/화이트 에펠

혼자 하는 유럽여행 어디가 에펠탑 명당일까? 파리하면 에펠탑!

파리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게 바로 에펠탑 보는 거였어요. 그래서 파리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에펠탑을 보러 나갔어요.

제가 처음 도착하자마자 봤던 에펠탑! 대낮이었는데 크기가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저는 크기가 이렇게 큰지 몰랐었거든요. 사실 대낮에 보면 그냥 철제 건물로 밖에 보이지 않아서 실망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기대감을 내려놓고 갔었는데 저는 대낮에 봐도 넘 신비롭고 이뻤어요.

이때부터였나요 에펠탑 콩깍지가 씌워진 것이 ㅋㅋㅋ 진짜 파리에 있는 내내 저녁에 에펠탑을 보러 갔고 화이트 에펠까지 다 보고 왔어요ㅎㅎ 에펠탑은 저녁부터 매시간 정각 불빛이 반짝 걸려요 여름에는 늦게 해가 져서 저녁 9시부터 반짝거리기 시작해요. 매 시각 정각마다 5분 씩 반짝반짝해요.

화이트 에펠은 새벽 1시에 마지막으로 반짝거리면서 에펠탑 불이 꺼지는 것을 블랙 에펠은 다 꺼진 뒤 깜깜해진 에펠탑을 말해요 화이트 에펠 다 보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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