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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28~190129의 일기

 190128~190129의 일기

사실 하루가 채 끝나지 않았지만 얼른 뭐라도 써야 할 것 같은 압박감에 적게 되는 오늘의 일기 쓰고 싶은 맘이 들었을 때 후딱 써놔야지 안 그러면 하나둘씩 밀리게 되는 것 같다. 휴...

다... 다시 한 번 열심히 살아보길 다짐하며...

나의 일기 첫 시작은 항상 커피로 카페인 중독자라 해도 부족함이 없다. Q.

아침에 라떼 한잔 때려야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나 비정상인가요? A.

정... 정상입니다.

혼자 하는 자문자답 ㅋㅋㅋ 고봉밥 점심. 아침 내내 커피를 홀짝이고 점심밥은 많~~이 탄수화물 줄여야 하는데 밥 양 줄이기는 쉽지 않다.

사실 밥보다는 빵이 더 좋은 나지만... 밥이 저 정도면 빵은...

상상에 맡기게슴돠 촤하핫 휴일인 화요일. 다행히(?)

혈육도 휴일 그래서 은근슬쩍 꼬셔 드라이브를 다녀왔다. 남의 차 얻어타는 게 젤 행복 동생아 이렇게 계속 나를 외출시켜주렴.

언니가 행복해한단다. 드라이브의 종착지는 산속에 있는 카페.

카페 이름도 산. 그냥 산이다.

크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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