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이마트에서 건진 ‘풍국면’ 소면
우리 부부의 오늘 저녁 풍경은 이랬습니다. 아내가 “잔치국수 먹고 싶은데 소면이 없어!”라며 입을 삐죽—, 주방 서랍엔 소면 한 가닥도 없었죠. 결국 평소 사던 오뚜기 중면 대신, 80년 전통이라는 ‘풍국면 소면’을 발견해 처음으로 끓여 먹었고… 결과는 대성공! (아내 입꼬리 회복 ) 가격은 500 g 기준 오뚜기보다 약 600 원 저렴 — “80 년 전통” 문구에 꽤 신뢰가 생기더라고요. 솔직 후기 (아내 × 남편) 평가자 한 줄 평 별점 아내 “면이 촉촉해서 국물이 착 붙어, 속도 편안!” 남편 (글쓴이) “약간 가는 굵기 덕분에 후루룩— 술술, 80년 전통 인정!” 장점 : 쫄깃·촉촉, 가격 메리트, 삶는 시간 짧음 아쉬움 : 국산은 소금뿐.. #잔치국수 #소면 #풍국면 #양재이마트 #초보아빠 #임신7개월 #집밥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