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감정이든 결코 그것에 초연할 수는 없어. 하지만 이런 감정들에 온전히 자신을 던지면, 그래서 스스로 그 안에 빠져들도록 내버려두면, 그래서 온 몸이 쑥 빠져들어가 버리면, 그때는 온전하게 그 감정들을 경험할 수 있네.
고통이 뭔지 알게 되지. 사랑이 뭔지 알게 되네.
슬픔이 뭔지 알게 되지. 그럼 그때서야 이렇게 말할 수 있지.
'좋아. 난 지금껏 그 감정을 충분히 경험했어.
이젠 그 감정을 너무도 잘 알아. 그럼 이젠 잠시 그 감정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겠군' - Mitch Albom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中 자제하지 말자.
겁내지 말자. 온전하게 경험하자......
고통이 뭔지 알게 되지.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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