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저우에 놀러 온 여자친구 친구들과 식사 후~ 2차 밤 문화 ktv 가라오케~!!
여자친구 친구들 중 아는 언니가 광저우에 왔다고 왜??? 놀러.... 언니 가족들이 이쪽 지역에서 사업한다고 오늘 밥 산다고 오라는데 아... 너무 멀어서 가기 싫었지만... 이날 부슬부슬 비도 오고 차를 불러서 가나 지하철 타고 가 나 시간이 비슷하게 나오는데...``; 둘 다 1시간 거리... 그래도 전화가 와서 출발 지하철 타고 근처에 왔는데 어라 오랜만에 삼발이 네... 이거 타고 가자~ 위치 알려주니 10위안~ 콜~!! 오랜만에 타니 추억이 새록새록 사실 이런 오토바이가 더 싸긴 한데 비도 부슬부슬 오니... 아무래도 지붕 있는 게.. 오~ 오랜만에 타보니 신나네 출발과 동시에 후회가 밀려옴 아... 매연이 안으로 들어오는구나... 창문이라는 창문은 다 열었는데 소음 또한 어마어마한 거기다 역주행은 기본에다가 칼치기 운전... 가는 도중 거리는 비슷한데 우측이냐 좌측이나 이 정도 차이 식당으로 가는데 뜬금없이 추가요금 5위안 을 요구한다 아니 개화 나네... 하는데 여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