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매콤한 걸 먹고 싶기도 하고 하도 한국 음식만 먹어서 오늘은 허난 창사 음식으로 허난 쪽 음 식은 매운 음식도 많고 한국 사람들한테도 잘 맞는 거 같아요 매운 음식 자체가 중국은 마라 와 고추의 매운맛을 둘 다 매운맛으로 하거든요 시간은 저녁에 포스팅할 때 캡처했어요 그래서 저 시간으로 나오네요 중국은 배달 앱에서 배달하면 식당마다 틀리지만 포장비 와 배달비가 붙는 경우가 많아요 주문한 음식이 가게에서 할인하는 상품이고 배달비 무료 포장비 3위안 대략 560원 정도?
그래서 총 : 5500원 정도? 으아~ 진짜 중국은 밥은 아낌없이 줘요 옥수수 소시지...
서비스.. 옥수수와 밀가루의 조합의 소시지 고기가 들어가긴 하겠죠?
돼지고기를 볶다가 마늘종 파란 고추를 넣고 간장이랑 두반장을 넣고 볶은 음식... 밥도 절반 정도 먹고...
양이 많아서.. 저는 다 못 먹겠더라고요 오늘도 점심은 이렇게 한 끼~...
원문 링크 : 오늘 점심은 창사 배달 음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