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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집에 가는 길.... 여자친구 고향 친구들의 광주 나들이..``;;

 밥 먹고 집에 가는 길.... 여자친구 고향 친구들의 광주 나들이..``;;

배 터지게 밥 먹고 집으로 가는 길... 소화도 시킬 겸 걸어서 집에 가는 도중...

여자친구 고향 친구한테 연락이 옴.. 어??

광저우 왔다고? 예전에는 기차로 4~5시간 거리였으나 요즘은 고속철로 1시간가량인데 아무래도 350킬로 이상 되는 거리에서 온 친구들이다 보니 오랜만에 얼굴이나 볼까?

하고 집에 가는 길 택시를 잡아서 바로~ 출발 친구들은 좀 전에 광저우에 도착해서 여자친구가 광저우에 와서 좀 전에 식사한 사진을 메신저에 업로드해서 여자친구가 광저우에 있는 걸 알고 연락했다고 함 젊은 여자분은... 이쪽에서 가방 업체에 일하는 친구라고 여자친구가 사교성이 워낙 좋다 보니 바로 메신저 추가 같은 고향 친구들 이번에 광저우는 별장을 구입해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가구를 구입하기 위해 왔다고 부럽다...``;;; 기존에도 별장을 가지고 있었는데 올해 별 장한 채 더 구입해서..``; 앞에 흰 티 입은 여자분은 가방 하는 친구인데 주로 아프리카 유럽 쪽으로 많이 물건이 나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