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던 중.... 지인 형님께서 밥 먹었어??
안 먹었으면 같이 먹자는 말이 이리 반가울 줄이야 바로 여자친구와 저는 아무 고민 없이~ 빠른 출발 쿡 오늘 술은 바이주... 형님이 요즘 취미가 바이주이신지라 모 우다이 만드는 지역에 술을 여기저기서 구입하시면서 맛보는 게 취미 시라...
첫 번째 안주 오리 턱 오리의 아래턱을 요리한 건데... 헐 겁나 맛있음 확실히 저녁에는 식사라기보다는 안주로 먹는 듯...
어느 술과도 궁합이 좋은 볶은 땅콩 땅콩을 기름에 볶다가.... 소금을 뿌리는 건데 중국에서는 어딜 가나 있는 안주 진짜 맛있다는 술 마시다가 ...
이러다 술이 모자라겠는데??? 했더니 옆 테이블 아주머님들이 그럼 우리 술같이 마셔...
라는 한마디에 성격 좋은 여자친구가 바로 합석~ㅋㅋㅋ 얼떨결에 같이 마시게 됨 식당에서 일하는 아주머님들이시라는 다른 식당에서 일하시고 오늘 퇴근길에 뭉쳐서 술 한잔하신다고 여기도 바이주.... 이 아주머님... ...
원문 링크 : 아는 사장님과 술 한잔하다가 얼떨결에 합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