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장을 자주 가는 건 아니지만 ... 일 년에 서너 번 정도 가는 매장이 있어요 여기가 엄청 싸서...``; 가격대가 2~3만 원 인데 종종 니트나 점퍼류는 4~5만 원대 나오는듯합니다 여자친구가 종종 옷 사준다고 저를 데려가는 곳 가품 짝퉁이라서 구매하는 게 아니고 진짜 옷이 싸서 여기서 구입해요 도매 시장이다 보니 기자인 당 4~5장 구입해야 하는데 여기는 짝퉁 매장이라 그런지 1장씩도 판매하거든요 더군다나 여자친구 사촌들한테도 사주거든요 그 동네에서 4~5만 원 정도에 브랜드 없는 티셔츠 구입해서 입는데 여기는 절반 가격이라 종종 사서 보내줘요 시장 골목을 지나서 한쪽 상가에 이런 제품들만 파는 곳이 있어요 매장이 큰 것도 아니고 많은 것도 아니고 6~7개 정도 남성복 매장이 있어요 주로 가품 매장인데 우선 다른 것보다 싸서...``; 일반 중저가 브랜드 들보다도 가격이 싸요 티셔츠 점퍼 바지 등등~ 겨울이라 니트류들도 나오더라고요 다만 이런 건 너무 화려해서...
패스 ...
원문 링크 : 광저우 스산항 도매시장 짝퉁 남성복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