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과 파란하늘만이 보이고 있다. 이곳은 범내골역 부근 골목이다.
태풍이 지나가고 난 당근마켓으로 중고거래를 시작했다. 구매한 물건은 메인보드와 cpu이다.
라이젠 5-3600과 메인보드를 단돈 15만원에 구매했다. 그리고 DDR4 램 16기가를 6만원에 구매했다.
총합 21만원 만약 중고가 아닌 새거로 구매한다면, 라이젠 5-3600 새거의 가격은 19만원에 팔리고 있으며 위의 cpu에 맞는 메인보드 A320M의 보드 새거 가격은 12만원이다. DDR4 렘 8기가의 가격은 개당 3만원, 두개면 6만원이다.
새거 구매시 총합 37만원이다. 그러나 난 중고구매시 21만원에 모두 구매했다. x5670과 1366소켓 메인보드이다.
서버용 컴퓨터 부품이라서 무려 코어가 12코어 24스레드이다. 전에 쓰던 cpu와 메인보드, 램 모두 합쳐서 15만원에 올려놓았다.
언젠가 팔리겠지라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복돌이와 산책하는 나 산책가기 전 늠름한 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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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을이 오고나니 새 컴퓨터와 복돌이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