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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시작, 해의 날

 여름의 시작, 해의 날

오늘 직업학교에서 조퇴를 하고 부산국민취업제도센터에서 상담을 하고 한낮에 걸어서 집으로 가는길 먹구름이 지고 해가 등장하길래 찍었다. 역시 여름날 걷는것은 목욕탕을 걷는느낌이다.

습하다. 땀이 옷에 젖는다.

걷는데 웬 강아지가 가까이서 보니 인형이다 맨처음 봤을때 애견샵인줄 알았다. 애견샵이 아니었고 한약집??

이었나 기억이 안난다. 아침에 먹구름과 하늘이 동시에 있길래 찍었다.

신호등 기다리면서 잠깐찍었다. 물웅덩이를 찍고 사진을 위아래 반대로 했다.

물이 비친 세상은 이렇게 보인다. 현실과 큰 차이는 없다....

여름의 시작, 해의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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