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남자는 36세, 여자는 33세에 출산을 맞이한다. 그러면 평균적으로 1년전에 결혼을 해서 결혼 평균시기는 남자는 35세, 여자는 32세에 결혼을 한다.
공무원이 많은 도시인 세종과 집값이 너무 비싸 자가를 할수 없는 서울의 출산율 차이는 약 2배에 이른다. 서울에서는 결혼과 출산이 없는 도시가 되었다.
그나마 서로 사랑해서 결혼을 한다해도 출산은 없는 도시가 되어가고 있는 서울이다. 서울의 슬로건은 '노키즈 서울'로 해야한다.
출생율의 문제는 여러 사회문제를 야기한다. 출생율에서 끝내면 문제는 없다.
그러나 출생율 부족은 노동력 부족으로 이어지게 된다. 특히 연금문제는 미래의 노인과 미래의 청년에게도 큰 문제가 된다.
국방문제도 심각해진다. 2013년 63만명이었으나 2022년 52만명까지 줄었다. 2035년에는 46만명이고 2039년에는 40만명으로 급감한다. 그리고 2043년에는 33만명이 된다.
가장 직접적으로 와닿는 것은 돈문제이다. 사회보장금으로 세금을 지금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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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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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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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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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원문 링크 : 한국 출산율 0.81과 결혼 평균 연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