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컨셉카 2019년 베이징 모토쇼에 처음 등장한 중국식 이름 싱루이, 글로벌 이름 PREFACE (프리페이스) 그리고 1년뒤 바로 양산이 들어가고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좌 : S60 / 우 : 싱루이 비율과 옆의 라인 그리고 결정적으로 앞부분이 매우 유사하다.
그러나 볼보S60플랫폼은 SPA플랫폼이고 싱루이의 플랫폼은 CMA플랫폼이다. SPA, CMA 둘다 볼보의 플랫폼이다.
참고로 폴스타2의 플랫폼이 싱루이와 같은 플랫폼인 CMA이다. 외형은 비슷하지만, 뼈대는 다른 형제이다.
둘의 옆 비율이 조금 다르다. 볼보의 앞바퀴가 더 앞에가 있다.
그래서인지 차가 더 길어보인다. 현재 CMA플랫봄을 적용한 차량은 볼보보다 지리쪽이 더 많다.
볼보의 경우 SPA플랫폼으로 만든 차량은 총 9가지이다. 페이스리프트 되어 나온 2023 프리페이스 (싱루이) 볼보의 토르망치가 밑으로 내려간 모습이다.
K5 뺨치게 눈길을 끄는 디자인이다. 중국차의 디자인은 독창성과 상업성 그리고 미적감각...
#
ck자동차
#
중국전기차
#
중국산자동차
#
자동차브랜드
#
북기은상
#
볼보지리
#
볼보자동차
#
링크앤코
#
둥펑자동차
#
geely
#
cma플랫폼
#
지리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