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미10 라이트 5G를 구입한 것은 작년 2020년 9월 경이다. 5G의 속도 체감과 skt에서 공짜폰으로 샤오미 미10 lite를 판매했다. 이때는 가장 싼 5G 요금제인 '슬림'을 사용하면 단돈 0원에 폰을 교체할 수 있었다.
(가장 싼 요금제가 5.5만원..) 그렇게 사용하다가 나의 부주의로 유심 트레이가 분실되고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유심트레이를 주문하고 한달 뒤 부품을 받았다.
그러나 유심은 인식 되지 않았다. 여기서 AS 센터를 가면 되지 않냐는 질문을 할 수 있다.
물론 가보았다. 동래에 있길래 갔다.
놀랍게도 그 곳은 책상과 의자 그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회색의 콘크리트 바닥만 보였다. 뭐 당연히 외산폰을 구입할때 AS 따위 기대하지 않았다.
자체 수리를 시도 했으나 실패후 사용하다가 또 개조를 하고 부품을 다 해체하고 조립을 하였다. 그러나 화면이 나오지 않았다. 2021년 1월 30일의 일이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한달 두달 세달.. 약 4달하고 10일이 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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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장난 샤오미 미10 Lite 5G 드디어 고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