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 둘 하나 둘 오랜만에 오랜만에 보지못했던 당신을 보게되어서 기뻤어요. 장난치는 그 한 순간에도 저는 설렜어요.
그러니깐 나한테 와주면 안되요 ? - 와퍼민희 - 2016년 09월 25일 12시 가사 둘 셋이 아닌 둘, 매일 그려왔던 그림이야 이건 같은 곳을 향하는 그런 사이가 돼 버린 거야 우리 둘 하나 아닌 둘, 매일 기대했던 모습이야 이건 다른 연인들처럼 눈을 맞추고 안겨 걸어가 우리 따라 너를 따라 따라 걷는 길을 따라 걷는 우리 너는 오늘 따라 더 새침하게만 느껴져 팔을 두르는 것도 좋고 나를 부르는 것도 좋고 밤을 부르는 오후 석양도 너무 좋은 거야 그런 거야 둘 하나 아닌 둘이니까 너 다름 아닌 너, 매일 꿈 꿔왔던 모습이야 이건 다른 사람이 아닌 네가 내 곁에 안겨 걸어가 우리 팔을 두르는 것도 좋고 나를 부르는 것도 좋고 밤을 부르는 오후 석양도 너무 좋은 거야 그런 거야 둘 하나 아닌 둘이니까 둥근 코 붉은 입술 참을 필요 없어 둘 하나 둘 하나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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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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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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