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보고 든 생각 128인 플레이 가능할 것 같다. 이유는 트레일러 속 지상 위 사람들 밀도가 높다.
그리고 배틀필드 3가 생각나는 맵들이 있다. 러쉬 시작시 낙하산 점프 장면, 수십개의 컨테이너 박스 제일 놀란 것은 전투기 싸움시 상대편 전투기를 부수는데 로켓런처로 쏘고 다시 전투기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 이 장면은 보통 3나 4에서 고인물들이 쓰는 방식이다.
그걸 트레일러에서 보다니 좀 웃기면서 기발하다. 다시 '배틀필드' 라는 프랜차이즈의 위상이 올라갈 것인가?
라는 질문에 나는 yes라고 한다. 밑의 사진은 배틀필드 2042 커버아트와 스크린샷이다....
배틀필드 2042 트레일러 공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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