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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서 괜찮은 일드를 발견했다 "남편의 그것이 들어가지 않아"

 넷플에서 괜찮은 일드를 발견했다 "남편의 그것이 들어가지 않아"

이 일드의 첫인상을 말하자면. 제목은 강한데 막상 보면 일본 특유의 잔잔함과 푸석함 그리고 차분함이 담백하게 섞인 영상미가 보여진다.

과한 화장을 한 여자를 보며 부담스러우듯이 과한 색감과 CG를 쓴 영상도 부담스럽다. 하지만, 이 드라마 "남편의 그것이 들어가지 않아"는 화장기가 없지만, 오묘하게 옅은 화장이 있지만, 잘 드러나지 않은 드라마이다.

아직 1화를 보고 있다. 여기 남주가 나온다.

내가 일본 배우에 관심이 없지만, 이 배우는 안다. 이와이 슌지의 드라마 "수수께끼의 전학생"에 나왔던 사람이다.

수수께끼의 전학생이 2014년에 방영한 드라마이다. 7년만에 이 남자배우를 만났다. 일본어로 안녕하세요는 곤니찌와이다.

곤니찌와 이름모를 남자배우씨. 오랜만이에요. 7년만이죠?

여주는 처음본다. 눈이 크다.

그리고 체구가 작다. 뼈대가 작다.

그리고 얼굴도 작다. 단발이다.

배두나씨를 닮은 여자배우님이다. 그리고 몸매는 탕웨이다.

호호호호호~ 이 드라마를 보면 드라마같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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