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통화하는 도중 나는 '너의 이름은'을 스토리를 이야기해주었다. 당연히 여친도 너의 이름을 보았다.
그 장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장면은, 고딩녀가 자신과 몸 바뀐 남자를 만나러 도쿄로 갔다.
그 고딩녀는 어찌어찌하다가 저녁 노을이 질때쯤 드디어 그 남학생을 만났는데 다소 어려보였다. 그는 아직 중딩이었다.
그녀가 기억하는 남학생은 고딩인데.. 어찌됐든 그녀는 그 남자를 만나서 반갑게 인사할려는데 이상하게도 그 남자는 그녀를 못 알아보았다.
이게 무슨일인지.. 그녀는 무안했다.
지하철에서 이상한 여자로 취급받다니 그녀는 다소 당황했지만, 그 남자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상심하고 떠날려고 하는데 그녀의 손목에 있던 빨간 팔찌가 그 남자에게 건네졌다.
이렇게 설명을 하니 나는 '너의 이름은' 이 보고 싶어졌다. 또한 내가 얼마나 기억하는지 궁금했다.
지금부터 '너의 이름은' 을 내 기억속에서 한번 회고해보겠다. 여학생 그녀의 이름은 미츠하이다.
그녀는 시골변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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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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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 기억 속의 영화 - '너의 이름은'을 회고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