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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쳤나요? 아니요.. 전 지치.. 지 않았습니다.

 지금 지쳤나요? 아니요.. 전 지치.. 지 않았습니다.

웃으면서 응대를 한다. 서서 일하기 때문에 다리가 아파도 웃으면서 고객이 불편을 토로해도 웃으면서 나를 부르는 고객이 많고 정신이 없을때도 웃으면서 고객이 기침을 하여 그 침이 얼굴에 튀어도 웃으면서 내가 왜 웃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신다면 노긍정 선생의 말을 생각하면 된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고 웃어서 행복한 것입니다 노긍정의 긍정복음 1절 17행 내가 웃는 이유는 행복을 찾기 때문이다. 웃는다면 복이 올것이다.

해적왕 골D로저는 53세 처형대의 자리에서 죽는 그 순간에도 웃었다. 그리고 그의 말 한마디가 시대를 바꾸었다.

내 보물 말인가.. .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라!!! 이 세상 전부를 거기에 두고 왔으니!!

로그타운 공개처형장에서 호탕하게 웃는 골D로저는 죽는 순간까지 그의 호탕함이 세계를 뒤덮였다. 세계정부에 의해 죽임을 당했지만, 그의 죽음으로 대해적의 시대를 열게 되고 그의 염원은 죽지 않고 세계로 퍼져나갔다.

웃음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고 웃음을 짓기 위해서는 ...

# 무한도전짤 # 문득 # 생각 # 웃음 # 일상 #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