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 엑스페리아xz, 엑스페리아z5c 결국은 새폰으로 엑스페리아 z5c를 중고로 구했다. 가격은 9만원으로 샀다.
그러나 한달 사용후 다시 엑스페리아xz로 돌아갔다. 그 이유는 성능과 카메라가 xz에 비해 뛰어나지 않았다.
스냅드래곤 810은 손난로 기능이 탑재되어 있었다. 그러나 여름에는 불필요했다. 810과 820은 꽤 성능 실사용에서 차이가 심했다.
그러한 이유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카메라가 xz가 월등히 뛰어났다. z5c 카메라 수준은 아이폰5와 4s의 중간급이다. 디자인만큼은 z5c가 아이폰6s와 xz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든다.
심지어 크기가 아이폰6s보다 작다. 아이폰12가 나온다면 이러한 크기로 나온다고 본다.
뒷면의 질감또한 마음에 든다. 지문이 전혀 묻지않는다.
그리고 마치 씽크패드를 연상시키는 질감이다. 옆면의 xperia 로고는 볼때마다 뿌듯하다.
로고가 주는 힘은 생각보다 크다. 삼성로고와 엘지로고는 볼때마다 글자로만 느낌이 다가온다.
엑스페리아 z5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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