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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을 할때 가끔 '동태눈'이 되는 이유

 서비스직을 할때 가끔 '동태눈'이 되는 이유

사람이 많은.. 상황 어느분이 인천공항이나 사람이 많은 카페나 빵가게에서 동태눈이 된 직원과 성의없이 영혼이 나간 말투로 메뉴얼대로 한 대답을 듣고 불평아닌 불평을 한 글을 쓰셨다.

난 사실 그 직원의 모습이 그려지고 마치 내가 그 직원이 아닌가라는 '자기성찰'과 '왜 동태눈'을 지니게 된지 생각해보았다. 서비스직을 하고 있는 저로서 앞서말한 그 직원들의 마인드와 행동이 이해가 된다.

사람은 몰리고 직원은 없고 혼자 처낼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는데 위에서는 인력충원없이 그냥 하라구만 하구.. (하하하 손님들은 종종 말이 안 통하고 정신노동에 혼미해질때 동태눈으로 변한다) 매너있게 상냥하게 하면 좋지만, 메뉴얼대로 해도 그만, 매너있게 해도 그만인 상황과 더불어 개인의 감정노동치 한계에 부딪힌 사람이 상냥하고 총명한 눈을 가지기는 매우 어려울것으로 예상된다.

결론 : 직원을 더 뽑아주고 월급을 올려달라 그것이 안되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듯 전 '사람인'을 찾아봅니다. 직장인의...

# 동태눈 # 생각 # 서비스직 # 일상 # 일상생각 #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