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박진영X김민주, 풋풋한 첫사랑 시작됐는데… 시청률은 1%대 '비상'
어둠 속에서 서로의 빛이 된 태서와 은아 — JTBC의 새로운 금요드라마 샤이닝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지만, 성적표는 조금 아쉬운 상황이에요. — 지난 6일 방송된 1, 2회에서는 아픈 동생을 돌보는 **연태서(박진영)**와 아빠와 정착한 **모은아(김민주)**의 첫 만남이 그려졌는데요. — 여름방학 도서관 자습을 통해 가까워진 두 사람은 각자의 아픔을 공유하며 미묘한 감정을 싹틔웠답니다. — 풋풋한 고등학생 시절의 감성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지만, 시청률은 1회 2.1%에서 2회 1.7%로 하락하며 한 자릿수에 머물렀어요. ㅠㅠ 입시 끝에 찾아온 첫사랑과 장거리 연애의 벽 — 2회에서는 수능을 마친 두 사람이 강릉 바다와 서울 한강을 누비며 달콤한 첫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이 담겼어요! — 불확실한 미래를 불안해하는 은아에게 "확실하지 않았으면 시작도 안 했다"며 직진하는 태서의 모습은 정말 설렜는데요. ㄷㄷ — 하지만 행복도 잠시, 태서는 서울로 은아는 강릉으로 대학을 가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