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이 두 개인 줄 알았네! 제니가 선보인 역대급 공항 패션 — 역시 패션 하면 제니 님을 빼놓을 수 없겠죠?
7일 오전, 블랙핑크 제니 님이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났는데요. 평범해 보이는 룩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정말 독특한 포인트가 숨어 있어서 인터넷이 벌써부터 난리가 났더라고요!
헉,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 이날 가장 화제가 된 건 바로 그녀가 입은 샤넬 청바지였어요.
바지 밑단이 신발을 감싸듯 길게 내려와서, 언뜻 보면 신발 위에 또 다른 신발이 얹어져 있는 것 같은 '착시 현상'을 일으켰거든요. "신발이 두 개인가?"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신선한 스타일링이었는데, 이걸 또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걸 보니 역시 '인간 샤넬'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편안함과 세련미를 다 잡은 꾸안꾸의 정석 — 제니 님은 이번 출국길에서 베이지 톤의 포근한 집업 니트와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했어요.
여기에 블랙 힐과 샤넬의 시그니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