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 위기 학교에서 피어난 '오즈의 마법사' — 와! 여러분, tvN의 새 일요 예능 <방과후 태리쌤> 보셨나요?
배우 김태리님이 폐교 위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연극반을 만들어가는 리얼리티라니, 기획부터 정말 따뜻하더라고요. — 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오즈의 마법사' 수업을 시작했는데요. 김태리님이 직접 각색한 대본으로 아이들의 몰입을 이끌어내고, 가정 방문까지 하며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 초보 선생님들의 풋풋한 시행착오와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이 어우러진 장면들은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였죠!
안 그런가요? "열정 과다 vs 소통 우선" 김태리와 최현욱의 충돌 — 하지만 방송 이후 커뮤니티가 시끌시끌해진 건 바로 김태리님과 최현욱님의 갈등 때문이었어요. — 김태리님은 완벽한 수업을 위해 철저한 준비와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한 반면, 최현욱님은 아이들과 친해지는 현장 분위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 결국 리뷰 시간과 식사 자리에서 이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