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돌보는 육아 박사? 알고 보니 6살 아들 둔 열혈 아빠!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김용건 님이 8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능숙한 육아 실력을 뽐냈어요! — 이날 방송에서는 며느리 황보라 님과 손주 우인이를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 손주의 이름을 부르다 실수로 막내 아들의 이름인 ‘시온’이를 언급하며 근황을 깜짝 공개했답니다. — 막내 시온이는 벌써 6살이 되어 혼자서도 척척 잘 논다며 아빠 미소를 짓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 황보라 님에 의하면 시온이가 조카인 우인이를 아주 예뻐한다고 하니 집안 분위기가 정말 화기애애할 것 같네요. ️ 쇼핑센터에서 터진 "아빠!"
소리… 사람들도 깜짝! — 김용건 님은 최근 아들 시온이와 함께 당당하게 쇼핑센터 나들이를 다녀온 에피소드도 전했는데요— — 아들이 멀리서 "아빠!"
하고 뛰어오면 주변 사람들이 다 쳐다보곤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 처음엔 쑥스러울 수도 있지만— 아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위...